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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 / 옵시디언 다음으로 리니어 사용중인데.. 좋네요. ㅎㅎ

Camille · · 수정

조회 1,331 · 공감 0 · 댓글 4

기존에는 프로젝트 폴더 내에 문서로만 작업을 관리했었는데 ( 그래서 MD 문서에 대해서 배우고 옵시디언 사용을 도입) 점진적으로 리니어 사용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에이전트에게 리니어를 사용해서 각종 이슈를 관리하게 하니 확실히 업무 파악에 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문송한 비전문 개발자라 툴들을 하나씩 배워 가면서 사용해 보고 있는데 역시 유명한 것들은 명불 허전입니다. ㅎㅎ


이제 할 수 있으면 LLM Wiki 구축해 보고 싶은데 카카오발 Pro요금제가 오늘까지는게 인타깝네요. ㅠㅠ


나중에 혹시 프로 요금제를 다시 쓰는 때가 오게 되면 이것부터 해 봐야겠습니다. ^^



댓글 4

  1. mineralwater ·
    리니어라는 앱 들어는 봤는데요
    개발자들만 쓰는 앱이 아닌가보군요
    바이브코딩할 때 어떤 점에서 유용한가요?
  2. Camille ·
    @mineralwater님 개발에서 해야 될 일들을 각 이슈별로 분리해서 작성하고 이슈 번호와 각종 태그를 이용해서 할 일, 진행 중, 완료, 추후 검토 등 상태 확인을 하고 다른 쓰레드에게 인계시키기 훨씬 편해집니다. 태그는 이런 거 말고도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걸 붙일 수 있어서
    이슈의 분야나 목적 등으로 다 나누어서 분류해 보기도 편합니다.

    그리고 이슈에는 간단한 내용 말고도 이슈 해결을 위해서 각 스레드가 행했던 후속 조치들을 계속 기록시키기 때문에 이슈별로 어떤 일들이 일어났는지 파악하기 아주 쉽습니다.

    더구나 에이전트 코딩이니까 실제 이슈를 만들고 분류하고 업데이트등 각종 작업을 다 에이전트가 합니다. 저는 필요할 때 읽어보고 파악이나 확인만 해주면 돼요.
  3. mineralwater ·
    @Camille님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한번 써봐야겠습니다
  4. 제갈클 ·
    https://github.com/bemoregt/Obsidian2Swiki_for_m1Mac.git

    옵시디언에 ollama llm지능을 결합하여 작동하는 웹기반 위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개인적 용도로 만든거라 디자인은 구리지만 재밌는 기능이 많습니다.
    끌코에게 똑같이 설치해 다랄고 하면 설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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