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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루다나리에 ·

조회 5,914 · 공감 22 · 댓글 10

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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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참혹하게 목숨 잃었는데…믿었던 경찰이 살인마 편 이미지 4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10440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7085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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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번에 장윤기 사건이 이렇게까지 문제 많은 사건으로 비화될줄 누가 알았을까요?
장윤기 아버지만 문제가 있는 수준이 아니니 유가족분들의 마음이 진짜 고통스럽고 쓰라리실것 같습니다.

반드시 관련자들을 일벌백계 해야합니다.

댓글 10

  1. 4fifty5 · · 공감 11
    이건 체제급 대형 스캔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는 경찰이 있으면 형량을 줄여줄 수 있다"는, 한국이 못살고 부패했던 시절에만 있었고 지금 선진국 한국에서는 멸종했다고 믿는 이야기가 버젓이 살아있다는 것이 실시간으로 밝혀지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사람들이 경찰을 믿지 못한다면, 경찰이 소신을 갖고 법을 집행할 때 대중으로부타 불필요한 심리적 저항에 부딪치기 때문에 올바른 법조차 집행하지 못하는 허수아비 경찰이 되어 버립니다. 경찰이 스스로를 허수아비 경찰이 되지 않도록 하려면 이번 기회에 기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2. 루다나리에 · · 공감 7
    @4fifty5님 이미 버닝썬때부터 썩었다는게 느껴졌었죠.
  3. 가지구이 · · 공감 5
    지금 청장 공석이지만 있었으면 사퇴 했어야 할 사안 같아요
    관련자 전부 헝사기소 하는지 잘 봐야 겠습니다
  4. 봉열 · · 공감 1
    그래도 이런 사실들이 드러나는 시스템이 있다는게 다행이네요. 원래 제식구는 감쌀수밖에 없는게 인간의 본성이니까요..
  5. Anony ·
    검찰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언론 플레이에 대중이 영합한다는 생각들 안 드시나요.
  6. 디드리트 · · 공감 2
    @Anony님 이런 사건에서도 그런 생각을 하시는군요. 권한이 막강한 검찰은 더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7. Steinbourg · · 공감 2
    @Anony님 검찰이 조작이라도 한것처럼 말씀하시네요?
  8. 몽땡구리07 ·
    @Anony님
    오래된 사건을 끄집어낸것도 아니고 도와주려던 남학생도 흉기에 다치고 어린 여학생이 목숨을 잃은 큰 사건입니다 피해자가 있고 유가족들이 목소리를 내고있는데 이런 댓글을 쓸수있다는게 진짜 놀랍습니다
    나나 내가족 내지인이 당할수도 있는 일인데 관심을 안가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9. 사표방지위원장 ·
    @Anony님 아니요. 살인 강간 아동 등의 범죄는 보완수사권 필수입니다.
  10. 자~드가자 · · 공감 2
    @Anony님 장윤기가 원래 선량한 청년이었는데 검찰이 협박해서 어쩔 수 없이 살인을 저지른 건가요?
    경찰들도 공명정대하게 수사하려고 했다가 검찰 캐비닛에 압박당해서 장윤기를 비호한 건가요?
    그게 아니라면 언론플레이에 영합한 게 아니라 그냥 언론 보도에 호응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그럼 뭐 이 사건에 대해 대중들이 "하필 이 타이밍에 이런 보도가 나오는 걸 보면 경찰 신뢰도 깎으려는 검찰의 수작이네~ 응 비록 조직적으로 살인마를 감싸긴 했지만 그래도 난 경찰 믿어!" 라고 반응하는 걸 바라기라도 하시는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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