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몇몇 고관여층들은 제말에 반대하시겠지만요.
이번 선거 철썩같이 압승할거라고 믿다가 뒷통수 거하게 맞으시고 깨어나시는분이 많아졌습니다.
민주당의 혁신은 철저한 현실인식으로 부터 출발합니다.
민주당은 인기가 없어요.
구체적으로는 민주당의 낡은 친문운동권 세력이 인기가 없습니다. 인기가 없는것을 넘어 혐오, 비토의 정서가 커요.
이게 사실이에요.
이 사실을 부정하지 마시고 받아들이세요.
안타깝지만 어째요. 그냥 현실인데..
특히 2030에게 조국, 문재인, 김어준, 유시민,정청래는 너무너무 인기가 없습니다.
뽑아야할 이유가 아닌 뽑지 말아야할 이유를 찾는 투표성향을 가진 세대이고.
이들에게 뽑지 말아야할 명확한 이유를 주는 자들이 낡고 오래되고 늙은 과거 친문 운동권 세력입니다.
이거 해결못하면 앞으로도 선거 계속 질겁니다.
이 차이죠. 민심을 읽는 눈 자체가 다릅니다.
친문 운동권은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반노 운동권은 누군지 알겠습니다.
지금 정당대표 후보군 셋중 둘은 86운동권 총아들이였고, 하나는 비주류였네요?
김민석, 송영길, 우상호를 이야기 하는건가요?
마침 518 전야제에 유흥업소 갔다가 임수경한테 폭로당했던 낡은 운동권 출신 3인방이네요.
그럼 서로들 미련 없을겁니다.
김어준 유시민 이라는 우물안에서 빠져나와 제대로 봐야 합니다. 얼마나 그들이 교묘하게 친문세력에게만 유리하게 당을 밀고 가려고 하는지를.
그 프래임.. 제가 언제 들었냐면요...
문꿀오소리, 문파 방송이라고 했던 뉴비씨 패널들이 많이 했던이야기입니다.
'김어준에게 뇌를 맡기면 안된다' 그렇게 강조했습니다.
진짜 김어준 견제를 많이 했죠.
저도 살짝 넘어갔다가 돌아오긴 했습니다.
그 계기가 남경필 지지였던가요... 그랬습니다.
아맞다 그때 이동형꺼 들으면서 정신차렸습니다.
근데 그 이야기를 10년 뒤에 또 듣게 되네요...
역사는 돌고돌고.... 또 다른 민주당 대통령이 나오면...
그 얘기 또 하는 사람이 나올 겁니다.
하는 사람만 바뀌고..
김어준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말도 예전에 비해서 많이 꼬이고...
앵커에서 은퇴할때가 된것 같기도 하대요.
그래서 그 다음에는 '최욱'에게 뇌를 의탁하지 말라..
이런 얘기가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레거시는 이제 저도 안봅니다. 그거 볼 시간도 상황도 안됩니다
종일 폰들고 다니니까 결국 유튜버를 보는데.
2030이 보는 채널에 민주진영 유튜버가 전무하다시피 합니다.
솔직히 겸공 제가봐도 재미없어요.
매불쇼? 간간히 웃기지만 최욱이 중립을 포기하고 조국밀면서 호감도가 확 떨어졌죠.
이이제이도 남천동도
2030은 정치채널 안봅니다
당에서 민주진영에서 이 부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합니다.
황희두는 재단에 들어가고 나서 이 부분에 솔직히 일 안하는거 같고요
정민철이 가장 그래도 괜찮은데 화력이 넘 약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