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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자였던 잔 칼망의 식습관입니다

크루84 ·

조회 3,641 · 공감 0 · 댓글 18

세계 최고령인 122세까지 살았던 잔 칼망은 100년 가까이 담배를 피웠습니다. 

그녀는 운동을 열심히 하지도 않았고, 건강에도 별 관심이 없었습니다. 

올리브기름으로 기름지게 먹고, 술도 마시고, 담배도 피고, 단것(초콜렛)을 즐겨 먹었습니다.

- ‘스케일’이라는 책에서 발췌 정리


95세인 워렌버핏도  햄버거 즐겨먹고, 콜라와 아이스크림 많이 먹고 있죠.

댓글 18

  1. side · · 공감 4
    비결은 타고난 유전자 인가요?...
  2. 크루84 ·
    @side님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게 더 중요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3. 츄하이하이볼 · · 공감 1
    어쩐지 잔망스럽게 들리는 이름이군요.
  4. UnderTech · · 공감 2
    전 요즘 느끼는게 일단 무조건 잠은 잘 자야 한다는 겁니다. ㅠㅠ;
  5. 메론밥 ·
    장망칼~!
    역시 유전이죠... 후후
  6. 수누 ·
    유전자가 영향성이 제일 크다는 겁니다. 다만 칼망이 건강에 관심 가졌다면 150세 까지 살았을수도 있겠지요.
  7. 콩심었어 · · 공감 1
    마음이 편하고, 잠 잘자고, 게으르고, 식탐 없고, 동네 산책하기 좋아하고, 기후 좋고, 자그마한 정원 하나 있으면 보통 장수하는 듯 합니다.
  8. 율자만세 ·
    수명을 결정하는 대부분은 유전이죠..
  9. ARobin · · 공감 2
    잠이 보약이죠
    스트레스가 없어야 잠도 잘 오구요
  10. macmini ·
    시골이나 섬나라 사람들이 오래사는게 수면이 좋아서 그럴것 같아요
    자고 일어나면 도시하고 천지차이죠
  11. Y-spot ·
    술 담배 콜라를 이겨내는 건강체 몇 케이스.. 일반인들이 저런 썰 듣고 따라하다간 일찍 죽는 걸 떠나 죽어가면서도 아주 아프고 고통스럽게 가는 겁니다.
  12. 숫자놀음 · · 공감 2
    https://namu.wiki/w/%EC%9E%94%20%EB%A3%A8%EC%9D%B4%EC%A6%88%20%EC%B9%BC%EB%A7%9D?from=%EC%9E%94%20%EC%B9%BC%EB%A7%9D
    잔 루이즈 칼망 : 프랑스 제3공화국 아를 출신으로, 부모가 37세일 때 태어난 자녀였다. 상당히 부유한 가문에서 태어나서 딱히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가진 적이 없으며, 테니스, 사이클링, 수영, 롤러스케이트, 피아노, 오페라 같은 고급 취미 생활을 자주 즐겼다.

    딱히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가진 적이 없으며..딱히 돈을 벌기 위해서 직업을 가진 적이 없으며....

    워렌 버핏 : 아버지가 증권중개인 + 네브래스카 오마하의 지역유지 + 하원 4선의원...이었다고 합니다.

    일단..둘다 집안이 부자...였다고 합니다.
  13. 사연객 ·
    @숫자놀음님 워렌버핏은 중산층 정도지 금수저는 아니었다고 합니다 ^^;;;
  14. 게지히트 · · 공감 1
    @사연객님 허허 워렌버핏에게는 하원 4선 의원이 중산층이군요
  15. 로저홀릭 ·
    건강 로또 맞은 격이죠. 로또 꽝인 대부분 사람들이 따라하면 뭐ㅋㅋ
  16. ckhoon ·
    저렇게 먹고 오래 살기가 얼마나 힘들면 이역만리에 있는 우리가 소식을 다 듣겠습니까. 저런 식습관 갖고 살던 사람들은 대부분 단명했고 우리는 그 소식엔 관심이 없죠. 너무나 당연하니까요.
  17. 니히리 ·
    댓글 이미지
    예전에 티비에서 다룬 게 생각나네요. 두분 다 오래 사셨고 윗분은 술을 평생 많이 마신 분이고 아래는 평생 담배 많이 피운 분이었어요. 반대로 했으면 빨리 돌아가셨겠죠. 자기 유전자에 맞게 생활하고 그러면서 저것들로 스트레스를 해소해서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18. 우비나라 ·
    담배를 안피웠으면 200살까지 장수했을텐데.. 하고 고민을 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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