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왜? 왜? 담배피는 사람들은 이모양이죠?
조회 17,962 · 공감 54 · 댓글 104

쓰레기통 1미터 앞에서도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넣는게 불편한가요????
저거도 아침에 청소 한 상태라서 저정도지
주변이 죄다 담배꽁초랑 침으로 범벅입니다.
바로 앞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그냥 바닥에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매커니즘은 대체 어떻게 작동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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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 1미터 앞에서도
쓰레기통에 담배꽁초를 넣는게 불편한가요????
저거도 아침에 청소 한 상태라서 저정도지
주변이 죄다 담배꽁초랑 침으로 범벅입니다.
바로 앞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그냥 바닥에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 매커니즘은 대체 어떻게 작동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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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부가 모여서 전체가 되는거죠.
피울 곳 없고, 버릴데 없으면 결국 해요.
휴대용 재떨이 들고 다니시는 분은 믿을만한데 거의 본 적 없습니다.
저도 흡연자인데 담배꽁초 버릴 곳 없으면 담배케이스에 다시 넣고 쓰레기통 보이면 버립니다.
높은 지능의 흡연자들은 안그래요
저지능의 흡연자들이 그러한듯 합니다.
근데 저지능의 비흡연자들도 비슷할거에요
이건 지능 문제라...
담배피고나서 손가락으로 탁 튕겨서 그냥 바닥에 버리는 흡연자들 진짜 왜 그러는걸까요.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다 자연에서 온 것들이라 다른 쓰레기들과 다르다라고 하던...기억이 나네요
다 썩어 없어진다고..
진짜 이게 흡연하는 사람들 속마음입니다. 등산하다가 먹던 사과 던져버리는 것 정도라 생각함
종이는 어떻게 되나요?
우선 자연산이 뭔지 정확하게 정의부터 해야 되겠군요.
처음부터 그냥 땅에 던지는 놈들도 투성이임
그와중에 저그새끼처럼 종일 땅에 침뱉는 놈들과 가래침으로 줄넘기하는 기지배들도 넘쳐나죠
공초 18개 이상 있어야
한 갑 살 수 있게 해야해요
저들은 절대 네버 에버 자기가 배출한 쓰레기를 치우지 않습니다.
심지어 해로운 담배연기와 냄새를 원치 않는 남에게 전달하죠.
그것도 빌라 바로 옆에서요... 재털이도 놔 봤지만.... 꽁초는 올린 사진과 마찬가지로 주변에 널려있고...
피지말라는 현수막을 붙여놔도... 꽁초가 엄청 납니다.
마찬가지로 매일 미화원들이 치우는데도 말이죠.
그 종이부터 아무렇지도 않게 휙~ 던지는걸 보면 정말 치밀어 오르는 그런게 있어요ㅠ
애당초 하지말라는 행동(흡연)을 시작한 사람들이니...
하지말라는 말(규칙)을 들을 리가 없겠죠.
담배로 걷은 세금가지고 최소한의 흡연장은 좀 마련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본에는 지하철 역 근처에 항상 큰 흡연장이 있더라구요.
예를들면 외국은 공항 내에 아예 흡연실이 아예 없어서 밖에 피다가 들어가야 하는(말그대로 공항 들어선 이후엔 다음 목적지까지 쭉 흡연 못 하는) 국가,공항도 많다던데요
저 사람들에게 왜 그러냐고 물어보면, 꽁초 버리는 쓰레기통이 딱 그 자리에 없어서라고 말합니다.
쓰레기통이 없으니 길이나 저기에 버리는 것이 정당하다는 주장이죠.
한 마디로 말이 안 통하는 멍청이 들입니다.
사업상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는데, 담배 피고 저런 행동 하는 순간 바로 호감도 확 200% 떨어집니다.
비흡연자라 흡연자를 옹호 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다 그런 건 아닙니다
담배피는 사람들이 다 그런다는 말보다 그들이 행하는 폐해가 크다는 것을 더 강조하는 듯 합니다.
일반화는 대체 몇%까지가 금지인가요? 0.001%라도 아니면 일반화하지말아야하나요.
평생 휴대용 재털이 들고다니는 인간은 원빈 사진으로만 봤고,
회사 집, 뒷문 옆문 매일같이 담배피고 꽁초버리는 인간이 수두룩한데,
그정도면 흡연충들이 일반적이고, 아닌 사람이 특이한것 같은데요?
저는 테이크아웃 커피도 마찬가지로 적용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연기도 본인들이 다 들이마시면 좋겠습니다
한마디로 피는 것만 배웠지 예절은 못 배워쳐먹은거죠.
차라리 담배값이나 팍팍 올려서 세수 걷는게 좋다고 봅니다.
세수 걷어서 저런거 청소해야죠.
이런거 금지법좀 만들어 벌금좀 때리면 좋겠습니다.
그런데 가장 큰 차이는 침입니다. .왜 한국흡연자만 침을 뱉는가?
개인적으로는 길빵하는 사람들 뒷통수 때리고 싶습니다. 멈춰서 피우면 되는데, 그거 싫다고 이동하면서 담배 피우는 사람들 뒷 사람에 대한 배려 따위 없는 거잖아요.
담배 피우던 그때는 휴대용 재떨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녔습니다
'휴대용 재떨이' 검색어로 검색해보니까 지금도 판매되고 있네요
그 사람의 인성 탓이지 담배 탓이 아닙니다
밤이고 아침이고 금연구역에서 담배피고, 걸어다니면서 담배피고
흡연자들 권리 주장은 들어주면서 왜 반대급부로 일반 국민들은 고스란히 피해를 받아야합니까.
진짜로 담배예정 왜 안가르치죠???
그리고 꽁초 단속 왜 안해요??
가끔 초등학생들 꽁초줍는 봉사활동 하던데,
제발 애들한테 그런거 시키지 머세요.
담배피는 사람들한테 시켜야죠.
제가 전담파라서 은근히 열받아서 그런건 아닙니다.
제 동년배들 다 전담핍니다. (엔지니어 계통)
교차로 정지선 옆에 보면 꽁초가 진짜 작은 언덕을 이루고 있습니다. 신호 대기중에 버린 꽁초가 화석이 된 곳도 있고.
거기서는 블박촬영한거 걸리면 무조건 신고합니다. 가차없습니다.
방법은 금융치료 밖에 없습니다. 그냥 밟아야죠.
그런데 혐오하는거 순위가 있는데
3위가 담배
2위가 바퀴벌레
1위가 국민의힘 ㅅx들입니다.
전 담배 안 핍니다만 이런 데다 쓰는 비용을 담배 안 피는 사람들은 제외하고 담배관련된 저런 거 치우고 담배 피우는 사람들한테 쓰면 훨씬 쾌적할 거 같습니다.
그 지능에 맞는 행동을 하는거죠.
회사 일적으로는 몰라도 개인적으로는 상종을 안하게 됩니다
그러라고 청소부가 있는 거라고 내가 낸 세금으로 청소부가 치우는 건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군요.
침뱉고 총알날리고 바닥에 꽁초날리거나 버리고 밟아끄는걸 배우죠 딴에는 이런게 쿨하고 멋있다고 생각하고 따라할겁니다
그렇게 배운게 평생가는거죠
l 시대 분위기가 확 확 바뀌네요 한 7~8년 전만해도 담배값 오르기 전까지만해도
가난한 서민들 스트레스 풀 수단이 술, 담배밖에 더있냐 ! 이러고 이해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한 3~4년 전부터는 혐오로 확 바뀌는걸 느끼게 되네요!
세차례 끊은적이 있는데
처음엔 단번에
두번째는 몇차례 실패후
세번째는 십수차례 실패후에 성공
지금 네번째 시도중인데 그 사이 세월이 십년가까이 흘러버렸네요 지금도 담달에는 끊어야지 이러고있는데 요샌 눈치도 많이 보이고 살수가 없네요
차라리 과태료 20만원 해주세요
너무 미워하지는 말아주세요!
담달에는 꼭 성공하고 싶습니다!
비단 담배문제뿐이겠슴까
진퇴양난입니다!
여튼 빨리 끊어야지 살수가없네요!
담달에는 꼭 끊어야지!!! 젠장 그냥
20만원 과태료맥여주세요 한방에 끊게!!
뭐든 막 버리더군요 ㅡㅡ;;
흡연자라서 문제가 아니라 공중도덕에 대한 대책이 필여한겁니다.
앞에 지나가는 아이얼굴에 닿을뻔했고 아이엄마가 깜짝 놀라 쳐다보는데도 신경도 안쓰고 갑니다.
특히 공사장 근처가면 더 자주보이는데 속으로 욕하고 말지만 흡연자에 대한 혐오감이 안생길 수가 없어요
그걸로 간접흡연 피해를 보충 못하죠 ;;;;;
직전에 담배 찐하게 피고 온 인간 당첨 이네요 ㅋ
추운 날에 창문 열고 가고 있습니다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