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이나 지났는데
하는 소리도 맨날 똑같아요.
부동산 실패다
윤석열 왜 임명했냐
윤석열 왜 안 쫓아냈냐
개혁 왜 안 했냐
부동산 실패다.
-당시 세계 주요국, 주요도시 부동산 상승률 보세요.
그냥 다른 나라 오를 때 같이 오르고, 다른 나라 떨어질 때 같이 떨어집니다.
많이 오르는 특정 지역만 묶어 놓고 가격 따지면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이 오른 나라에 비하면 많이 오른 것도 아닙니다.
윤석열 왜 임명했나.
-후보 중에 검찰개혁 하겠다 나서는 게 윤석열 밖에 없었습니다.
검찰 개혁하는데 검찰 개혁 반대하는 사람을 어떻게 뽑나요.
당시 이재명 후보 역시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뽑는 게 공약이었습니다.
그만큼 신망이 높았어요.
윤석열 왜 안 쫓아냈나.
-검찰총장은 임명하면 임기 보장입니다. 쫓아내고 싶었는데 못한 거죠.
문통도 사표 받아오라고 사람 보냈는데 결국 못 받았습니다.
요즘 속옷 입고 바닥에서 땡깡 부리는 꼴 보세요. 저런 놈한테 말이 통합니까?
개혁 왜 안 했냐
-문통 때 야당이 다수당이었습니다.
180석 되고도 박병석 같은 놈이 막았습니다.
코로나 때 주요국들 나라빚 30퍼센트 이상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10퍼센트대로 선방했고요.
다른 나라에서 코로나로 몇 십만 명씩 죽어나갈 때
방역 성공으로 최소 몇 만 명 구해냈습니다.
님들 부모님 문통한테 어느 정도 목숨빚 있습니다.
너무 공감합니다. 0.73% 차이였어요.
2022년 3월 선거일 전후로 코로나 하루 신규확진자가 30만명 가까이여서 역대 최고를 찍었던 것도 분명 영점 몇%정도는 영향이 있었을거고(백신정책으로 사망자수를 줄인것도, 문대통령 가짜백신맞았다고 가짜뉴스 뒤덮던 것도 다 잊으셨나봐요), 김건희 주가조작을 김혜경여사 초밥값으로 퉁친 영향도 분명히 있을거예요
그외 수많음 우주의 기운과 상당수 유권자들의 반지성주의가 겹쳐서 나온 결과가 윤석열 정권인걸 벌써 잊으신것 같아요. 아니면 대중이 다 잊어버기기를 바라는 걸수도 있구요
민주당의 누군가가 "추미애가 사퇴하면 윤석열도 사퇴할 것"이라고 꼬득인 거라고
그런데 자기만 사퇴하고 윤석열은 꿈쩍도 않더라는 게
추미애 본인이 SNS에 올린 내용이었습니다.
급진적인거라는데 다 하려면 일년 넘게 걸립니다. 이재명이 안할거라곤 안하지만 왜 명분만주고 실무로드맵은 정부가 가져갔을까요. 한두해에 될게 아니니까요. 이재명이 합의와 논의를 거치라고 직접 말했습니다. 뭐든 개혁은 그런 과정을 거치는거고 실제로 그런게 정상입니다. 정상적 입법과정을 문재인의 방해로 좌절이라는것도 그럼 말이 안맞잖아요? 언론개혁의지가 없다고 생각 안합니다. 진보진영이 다반대하는 손배제를 안밀어줬다고 개혁의지가 없다는게 저는 동의가 안되네요. 그럼 손배제로 하면 언론이 개혁됩니까. 그럼 노란봉투법은 왜 통과시켜요? 노동계 손배제로 억누른다고 변화가 오나요. 오히려 손배제를 악용못하게 법이 바뀌는 중인데요. 돈으로 기자를 위축시킨들 반드시 그 후폭풍이 오는겁니다. 게다가 그 당시 수사 기소권을 감찰이 갖고있었는데 뭔 손배제가 당시 중요한 언론개혁인지 전 모르겠는데요.
다막기는요. 손배제에대해 친문계열 의원들이 막아선거죠. 송영길이 추진한 언론개혁 중심이 손배제였는데요. 오히려 다막았다는 주장이 더 이상한데요. 당시 핵심은 손배제였고 여론이 반대한것고 손배제였습니다. 지금도 핵심은 손배제죠. 다른 법안은 말씀처럼 원래 논의와 합의를 거치는 정상과정 밟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법인데 청와대가 그걸 왜 다 막아요. 손배제아닌 다른 법은 언론도 논의해볼만하다했지만 그 언론노조가 가장 격렬하게 손배제 반대했는데 무슨소리하세요. 가장 손배제를 대표하는 언론개혁안 반대한 집단이 언론노조와 진보언론이었는데 뭔 얘기하세요. 당시 서한도 날라오고 한게 손배제지 다른 제도가 아니였습니다
지금 윤돼지가 알박기 해 놓은 것들도 못짜르고 있는걸 보고도 그래요?
대통령 인사권은 임용 권한이 큰거지 해임 권한이 임용 인사 마다 다 따라 오는게 아닙니다.단순히 말 안듣는다고 짤라다간 직권남용에도 걸려요.
그랬다면 그걸 돼지가 가만 보고 있었겠어요?
전혀요. 당시 청와대출신 의원들이나 창와대나 손배제부분을 반대했다고요. 나머지는 핵심법안이 아니라고요. 손배제 제외 추진했음 냅뒀을 패키지란겁니다. 언론노조 당시 반응도 찾아보세요. 아주 격렬하게 반응하니까요. 왜 얘기하는지 모르심 노란봉투법도 찾아보시고요.
손배제가 저는 개혁이라고 전혀 안보고요. 나머지 법안은 패키지일뿐 말씀처럼 핵심은 당시에도 손배제였죠. 그래서 청와대가 막았다는거 저는 부정안하잖아요. 저는 그걸 언론개혁이라 전혀 안봐서요. 그래서 막았다는데 저는 개혁을 막았다고 생각 안하는거죠. 문제를 많이 일으킬 법안이고 언론자유가 수사기관에의해 선택적으로 좌우될 여지가 너무 큰 법안입니다. 게다가 통치자가 상대편일때도 악용될 가능성이 너무 높고요. 실제로 윤석렬이 집권했을때 날리면사태 기소해 재판하는거 못보셨나요? 다른 언론인 기소하고요. 누구손에 들어가도 악용이 안되게 할수있는 법이 아닙니다. 그법은요. 그법이 언론의 중립성이나 가짜뉴스 줄일거라고도 안보고요. 괜히 언론노조가 거품물고 당시에 반대한줄아십니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101250600015
“제가 그날(지난해 12월16일) 청와대에 들어갔을 때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정직 2개월 징계 처분에 대한 재가서를 대통령께 드리면서 분명히 사의를 말씀드린 것이고요."
사직서는 없을지 몰라도 (윤석열 징계 재가서와 함께) "사의"는 본인이 밝혔다고 추미애 본인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보십시오. 추미애 본인도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데...
어떻게 문재인 전 대통령 탓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건 뭐... 추미애 스스로 한 입으로 한 말만 해야지 되지...
저도 추미애가 한 인터뷰에서 직접 따온 겁니다.
추미애 본인이 "분명히 사의를 말씀드린 것이고요"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해석하면, 추미애가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이 힘이 없으니까
책임을 떠넘긴다로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이유야 어쨌든 추미애가 한 입으로 두 말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추미애 법무부장관 사퇴에 대해서는 제 말이 틀릴 수도 있지만
딸기향과자님 말씀도 틀렸을 수 있습니다. 본인이 맞다고 자신하지 마세요.
뭐가 너무 하다는거죠? 과자님은 전직대통령 행보도 비판하고 찬성안한다면서 저는 개별 법안에 반대하면 안됩니까. 저는 지금도 그 법안에 반대입니다. 이제 경찰에게 수사권이 완전 넘어가는데 경찰은 대통령제가 유지되는한 경찰국처럼 언제든 대통령 뜻대로 움직입니다. 검찰이 기소권과 수사권가지고 막나가서 난리지만 경찰은 검찰보다 더 먼저 권력 주구였는데요. 그런 상황에서 손배제를 한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보고요. 미국 보세요. 트럼프 보고도 손배제가 언론개혁이니 동의하라면 전 못하는데요. 문대통령 옹호하려고 이거 반대하는거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볼 때는 추미애도 자신의 사직을 가지고 "거래"했다고도 할 수 있는 인터뷰 내용 아닌가요?
저도 추미애 좋아하지만, 저 대목에서만은 추미애를 믿을 수 없습니다.
스스로 두 말을 하는데 그걸 어떻게 믿습니까?
본인부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는데, 왜 문재인 전 대통령을 끌어들여요?
그런 식이면 추미애 본인부터 어느 하나는 "거짓 인터뷰"였다고 말하면 믿겠습니다... 라고 하면 됩니까?
그런 건 그냥 무한루프일 뿐이에요.
2023년 전후로 입장이 바뀌었다면 그건 문재인 전 대통령은 힘 떨어졌으니
책임 떠넘기는 거다라고 이해해도 되는 건가요?
제가 앞서도 그랬죠? 그런 식의 논리는 무한루프이고,
논리처럼 보이지만, 사실 믿음의 영역일 뿐이라고요.
그건 본인의 추측을 마치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는 것일 뿐이라고요.
추미애 성격은 아시는 분이 문재인 성격은 모르나요. 문대통령도 욕을 아무리 먹고 주변에서 흔들어도 옳은 길이면 무한히 인내하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참모가 자기 지지율 다까먹어도 봐주고 참았던거죠. 언론욕은 추미애가 1을 먹었음 문대통령은 100을 먹은 사람입니다. 아니 비서가 일년 내내 자기 욕먹이고 국정동력 떨구는데 안자른다는게 뭔지 진짜 모르시나보네요. 윤석렬도 좀 조용히 수사하라고 청와대 수석이 말하니 더 덤벼들었죠. 총장이나 장관이나 청와대가 국민여론 살피면서 조절하라고하는것도 다 자기입맛대로 해석해서 대통령 원망하고 참 웃기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자를수 있었음 진작에 잘랐어요. 이재명보고 지금 인권위원장이나 감사원장 잘라보라고 하세요. 하다못해 이진숙도 못자르고 독립기념관장도 못자르는데요. 못자르는 자리에 인사를 잘못했다고 생각할순있는데 그걸 제압하라고 보낸 추미애는 그럼 대통령 비서로 임무를 잘수행해서 여론부담 덜어주고 소통잘해서 대통령에게 이익을 안겨줬나요? 문재인이 인사실패였음 추미애도 인사실패 사례가 되는거에요. 참모로 퇴임후까지 자기 상관 이리 욕먹게 하는 사람 임명했으니까요.
인기가 있으면 뭐합니까? 힘이 없는 걸?
말씀하시는 모든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 "본인의 믿음(추정)"일 뿐인 겁니다.
추정으로는 뭔들 못 해요? 어떤 식으로든 해석할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본인 생각만이 진실이다? 그러니 내 말을 들어라?
지금 그러고 계신 겁니다.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저도 딸기향과자님도 틀릴 수 있습니다.
저는 제가 틀릴 수 있다고 인정했지만, 딸기향과자님은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있네요.
이런 걸 맹신이라고 하는 겁니다.
추미애도 본인 인터뷰 가운데 하나는 거짓말이었다고 하면 믿겠다는 거에요.
차라리 침묵하면 모를까 문 대통령 퇴임 전후로 입장이 바뀐다면
그런 사람의 말은 믿을 수 없다고도 할 수 있죠.
그게 다 "코에 붙이면 코", "귀에 붙이면 귀"라니까요?
설명은 충분히 된 거 같은데요?
그 조국 추미애 임명한거 누구입니까?
180석 거대야당으로 가만있으라고 막은게 누구에요.
앞뒤 인과관계와 지켜야할건 다 잘라먹고
까고싶은것만 편하게 끌고와서 끼어맞춰서 까느라 여념없네요.
본인의 믿음을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지 맙시다.
문재인 전 대통령 끈 떨어지기 전과 후가 일관되게 다른 사람의 말을
무조건 믿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본인의 "믿음"을 확인된 사실처럼 말하지 마세요.
누가봐도 부작용이 많은거니까요. 그때도 반대했고 지금도 반대하는걸요. 뭐가 우습가는건지 모르겠네요. 내가 반대하는 법안 쉽게쉽게 하는걸 제가 좋아할것같나요. 지금 우리쪽 권력자가 한다니 아무말 안할뿐이지 여전히 반대입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한다고 뭐가 됐든 반대하는게 아닌데요. 노란봉투법도 찬성하고 여런 개혁법안 찬성합니다. 지난세월부터 반대하는걸 여전히 반대할뿐이죠. 말바꿔가며 찬반뒤집는 사람한테 따지세요.
정부 이양 못 했다고 그렇게 까고 다 노무현 때문이다가 유행어가 될 정도였는대 사후엔 왜들 그렇게 찾고 그럽니까
두분이 대통령을 하실 땐 오로지 국민들 편에서만 일을 한것밖에 없어요.
노통은 임기 한달 지날쯤 민주당에서 탄핵 말 나왔습니다.
문통은 맹박그네 십년 지난 후 당선인대 그 십년 동안 사회곳곳 인사들은 극우들이 다 차지 하고 있는 환경이구요
두분 임기 초반 상황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비판도 할수 있고 서운한것도 있겠죠
하지만 이분들이 대통령 자리에 없었으면 우린 지금도 민주주의의 맛을 제대로 못느끼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걸 단지 인기 때문이라고요? 아무리 인기 있어도 퇴임한 대통령은 권력이 없는 대통령입니다. 힘 떨어진 대통령인 거죠.
그럼 인기 있었으니까 말 바꿔도 진실하다? 그게 논리입니까?
아니죠. 말을 바꾸려면 그 이전에 했던 말이 거짓말이었다고 하거나, 이유를 대야 하죠. 그런 거 없이 말 바꾸면 뒤엣말이 무조건 맞는 게 되는 겁니까?
똑같은 얘기를 대체 몇 번을 합니까? 그건 논리가 아니라 믿음이라고요.
문재인이 인기가 없고? 힘이 떨어져서? 라고요?
난 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지금에 와서 보면 도대체 왜 문재인 주위에는 이낙연 전해철 임종석 같은 사람 밖에 없는지...
이낙연등이 수박의 근원이라 생각했는데... 이젠 모르겠어요....
애초에 최고 결정자인 대통령 문재인이 그냥 수박들에게 손을 들어준거라 생각이 듭니당...
지금 와서보면... 수박들도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들을 믿어주고 있다고 진심으로 그리 생각하고 있는거 같아요...
그냥 문재인은 사람 보는 눈이 없고...인의 장막 속에 귀도 막혀 있었던거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한때는 돌부처라서 그런 줄 알았는데.... 회의적입니다...
공수처 만들때 누더기라고 오만군데에서 욕먹었는데...
역시 잘한건 금방 잊혀지고 못한것만 기억에 오래 남나보네요...
그리고 쓸데없는 비판도 그만하시구요.
우리는 언제나 굉장히 힘든 전장에서 싸우니까요.
민주당은 90점 해도 욕먹는 당이고!!!
내란당은 10점만 해도 칭찬받는 당이니까요!!!
덤으로 문재인대통령때는 검찰개혁은 불가능하던 때라 생각됩니다.
박근혜 탄핵 주역중 하나가 내란범이였으니까요!
박근혜 사면하면서 정경심 김경수 사면 안한건 여전히 이해하기 어렵네요.
시간이 많이 지나면 문재인 전대통령은 노무현 전대통령이나 이재명 대통령과는 다른 평가를 받게 될것 같네요.
윤석열 잘라라! 하면 딱 잘려나가고.
사면해라! 하면 딱 사면되고.
열린우리당 만들지마라! 하면 딱 안만들어지고.
정권재창출 해라! 하면 딱 재창출 되고.
대통령 전지전능론에 빠진 님은 곧 이재명 비난자가 되실 분입니다. 솔직히 님같은 분은 민주당 지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평가할 것은 확실하게 평가해야 뒤탈이 안난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당시 부동산은 불가항력 맞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본인이 "부동산 부분 만큼은 정부에서 할말이 없게 됐다"라고 인정한 부분이 있죠
노무현 정부 시절에 그렇게 말 많던 김수현을 초창기에 청와대에 쓴 것도 그렇고
김현미 장관을 그렇게 경질하라고 노래를 불러도 결국 미루다 미루다 경질 타이밍을 놓친 것도 그렇고
아쉬운 부분이 많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동의하는 평가내용과 시점이 있나요?
평가할 것은 확실하게 평가해야
라는 것은 사후에나 가능한 일입니다. 민주당계열 인사를 계속 쑤시는건 평가하기 위해 죽이겠다는거나 다름없고요. 조국도 죽이려고 한거죠.
정권 연장에 성공을 해도.. 실패를 해도..
대통령이 바뀌면 전 백서 같은 것을 발간하고 평가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되풀이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먹이 던져줘서 죽던말던 평가는 해야겠다는걸로 들리네요.
또, 민주당이 협조를 안 해서 개혁을 못 했다는 건데, 민주당 총선에서 압승할 때 당 대표가 문재인 아니었나요? 공천에 책임은 있죠. 수박당 만들어 놓은 데 상당한 책임이 있습니다.
국무총리를 이낙연 지명한 건 또 어떻고요? 아무리 좋게 봐도 사람 보는 눈이 없었던 게 문재인이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99676CLIEN
그들끼리 모여서 문통, 모든 친문 경력자를 수박으로 규정하는 세계관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그리곤 그들의 논리를 여기서 펼치다 폭주하고 징계받고.. 순환중이죠
윤석열 존재 인정 안하고 현 상황이 모두 문재인 대통령 책임이라며 대한민국 역사에서 윤석열 책임을 빼버리면 결국 이재명 대통령된 현 상황도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시킨 겁니다 이재명 당선시킨 것이 문재인 대통령 업적이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대한민국 계승하고 검찰개혁 완수하고 있는데 잘해낸 거죠
의리가 있는 사람들이라면 시골에 있던 문재인 억지로 끌어냈던 기억에 미안해 할 만도 한데 말입니다.
비유논리가 그렇지만,
자식이 개쓰레기짓하면 부모 욕 못하나요:?
핑계없는 무덤이 있나요?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죠.
3년전 문통 평가와 지금의 문통 평가엔 차이가 있습니다. 많은 것이 밝혀지고, 많이 퍼졌으니까요. 결국 역사의 평가를 받게되는거죠. 시간이 지난만큼 멀리서 바라보게되는거죠.
요즘 노무현 욕하는 사람있나요?
그럼 10년쯤 더 지났을 때, 문재인의 평가는 어떨까요?
과오가 있겠지만, 아쉽게도 점점 오가 부각되는 듯합니다.
민주당은 90점을 해도 비판받는 당이니까요!
더불어 검찰개혁과정에서 조국과 추미애를 지켜내면서. 동시에 윤석열을 제 자리로 돌려놓은 노력을 했는지를 다 무시하고, 결과적인 내용만 가지고 손가락질하는 걸 저는 비판이라고 보지 않습니다.
지금의 비판은 그 노력이 부족했다는 비판이죠.
의도가 의심 스러워요.
이미 리박스쿨 많이 퍼져 있어 누가 그런지 알길도 없고.
이런 게시물 지지자들 편가르기 할거 뻔한데 ㅡㅡ
왜 분란 못만들어서 안달이신지.
님 말대로라면 다음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대통령을 버려야 겠군요?
윤석열 총장 임명 문제는 우리 진영 전체의 업보지 뭔 누구 탓입니까
대부분 우쭈쭈 할때였는데, 극히 일부만 우려를 표했고
그리고 윤석열 찾고 검증해서 올릴때 그 위치에 있던 사람중에서 정권이 바뀌었으니 지금이라도 나서서 유감이라도 표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네요
다들 나는 아니라는 말뿐 그게 뭡니까 비겁하게 결국 문통한테 다 뒤집어씌우는 거지
그걸 어디 대통령이 혼자 찾고 검증하고 올립니까?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그리고 윤석열이 반기를 들때 비호한 사람들 청와대내에도 있었고 민주당내에도 있었다는데 다들 입꾹닫이죠
저는 그 사람들이 비겁하다고 봅니다
그래놓고 문재인 인사 실패라고 몰아가는 거... 웃기는 거죠.
그때는 윤석열이고 감사원장이고
모두가 그게 옳다고, 훌륭한 사람이라고 치켜세워놓고서 말이죠...
일제가 올때 우리 국민 전체가 나서서 환영했습니까?
무슨 되지도 않는 소리 22222222222
누가 총칼들고 대포끌고와서 찍으라 윤석열 대통령 협박했나요?
이걸 권력층이 나라팔아먹은 일제시절과 물타기하네요.
대단하네요 그 까겠다는 집념이요.
윤석열 임명에는 우리 진영 다수가 환영했습니다.
비유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상황"을 같은 상황처럼 호도하시네요.
문제가 없고 책임이 없으면 뒤집어쓰는 상황도 발생하지 않겠죠
시작부터 윤석열은 우리의 업보라고 시작했고 현재 문통 혼자 다 뒤집어쓰는 형국인데, 뭔 책임을 피합니까 피하긴요
개인적으로는 그때 그 위치에 있던 그 누구라도 나서서 같이 비를 맞아 주는 사람이 없는게 더 안타깝다는 제 생각을 덧 붙인겁니다
더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그 시대의 흐름을 선택한 것은 당연히 리더이니 리더가 결국 책임을 지는 것인데, 그게 오로지 다 리더 혼자의 책임은 아니었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이것을 인정 안하고 모든 것을 그냥 다 대통령이었으니 문통 탓으로 몰아가는 것이 잘못됐다는 것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코로나때 목숨살려주고... 내란때 목숨 살려줘도..
민주당은 주식 부동산 세금 타령하면서 못찍어 하면서 2찍이면서.
자기들이 합리적인 척 중도인척 상식적인 척 헛소리로 일관하죠.
부동산 주식 세금 무시하면 수백만명 돌아서서 정권뺏긴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이해 못하는 이유이고 이런 사람들을 흐린 눈으로 보는 이유죠.
문재인정부 5년의 모든잘못과 실패의 중심에는 문재인이 있습니다.
이재명이 문재인의 무능과 실패를 교훈으로 얻기를 바랍니다
누구는 조금만 실수해도... 실패 교훈얻으라고 충고하면서..
내란 저지른건 교훈 얻을 필요는 없는거죠??
똑같은 잣대라면.. 내란 >>>>>>>>>>>>>>>>>>>>>>>>>>>>>>>>>>> 부동산
이 기준이 수소경님은 아닌가봐요??
윤돼지 실패는 지금 댓가를 치르고 있잔아요
국힘 망했나요??
일요일 새벽반에 이리도 정성스레 댓글을 다시다니 그 정성에는 경의를 표합니다.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 과오에 느끼는 참을 수 없는 분노의 십분지 일이라도 윤건희 친일 매국노들에도 쏟았나 돌아보세요. 그들의 하수인으로 사는게 아니라면 말이지요.
호옥시라도 댓글 알바라면
사람들에게 이정도 대우받는 건 각오해야지요.
먹고 살기에 쉬운 일이 어디 있나요? 윤석렬처럼 사회적 지위가 높으신 댓글 알바는 있을 수 없잖아요ㅎㅎ
몇몇 댓글은 제살깎기로 보이기도 하고 어떤건 대통령이기에 이정도는 비판할수 있지 않나? 싶기도하고... 어렵네요.
사실 말씀주신 시각이 균형 잡힌 관점이라 생각합니다.
허나 저들은 언론과 검찰 사법부 종교계, 심지어 초등학교 돌봄교실까지 이용하여 민주진영을 말살하려 합니다. 그 과정에서 억울하게 쓰러진 지도자들이 있었고 그 죽음까지 조롱하고 희화하하는 심리전단까지 운영하고 있습니다.
클리앙을 찾는 지지자 분들이 비판을 수용하지 않고 마음에 여유가 없는 꽉 막힌 사람처럼 보이는 것은 민주 인사를 지지하고 지키려는 애뜻한 마음이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덤으로 박근혜 탄핵의 주역중 하나가 내란범이였어요!
박근혜 특검내에서 주도적으로 일했거든요.
당시에 내란범보다 내란당 수사하던 검사가 없었어요!
독재자들의 학살을 경제발전으로 퉁치면서 왜 민주당은 건건이 평가를 받는건 지양해애죠.
그래서 저는 문통의 유일한 과오는 코로나 방역을 너무 잘해서 이찍들을 많이 살려 놓은거라고 반박을 하죠.
딱 유럽만큼만 방역했더리면 지지난 대선 결과가 달라질수도 있었을거라 봅니다.
특히 김용민 목사는 못봐줄꼴입니다. 그러니 주변에 사람이 없지.
저짝 시공을 뛰어 넘어.. 클량으로 오신분들이 많네요..
잊을만 하면 계속 꺼내고, 상당수 계정이 추천하고, 끝없이 자신들이 옳다는 주장을 설파하며 반박을 이어가는데
작전세력일까요? 다모앙은 이렇지 않은데, 요즘 유독 클량에서만 화력을 집중하는 느낌입니다.
본진이 비었다 판단하는건지..
문통 퇴임한지가 언제고, 그간 윤건희세력이 얼마나 거대한 카르텔이었는지가 드러나는 지금 시점에서
이러는 건 문통을 핑계로 이재명 정부의 인사와 정책을 흔들겠다는 의도로 읽힙니다.
문통은 그냥 카르텔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했을 뿐입니다. 노무현도 졌어요. 평생 투쟁하며 승리한 것처럼 보였던 김대중도 노무현이 쓰러지는 아픔을 보며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적폐세력의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문통은 어찌보면 유일한 생존자에 가깝고, 그 와중에도 개혁의 기본틀을 마련했습니다.
그만 좀 공격하세요. 스스로도 회한이 가득하실텐데, 왜 자꾸 괴롭힙니까
https://www.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section=talk&id=ente2&page=1&category=0&key_field=&mypost=&key_word=&idx=4124479&ref=38206&step=1&level=0
우리가 전직인 전두환.노태우.이명박.박근혜를 비판하고 비난하듯,
이쪽대통령이라해서 무조건 찬양하는게 무지성아닐까요?
2찍이나하는 조잡하고 더러운데 집요한 좌표찍기에 신물납니다..
"이쪽" 대통령중에 무조건 찬양이란거 들어본 사람이 있나요? ㅎㅎㅎ
문통도 정치입문한 이후 하루라도 안까인적이 없는데요.
"이쪽" 대통령 잡도리 좀 그만했으면 싶습니다.
나라는 언제나 "저쪽" 대통령이 다 망가트리는데,
딱한분마저 돌아가시기전까지 상대편에겐 공격, 자기편에겐 끝도없는 비난당하게 만들건가요.
그렇게 많은 목숨 살리고 선진국 체험까지 시켜줬더니 자기들이 찍어놓고 또 못잡아먹어서 안달....남요
저는 정치라는 것 자체가 결과가 과정을 지배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고 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문재인 정부는 공과가 확실하게 갈리는 정부입니다. 특히 원론원칙주의자라고 하면서 장관과 일개 귀속청장과의 싸움에서 청장 손을 들어주는게 원칙일까요?
인간 문재인은 존경하나 정치인 문재인은 싫습니다.
이유는 문재인정부때 잃은 훌륭한 인재들이 너무 많아서 입니다. 노회찬, 박원순, 조국, 추미애등등 본인이 대통령이고 본인과 뜻을 함께하는 동지들이 말도 안되는 공격을 당할때 아무것도 안하고 알아서 하라는 식의 태도에 너무나 실망했습니다.
하지만, 노무현키드가 있다는 건 명확하죠...
그만큼, 노통은 그 고유의 레거시가 있습니다...만
문통이 노통처럼 될까봐 그런건지 몰라도, 문통지지자들 중에는 유독 종교적 맹신자처럼 지지하는 분들도 많은게 사실이죠...
마치 역대 국쥠출신 대텅들에대해 '아몰랑~ 나라 팔아먹어도 2찍이야...' 이런 수준이라고 하면 좀 과할까요...???
나 또한 예외가 아니였구요!!!
대부분 돌아가시고 다 바뀐거지!
동일한 행동에 대해서 어찌이리 대하는 태도가 다 다른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어찌보면 모 지역 사람들 처럼 무지성으로 믿어주는 태도가 필요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맘쓰지마시고
그냥 리박스쿨 이라 생각하셔요
내란해도 투표장에온 40+9는 내란(+관련)당 찍었어요
무슨 정상적인 사고를 하겠습니까
아쉬웠을수도 잘했을수도 이건 사람 마다 다른겁니다. 이게 싸울일입니까? 결과적으로 윤대갈한테 넘어갔음. 이런 소모적인 것들 때문에..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 막말하는 사람들을 윤석열 지지자들 만큼이나 혐오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곧 있을 미국과 정상회담 잘 하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아 그리고 팩트는 바로 얘기하세요.
문통때 야당이 다수요? 여당 180석이 소수에요?? 국회 300석중 180이상이면 여당이 다수아닌가요??
검찰총장 해임 안된다구요? 기사에서 가져왔습니다. 징계처분이나 적격심사등에 의해 할수있습니다. 추미애 장관이 판사사찰이나 여러 비위관련 문제로 실제로 징계시키려했고 그걸 못하게 하고 추미애 장관을 내려오라 했죠.
'검사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파면되지 아니하며, 징계처분이나 적격심사에 의하지 아니하고는 해임·면직·정직·감봉·견책 또는 퇴직의 처분을 받지 아니한다.' 법으로 임기 2년을 규정한 검찰총장은 탄핵, 금고형 선고, 징계처분, 적격심사 등의 절차 없이 자리에서 물러나게 할 수는 없다는 얘기다.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020111711494198313
쉴드 치시는분들 논리가 팩트에도 맞지 않게 무지성으로 주장을 하시니 과를 이야기 하는 입장에서 더 할말이 많아 지는겁니다.
민주당은 계속 공격 받네요..
그러다 돌아기시고 후회 하고 재평가 하자고 하고..
언제까지 이럴지...
당시 기사들 꼼꼼히 찾아 보세요
그런게 없는 비판은 그냥 감정 소모이기 때문입니다.
내란당에 할 감정소모를 아군에게 하니까요.
감정도 용량이 있습니다.
우리 비판하는데 감정소모 한 만큼 내란당에겔 안하게 되니까요.
이런 일은 노대통령때도 문대통령때도 있었어요.
이번에 다시 시끄러워진것도 조국사면 관련해서 뉴스에 나오게 발언하시고 이재명 대통령님 해외순방으로 그 성과나 일정에 집중해야 할 시기에 조국 대표와 만난다고 또 기사화 되고 하니 이게 지금 정부 지지율과 동력에 과연 도움되는일인가? 라는 부분때문에 다시 시끄러워진거 아닌가요?
https://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979191.html
그리고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전에 지방 좌천되어있던 검사를 서울중앙지검장에 앉히고 검찰총장 임명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내부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사검증 철저히 안하고 앉힌건 누구의 책임인가요? 밑에 사람들이 대통령께 제대로 보고를 안했다? 혹은 수박들이 대통령을 속였다? 등등 말들이 많은데 대통령이 진짜 속았다고 합시다.
하지만 속았던 아니던 문제는 발생했고 그문제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하는겁니다. 사회에서 어떤 기업이고 조직이고 문제가 터지면 그게 리더 자신의 직접적 책임이 아니고 자기소속의 부하가 사고를 쳐도 결국 그 대표인 책임자가 사과하고 책임지는겁니다.
정은경 질병청장이 코로나 대처 잘해도,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외교 잘해도 그 칭찬은 대통령이 받고 정부가 신뢰를 얻듯, 대통령 인사로 인해 뽑힌 부하들이 잘못하면 대통령이 최종적 책임을 지는겁니다. 비판에 대해서도 자유로울수 없구요.
하지마라 안했습니다.할려면 제대로 알고 하라는겁니다.
님같은 분들이 붙을걸 아니까요.
그리고 인사문제 지적한건 왜 답을 안하시죠?
그리고이정도로 폭군같은 짓거리 하는 인성이면 검사시절 인사검증만 철저히 했어도 애초에 총장자리는 커녕 진작에 옷벗어야할 인물이었습니다.
잘못이 쉴드친다고 없어지지 않습니다.인사참사와 통제불능으로 윤석열이라는 괴물의 결과가 뻔히 있었고 그놈 때문에 국민이 고통받아온 시간이 있는데 왜 부정하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개혁 하겠다고 구라친걸 곧이 곧대로 믿어서 앉힌거니 책임없다 이건가요? 돼지가 우리 다 들이받는데 농장주가 우리 부서지던 말던 아몰라 이건가요?
진돗개인줄 알고 개를 살려고 했는데 주변에서 전 주인도 물어뜯고 핏불인지 의심된다는 소리도 있고 위험하다고 했는데 꼬리 살랑살랑치고 충성스러운척 해서 샀습니다. 알고보니 핏불 피 섞인 개였고 지 성질 내키는대로 다 물어뜯고 다닙니다. 개주인이 책임 지고 살처분을 해야 할판에 물린 사람들 한테 너네가 근처에 얼쩡거리니 물렸지하며 개를 두둔합니다. 개주인이 친한 지인들이 개주인 잘못 없다고 편듭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통제해야할 위치에 있으면서 방치한 책임이 있는데 왜 자꾸 그걸 없는듯 쉴드를 치는건데요
기레기에 뭐만 나오면 반응하는 님이 민감한거죠.
퇴임 4년차인 지금은 왜 나서는지도 설명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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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과 게시글도 갈라치기에 좋은 주제들.
과거의 나는 잘못이 없고 아랫것들 잘못이라 생각? 퇴임 4년차에 뒤늦게 나섰다?
윤석렬 이야기인가요?
박근혜 이명박 인가요?ㅎㅎ
그리고 전 문통 현역때를 비판할 생각은 없습니다. 어차피 과거인데요.
코로나가 모든것을 발목잡은 시기였죠.
그런데 민주당과 이재명 지지자로서 오늘도 진행형으로 아주 기분나쁜 말씀을 하시네요.
개신교 신천지 통일교 욕은 안하시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로나가 여러가지로 컸겠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