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폐지는 결국 악인(검사)의 선의에 기대는것밖에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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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분께서 보완수사권폐지의 선두주자인 김용민의원의 주장을 요약해주신게 있어서 그 주장이 왜 문제인지 의견을 개진해보도록하겠습니다.
제목에는 악인이라 썻지만 개인적으론 악이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만 검사를 악으로 규정하시는 분들이 계시니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폰으로 작성중이라 양해부탁드립니다.
보안수사 요구권 및 시정 조치: 검사가 수사 기록을 상시 검토하여 문제가 있을 경우 경찰에 보완수사 또는 시정 조치를 요구 (직접 수사 대신 통제권 행사)
-> 검사가 기소검토해야할 사건이 한두개가 아닐텐데 경찰이 잘 꾸며낸 보고서를 가지고 검사가 어떤 책임감을 가지고 공판에 나가야하는건가요?? 재판에서 지면 그런 수사를 한 경찰이 잘못한 탓으로 돌려버리면 어떤 조치가 가능한가요??
사건 재배당 및 기관 간 견제: 특정 경찰서의 부실 수사나 유착 의심 시, 상급 기관 또는 타 수사기관(중수청 등)으로 사건을 배당하여 객관성 확보
-> 보고서만 보고 부실수사인지 정말 그것밖에 없는지 어떻게 확인할수있죠?? 요구권써도 그 모양이라 부실 수사가 우려돼 상급기관에 사건재배당 했는데 진짜 그것밖에 없으면 그 사이의 공백의 피해는 누가 받는거죠??
고발인 이의신청권 확대: 불송치 사건에 대해 고소인뿐 아니라 고발인도 이의신청을 가능하게 하여 사건의 불투명한 암장을 방지
->제일 욕 많이 먹은 지점이죠? 피해자가 발품팔아라 설명할 내용도 없습니다.
법 왜곡죄(법의 곡죄) 적용: 수사 과정에서 법을 왜곡하거나 수사를 고의로 지연·방해하는 행위에 대한 처벌 규정 도입 피해자 권리 보장 강화: 성범죄 등 피해자 변호인 선임 및 의견 진술권을 확대하여 다각적 감시 체계 마련
-> 법을 왜곡했다 안했다의 판단은 누가하고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이죠?? 수사 내용이 마음에 안들면 법 왜곡으로 수사관들 재판받나요? 그럼 누가 수사하려고하죠? 지금도 기피부서인데요. 그리고 고의로 지연하는지도 어떻게 판단하려고하죠? 그 수사관이 그 사건만 수사하나요? 여러개를 해야할텐데요.
공판 검사 기능 대폭 확대: 직접 수사력 대신 공판(재판) 수행 역량을 강화하여 범죄자에 대한 엄정한 처벌 보장
-> 보고서만보고 공판 나가는데 어떻게 그 역량이 강화될수있죠?? 그냥 공무원마인드로 안바뀌면 다행일거같은데요. 그리고 범죄자처벌은 국회의원이 법을 개정할 일이지 검사가 할 일이 아니죠. 권한도없고요.
조직 기강 확립: 보안수사 요구 불이행 시 징계 요구권 행사 등 실효성 있는 제재 수단 마련
->처벌로 기강을 잡으려고 하는데 누가 수사하려하나요?? 본인은 최선을 다 했는데 말이죠.
인력 구조 개편: 검찰 내 수사 인력 감축 및 전문화된 공판 검사 조직으로의 체질 개선
->공무원 마인드로 변하겠네요.
제가 봤을땐 김용민 의원 주장은 검사가 최대한 선하게 모든 일을 피해자의 입장에서 100% 발휘해줬을때나 가능한 일이죠. 개혁대상이 그렇게 한다는 보장은 어디에도 없지만요.
댓글 49
검사가 이제껏 자신들의 치부를 서로 감싸온 건 악입니다.
검사가 이제껏 해온 불의는 악입니다.
검사가 이제깟 외면해온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악입니다.
검사가 이제껏 행해온 유권무죄 무권유죄는 악입니다..
기터등등 기타등등...
님이 악이 아니라고 한 그점만 말씀을 회피 하시네요..
제가 든 사례는
민주주의 기본원칙을 위반한 심각한 악이고 부정 행위입니다.
아니 어느 사회이던 기본 규범을 어가고 공정을 논할수 았단 말입니까?
님이 유전무좌 무전유죄, 유권무죄 무권유죄 피해자가 아니라고
편하게 검사가 악인이 대놓고 물타기 정의를 선제적으로 말씀하시는군요.
님이 뭔데??
통제 가능하다 서둘러 정의 내리나요?
기본적으로 검사들이
뻐를 깍는 사과나 반성의 의견을 표한걸
찾아보셨는지..
우습네요. ㅎㅎ
"조직의 사과나 반성따위는 아무짝에 쓸모없는거구요. 검사가 악인이면 경찰도 악인이죠? 그런 이분법적 논리로는 답이없죠."
악안이냐 아니냐 이분법적으로 가술한건 님입니다.
그리고 본인 악인이 아니다 라고 정의 내린 것도 본인이구요.
즉 님은 자산의 주장을 정당화 하기 위해 본인이 이분법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였고.
그 이분법으로 인해 님의 모든 주장이 성립되니
본인의 주장 주의의 악인아냐 아니냐가
스스로의 정당성을 배제한 망글이 돠버린겁니다. ㅎ
"님같은 분이 검사를 악인으로 보기때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것을 밝혔을뿐. "
남아 밝한 위 주장에 대해서 말씀 드랍니다.
님이 악인으로 보던 아니던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고 위에 말씀드렸습나다.
법을 떠나
사회 규범과 민주주의 기본 원칙이
무전유죄 유전무죄
무권유죄 유권무죄
검사동일체 같은 웃기는 주장주의는
사회 악압니다.
님 주장하시는
재도적 문제가 아니라 가본 원착이죠.
민주주의 기본 원칙과
검사들의 밝혀진 여러 부정을 말하는데.
남은 자꾸 일부 예외적인 부분만 끌어와
자신의 주장을 정당화 하려 하는군요.
님이 말하는 악인..
돈뺏고 강도잘하고 사기치고 살인하는
그런 악안들은 멏몇 제한적인 파해를 압히고 바로 처벌 받지만..
그런 종류의 악인보다..
국민 일임한 직권을 사사로이 사용하고
자신들의 조작과 영달과 펀력을 위해..
민주주의 기본 원착을 부정하게 사용하는게..
사회에 더 많은 파해를 입히고 피해자를 양산한다는 사실과.
그럼에도 처벌 받지 않음은 모든 사화악을 양산하는 근본적 사회 악임울 잊지 마세요. ㅋ
국회의원까지?? yo
님 글의 맹점을 말해 주는데..
님은 자꾸 다른 새로운 원인과 사람들을
가져와 대응하네요..??
벽애다 대고 아야기 하는거 같아요. ㅋ
글은 지문과 같아서
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습니다.
종교. 직업, 나이, 지역, 그가 자주 보고 듣는 것등을 대충 추정할 수 있죠..
악인 정의에 대한
앞애 글 다르고 뒷 글 다르고
뭐가 뭔지...
그게 님의 논라 한계인가봅니다.
직장에서..
그런 식의 토론과 의견 제시를 하면
욕먹어요..
2030 애기들 아니라면
심각하게 자아 비판 해보셔야 합니다.
남에게 답을 구하가 전에 본인을..
본인이 글을 쓰기 전에 역자사지를
역자사지 하기전에 신념을 가지고 쓰세요.
남에게는 재대로 설명을 안하고
변명으로 알관하면서
남애개는 답을 해달라고 떼쓴다고요..???
다른 사람들은 다 그래요?
그런 ....???. ㅎ...
끝까자 본인 건은 제대로 답변을 안하고
타인 탓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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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애초에 이건 검찰에게 수사권이 있다한들 동일한거 아닌가요??
검찰이 경찰수사 보고 기소할지, 본인이 수사권을 발동할지는 그냥 검사맘이자나요
본문 표현대로 라면 지금도 검찰의 선의에 기대고 있는거 아니예요?
검찰개혁은 그때문에 시작한겁니다 -> 이걸 다들 자꾸 잊어요
그 원인이 개개인은 악이 아닐지언정
제도와 조직이 썩고썩어 나라를 엎으려고 했습니다
범죄저지른 촉법이나 학폭가해자가 그냥 사과하고 정신차리던가요
앞에선 굽신대다가 사태 모면하면 호구라 비웃으며 또 사고치죠
구정물을 비워내지않고 물갈이가 가능한가요?
썩은 구성원 그대로 놔두고 무기도 쥐어주고
이쯤하면 됐으니 맑아지겠지…이치에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