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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에어컨 그냥 제습기 처럼 돌리면 가장 가성비 좋을것같기도요..

아저기요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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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딜레마. 

=> 냉방모드 돌리다가 송풍모드로 가면 냉열판의 물기가 그대로 방안으로 들어와 가습기 역할을함

=> 이럴때 냉방으로 온도를 낮추고 송풍모드일때 제습기를 쓰면 완전 쾌적하다라는 말이있음.


에어컨의 단점 => 전력량이 높아 24시간 돌리면 전기료 많이나옴. 중간 중간 송풍모드가면 가습기 역할을함

제습기의 단점 => 방안의 온도를 높일수 있음.


그래서 선택한게


인버터 에어컨 보면 저전력 모드가 있더라구요 보니까 제습기랑 비슷한 전력소비량 250w정도..? 


그냥 이걸 계쏙 돌리게 되면.. 방안의 온도도 안높아지고.. 송풍모드도 돌리지 않으니..


정답인것 같더라구요 ㄷㄷ.. 

댓글 3

  1. sanyas ·
    일본에는 제습기랑 에어컨이 결합된 형태가 있는 것 같더군요. 한국 제품에도 그런 기능이 있나요?
  2. Dozen ·
    @sanyas님 LG에서 콜드프리 기능이라고 해당 기능이 들어간게 올해 나왔습니다만 고가형에만 일부 들어가고 비슷한 디자인이랑 한 80만원 차이납니다.
  3. 쭈따 ·
    제습 모드와 냉방 모드의 전력 소모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목표 온도 도달하면 절전 모드로 전환해서 사용하는 것이 전력에 효율적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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