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우딘 · · 수정

조회 29,497 · 공감 19 · 댓글 34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2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3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4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5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6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7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8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9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0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1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2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3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4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5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6
현실을 빨리 깨달은 요즘 초등학생들.jpg 이미지 17

대한민국이 행복지수 꼴지인 이유와도 

일맥상통할거같은  모습들이네요. 

꿈을 빼앗긴 아이들이 안타깝고 그런 현실이 슬프네요

저또래 아이들이  무턱대고 허황되어 보이는 ( 어른들 눈엔 )  꿈도 마구 꾸고 아무생각없이  걱정없이 그냥 행복한 세상은  이제 없는걸까요


댓글 34

  1. 소심구라쟁이 · · 공감 14
    아 정말 나이 삼사십에 걱정할 일을 애들이 ㅠㅠ
  2. 전가복 · · 공감 5
    니 재능으로는 그거 해서 못먹고 산다고 엄마들이 현실을 주입해줬나봐요.
  3. 안시기 · · 공감 24
    부모의 우울이 아이들에게 전이된다는 느낌이네요...
  4. 블루바다 · · 공감 2
    너무나 안타깝고 불쌍하네요.

    다 우리 어른들 잘못이죠 ㅜㅠ
  5. 디케이74 · · 공감 3
    일본의 사토리 세대와 비슷한거 같네요..
  6. 뉵뇩뉵뇩 ·
    저도 지금부터 자녀 기본 소득 만드려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ㅠㅠ
    아무것도 못해도 살아갈수는 있도록
  7. SURVIVE · · 공감 3
    너무 빨리 세속화되죠. 똑똑해진다기보다...
  8. 손등털 ·
    몇년전에 본건데 요즘초등생은 또 달라졌을 거 같고요. 잘못된 생각은 아니죠
  9. 풀나리 · · 공감 5
    Sns 와 유튜버 정보의 홍수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10. 키보드워리어장비 · · 공감 6
    아이들은 어른들의 어깨에서 세상을 봅니다. 즉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가 "힘들어 한다","불행해 보인다"라는 감정을 그대로 받고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엄마와 아빠가 세상을 밝게 전망하지 못하고 삶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도 그 영향을 받는 것이죠.

    어른들의 삶이 좋아져야 합니다. 내가 즐거워야 되고 내 삶이 희망차야지요. 그래야 아이들이 자랐을 때도 그게 쭉 이어지지요. 우리의 삶을 되돌아 봐야 해요.
  11. lxks12 · · 공감 4
    아이는 부모의 모습이 투영되죠
    부모가 집에서 맨날 부동산 얘기만 하니 애들이 자가니 전세니 학교에서 얘기하는것처럼 저거도 다 비슷한 맥락이라고 봅니다
  12. 폴라티 · · 공감 3
    원래 인생은 고통이죠
  13. 강원대망론 ·
    대책없이 행복한 것보다는 낫지 않나 생각됩니다. 꿈과 희망이 보장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놓고 아이들한테는 아무튼 니네 때는 다를거니깐 꿈과 희망을 가지라는 자체가 일종의 안아키같은 세뇌와 강요가 아닐까요?

    아이들이 보는 세상은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세상의 성적표입니다. 왜 결혼과 출산을 안하느냐, 자녀의 결혼과 출산을 가장 가까이서 예습할 수 있는 사례는 부모거든요. 부모 사는 꼬라지 보니깐 나는 결혼출산이고 나발이고 혼자 살다가 이 지옥을 내 대에서 끝내야겠다라는게 출산률 저하의 본질입니다.
  14. hash · · 공감 11
    댓글 이미지
    @강원대망론님 문제는 어릴 적부터 저렇게 자기 자신을 가두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지 않고 지레짐작으로 포기하는 평생의 심리적 족쇄가 자리잡는다는 거예요. 학습된 무기력이죠. 권장할 게 못 됩니다.
  15. 냐아옿 ·
    출산율에 목 맬 필요가 없구나. 행복한 아이가 하나도 없네. 소멸하거나 외국인을 많이 받거나.
  16. kagopp · · 공감 2
    이거랑 부자동네 아이들에게 물어보니
    장래희망이 변호사, 의사, 과학자 이래서 상반된 모습이 인상적이었쬬
  17. 밀키아빠 ·
    다 엉망이었던 거였고 어제 이재명대통령 R&D 정부회의를 보니 탁하고 치면서 90/00년대의 국가분위기를 깨달았습니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공학/과학 지원에 믿음을 준다면 즐거운 일하면서 적당히 잘 벌어먹고 살수 있습니다. 그런게 없으니 코인이니 로또니 등쳐먹느니 공무원이니 이런 생존형 산업시대 꿈이나 꾸고있는거죠. 투자자들도 과학발전형 산업경제구조가 되면 직접 일을 안하더라도 활기찬 국가사회 분위기가 됩니다. 지역 과학산업거점이 활성화되면 그동안의 모든 문제의 90%는 자동 해결됩니다.
  18. engineer · · 공감 2
    사회의 잘못이 너무 크네요. 얼른 분위기가 반전 되고 성장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9. cccp91 ·
    근본적인건 빈부차가 커서 그런거죠, 유럽복지국가는 저런 분위기는 아닌데요.빈부차를 유발한 아파트주택가격의 폭등은 삶을 파괴하는 거대한 수레바퀴나 다름 없어서 꼭 막아야 합니다.
  20. 제이액션 · · 공감 3
    그 독일유툽 대한민국은 죽었다 그게 확 와닿네요.
    저부터 직장문화땜에 힘드네요 일하기싫어요 ㅜㅜ
  21. No_Comment ·
    사회 전반 기저로 자리잡은 천민자본주의 못 벗어나면 이 나라는 그냥 답 없습니다.. 출산율, 자살율 등 지표가 보여주듯
  22. rian ·
    실제 경험하기도 전에 미리 계산하고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만 하다 포기하니 연애도 결혼도 힘들고 좋아하는 일도 못하죠.
    어차피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그냥 해보는거죠.
  23. 봉열 ·
    뭐 틀린말도 아니니까요..그냥 자본주의가 원래 힘든것같아요. 너무 힘들어서 서로 싸우지 못하도록 만드는 시스템..
  24. 두발뻗고잘자 ·
    도전 자체를 상상하지 못하는 상태가 되었군요
    어릴 때의 가치는 상상과 도전이라 생각하는데
  25. 몽짜 ·
    진짜 많이 달라졌군요ㄷㄷ
  26. BetterThanYesterday ·
    어른들의 불안이 아이들에게 전염 된 거 같아 마음이 무겁군요.
  27. 소렐 ·
    아이들의 인터뷰를 보는데 눈물이 나네요... ㅜㅜ
    어른들이 아이들에게 좋은 생각과 감정을 주지 못한 것이 너무 속상합니다.
  28. 쟤들진짜부지런하다 ·
    현실을 깨달은게 아니고 현실을 잘못 안거죠.

    제대로 본적이 없으니….
  29. 찐97 ·
    다들 부모로서 본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없어서일까요... 아니면 정말 하기 싫은 직업을 갖고 가기 싫은 직장을 계속 다니기 때문일까요?
    저는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일을 하면서 즐거운 게 중요한 사람이라 제가 원하는 일을 하고 있고 모든 순간에 즐겁지는 않지만 때로 고통을 견디고 어떤 일을 성취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를 몸으로 삶으로 아이들에게 보여주려고 노력하는데... 제가 운이 좋은 것인지...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