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4459?sid=100
(25년 9월 13일 기사)
윤석열-김건희가 일으킨 내란/친위쿠테타에 대한
진압과 발본색원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낙지는 대선 막판에 내란의 힘, 김문순대 지지연설까지 했었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참겠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4459?sid=100
(25년 9월 13일 기사)
윤석열-김건희가 일으킨 내란/친위쿠테타에 대한
진압과 발본색원은 여전히 진행중이고
낙지는 대선 막판에 내란의 힘, 김문순대 지지연설까지 했었죠.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참겠습니다
추가 : 저는 내란 정당 후보자와 공동정부 구성 합의까지 한 국가반역자 수준의 인물을 이렇게 친히 맞아주는 것을 보며, 이 양반이 민주주의 정신이 있는 사람인가 제 눈을 의심합니다. 후안무치도 정도가 있는 겁니다.
왜 거부해야죠?
김문수 대선 후보일 때 만나서 손잡고 껴안고 지지 선언도 했습니다. 그런 사람을 왜 만나요?
그때는 민주당내에 있을때니 문전박대 할 수 없었죠.
지금은 이낙연이 내란세력 지지한 이후구요.
지금은 문전박대가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만나주는 것이 더 큰 문제 같고, 저런 사진을 찍고서, 또 낙지가 올리게 놔두는 것도 문제죠.
내란의 힘 대선후보인 도지삽니다를 위해서, 서울시청 앞에서 직접 마이크 잡고 대선 지지유세까지 했던 인물인데,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것인지
이낙연가 뭐라고 못만납니까.
빈댓글 다는 당신들이 가관이다. 평생 문재인이나 추종하든지.
그리고 그렇게 써먹는 이낙연을 욕해야죠!
이낙연이 정치인이니까요!
대학교수들도 요구 했구요.
전 문재인도 똑같다 생각합니다.
비판 받을건 정치인 이낙연이죠!
저런 사진 뿌릴 정도로 몰렸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은 정치하고 대통령한적이 없으니 그럴 필요도 없죠!
남들이 안잊고 찾아와서 난리 지기는걸 자꾸 문재인에게 뭐라 해봐야 해결 안됩니다!
님이 원하는건 문재인이 아무도 만나지 말고 혼자 조용히 살길 바라는건가 본데...
그건 무리 입니다.
우선 아무도 안만나는 성격도 아니고...
외국에 나가서 살면 몰라도 우리나라에 있는 한은 끊임없이 사람들은 찾아올겁니다.
유일하게 살아있는 민주당 전대통령이니까요!
님이야 말로 이낙연에게 잘놀아나는거 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62540?combine=true&q=%EC%9D%B4%EB%82%99%EC%97%B0&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이낙연에게 너무 휘둘리지 마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저러니 하바리들이 탈당하라 소리해도 할말이 없어지는겁니다.
이낙연 부인 김숙희 1989년까지 명일여고 미술 교사(일본특파원 발령난 남편 따라 90년 도일)
이낙연 동생 이계연(전 삼환기업 대표 ) 2020년 삼부토건 사장 취임
국힘 가려고 머리 굴리고 있는 인간인데 만나주다뇨,
별로네요.
그냥 그러려니 하면 되지 불편한분들이 많으시네요
문재인 전 대통령이 그 정도를 모를 사람은 아니고요.
탈당하고 내란당대선후보 공개지지한 사람을요?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럼 인연 깊던 검찰총장 윤석열 만나도 되겠군요.
일반인인가요?
개인의 삶 살려면 민주당 탈당하고 현실정치랑 선 그으셔야죠.
감쌀껄 감싸세요 ㅎ
그럼 꼭 저렇게 만나야되는 이유는 뭡니까?
굳이 저런인간따위를....
문재인대통령님 대인배십니다
ㅋㅋㅋ일반이면 일반인답게 있지 사면얘기는 또 뭡니까...탈당하고 일반인으로 있던지.. 거 참...여러모로 문제네
뭐 흐린 눈해서 만날수는 있다고 쳐도
문제는 저 사진을 같이 찍고, 또 올리게 할 필요가 있었냐는 것이죠. 낙지가 저 사진 찍은 의도를 몰랐을까요?
비공개 했으면 낙지 측에서 흘렸을껍니다.
오히려 더욱 수상하게 느껴졌을꺼구요
차라리 다음에 보자고 안만났어야 봅니다
저런걸 사진찍어 올리지 말라 해야죠
은퇴해서 이런저런거 좌고우면 싫다면 은퇴하신 분 답게 만남 거절하고 조용히 계시면 딱인데...
저 폐기물을....
조국 교수에게 미안해서도 쟤는 만나면 안될텐데...
왔으니 문전박대는 못하더라도 뻔히 지난 대선 그것도 내란 옹호하던 김문수를 지지했던 것을 알텐데, 윗분 말씀처럼 사진은 됐고 비공개로 인사 정도 나누자였으면 몰라도 저렇게 공개 되게 나두는게 맞나 싶네요
참 씁쓸합니다
개인적인 인연이야 어떨 수 없겠지만, 공식적인 사진까지 이렇게 올린다는게.
맨날 이낙연 총리한테 속았다 하는데.
참 모르겠네요.
좀 돌아보세요..
전대통령입니다. 정치적만남을 할수밖에 없구요.. 그게 전한길이라도 만난일이 있다면 만나야죠..
아니 그리고 개인 sns 에 올려라마라 한다는게...
좀 극단적인 사고좀 벗어나자구요..
쟤는 내부 프락치 짓에 내란세력에 들러붙는 행태, 즉 내란사항과 연계된 내부 배신자라, 선례가 없을정도로 크게 다르죠
은퇴노인에게 정무적 판단 이런걸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상식을 요하는 것 뿐입니다
반대로 이재명대통령이 저런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 게시판 분위기 어땠을까요?
그가 몸담고 있는 새미래민주당은 역시 직전 대선때 김문수 지지를 뛰어넘어 국민의힘과 공동정부 구성까지 체결했었죠.
만났어도 이렇게 시끄렵고 안 만났어도 그걸로 뒷말 나왔을거면 그냥 안 만나시는게 나았을텐데..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근데 또 평산에 문 전 대통령 보좌하는 이들이 구 청와대 출신들이라면 이낙연과 친소관계가 깊을 가능성이 높아서요. 그런거에 가려지면 정무적 판단을 제대로 못 했을 가능성이 있죠.
그냥 편안하게 생각하고 싶습니다
지금 xxx이 대한민국에서 얼마나 끔찍한 평가를 받고 있는 자기 편을 숙청하는 배신의 아이콘인데요.
앞으로 굥과 함께 특검으로 운명이 정해져 있는 x인데 저걸 만나주시다뇨.
20대선... 만약에 그때 민주당이 대권에 승리했더라면 수박 소굴 민주당 두목이었던 저 xxx가 이재명님을 가만히 안두고 계속 괴롭히고 이잼은 아무것도 못했을 겁니다.
그 중심에 있던 저 xxx와 그 졸개들을 3년동안 다 쳐내고 민주당을 정리한 뒤에 이제야 대통령이 되서 순수하게 이잼의 뜻대로 대통령을 하고 계셔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는데 저걸 또 만나주시고 웃고 계시면 어떡합니까. 저 x는 저 사진과 게시물로 인해 부활을 꿈꾸고 있을 겁니다.
사람 좋은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께서 오랜만에 예전 동지 와서 반갑게 맞이하고 예전 이야기로 서로 하며 경청하는듯한 모양새와,
의자에 등 붙이고 허리 꼿꼿이 세우고 환한 웃음이 아닌 합장한듯한 손은 다과나 대화에 관심이 없는듯한 모습에.. 당당하고 현재 풍경을 사진에 잘 담기를 바라는 자애로운 미소의 스스로를 칭찬하며 상황이 잘 콘트롤되고 있다는 듯한 자신감이 보이네요. 이낙연씨 사모님은 그나마 잘 어울리려 하시는 모습
김문수와 정치적 결탁까지 한 사람을 저렇게 맞이해주나요? 전 이해가 안됩니다
[속보] 이낙연, 김문수 지지 선언···“공동정부 등 협력 합의”
만나면 사진 찍어 뿌릴 거 생각 못했나?
낙지가 지난 대선때 하던 짓...모르지는 않을텐데...
생각할수록 의심스러움. 끊을때 끊지를 못하니...사람좋은거 아무 짝에도 소용없다는 말이 생각남.ㅉㅉ
낙향하시고도 그고생을 하신분이
이제와서 누구를 만나든..
그걸또 이렇게 욕보이네요.
참.. 인간이란 망각의 동물입니다.
자는 시간 아껴서 국민들과 대화하고 뭐 하나라도 해주려고 하는데,
이런 이재명 대통령에 관해 문통이 칭찬하는 걸 본적이 없다.
칭찬해야할 때도 [민주주의의 승리], [국민의 승리] 이런 괴상한 내용으로 교모히 피해갔던 사람.
그러면서 이낙연같이 나라 망치려던 인간, 마지막까지 김문수한테 붙어서 썩은 동아줄이라도
잡으려고 했던 이낙연, 수박파 대장으로 나라에 끝까지 해를 끼쳤던 이낙연을 지금 이시점에
만난다니...
이제는 정말... 마음속에서 보내줄때가 된 듯 하여 마음이 안좋습니다.
저라면 강하게 꾸짖었을텐데 저건 사람 좋은게 아니라 답답하고 물렁한 것!!!!!
며칠전 보고 분노한 송언석 김병기 투 샷 만큼이나 큰 충격.
설령 도의적으로 함께 내각을 꾸린 의리로 맞아주었다 한들 비공개로 하심이 옳지 않을런지.
낙지가 개인 페북에 푼거라지만 솔직히 이해가 너무 힘드네요.
이번사고로 문재인계가 위축되고,당내 영향력과 존재감이 급격히 쇠락하게될건 뻔하며,
향후 예상되는 당원들간의 문재인재평가가 이슈화될때,
본인이겪게될 고립감과 무력감은 충분히 예상할수 있겠습니다.
마치 쓰나미가 밀려오듯 자신이 우려해왔을 차가운 평가가 쏟아질수도있겠지요.
허나,
아무리 사람이 귀하다손쳐도,민주시민의적을 환대하는것자체는
오줌 똥을 가릴처지가 아닌모습으로까지 비쳐질수있어서 걱정됩니다.
매우 잘못된 처신으로 생각합니다.
사람하고 시간을 보내야지 에라이
내가보기엔...인정하기 싫었는데...
오늘날 수박들이 저렇게 설치고 난리친것도... 지금와서 보니까...
문재인이 이낙연 전해철 임종석 등을 진심으로 믿어줬던거 같습니다...
문재인이 수박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한다고 생각했는데....참...나 혼자만의 착각 ㅡ.ㅡ;;
알고보니 문재인 본인은 수박은 아닐지 모르겠지만... 수박들을 진심으로 신뢰했던거 같습니다...
현실 인식에 문제가 있는 문재인... 속된말로 똥인지 된장인지도 모르고...
문재인은 눈먼 봉사라고 생각합니다... 좀 역겨워요...
문재인비판하다 귀양생황 몇년하고 와보니 ,
이제야 분위기가 좀 달라진듯.
대선전만해도 그분은 신성불가침이었습니다.
이런 반응 생길거 모를리 없는 사람들이
SNS에 어떤 의도를 갖고 올렸는지 보이기에
기분이 좋진 않네요.
엄중하게 따지고 넘어가야 할 부분 같네요.
이제라도 알게됐으면 다행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믿었는데 아니었네 허허 ㅠㅠㅠㅠㅠㅠㅠㅠ
이재명, 민주당 지지자면 이낙연이 어떤놈인지 다 알텐데 말입니다.
ㅋㅋㅋ감싸고 도는 능력 갑 오브 갑!!
윤석열이 인사 드리러 온다 해도 만나줄 겁니다.
박애주의자의 특성입니다.
그래서 인덕도 많고 이용하려는 사람도 많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죠.
정치 보다는 성직자에 어울리는 인물이에요.
받아 주신 문대통령님도 대인배.
그 뒤에 따를 수 밖에 없는 정치적 해석에 대해서는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을 아실 터인데......
왜 애써서 쌓아놓은 마일리지 야금야금 깎아먹고 계시는 건지... 안타깝네요. ㅡ.ㅡ
(만난 김에 뺨이나 한대 후려 치시던지... 정신 차리라고...)
이낙지가 진정한 민주당 밀정이잖아요. 저런놈을 국무총리 올려 윤석열 집권하게 만든 장본인인데 그걸 또 온다고 만나줘요? 아…진짜 할말 없게 만드네요…
이걸 만나줘요?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만날사람이...
없었나.. 안타깝네요.
뭔가요? 조국혁신당 조국 비대위원장은 신우석 빨리 제명하고, 강미정 대변인을 비롯해 피해자들 돕다가 억울하게 징계받은 당직자들은 피해에 대해 보상 받길 바랍니다.
도대체 뭔 소리를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성범죄자는 정계 퇴출이요. 혼자 이상한데 꽂혀서 사상검증 하고 다니시네요
수박이라 부르는 인물들(임종석, 이낙연, 노영민) 전부 문재인 정부 임기 때 왕실장 소리 듣던 실세들인데 실세가 전부 대통령 속였다는 게 말이 안되죠..
임기 때 5년 내내 개혁이라곤 제대로 나서지도 못하고 보신주의 정치를 한 결과가 윤석열 정부 탄생이고 그 잘못을 모르고 아직까지 양산 훈수정치를 하고 있죠..
꿀 먹은 벙어리던 친문계가 지금 개혁 정국에선 검찰개혁 계엄청산에 아주 극단적인 주장을 해 운신의 폭을 줄이는 게 코미디입니다.
친문계만큼 무능하고 욕심많고 파렴치한 집단이 민주당 역사에 있었나 싶습니다.
비서실장때 DJ를 대북 특검으로 몰아넣어 DJ가 담화문 발표할 정도로 코너에 몰아 훈수 정치를 못하게 막아놓고 잊혀지고 싶다는 양반이 양산에서 아직 훈수정치를 하는 못된 버르장버리를 고칠 생각은 없나보네요.
추후 행보는 은퇴 후 노욕을 보이는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거니 MB 정도의 전임 대통령 지지율을 볼 날이 머지 않으리라 보네요.
문통을 방패막이로 앞세우고
정작 본인은 살짝 비켜나고... 아... 화가 납니다.
선넘지 마세요
하지만.. 정치인은 결국 국민과 함께 가야만하는데 그래서 누가 누구를 지켜준다는 표현은 사실 어울리지 않기도 합니다.
물론 당연히 그 뜻이 국민과 한결같이 같이 가고 있다면 그냥 같이 갈 뿐입니다. 시대에 따라 관심도만 조금 이동할 뿐이죠. 당연히 문재인 전 대통령도 자연인으로만 비춰질땐 그대로 볼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누군가와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고 그러면 그대로 평가를 받을 뿐입니다. 괴롭힌다고 표현한다기에는 사람들은 최대한 자제하면서 그래도 그대로 보려고 노력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자는 그정도로 교활하고 나쁜자이니까요.
어렵네요. 이런 사안에 대한 생각이요. 사실 좋든 싫든 사람들은 견해를 갖기 마련이고, 그 견해가 흐려질때쯤에 다시 한번 색이 입혀지는 효과가 발생하니까요. '의도가 선하다고 전부 다 선한것으로 봐야하는가'라는 문제처럼 보입니다. 자연인이심을 알지만, 그가 원하는대로만 되는 입장은 아니기에 앞으로는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항상 낙지를 포함해서 교활한 자들은 언제든 빈틈을 노리니까요.
전 내려놨습니다.
디제이. 노통과 나란히 둘 분은 아니에요
왕수박은 농부를 찾아가기 마련이지요^^
매번 얘기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이낙연 대통령 후보 만들어주고 싶어서 박근혜까지 사면한 사람입니다.
제 글에 빈댓글 다는 사람들 그 시절 이낙연이 다음 대통령이라고 외쳤겠죠....
그런 후에 마치 자기는 이재명이 지지한 척하면서...........
두 분 다 정치와 완전 무관하게 전직이면 모르겠지만, 솔직히 이낙연씨는 (실제로는 영향력 거의 없지만) 본인이 주장하는 바로는 뭔가 영향력을 주면서 세력을 유지하고 싶어하는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그가 문 전 대통령을 어떻게 이용할지는 뻔한데요. 그걸 판다하기 어려우시지는 않을텐데, 이렇게 노출하시는건 좀 아쉽습니다.
이 사람까지도 만나실 정도면 사실 굥을 만나든 누구를 만나든 이상하지 않게 됩니다. 정말 개인적인 관계라면 이렇게 사진이나 언론노출하지 않는다는 전제로 만나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많이 아쉽습니다.
이쯤 되니.. 문재인 정권에서 아쉬웠던 결정들에 대한 이유도 이해가긴 합니다.
(그렇다고 그분의 정권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여전히 그 정권 자체를 보면 당연히 잘했다고 생각은 합니다.)
참 신기하게 문통 까는 글에만 이렇게 다들 열심인지...
여기 문천지들 댓글들 보면, 문재인은 자기 의견이 없는 사람입니다...
개나소나 다 만나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