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년생 췌장암 말기 암환자의 마지막 글 미르Kei · 2026-03-22 20:48:51 · 수정 2026-03-22 21:46:09 조회 12,064 · 공감 71 · 댓글 5 아.. 마지막 줄에 참 마음이 먹먹해집니다. 다들 좋은 날만 있길 바랍니다.
댓글 5
하,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제발…
/Vollago
나이가 먹으면 다 자연으로 돌아가는데
내려놓고 살기가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