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의 정치감각이 매우 뛰어나다 느낀것이 전북 소외론을 오늘 들고나왔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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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를 광주에 투자한다고하니깐
오늘 전북가서 전북이 소외되었다고 호남내에서도 갈라치기를
시전하는 걸 보고 정말 이분은 정치인이 되기위해 태어난 분이구나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정청래대표가 꼭 차기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는걸 보고싶은 마음밖에 없습니다
그냥 순수하게 경쟁력이 궁금했던 인물이 두명있는데
한명이 조국장관이시고 또 다른 한분이 정청래대표입니다
그런데 조국장관은 요번 지선에 사채업자 김용남한테도
지면서 이미 제 이론을 증명해주셨고
이제 남은 한명이 정청래대표입니다
다음 대선후보로 나와서 35프로 이상 받을수있을지 나름 기준을
세워봤습니다 4년뒤가 정말 기대되네요
댓글 23
정부 정책에 반기를드는 대표라
정청래 이원택 한팀이라는건가? 손잡고 창당하시던가 나참
이어 “정부와 당 차원에서도 전북 발전을 적극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게 갈라치기 발언일까요? 그럼 광주 전남 메가 프로젝트 전북도 기뻐해 주세요라고 하면 되었을까요?
모 매체가 타이틀을 이상하게 달긴 했더군요.
당대포 시절과 법사위원장 시절의 정청래, 말과 글이 거칠어도 그것이 정청래의 매력이고 능력이라 생각했는데,
딱 거기까지가 그의 한계치 같더군요.
유시민작가님이나 김어준이 김민석에 대한 불호와 검증하려는 시도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자질과 능력 부족이 뻔히 보이는 정청래를 왜 미는 건지 이해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