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병기 태도는 좀 충격이네요

옥달 ·

조회 22,450 · 공감 100 · 댓글 36

민주 쪽 지지자들 중 저런 오만한 태도를 눈감아 줄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그냥 저런 인간이였던거고

단순히 실망 수준에서 끝나긴 어려워 보입니다.

뒷통수에 민감한 우리들 아니였던가요?

본질을 감추고 사는게 이렇게 어렵나 봅니다.

막타 쳐줬으니 우리도 그에 맞게 마음을 보내주면 될 것 같네요


댓글 36

  1. memory · · 공감 58
    저도 충격이였습니다. 속이 얼마나 좁은지도 알았습니다. 절대 큰 정치인이 될 수 없는 인물입니다.
  2.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 공감 10
    지금까지 별로 한 것도 없으면서,

    국힘 2중대 역할만 해왔으면서,

    이제와 검찰개혁에 한숟가락 뜨겠다고 나대는 것들….

    특히 우상호처럼 중요할때 나서서 민주당에 총질하는
    의욕꺾는 것들 진짜 극혐합니다.
  3. Goldmund · · 공감 44
    저 사람 지금 만으로 64살입니다. 평생 저렇게 살아왔는데 교언영색으로 가리고 있었고 그게 들키지 않았던거라고 봐요. 위기 상황에서 드러내는 말투와 표정이 윤석열과 똑같아요.
  4. 하루마루 · · 공감 38
    이재명 대통령 "나 못들었다"
    정청래 당대표 "우리 뜻과 달랐다"
    추미애 법사위원장 "그때 우리 법사위중이었다"
    서영교,김용민,전현희 "우리도 못들었다"
    다수 민주당의원들 "필리버스터 없단 얘기만 해서 그런줄알았는데 뒤통수맞았다"

    vs

    김병기 "다 소통했다. 나 잘못없다"
  5. 늘때 · · 공감 3
    @하루마루님
    김병기의 소통은 어떤건지 궁금해요.
  6. LaudateD · · 공감 1
    @늘때님 텔레파시 능력자였나봐요.
  7. ShockWave · · 공감 1
    @하루마루님 민주당이랑 소통했다곤 안그랬다!
  8. 말은최대한작게 · · 공감 7
    저는 오늘 뉴스타파 방송보고 맘 접었습니다.
  9. 도르르르 · · 공감 8
    아무래도 국정원,검찰 이런 직종에 몸담았다면 직에 있을때는 국민을 위해서 봉사한다는 마음가짐보다는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국민은 다스리는? 느낌으로 대해와서 권위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정치인으로 적합하지 않다는 생각입니다
  10. 쇠고기카레 · · 공감 3
    @도르르르님 그 동안의 워딩을 기억해 보면 국정원은 초엘리트 집단이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해서.. 그런갑다 했는데, 이제 보니 자기 자신이 초엘리트였네요. 턱 쳐드는 건 정말 못 보겠더군요.
  11. 징징대지말자 · · 공감 7
    지지자나 국민들 바보정도로 아는거죠.
    다선하고 대표하고 하면 눈에 뵈는게 없는 전형적인 인간인거죠.
  12. 올바른삶 · · 공감 3
    정말 믿었던 도끼의 발등 찍힌 격이라 너무 놀랐네요...
  13. 파란달님 · · 공감 3
    정봉주 보는줄
  14. 삼전 · · 공감 1
    정치인 lv 이 낮네요... 원래 이런 위기를 잘 넘겨야 큰 정치인이 되죠..
  15. 파리대제 · · 공감 2
    의원들 단체방에 사안을 안올리고 무시하면서 협상한 것은 그렇다고 쳐도
    어찌됐든 대표로서 협상을 했고, 그것이 잘못되어서 난리가 났으면 사과부터 해야죠.

    직장 다니면 책임은 안지고, 지위를 가지고 거들먹거리다 잘못되면 딴사람에게 책임지우는 전형적인 사람이네요.
  16. yjlove · · 공감 5
    스스로 잘못이 없고 억울하다고 해도 주머니 손 넣고 고개 들고 거만하게 말하는거 정말 한심했습니다.
    저런 태도로는 앞으로 정치 못할꺼 같네요.
  17. 설령 · · 공감 3
    이런식으로라도 알게된 수박들 감사해야 하는건지
    국민세금으로 국민의 의사로 공직 차지하고 있는것들
    왜이리 까부는지 모르겠네요
    지까짓것들이 뭐나 된나고 생각하는거 역겹네요
  18. powerem · · 공감 2
    그 때 그렇게 죽었어야 됐는데 라고 발언한 국힘 의원이랑 바로 다음날 밀실 합의... 이낙연이 이명박 사면해주자 했던 것보다 더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의 본 모습을 숨기지도 않고 뻔뻔하게 나오네요. 끝입니다.
  19. 은사시 ·
    저런 불소통 독선 옹고집이 원내대표라니 기가 막히네요.
  20. mineral7 · · 공감 2
    이번에도 결국, 뉴스타파가 옳았다로 귀결이 되네요.

    정론직필로 보도해도, 시청자 (시민) 가 각성되어 있지 않고 흐린눈을 하면 어디선가 또 반복되고 또 반복됩니다.
  21. bug hunter ·
    역사관이나 국가관 수준이 민주당 원내대표 짬은 아닌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어떤 조직의 행동대장하던 수준...??
  22. posty ·
    국정원 출신에 대한 프로파일링이 생기려고 합니다
  23. 악즉참23 · · 공감 2
    다른건 몰라도 거들먹거리는 놈은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24. 송구 · · 공감 1
    아니 혼자서 저걸 결정했다는게 진짜면 빨리 짤라야 됩니다.
    그리고 원내대표 맘대로 못하게 시스템도 손봐야 될듯요
  25. gunboo · · 공감 1
    무리한건 참아도 무례한건 참을 수 없습니다.
  26. 독서왕난독군 ·
    송언석 같이 망언하는 자에게는 굽신하면서 기자 질문에 대한 거만한 태도를 보고나니 실망보다는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모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거만함이 몸에 배어있더리구요. 방귀 낀 놈이 성낸다고 앞으로 응원하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27. v오리나무v ·
    턱주가리 쳐드는 건 도저히 못봐주겠던데요
  28. 아이콘 · · 공감 1
    어떤 해명이든 나오기는 해야할거 같네요.
    지금같은 시기에 내부적으로 이런 민감한 부분을 드러내는거 자체가 부적절해 보입니다.
    김병기의원이 설령 소통을 했고 억울한 면이 있었다 하더라도 "정청래한테 물어봐라" 이런 식으로 당대표 직함도 빼고 이름으로 부른다는거 자체가 매우 부적절하죠.
    원내대표면 그에 맞는 언행이 필요한데 그 급에 맞지 않아보입니다. 감정 다 드러내고 무슨 협상을 한다고...
  29. LK_99 ·
    그동영상보면 김변기실드가 나올리가 없는데말이죠
  30. COON ·
    삐진거에요..
    제가 봤을땐 지금 시점에서 일부러 저래 삐쭉하게 굴 이유는 단 하나...
    서로 다 의견 나누고 다 검증한건데 여론 안좋아지고 자기한테 다 덮어씌우니까 저러는 걸껍니다.
  31. 육손백언 ·
    건들건들 꺼드렁
  32. 돌아온검성 ·
    저런놈들이 얼마나 숨어있을까요.. 난 그게 걱정됩니다.
  33. littlefinger ·
    국정원 출신의 국회의원이 쁘락치거나 밀정이면 상당히 골치아플 것 같네요
  34. 그냥그런대로 ·
    최종 변기로 정리했습니다
  35. 이건아니잖아 ·
    정리 대상이라고 봅니다.본인이 나가주면 그나마 땡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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