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시기적으로 묘한 타이밍에게 문재인 대통령에게 간다?
문재인 대통령 입장에서는 만남을 거절할수도 없고
그렇다고 비공개로 만나면 아주 더 웃기고
공개적으로 만나서 사진을 찍어대서 올리고
내각제 지지했던 이력도 있고
김문수도 지지했었고
부인은 창녀의 스승이고..
최근 김변기 삽질하고 그러던때에
이제 해체 시간밖에 안남은 국힘 상태속에서
참 묘한 타이밍에 행동하는걸 보면
진짜 악랄하기 그지 없네요
전임 대통령 만나서 분열 유도하고
어떻게든 이재명 대통령, 정청래 대표 시스템 흔들어서
자기가 다시 주도권 잡으려는 목적은 너무 뻔하고
오히려 낙엽의 이 행동으로
김변기랑 민주당 내부의 잔존 수박들도 한번 더 파헤쳐 봐야할것같고.
낙엽의 그간 행동과 본성상 가장 윗 배후는 뻔한데..
하여튼.. 국민과 민주당 분열을 바라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
정치인의 만남은 모든것이 정치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될것이 뻔히 보이는데 사람 좋으니 만난다구요?
내란세력들과 공동정부 하겠다 하던 인간을 왜 만납니까
만나주면 문 전 댜통령을 이용하는것밖에 안됩니다
거절을 하면 거절하는데로 또 이슈화 되니까
한번 슬쩍 만나주는게 좀 더 나은 선택이죠
대놓고 분열 노리고.. 진짜 악랄한것 같에요
그리고 내란당 놈들도 찾아오면 맞아주는게 한국의 예의상 웃어른이 가져야할 인덕으로 여겨지는 사회입니다. 전 대통령은 그런 웃어른의 상징이기도 하구요.
전두환 찾아가는 행태는 뭐라고 할껀가요? 그것도 인덕인가요
전두환은 대통령 이었지만 직위도 박탈당하고 공식적인 "범죄자"면서 과거에 대한 반성도 하지 않은 인물입니다. 내란당 애들이 전두환 인사를 가는 것과 다른건 여기서 나오는 겁니다. 비교를 하시려면 최소 이명박근혜 정도는 되야지요. 내란당 애들 내란당 비슷한 애들이 이명박근혜한테 인사간다고 논란이 되던가요? 그리고 심지어 민주당에서도 인사를 갔었습니다.
그리고 무슨 전형적인 허수아비 논법입니까. 본인이 비교 자체가 안되는 일을 비교하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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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이야기는 댓글을 얘기한 거에요. "전두환은 이미 "범죄자"가 된 인물인데 문재인이 그와 동급으로 놓여야 할 정도로 나쁜 일을 했습니까?" 문재인이 전두환이랑 동급이라는 얘기는 꺼내지도 않았는데 무슨..
쉴드치는거야 님 자윤데 되도않는 인덕은 끌고 들어오지 마시길
허수아비 이야기는 비유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지적한 것입니다. 윗 댓글에 설명까지 적어드렸으니 굳이 두번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리고 남의 쉴드에 인덕을 끌어들여라 말아라지적하는 것과 제가 문재인과 전두환을 동급으로 놓고 비교하지 말라고 지적하는 것에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그 만남을 인덕으로 말하는 건 님 생각인데, 빨간당 애들이 명절 때 전두환 찾아가서 큰절 하는게 인덕이냐는 얘기를 전혀 이해하질 못하네요. 뭐.. 인터넷 댓글싸움이야 이겨도 뭐. 져도 뭐. 라지만..
아무튼 수고하세요.
민주당 소속 전대통령으로서 만나주면 안되는거죠
이걸 쉴드칠 꺼리가 있나요?
거절하면 무슨 이슈화가 됩니까?
만남 같은게 얼마나 정치적 함의가 담겨 있는건데...
씁쓸하네요. 저래서 저 모양이였나.
이낙연이 김문수한테 쫄래쫄래 간 이상 이낙연 만남 거절할 명분 100만개 쌓인거에요
만약 인간적인 면모때문에 만날수는 있는데, 그러려면 문재인대통령도 최소한의 요구를 하셨어야 한다고 봅니다.
지난 선택에 대해 최소한 공개적인 사과를 표명한다면 나도 명분이 서지 않겠느냐는 정도라도요.
그정도라도 했었다면, 지지자들이 그래도 이정도는 이해할만하다는 이유를 찾아서 이해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문재인대통령 자체를 비난하고 싶다기 보다는 그의 선택이 아쉽다는 지점이 하나 더 생겼다는 느낌입니다.
근데 저 웃는 사진은 누가 올린 건가요? 민주세력 갈라치기 하려는 저 낙지, 결국 민주 시민들이 목을 베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네요 사실 지금도 힘이 없고 누가 관심이나 갖나요? 정치인으로 제대로 활동하기는 어렵다 봐요
얼굴에 싸대기라도 날릴 수 있으면 속이 시원할듯 합니다
이미 노무현 대통령때부터 우리는 경험했고, 많이 봐왔습니다.
약한 고리를 건드려, 결국 민주진영을 망가뜨리려고 하는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은 현직인데도 공격받고있어요
대놓고는 못까지만 임기초부터 정부인사들마다 테클걸고 말로는 지지한다면서 대통령과 함께 정부일을 꾸려가는분들 공격하면서 대통령의 힘을 빼려고 하죠 문통때 우리이니 하고싶은거 다해 하면서 조금의 비판도 허용않던거 뻔히 지켜봤는데 지금 대통령에게는 문통과 비교하면 넘 야박합니다 그제는 김병기건으로 이때다싶은지 이재명대통령 직접적으로 비판하고 공감도 꽤 많던데 대통령이 관련없다니 글삭한분들도 있고요
현직일때 좀 강하게 밀어나주고 퇴임 얘기했음 좋겠습니다
내란에 직접적으로 엮인 사람들은 배제했다고 했는데 이런 소리를 왜하시죠? 이낙연은 내란시기 민주당 대선후보를 재끼고 아예 2찍대선후보와 손잡았던 인물인데 이걸 쉴드치자고 이잼을 끼워넣나요?
이재명 대통령님 퇴임후에는 안할거라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지지했던 이전 대통령분들의 그 높던 지지율은 어디로 갔나요?
그래서 트집좀 고만잡으라는 겁니다.
지금 이재명 대통령님이 검찰들 몇명 요직에 가져다 놓은 것 안보이세요? 검찰 5적이라고 뉴스도 안보시나요?
그래도 믿고 밀어주자고 얘기하잖아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님은 내란당 만나지 않았나요? 직접가서 악수도 청하고 하셨습니다.
그런다고 내란당 편에 간건 아니잖아요. 정치적인 수사이고, 형식인거니, 이해하는거죠.
현직일때나 밀어나주고 그런 얘기하라고요
임은정이 한 얘기를 전하는건데 뉴스에 나오면 다 맞말이에요?
그리고 국정을 운영하는 현직 대통령이 민주당이나 소수야당들만 만나야하나요? 민주당이나 당대표도국짐과 대립각을 세워야할때도 있지만 협상도하고 받을거받고 내줄거덜내주고 그야말로 정치를 해야합니다 더군다나 국민모두의 대통령이 두번째 큰당을 손절치는게 말이됩니까 진짜 별걸 다 끼워넣네요
또 클리앙엔 혁신당 지지자들이 많은편인데 이분들 혁신당 논리로 이재명정부 인사들 비판한거 뻔히 보고있었는데 뭘 밀어주긴요
물론 기존 민주진영커뮤 한정입니다 문통에서 조국으로 이어진 탄탄한 지지층이 클리앙 주류니깐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like/park/19060535?commentSn=150454349CLIEN
그리고 대선 때 김문수 지지를 공개천명한 이낙연을 만난 거랑 윗댓글이 무슨 상관 있을까요? 탄핵정국 관련해서 제가 쓴 댓글 찬찬히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여기 글들 보니 문재인씨 지지자분들은 살기 힘드시겠어요
이제 김병기가 수박입니까??
김병기 문재인이 데리고 들어온 사람입니다ㅎㅎㅎㅎ
친문에 더 가까운 사람이에요
원글쓰신분 참 교묘하네요 문재인의 의도는 덮고 이낙연탓으로 돌리고
정청래는 수박이 아니라고 확신하세요??
저렇게 대놓고 찾아와서 사진찍히는걸 모르는게 아닌 분께서 지금 이 시기에 내란당과 손잡은 윤석열 잔당과 만난다고요?
눈치하나는 빠르시군요.
주어를 뭐로 알고있나요?
이재명 대통령의 내란종식과 수사 중인 특검에 강력한 지지를 보내고 싶었다면, 내란의힘 김문순대 찾아가서 지지선언 까지한 왕수박 낙지에게 이렇게 확실하게 못을 박았으면 깔끔했을 사안 입니다.
'다시는 찾아오지 마라, 찾아오려면 내란 진압과 특검 수사가 완전히 종식된 후에 보자'
이렇게 대응하는게 현재 민주당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전임 대통령으로서 취해야 할 확실한 스탠스 라고 봅니다.
우리 시민들은 바보가 아닙니다. 흐린 눈으로 하는 것도 한두번이고 잘못되고 이상한 것을 보고 잘못되고 이상한 것 이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한 것 입니다.
이제는 다들 수박이라고 인지 하고 있는 이낙연, 임종석, 전해철, 양정철, 윤영찬, 고민정, 최근의 김병기... 그리고 윤석열-김건희 까지 다 어느시절의 인물들 이었나요?
수박이라는 걸 모르고 썼더라도, 이미 왕수박임을 다 아는 마당에도 저런 인물을 계속 만난다는 건, 내란종식과 특검 연장을 원하는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 행동 입니다.
가슴이 아프더라도 아닌 것은 아니라고 하고 잘라내고 반성을 해야 새살이 돋고 앞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여러모로 실망을 감출수 없는 행보 입니다.
그리고 저도 그당시에는 이낙연이 괜찮은 사람인줄 알았죠.
지금 모두가 이낙연은 별로라는걸 알았고, 김문수 찾을때 부터 민주당 사람 아니라고 생각했죠.
그래요 모두가 다 아는 상황인데, 문재인전 대통령이 왜 만남을 거절하지 않는지 모르겠네요.
거절하면 어쩌고 저쩔고 핑계야 끼워 맞추면 됩니다.
반대로 승낙한 이유를 좋게 끼워맞추면 좋게 맞춰지고, 악의적 으로 끼워맞추면 악의를 가지고 만난게 됩니다.
제 짧은 생각을 댓글로 적어 보자면요.
문 전대통령은 아직도 청치를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게 옳고 그름, 좋다 나쁘다가 아니라, 간접적으로 메세지를 계속 보내고 있는걸로 보입니다.
근데 저는 이걸 해석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직설적인 화법 을 보니, 우회적으로 표현하는건 그냥 무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백날 해석해봐야 , 지지자들끼리 서로 더르게 해석해서 싸우기 바쁜데요.
이제 꼬아서 이야기 하는 정치인들 보면 지지자들끼리 싸우라고 부추기는걸로 보이네요.
이재명 등뒤에서 칼꽂은 이낙연과 희희낙낙....
내란종식이 진행중인데???
참 기분 더럽네요
과연 내란지지자를 지지한 이낙연을 만나는게 만나? 조국 뿐 아니라 문재인 또한 정무감각이 참 떨어진다 생각합니다ㅣ
웃고 떠드는 모습이 참 보기가 안좋습니다!!!!!!!
구역질이 나올려고 하네요!!!
현 대통령이 자신 감옥가라는 야당 대표 만나 웃는 건 훈훈하고, 전임은 그럼 정치적 반대편이라고 아예 예방을 안 해야 하나요.
떠나간 배신자를 왜 만나요?
탄핵반대하는 김문수 지지자를?
정 만나고 싶었으면 배석자도 없이 사진사도 없이 조용히 만나고 보냈어야죠
메모 많~이 하세요. 정떨어진다
진절머리 나내요. 저런 상황이.. 이낙지 이 악마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