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괴리가 너무 커졌어요.
세상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김어준, 최욱이 해석해준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김어준 유니버스에서 살고 있는겁니다.
왜 조국이 인기가 없는지.. 조국의 범죄가 왜 심각한것인지 그것부터 일단 이해를 못하시는데.. 어떻게 2030을 이해하겠습니까?
실패한 문재인 정권을 우격다짐으로 성공했다고 우기는것도 코메디가 따로없습니다.
선거 이기고 싶으면 제발 김어준 유니버스에서 깨어나십시오.
생각의 괴리가 너무 커졌어요.
세상의 본질을 보지 못하고, 김어준, 최욱이 해석해준 눈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겁니다.
김어준 유니버스에서 살고 있는겁니다.
왜 조국이 인기가 없는지.. 조국의 범죄가 왜 심각한것인지 그것부터 일단 이해를 못하시는데.. 어떻게 2030을 이해하겠습니까?
실패한 문재인 정권을 우격다짐으로 성공했다고 우기는것도 코메디가 따로없습니다.
선거 이기고 싶으면 제발 김어준 유니버스에서 깨어나십시오.
도대체 언제까지 우물안에만 갇혀 사실건지요..
저도 한때 셤공, 매불쇼 다 챙겨보다가 안봐요
민정수석 때도 잘 모르다가 법무부장관 되는 과정에서 윤씨의 검찰조직에게 당하는 모습을 통해 조국을 알게 됐습니다.
사모펀드, 입시비리 등 다 억지로 죄를 덮어 씌우는 것이었고, 국민 모두가 조국만큼만 올바르게 살면 대한민국은 한층 더 발전하게 될 거로 확신합니다.
국힘에는 아예 한 명도 조국만한 인격을 가진 사람이 없는 게 당연하고요.
그게 또래 정서로 돌아서 그렇죠. 과연 그 아들딸내미 인서울 스카이 보내려고 애를 쓴 부모들 중 상당수는 찔리는 게 많을텐데요. 자기들도 학업기록 만들려고 별 괴상한 짓을 다 하는데, 조국한테만 뭐라 그러는 것도 좀 웃기죠. 조국이 성인군자는 아니지만 울퉁불퉁하지 않게 보편적인 삶을 산 보통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국힘 출신 정치모리배들의 드라마틱한 인생과 뭐라도 닮았어야 하는데, 그냥 요즘 말로 ㅆ선비인게 결격인거죠. 당위와 거룩한 얘기하는 사람은 젊은 친구들의 눈엔 그냥 그 자체로 위선으로 보이는 거 같습니다. 민주당 성향의 지식인 계열에 알레르기가 있는거죠. 그게 요즘 직설적이고 때론 노골적인 문화와 안어울리기도 하구요. 행동, 태도, 화법 뭐 하나 공조되는 게 없으니 그냥 선비질하는 꼰대로 언쨚게 보고 있던 차에 법조와 언론이 낙인을 확실하게 찍어버리니 프리패스가 생겨버린거죠. 밖에 나가 술자리 같은데 앉아 곁테이블의 젊은 친구들의 대화가 귀에 흘러들어오는데, 정말 백이면 백, 국힘도 안좋지만 민주당은 더 싫다~류의 얘기가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서로 주거니 받거니 공조가 되요. 지역색도 없고 사회생활 잘하게 생긴 번듯한 청년들인데...
마치, 팔십년대 대학가에서 막걸리잔에 시국을 논할 때 노선에 차이는 있지만 큰 틀에서 이견이 없었던 것처럼, 반민주당 정서의 흐름이 청년층의 주류로 느껴집디다.
그럼 진보스피커 대신 누구의 소리를 들어야하는데요?
10~20대들이 노는 일베향 하면 되나요??
나경원, 황교안, 심우정, 유승민은 왜 이야기가 없나요? 조국은 수사단계부터 난리였는데요.
근데 조국 대표는 진보 지식인의 대표 주자였을 때 어떤 이미지셨습니까? 그야말로 모든 불의에 저항하고 일침을 놓는 분이셨죠. 이미지가 너무 정의로웠기에 실망의 간격이 더 큰 겁니다.
착하려고 노력하는 인간은
조금이라도 나쁜짓이 나오면 죽여야하고 그런거죠?
한동훈 자녀 의혹과 비슷한데, 한동훈은 전문 교육 컨설팅 업체를 통해 한 거라 합법적인 형태를 띄고 있고, 조국 대표와 정경심 교수는 직접 조작에 뛰어들어서 문제가 더 되긴 했네요.
한동훈이 잘했다는 게 아닙니다. 저는 현시점으로 한동훈이 제일 싫어하는 정치인입니다.
조국이 언제 자기 스스로 정의롭다고 자랑하고 다녔나요?
다 주의에서 평가했을 뿐이죠.
스스로 자랑하고 다닌 증거라도 찾아보고 그런 이미지 탓을 하세요.
"김민석 자기정치한다. 당대표 패싱한다"
똥볼이 몇개였나요?
이번을 계기로 함께 길을 찾아야죠.
김어준은 일부 지지층에겐 종교와도 같다고 봅니다.
유튜브라는건 자신이 안보면 되는거예요. 공중파나 종편도 아니라 본인의 의지가 아니면 안 봐도 됩니다.
깨어나신 분은 엄청 똑똑하실테니 알아서 사시고 저는 제가 알아서 살게요.
닥쳐라.
한동훈 딸내미한테는 어금니 꽉 깨무는 것들이.
언제까지 서로서로 추천하고 댓글달고 그러나요
무슨 연애하는것도 아니고 '왜 내 맘 몰라' 이런 소리만 하지 말고요.
김어준이 말하는데로 따라가는 기존 지지자들 개극혐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