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캣맘 옹호는 일베 페미 매국노 옹호랑 비슷하게 보여요

주걸량 ·

조회 2,117 · 공감 8 · 댓글 5

그냥 남한테 폐를 끼치지 말고 살면 되요.


고양이한테 밥주고 싶으면 자기집 현관에다 주고


불쌍하면 본인이 키우면 됩니다.


어설픈 연민과 자기애로 뭉친 이기적인 행동에 이러쿵 저러쿵 


말 같지도 않은 논리를 가져다 대는 꼬락서니가


일베 펨코 페미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댓글 5

  1. 자낙2 · · 공감 1
    동물보호법은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역사상 처음 으로 만들었답니다. 캣맘, 개슬람의 원조는 나치즘이에요
  2. 지나가던이 · · 공감 3
    인생 최대의 업적이 길바닥에 사료버리는 것인 양반들이라 말이 안통하죠
  3. 다용이 · · 공감 1
    야생동물이면 먹이를 주면 안되고
    야생동물이 아니면 주인이 책임을 져야합니다.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상태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4. 상식이쵝오 ·
    매일 아침 공복에 똥을 한숟가락씩 먹어야 건강하다는 주장이 더 합리 생산적이죠..
  5. 데쟈뷰 ·
    자기들 집에서 키우면 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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