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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무단 결제까지”…개인정보 2차피해 확산하나? [9시 뉴스] / KBS 2026.07.03.

잿빛여우 ·

조회 4,140 · 공감 0 · 댓글 3


이 영상은 최근 잇따른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그로 인한 2차 피해 확산 우려를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개인정보 유출 심각성: SK텔레콤, 쿠팡, KT, 티빙 등 대형 기업에서 발생한 정보 유출 사고로 누적 피해자가 8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0:00-0:16).
  • 실제 피해 사례: 유출된 개인정보가 보이스피싱, 스팸 메일 발송 등에 악용되거나, 새벽 시간대 해외 사이트에서 카드 정보가 무단 결제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0:20-1:09).
  • CI(Connecting Information) 값 유출의 위험성: 특히 최근 티빙 사태에서 유출된 'CI 값'은 디지털 주민번호와 같아, 여러 곳에서 유출된 정보를 재조립해 개인을 특정하는 데 악용될 위험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합니다 (1:18-1:46).
  • 조사단 입장: 민관합동조사단은 현재까지 2차 피해가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는 없으나, 관련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48-1:58).



티빙에서 큰 사고가 벌어졌었군요

ci 정보 누출이라니...

댓글 3

  1. 은근은근 · · 공감 2
    근데 티빙은 정부에서 왜 가만 놔두나보르겠네요..유출된 고객들에 대한 피해보상도 없구요..통신사는 어쨌든 정부 압박으로 자체 보상하는 시늉이라도 했고 쿠팡도 하다못해 소액 쿠폰이라도 뿌렸는데 티빙이나 기타 신용카드사들 유출은 그냥 뭉개고 넘어가네요..
  2. 잿빛여우 ·
    @은근은근님 저도 그게 의문입니다.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건 공지가 6월 3일로 되어있네요. 이렇게 조용한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3. 은근은근 ·
    @잿빛여우님 윤때는 기대도 안했습니다.역대 정부들도 개인정보유출 별로 신경안썼는데 skt와 쿠팡때부터는 달라지나 싶어 기대했습니다만 다시 예전으로 돌아갔네요...이러면 그나마 보상 제일 많이 해준 것 같은 skt만 억울해질 것 같네요..이렇게 계속 봐주면 보안에 돈쓰느니 지금처럼 계속 사과만 하고 넘어가려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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