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0 KST - US Defense News - 미 방위산업체 보잉이 KC-46 페가수스 공중급유기 사업에서 한화 약 7천억 - 5억 650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디펜스뉴스가 전하고 있습니다.
[디펜스뉴스] 보잉은 공중급유기 사업에서 70억달러를 어떻게 날려먹었을까?
[디펜스뉴스] 보잉 공중급유기 KC-46, 또 개발지연. 미 공군의 골치덩이.
[디펜스뉴스] 올 연말은 보잉에게 메리크리스마스. 미 공군 공중급유기 추가계약 체결.
화요일 오전 보잉은 2025년 4분기 실적에서 KC-46A 페가수스 프로그램에 대해 손실 및 전망을 "실망적"이라고 인정했습니다.
로버트 켈리 오트버그 보잉 CEO는 공중급유기 사업이 가격고정계약이기 때문에 보잉에 손실을 미쳤지만 현재 총 150여대가 넘는공급계약을 체결하고 그동안 생산시설에 대한 대대적 투자를 해온 덕에 생산효율이 매우 향상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보잉은 시애틀 에버렛 공장에서 찍어내는 KC-46A 공중급유기 사업의 손실은 대부분 767 동체의 높은 생산비용때문이며 보잉은 최대한 생산효율확대를 통해 20%의 생산공정 간편화 및 통합을 이뤄냈으며 이는 미 공군과의 가격계약 재협상(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이 이루어지면 손실을 줄일수 있다고 희망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