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민주당과 윤석열 당의 차이, 민주당의 dna

가을길 · · 수정

조회 1,017 · 공감 4 · 댓글 6

민주당의 dna를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윤석열 당은 윤석열의 손가락을 보고 움직이지만 

민주당은 그렇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민주 진보 진영에는 충성파가 50%가 있다면
아무리 찍어 눌러도 가치가 맞지 않으면 외면하는 50%가 있다는 것을..


아무리 짓밟혀도 일어나는 dna를
그 dna가 민주화를 이끌고 

윤석열의 탄핵을 이끌고
검찰해혁을 이끌어온 역사를

보완수사권 여부는 부차적인 것이죠

춘분하게 토론하고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지만
이해할 수 없는 논리로 당을 장악하는 것에 대해서
상당수는 아마 짓밟히는 느낌을 갖을 겁니다.  


50%를 외면하고 얼마나 확장이 될지 지켜보고 싶습니다.


 



댓글 6

  1. 맥오예스 ·
    외람되오나 여론조사 보면 50%까지는 안되는 것 같던데요.
  2. 행복한슈크림 · · 공감 1
    50%나 되나요? 아닌 것 같던데요...
  3. GongDark ·
    맞습니다 검수완박 근본주의자들의 횡포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의 민낯이 최근 매불쇼 1,2,3,4탄을 통해 적나라하게 드러났죠.
  4. tonezz ·
    반명들 세력을 매우 과대평가하네요
  5. 물처럼87 · · 공감 1
    50프로가 아니라 그 이상의 사람들의 지지도가 많이 약해지는 시점인 듯해서 위험하게 보이는 것입니다.
  6. superles ·
    여기 뉴재명들은 자기네가 50%이상이라 확신하나보네요. ㅎㅎ 걱정하는 사람들이 한줌? ㅎㅎ 헛발질을 하더라도 같은팀이라 생각해 아직도 응원하는 심정으로 지켜보고 있는거지 같은팀 아니라고 그렇게 계속 비꼬으면 그리 되어 가는거겠죠. 분열의 역사 한 두번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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