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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인천 재활용 센터 사람 다리, 요양병원 환자와 일치'

루다나리에 ·

조회 3,499 · 공감 1 · 댓글 7

국과수 '인천 재활용 센터 사람 다리, 요양병원 환자와 일치' 이미지 1
국과수 '인천 재활용 센터 사람 다리, 요양병원 환자와 일치' 이미지 2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010987?event_id=421_1781772491311


불법 절단 수술이라니...ㄷ ㄷ저 병원은 무슨 생각으로 이런걸까요?그 시신의 사건이 이렇게 나오는건가 봅니다.

댓글 7

  1. 쿠팡상미당불매 ·
    당사자는 너무 기분 나쁠 것 같아요....
  2. 무즙파워레인저 · · 공감 1
    ㄷㄷㄷㄷㄷㄷㄷ 무슨일이죠 ㄷㄷㄷㄷㄷㄷㄷ
  3. 예룰루랄라 ·
    ㄷㄷㄷㄷㄷ이게 무슨입니까
  4. 욱짜2 ·
    요양병원에서 다리절단같은 응급 수술을 하는 것은 불법인데, 여러 사정상(?)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적발되면 벌금, 영업정지, 면허정지 등 처벌 대상입니다.
  5. BeerKing ·
    수술실도 없는 요양병원에서 절단 수술이라...
    환자는 고령의 치매환자 + 당뇨병환자일 가능성이 매우 높겠군요.
    불법 수술이라 적출물에 대한 처리가 불가능하니 몰래 버렸겠구요.
  6. tirpleA ·
    @BeerKing님 불법을 저지를 만한 요인이 있는 수술도 아니니 더 의아하죠
    그리고 은폐가 목적이었으면 차라리 아예 모르는 곳에 은폐하거나 일반쓰레기로 버리지 않았을까요
  7. 곱블린 ·
    당뇨로 절단해야하는 환자였을거같은데..이미 썩어버린 부위 자르는거야 당연히 해야하는거긴한데 수술가능한 병원진료를 못보는 사정이 있었을거같은데요.(보호자 연락이 안됐다던지 상태를 알고도 모르쇠했다던지) 아무튼 불법수술이라면 처벌을 피하긴 어려울거같네요. 범죄목적이라기엔 처리가 너무 허술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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