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주작극 뽀록난 준스톤 당 부산 후보 참 특이한 캐릭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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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보니 부친이 내란당 계열 정치권에 많이 기웃댔던 인사군요
돈은 엄청나게 많고요
본인이 못했기에 아들 시켰나본데 왜 저런 무리수 뒀나 싶어요
뭘해도 어그로나 이슈가 안되니 주작으로라도 인지도 높이려한건가 싶고..
돈은 엄청나게 많은 집안이고 저쪽 당에 딱 맞는 인재라 한 5년쯤 뒤엔 저쪽 당 깃발달고 시의원정도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계은퇴 선언했지만 제대로 지키는 인사들 거의 못봣고 벌써부터 팜을 보이는데 저쪽 당 특화 인재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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