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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슐랭 식당서 10명이 29만 원? 이복현 전 금감원장의 수상한 업추비 (2026.04.21/뉴 스데스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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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9,499 · 공감 21 · 댓글 14

이야 딱걸렸네요.

금감원 다 털리겠져?

댓글 14

  1. 후룩후루룩 · · 공감 4
    인당 2.9ㅋㅋㅋ 10명이서 아아에 치즈케익 한개씩 먹고 자리 뜬건가요ㅋㅋㅋ
  2. 자비 ·
    @후룩후루룩님
    콩도 나눠 먹는다는 민족인데, 저렇게 비싼 것은 10명이 충분 나눠 먹을만 하쥬.... ㅎㅎ
  3. 파리대제 · · 공감 1
    @후룩후루룩님 김영란법에 따른 99만원 양주셋트 같은거죠.
  4. 매카닉 · · 공감 20
    29만원이면 혼자나 둘이 가서 먹고, 규정이 인당 최대 3만원이라서 10명 (인당 2.9만원)으로 기재했을 가능성이 많네요.
    우리 회사는 몇년전부터 함께 식사할 경우에는, 경비보고서에 사람 이름을 함께 기재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혹시 장난치면 식사한 사람에게 전화해서 확인해 볼수 있지요.
  5. korinh · · 공감 1
    금감원 개혁대상 1순위라 생각합니다
  6. kissing ·
    저런 경우가 얼마나 많을지. 어휴.
  7. SoSo_soberman ·
    목격자 증언, cctv보면 다 나오겠죠...
  8. 파란달님 ·
    말하는걸보니 금감원도 같은편이던데
  9. 모듈라 ·
    140번 압수수색각으로! 특히 검출 기관장들 법카 사용 싹 털어야죠.
  10. sang ·
    딱 둘이가서 런치세트 먹는 가격이네유 ㅡ0ㅡ;
  11. 모닝N ·
    미슐랭 빕구르망을 갔나...
  12.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하여간 검사들이란요….
  13. 엄지척 ·
    혼자 가서 먹고 10명이 먹었다고 쓴듯 요
  14. 릐챠드 ·
    횡령여부 수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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