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아이포니앙 ·주식한당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개발한당 ·자전거당 ·소시당 ·디아블로당 ·안드로메당 ·가상화폐당 ·AI그림당 ·노젓는당 ·나스당 ·골프당 ·육아당 ·여행을떠난당 ·AI당 ·스팀한당 ·냐옹이당 ·개판이당 ·이륜차당 ·3D메이킹 ·요리한당 ·걸그룹당 ·소셜게임한당 ·달린당 ·창업한당 ·키보드당 ·바다건너당 ·물고기당 ·덕질한당 ·야구당 ·e북본당 ·꼬들한당 ·리눅서당 ·찰칵찍당 ·시계찬당 ·빨콩이당 ·X세대당 ·ADHD당 ·날아간당 ·사과시계당 ·배드민턴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캠핑간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클다방 ·콘솔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패셔니앙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젬워한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IoT당 ·KARA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영화본당 ·MTG한당 ·소리당 ·노키앙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라즈베리파이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축구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윈폰이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현 민주진영 분석글 36

26
2026-06-30 13:25:22 수정일 : 2026-06-30 16:18:41 211.♡.146.196
archon

57132cd062a827b8fba40b45a7262fbc.jpg


이심전심이고 이 정도 상황이면 웬만한 식견이 있는 사람들이면 다 알아차렸죠.

사실 이미 경고등은 검찰개혁때 부터였고 그때 반명이냐는 소리 들어가며 경고 했었지만 

유시민작가는 이미 알면서도 대통령이 돌아오길 기다렸던거 같습니다.


[단상] "증축을 원했는데 재건축을 해버렸다"… 유시민의 발언, 디커플링이 증명한다

 

다스뵈이다 400회. 유시민 작가가 다시 입을 열었다. '증축이냐 재건축이냐'는 단순한 비유가 아니다. 이재명 정부 1년의 인사와 지지율 흐름을 가장 정확하게 읽어낸 진단이다. 그리고 그 진단을 뒷받침하는 숫자가 지금 우리 눈앞에 있다. 대통령 지지율은 떨어지고, 민주당 지지율은 떨어지다 다시 올라갔다. 이 디커플링이야말로 유시민의 말이 옳았다는 가장 차가운 증거다.

 

□ ABC론에서 재건축론까지 - 3개월의 추적

 

이 진단은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다. 유시민은 이미 지난 3월, 여권 지지층을 세 그룹으로 나누는 'ABC론'을 제기했다. 민주당의 핵심 가치를 지향하는 A그룹, 친명(親明)을 내세워 이익을 좇지만 위기 시 가장 먼저 등을 돌리는 B그룹, 가치와 실용을 함께 갖춘 C그룹. 그는 그때 이미 "대통령이 욕을 먹거나 지지율이 떨어질 때 B그룹이 제일 먼저 떨어져 나간다"며 A그룹을 지켜야 한다고 경고했다.

 

석 달이 지난 다스뵈이다 400회(6월 24일 녹화, 26일 공개)에서 그는 이 경고를 더 구체적인 비유로 다시 던졌다.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열렬히 지켜주고 응원했던 사람들이 원했던 것은 증축이었다. 그런데 대통령은 재건축을 하려고 했던 것 같다." 3층 집 위에 한 층을 더 올려 중도·보수까지 끌어안는 것이라면 동의가 필요 없지만, 기존 건물 자체를 허무는 재건축이라면 입주자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는 논리다. 그는 이 과정에서 '철거 전문 비평가'가 투입돼 정상 세포, 즉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정통 지지층을 공격했다고 진단하며 이를 '자가면역 질환'이라 불렀다. ABC론이 진단이었다면, 재건축론은 그 진단이 더 악화됐다는 추적 보고서다.

 

□ 2기 인선이 증명한 것 - "외형 확장"이 아니라 "전통과 가치의 해체"

 

이 진단이 추상적 비유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직전의 청와대 2기 수석급 인선과 적십자사 회장 임명이었다. 노무현·문재인 정부 인사들을 겨냥한 수사 라인에 반복해서 섰던 인물이 민정수석으로, 정권 홍보로 불신임받았던 인물이 홍보소통수석으로, 12·3 내란 당시 표결에 침묵했던 인물이 적십자사 회장으로 들어왔다. 이 인사들 하나하나의 경력을 다시 나열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이 세 인사가 동시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말해주는 방향성이다.

 

여기서 짚어야 할 것이 바로 유시민의 '증축 대 재건축' 구도가 가리키는 진짜 질문이다. 코어 지지층이 원했던 외형 확장은, 노무현·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가치와 역사를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중도·보수까지 끌어올리는 것이었다. 즉 전통이라는 토대 위에 외연을 더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번 인선이 보여준 것은 그 토대 자체를 신경 쓰지 않는 방식이었다. 만약 대통령이 정말로 그 토대를 지키며 외연을 넓히려 했다면, 코어가 가장 예민하게 반응할 세 인사를 같은 시기에 한꺼번에 내놓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래서 이런 질문이 가능해진다. 이재명 대통령이 진짜 원하는 것은 민주당의 전통과 가치를 함께 지키는 동반자로서의 여당이 아니라, 자신의 국정 운영을 효율적으로 뒷받침할 도구로서의 여당이 아닌가. 이 가설이 맞다면 그동안의 인사들은 모두 설명이 단순해진다. 검찰 출신 민정수석을 쓰는 것도, 정권 홍보로 불신임받은 인사를 홍보수석에 앉히는 것도, '국정 운영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단 하나의 기준으로만 평가하면 합리적인 선택이 되기 때문이다. 다만 그 기준에는 코어 지지층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질문, 즉 '이 당이 어떤 역사를 책임지고 있는가'가 빠져 있다. 유시민의 '재건축론'이 날카로운 이유는, 바로 이 빠진 질문을 정면으로 다시 던졌기 때문이다.

 

□ 친명계의 반박이 오히려 균열을 증언한다

 

이 발언에 여권 핵심부는 즉각 반응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다음 날(6월 27일) "내가 어떤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식의 과잉한 자신감으로 대통령을 비판하는 경우가 있는데, 태도나 마음이 적절히 절제될 필요가 있다"며 정면으로 맞받았다. 친명계 정진욱 의원은 한발 더 나가 "민주당 건물주는 자신들이고 이재명은 세입자라고 생각하는 내심을 적나라하게 고백한 것"이라며 유시민의 비유 자체를 공격했다.

 

이 반박들을 자세히 보면, 정작 유시민이 던진 질문 "왜 코어가 동요하는가"에는 누구도 답하지 않는다. 대신 "그런 생각을 하는 것 자체가 오만하다"는 태도론으로 받아친다. 비판을 자신감 과잉으로 치환하는 이 반응 자체가, 코어의 불만을 들여다보기보다 덮으려는 태도를 보여준다. 진단에 반박하려면 진단이 틀렸음을 보여야 하는데, 정작 보여주는 것은 디커플링이라는 숫자뿐이다.

 

□ 디커플링 - 6·3 선거부터 청와대 2기 교체까지, 숫자가 말하는 것

 

흐름을 정확히 짚어야 한다. 6·3 지방선거 직후에 대통령 지지율이 곧바로 40%대 중반까지 떨어진 것은 아니었다. 선거 직후인 6월 8~9일 조사(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서 대통령 지지율은 직전 조사 대비 9.4%포인트 급락한 50.4%를 기록했고, 그 배경으로는 선거 핵심 승부처 패배의 여파가 꼽혔다. 그런데 이때 더 눈에 띈 것은 정당 지지율이었다. 민주당이 직전 대비 4.7%포인트 하락한 38.6%, 국민의힘이 6.5%포인트 상승한 38.1%를 기록해 양당 격차가 0.5%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선거관리 부실 논란과 경제 문제가 겹치며, 대통령과 당이 동시에 흔들리고 양당 지지율이 사실상 동률에 가까워진 순간이었다.

 

진짜 디커플링은 그 다음 단계에서 나타난다. 이후 2기 청와대 인선 논란이 본격화되면서 대통령 지지율은 계속 하락해 6월 23~25일 한국갤럽 조사에서 51%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40%대(41%)를 넘겼다.

 

그런데 같은 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은 정반대로 움직였다. 민주당 41%, 국민의힘 27%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14%포인트 앞섰다. 선거 직후 0.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격차가, 2기 인선 논란을 거치며 민주당이 다시 크게 앞서는 구도로 돌아간 것이다.

 

정리하면 이렇다. 선거 직후의 동반 하락(0.5%p 차이)은 선거관리·당론분열 등이 원인이었지만, 그 이후 대통령 지지율만 취임 후 최저치로 계속 더 떨어지고 당 지지율은 오히려 회복해 격차를 14%포인트까지 벌린 것은 다른 설명이 필요하다.

 

이 디커플링의 무게를 더 선명하게 보여주는 것이 다른 여론조사기관의 수치다. 미디어토마토가 뉴스토마토 의뢰로 6월 22~23일 실시한 조사에서는 대통령 지지율이 44.8%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는 50.3%로 처음으로 절반을 넘겼다. 국민의 과반이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반대한다는 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시점상 이 역전이 2기 청와대 인선 논란과 겹친다는 사실은, 코어 지지층이 '당'과 '대통령'을 분리해서 평가하기 시작했다는 신호로 읽힌다. 외교 성과(유럽 순방·G7 참석)도 이 흐름을 되돌리지 못했다는 점이 그 신호를 더 분명하게 만든다.

 

□ 결론 - 경고는 대통령에게, 위안은 범민주 진영에

 

8월 17일로 예정된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내 계파 갈등이 격화되는 국면과 이 모든 흐름이 맞물려 있다는 것도 사실이다. 그 세부 구도까지 여기서 따질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그 갈등의 근본에 놓인 질문 '코어 지지층이 함께 쌓아온 가치를 어떻게 대할 것인가?'이며, 그 질문에 가장 먼저, 가장 정확하게 답을 내놓은 사람이 유시민이라는 사실이다.

 

여기서 냉혹한 팩트 하나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바로 이 6월,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 순방과 G7 참석으로 외교 성과를 쌓았고,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이 본격화됐으며, 사상 최고의 수출 실적이 나왔고, KOSPI는 9000을 넘어섰다. 객관적 지표만 놓고 보면 임기 1년 차 성과로는 이례적인 수준이다. 그런데 지지율은 떨어졌다. 외교도, 수출도, 주가도 코어의 이탈을 막지 못했다. 이것이 유시민이 말한 '재건축론'의 핵심이 숫자로 증명되는 순간이다. 성과는 토대 위에서만 빛난다. 토대가 흔들리면 성과도 지지로 전환되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에게 직언한다. 이 경고등이 더 무겁게 읽히는 이유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야당 대표 시절인 2024년 4·19혁명 기념일에 이렇게 썼다. "국민을 이기는 권력은 없다. 민심을 두려워하지 않는 권력은 결국 심판당한다." 그는 당시 여권을 향해 "불통과 오만의 정치를 반성하라"고 촉구했고, 민주당은 "국민의 호통 앞에 기민하게 반응하는 야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그로부터 2년. 이번엔 청와대 주인이 된 이재명 대통령은 지지율 하락에 "엄중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겠다"고 했다. 그런데 그 말이 나온 바로 그 주간, 코어 지지층이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는 인사 세 건이 동시에 발표됐다. 겸허함은 말이 아니라 선택으로 증명된다. 그 선택의 출발점은 하나다. 외형 확장은 당의 전통과 가치라는 토대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 토대를 무너뜨리고도 지지를 유지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야말로 유시민이 처음부터 지적했던 '자신감의 과잉'이라는 것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리고 범민주 진영에 말한다. 코어가 흔들린다고 코어가 사라진 것은 아니다. 당 지지율이 떨어졌다가도 다시 오른다는 사실은, 시민들이 이 당의 가치를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는 증거다.

 

유시민의 발언이 충언인 이유는 바로 여기 있다.

 대통령이 야당 시절 스스로 한 말들이 지금 자신에게 돌아오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그 말들을 행동으로 증명할 시간이 아직 남아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분명히 밝혀둔다. 유시민이 이 말을 한 것도, 김어준의 우려도, 그리고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가 이재명 정부를 비판하는 것은 이 정부가 실패하길 바라서가 아니다. 정확히 그 반대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라기 때문에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이다. 충언은 언제나 듣기 불편한 법이다. 그러나 듣기 편한 말만 남기면 결국 코어도, 성과도, 지지율도 함께 무너진다.




65dea66a9307e37618b1b06bb2ff3bbd.jpeg


8106b6231d9c6448176eb3891101977a.jpeg

[에브리리서치 여론조사] 6월 넷째 주, 이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 51.1% vs 긍정평가 44.5%' 취임 후 첫 역전 - 에브리뉴스 EveryNews본 여론조사는 ㈜에브리뉴스 의뢰로 2026년 6월 26일 ~ 27일(양일간) 여론조사 전문기관 주)에브리리서치에서 실시하였으며,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RDD를 활용한 무선 100%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응답률은 1.5%,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에브리뉴스 EveryNews(http://www.everynews.co.kr) 

archon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36]
고미-
IP 223.♡.80.16
06-30 2026-06-30 13:30:09
·
유시민은 늘 그랬어요
spacexx
IP 221.♡.45.207
06-30 2026-06-30 13:31:01
·
@고미-님
포메라
IP 222.♡.197.102
06-30 2026-06-30 13:31:56
·
@고미-님
한동히어로
IP 211.♡.132.243
06-30 2026-06-30 13:35:26
·
@고미-님 원조 철거용역이시죠 ㅋㅋ
동주리
IP 106.♡.128.68
06-30 2026-06-30 13:46:19
·
@고미-님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6-30 2026-06-30 13:51:08 / 수정일: 2026-06-30 13:52:52
·
@고미-님


2019년 5월 17일 매불쇼
유시민 작가

이낙연이 되나 이재명이 되나, 누가 돼도 마이너한 차이예요.

(9분 14초부터)

"대통령을 뽑아 놓고 조금만 잘못
하면 '뽑아줬더니 신통치 않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흔들기 시작하면 금방 망가지는 거예요. 그 게임을 우리가 계속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진우원
IP 122.♡.242.238
06-30 2026-06-30 13:51:08
·
@한동히어로님
Mr.Style
IP 220.♡.116.103
06-30 2026-06-30 14:01:03
·
@미노와듕익님 https://archive.md/emJgY


https://archive.md/Wpwlx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391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61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261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34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8267CLIEN
한동히어로
IP 211.♡.132.243
06-30 2026-06-30 14:03:16
·
@진우원님
그러게 왜 김대중정부를 철거하려 들어요
gmdgmd
IP 59.♡.59.108
06-30 2026-06-30 21:53:57 / 수정일: 2026-06-30 22:28:07
·
@Mr.Style님 본인 게시글은 다 지우고 다른 회원 따라다니는 거 밖에 할줄 아는게 없습니까?
Mr.Style
IP 220.♡.116.103
06-30 2026-06-30 22:30:54
·
@gmdgmd님
베니비디비키
IP 211.♡.43.24
06-30 2026-06-30 13:38:31 / 수정일: 2026-06-30 13:40:07
·
단 한번의 여론조사를 어쩜 그렇게 아전인수로 신박 하게 해석해서 길게도 써놓았네요.
대구경북에 지지율이 높았던 당 대표가 퇴임하고 조용하니까 당 지지율이 올랐다는 말이 많던데요.
나중에 김민석 당대표 되어서 지지율 올라가면 그 때는 뭐라고 하실라나요.
아전인수의 대표 사례로 교과서에 기록될만합니다.
내가나를모르는데
IP 121.♡.100.63
06-30 2026-06-30 13:41:38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대통령이 이런 충언을 받아들일 때가 올거라 믿습니다.
우딘
IP 220.♡.183.162
06-30 2026-06-30 13:42:36
·
다용이
IP 118.♡.53.98
06-30 2026-06-30 13:44:39
·
단추는 원래 하나씩 채워야하는겁니다.
아직 첫 단추가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방치중인데 이 단추만 채우면 나머지는 술술 풀릴거라고 기대합니다.
그 첫번째 단추는 당연히 검찰개혁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진우원
IP 122.♡.242.238
06-30 2026-06-30 13:51:32
·
@미노와듕익님
마음555
IP 61.♡.30.206
06-30 2026-06-30 13:49:00 / 수정일: 2026-06-30 13:49:09
·
우리식구 죽이고 조강지처 버리고 남을 집안에 들일려는 가장이 지지율오를까요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6-30 2026-06-30 14:00:55 / 수정일: 2026-06-30 14:04:04
·
@마음555님

유시민 작가는 대연정도 찬성해놓고

19개 부처 장관 기준으로 보면, 민주 진보 장관이 약 16명, 중도 보수 성향 고작 3명있을 뿐인데 이재명의 외연확장을 비판하는건가요?

대통령이 무슨 조강지처를 버렸다고 그러세요?
몽땡구리07
IP 211.♡.194.243
06-30 2026-06-30 15:53:09
·
@미노와듕익님
유시민은 내로남불 끝판왕이네요
고미-
IP 112.♡.215.219
06-30 2026-06-30 19:22:32
·
@마음555님 B네 용역이네 하면서 죽이고 대통령 버리고 조극당 들이려는 분들 말하는거죠?
귀백정
IP 223.♡.80.201
06-30 2026-06-30 13:58:48
·
유시민 무리들이 유치하게 ABC, 용역 이따위 말이나 할때, 이재명 대통령은 충청, 호남, 영남. 3대 메가프로젝트!!! 크~~ 진짜 세상을 보는 수준이 이렇게나 차이가 납니다.
몽땡구리07
IP 211.♡.194.243
06-30 2026-06-30 15:53:41
·
@귀백정님
완전 공감합니다
욘어
IP 14.♡.64.132
06-30 2026-06-30 13:59:22 / 수정일: 2026-06-30 14:02:22
·
이런 말 다 소용없는 거 같습니다 이번 전대만 이기면 우리세상 이러고꿈에 젖어 있어요 그래서 귀에 아무것도 안들리는 수준으로 보여요
정신차리게 하려면 전대에서 정청래로 이겨야죠 얘들이 되면 도로 호남당 혹은 그거도 못하게 될 거에요 호남토호들과 지지자들은 다르니까요
미노와듕익
IP 182.♡.230.145
06-30 2026-06-30 14:19:37
·
@욘어님

최근 갤럽 여론조사 보니까 호남에서 김민석 + 송영길이 53%, 정청래가 23% 로 나오던데요.

그렇다면 정청래를 지지하는 23%만 순수 시민이자 지지자이고

나머지, 김민석 송영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모두 호남 토호의 지지라고 봐야 한다는 말인가요?
욘어
IP 14.♡.64.132
06-30 2026-06-30 14:24:24
·
@미노와듕익님 토호와 지지자는 원래 달라요 그걸 부정하시나요?
천문공
IP 122.♡.56.205
06-30 2026-06-30 14:23:08 / 수정일: 2026-06-30 14:23:28
·
깝깝하네요.

헬리곱터 맘이라고 ... 아는 사람들 있나 모르겠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다 내 마음에 들어야만 하는데, 안 되면 지지 철회..ㅋㅋㅋ
그러다 정권 넘어가면.... 곡소리 내다가
또 정권 잡으면 헬리곱터 맘이 되어서 또 이것저것 감놔라 배놔라...
그렇게 해서 정권이 넘어가든 말든 일단 내 맘에 드는게 더 중요한 사람들

그렇게 바란다는 개혁도 정권 넘어가면 다 무쓸모라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욘어
IP 14.♡.64.132
06-30 2026-06-30 14:28:00
·
@천문공님 그러지 않기를 바라니까 지금 제동을 걸죠 일베식 에베베하는 수준떨어지는 이른바평론가들 상대하는 게 즐거운 일은 아닌데 유작가님이 나선 것도 지금 안 막으면 끝이 보여서죠
StayHungry
IP 210.♡.41.89
06-30 2026-06-30 14:32:40
·
@욘어님 대중은 그 바람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대신 그 극단성이 더 커지는 중이고, 멸칭은 늘어갈 뿐이죠. 영향력이 큰 분이라면 대중을 좀 더 잠잠히 지켜볼 수 있도록 하는 노력도 필요해 보입니다
욘어
IP 14.♡.64.132
06-30 2026-06-30 14:36:34 / 수정일: 2026-06-30 14:41:45
·
@StayHungry님 제가 본 대중은 결국은 진보를 향해 나아갑니다 편법이 잠시간에는 통할 지 몰라도 결국 돌아가게 되는거죠 유작가님도 젊은 세대에서 말하고 힘있게 진전하는 사람이 있었다면 나서지 않을거에요 그게 참 안타깝죠 나이도 많으신데 계속 선봉에 서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죠 예전에 일본을 보면서 노인들이 더 진보적이라서 의아해했는데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고 있네요
천문공
IP 122.♡.56.205
06-30 2026-06-30 14:43:12
·
@욘어님
제 댓글이 향하는 방향은 유작가 쪽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할러
IP 223.♡.81.226
06-30 2026-06-30 14:40:14
·
각자 역할이 있는 것이고 유시민 작가는 본인 일 하는겁니다.

말은 들을 귀가 있는 사람만 듣는거죠. 그런데 그게 안되는 사람들이 욕하는 건 이해가 되면서도 좀 안타깝습니다.
카인백작
IP 210.♡.41.89
06-30 2026-06-30 14:57:37
·
코어는 딴지의 코어이겠죠.
민주당 코어는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투찬파
IP 118.♡.15.88
06-30 2026-06-30 15:19:39
·
유시민 작가님이 무엇을 얘기하려는 지 그 의도는 100%는 아니어도 어렴풋이 느껴집니다만, A가 코어라는 거라면 제일 먼저 떨어져 나가는게 지금 코어라는 인용한 글의 내용인데... 모순되네요. 결국 그 코어라는게 애초부터 이재명의 코어는 아니었다라는 얘긴데... 이미 코어가 나가 떨어질만큼 이재명이 뭔가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거나... 제일 먼저 떨어져 나가는게 B는 아니긴 하네요... 이게 지금 이전과 같이 힘을 받지 못하는 건... 아무리 봐도 이재명 대통령이 잘하는 것 같아서 일겁니다. 일 잘하고 있는 대통령에 대해 어찌 보면 이념 사상에 대해 비판한 건데.. 이건 쉽지 않은 싸움이 될겁니다.
클리앙냥
IP 122.♡.106.51
06-30 2026-06-30 16:15:03
·
@투찬파님 뭔가 잘못 이해하고 계시네요. 이재명말이라면 무조건 믿는게 코어가 아닙니다. 민주당의 코어라는건 민주당의 이재명일때 무조건적인 지지를 한다는 말이죠. 이재명 스스로가 그 지점에서 이탈하고 있다는걸 지적하고있는것이죠. 그러니 코어가 이탈하는것이고. 그렇게 되면 문제기에 그러지말라고 조언하는겁니다. 검찰개혁과 인사문제에 있어서 민주당 전통지지자들 코어들이 보기에 이상한게 사실이고 그게 점차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인것 같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단겁니다.
투찬파
IP 118.♡.15.88
06-30 2026-06-30 16:52:57
·
@클리앙냥님 코어의 정체가 뭔가요? 어떤 사람이 코어인가요? 계속 그렇게 규정 짓게 되면 자연스레 갈라치기가 되는 겁니다. 당연히 따라오는 말이 이재명 지지한다 그러면 코어가 아니네 이렇게 되는거죠. 사람들마다 생각하는 개념이 다를텐데 그냥 싸우게 되는 겁니다.그리고 제가 이재명 말이라면 무조건 믿는게 코어라고 하지도 않았구요. 제가 보기엔 이쪽이나 저쪽이나 아전인수에 확증편향에 에코체임버 인지부조화 등등 서로 입장을 이해하려고 하는 노력은 안보이고, 그냥 싸울 꺼리만 찾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게 점점 증폭이 될 것 같다는 거죠. 서로서로 말이 안통하고 대화가 안된다... 걱정되네요...
windmal
IP 222.♡.247.37
06-30 2026-06-30 15:57:33 / 수정일: 2026-06-30 15:57:45
·
그동안 외면해왔던 진정한 집토끼 호남을 누가 이렇게 위하고 챙길까요?
호남이야말로 진성지지층-민주당의 토대라고 할 수 있지요.
말이 아니라 행동을 봅시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