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 정진상 같은 분들은 본인이나 가족문제가 아니라 오로지 이재명의 측근이었다는 이유로 죄가 0 임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감옥살이 중이고... 이화영 부지사는 이미 징역 8년을 받았습니다.
조국대표가 벌금이나 집유정도로 끝날 사안으로 말도 안되는 형벌을 받은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사면은 죄를 0으로 초기화 한다는 점 입니다.
김용, 정진상 같이 애초에 죄가 0이었던 사람들은 사면을 하면 되지만, 조국대표는 그게 어렵습니다.
미국 대학 재학중이던 아들이 온라인 시험 칠때 엄마 아빠가 같이 문제를 풀었던 것은 카톡으로 이미 증거가 남았고,
저도 처음엔 믿지 않았지만 따님의 부산대 의전원 성적이 정말 나빴더군요.. 그럼에도 장학금을 받았고
조국 대표가 따님에게 입조심을 시키는 내용도 카톡이 남았습니다.
5~10 정도의 죄로 100의 벌을 받았으니 억울한건 맞지만, 사면을 하면 0이 되는데 이 형평성 논란은 누가 책임집니까?
딱 떨어지지 않는 사안에 정치적 결단을 해야할때 그걸 '정치적 부담'이라고 부릅니다. 문재인 정부때 인사를
왜 이재명이 그런 부담을 져가며 사면해야 합니까? 이재명에게 다들 뭐 맡겨 놓으신거 아니잖아요.
장학금도 마찬가지로, 교수가 학생 격려 차원에서 자신이 만든 장학금을 준게 죄다?? 장학금 중에 성적 좋으면 주는건 성적장학금이고 그 외에는 다 다른 목적이 있습니다. 그건 판새가 뇌물로 판결한게 정상이라는건가요? 그렇게 생각하시는건 생각이 다른게 아니라 님이 이상한거에요. 그런식이면 이재명 대통령이 판새들에게 무슨 일을 당해도 할말이 없어요. 정상적으로 생각합시다.
님같은 분들은 나중에 이재명 물러나면 또 새로운 대통령에 붙어서 이재명을 부정할 분입니다.
온라인 오픈북이면 다 물어보고 책보고 합니다. 그걸 진짜 모르세요??? 다른 학생들도 다 그렇게 한다는 말씀입니다. 그걸 형사처벌 하는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요??
아무리 봐도 조국과 조국 일가는 개검의 날조 조작, 판새의 묻지마 판결로 도륙당한거죠.
죄는 커녕 나라가 조국가족분들에게 천문학적인 배상을 해야한다고 봅니다.
오픈북 퀴즈 아빠챈스 쓴걸 위법이라 한다면, 어이가 없네요. 그 잣대로 님과 님의 가족을 털어 죄를 물었다고 상상해보세요. 누구도 살아남을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퀴즈는 우리나라의 시험개념이 아닙니다. 이건 그냥 공부시키기 위한 방법의 하나일뿐이죠.
아빠한테 물어보든, 책을 참조하든, 퀴즈에서 물어보는건 중요한거니, 공부하라는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4328CLIEN
한편 과거 이명박, 박근혜 정부 출신 인사들이나 여권 인사들도 사면 및 복권 대상자가 되었다. 대표적으로 조윤선 전 정무수석, 현기환 전 정무수석, 안종범 전 정책조정수석,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조현오 전 경찰청장, 권선택 전 대전광역시장, 권오을 전 의원 등도 이번 사면 및 복권 대상자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북은 서로 협의하라고 할 때도 있는 시험입니다.
교수에 따라서
진짜 어려우니 니들 알아서 풀어보라고
기준은 교수마음이죠.
3시간내에 무슨짓 해서라도 풀어라고 할 수 있어요.
대학에서 오픈 북 시험을 보신적은 있으신지
글 안다고 써대는 것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