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재인 전대통령 욕하는 분들 보면 예상이 됩니다. 끝까지 지켜 드리고 싶지만.. 문대통령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누가 지켜 줍니까?"
Lith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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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뉴재명들이 죽창 만들라고 옆에서 대나무 공급하고 있죠.
조금느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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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정작 지금 문통을 공격하는건 민주당 내부 사람들(?)이 더 많다는게 씁슬합니다.
공구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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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지금 이재명 이름 팔고 다니거나 메시아 처럼 떠받드는 자들이 제일 먼저 나서서 물어뜯을 겁니다. 실망했네 어쩌네 하면서. 한두번 본 풍경이 아니죠. 개 같은 복종은 커녕, 인간적 의리라도 있어야 하는데... 먼저 나서서 등에 칼 꼽는 인간들이 누군지 지켜볼 겁니다.
그시절그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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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러님 노무현 당선직후에 지지자들 앞에서 그랬지요. "여러분들 이제 뭐 하셔야 하지요?" "감시감독이요."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오버랩되어 걱정스럽습니다. 당장 SNS부터 끊고 세상을 단기간에 바꿔야한다는 조급증부터 버리지 않으면 위험하다 봅니다. 지지율은 신기루거든요.
문재인은 재임시절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던 대통령이었지만 SNS나 국민과의 직접소통을 하지 않았지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높게 평가하는 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치인의 말은 언제든 앞뒤 잘라먹고 공격대상이 되기 때문에 직접 말을 뱉는 행위는 극도로 위험합니다.
전시품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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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쩔 수 없는 것이겠죠.
찡찡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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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문통을 보면 예상이 됩니다.
gmdg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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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2님 문통이 왜 희생양이죠?
흐에에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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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dgmd님
gmdg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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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엨님
제이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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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찡2님 문통은 양산에서 잘 지내고 있지 않나요?
또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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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안먹으려 들수록 더 욕먹게되어있고 믿었던 사람들이 더 욕하겠죠.
흐에에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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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입니다. 의리를 지키지 않은 사람에게 아무도 의리를 지키지 않습니다. 고려장 같은겁니다. 부모버린 자식은 그의 자식에게 버림받는겁니다. 그래서 의리를 지켜야한다고 하는건데 참...
와우앙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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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엨님 고려장보다 일본장이 더 의미가 맞겠죠 일본은 실제 부모들 많이 버렸습니다
흐에에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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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앙19님 아, 네. 그건 맞죠. 실제 고려장이란 풍습은 일본 풍습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Jarv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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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켜준다고 생각하거나, 권력으로 보호하겠다 생각하면 안됩니다. 아무도 지켜 주지 않고, 지켜줄 수도 없고, 권력은 영원하지도 않습니다.
시스템으로 가야죠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언론 개혁을 하면 됩니다. 아직 시간은 많아요
hung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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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겠습니다
비올땐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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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율 떨어지자마자 대통령 탓이다는 글들이 쏟아지는 걸 보니. 저 말이 SOS로 보이네요
브레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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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주어진 시간동안 최선을 다하실 것이고, 그 이후에 하이에나들에게 물어 뜯길 각오를 하고 계시는 거에요. 지금도 대통령 감옥에 보내야 하겠다는 사람들이 국민의 50%가 넘는 상황인데, 스스로도 알고 계시겠죠. 단지 역사적 소명을 충실히 이행하시는 듯 하여....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성적으로 대해준다고 이성적인 검찰이나 법원이 될리없죠. 이번 선거보면 알잖아요. 그러니까 혹독하게 개혁하는게 답입니다. 최소한 우리도 당하지많은 안겠다는 모습을 보여야죠. 서초동 법원청사부터 서울에서 내보자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법원 이전, 분해 수준의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걸 제일 원하는데 하나도 되는게 없는거 같아서 기대감이 사라지고 있긴합니다
스윙맨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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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뭐 확실하죠. 지금 티 팍팍 내는 A가면쓴 B들이 호시탐탐 노리고 있을텐데요. 오체분시해서 갖다바칠건데요. 이미 다 겪어보셨으면서들 왜이러실까요
디드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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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정권 재창출 못하면 가능성 높다고 봐야죠. 검찰과 딜하는 민주당 인사도 불안하고요.
댓글 26
개 같은 복종은 커녕, 인간적 의리라도 있어야 하는데... 먼저 나서서 등에 칼 꼽는 인간들이 누군지 지켜볼 겁니다.
"감시감독이요."
"아닙니다. 이제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솔직히 말하면 노무현 대통령이 너무 오버랩되어 걱정스럽습니다. 당장 SNS부터 끊고 세상을 단기간에 바꿔야한다는 조급증부터 버리지 않으면 위험하다 봅니다. 지지율은 신기루거든요.
문재인은 재임시절 엄청나게 열심히 일하던 대통령이었지만 SNS나 국민과의 직접소통을 하지 않았지요. 개인적으로는 가장 높게 평가하는 점 가운데 하나입니다. 정치인의 말은 언제든 앞뒤 잘라먹고 공격대상이 되기 때문에 직접 말을 뱉는 행위는 극도로 위험합니다.
고려장 같은겁니다. 부모버린 자식은 그의 자식에게 버림받는겁니다.
그래서 의리를 지켜야한다고 하는건데 참...
아무도 지켜 주지 않고, 지켜줄 수도 없고, 권력은 영원하지도 않습니다.
시스템으로 가야죠 검찰 개혁, 사법 개혁, 언론 개혁을 하면 됩니다. 아직 시간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