· 톺아보기

이재명이 말한 구조적 다수는 무엇일까요

JIOO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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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내란이라는 사건을 겪었음에도 대선에서 김문수+이준석의 득표를 합치면 선거결과는 바뀌었을수도 있을뻔 했습니다


이걸 보는 이재명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퇴임후 치러지는 대선에서 상대진영에 큰 사건이 없다면 높을 확률로 정권이 넘어가겠다는 생각을 했을것 같은데 그래서 민주당:국민의힘이라는 구조를 깨고싶었던건 아닐까요??


지금 정부의 기조는 여러군데서 추측할수 있을것 같은데 이언주로 시작해서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그리고 노무현,문재인과 거리를 두는 모습, 어디까지나 정부기조지 대통령이 직접 그랬다는건 아닙니다


이걸 통해 이재명이 그리는 그림은 김대중을 중심으로 한 호남 세력과 박정희 박근혜까지의 한국 보수라 불리는 세력까지 통합하려는 그림이 아닐까요??


그 과정에서 필수적으로 내란세력과의 단절이 필요하기에 내란세력을 청소하기위해 검찰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게 보완수사권 존치로 나타난게 아닌가 또 필연적으로 노무현,문재인 계파는 그걸 받아들이지 않을 거라는걸 알기에 정서적 단절을 시작한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어느 유튜브의 상상과 저의 상상을 조합해봤습니다

댓글 3

  1. 섬마을생산직 ·
    영생 영생 할렐루야~
    영생 영생 할렐루야~
    이 모든게 다 임기 후까지 생각하는 생명 연장의 꿈 메치니코프 아니겠습니까?
    이건 100프로 옆집 고양이 피셜입니다.
  2. windmal ·
    유시민 작가도 증축을 얘기했는데... 이것도 외연확장입니다. 다른 얘기가 아닌 거 같네요.
  3. 메밀과돈까스 ·
    저도 어쩌면 비슷한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생존에 대한 욕구와 실용성에 기반한 포용력이 그걸 가능하게 할 거 같아요. 정상적 한국사회라면 내란세력을 대표로 하는 쓰레기집단은 이미 처리가 되었어야 하는데 이번 선거결과를 보면 그러지 못하다는건 정치적으로 불안정 하다고 느낄 수밖에 없을거같아요 전략적으로 국힘보수세력에서 쓸만한 세력은 끌어와서 보수를 극우만 떠드는 미라로 만들고 정치판을 재편해야한다고 판단한 걸 수도 있다고 봅니다 농림부장관 중용이 힌트였어요 전통민주당 지지자들과는 갈등이 일부 발생할 수 있는거를 감수한 판단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민주당지지자는 대부분 진영논리에 따를 것(다시는 국힘한테 정권넘기면 안된다)이라고 판단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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