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달에는 수익이 너무 좋았어서 자랑도 할겸 인증사진으로 걸어둡니다(나중에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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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금투세 이슈가 강했을때 글 몇번 쓰고 욕 뒤지게 얻어먹었던 사람입니다. 최근에 또 증시 이슈가 있어서 글 한번 씁니다.
한국주식시장은요. 외국인들의 놀이터입니다. 사실 주식시장이 그렇습니다. 돈많은 사람들이 법인 곳입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1인당 1표이듯이 주식시장은 1원당 1표가 성립하는 시장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개미들은 한낱 한줌에 불과합니다. 미국 자본, 더 나아가 전세계 자본을 어떻게 한국 개미들이 상대합니까 애초에 한국 개미에게 불리한 시장임을 인정하고 주식투자에 나서야합니다. 또 그렇다고 불리하다고 징징댈 것도 없습니다. 머리 좋은 애들 모아둔 그룹들을 평범한 사람이 어떻게 이기겠어요? 반대로 걔네들에게 한국 개미와 같은 액수로 스타트 끊어도 한국 개미들보다 훨씬 수익 잘내는 애들입니다. 그런 애들이 돈까지 많으니 거진 천하무적이죠.
그런 상황에서 한국시장은 흔히말하는 ‘박스피’라고 하죠. 박스로 가두리쳐서 위아래로 털어먹는게 전형적인 외국인(+기관)의 특징입니다. 특히나. 아래로 털어먹는걸 선호하는데 위로 먹으려면 다른애들과 나눠먹어야하는데 아래로 먹으면 자기들끼리 혼자먹을 수 있어요.
누군가는 그러겠죠. 아니 저렇게 박스로 가두리쳐서 털어먹는거 진짜 불공평한거 아니냐? 하지만 제가 보기에 그들은 너무나 영리하게 매매중입니다. 한세대만 내려가면 반토막이 나버리는 한국의 살벌한 상속증여세, 오락가락하는 한국정부의 정책, 매력없는 한국시장(외국인 입장에서 진심으로 투자할 외국투자처는 한국 바로 옆에 중국(+홍콩), 일본이라는 투자처가 있음) 등등 굳이 남들의 물량을 받아서 시장을 올려줄 이유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습니다. 금투세가 시행될거같으니 바로 주식(현물)매도를 쳐버려서 시장을 끌어내리고 파생에서 큰 이득을 보고 개미들은 피눈물 흘리고 그 와중에 주식 안하는 민주당 지지자들은 금투세발 주식시장 하락때 봐라 외국인들이 매도치고 있지 않냐며 하락이 금투세랑 관련 없다는 대환장 댓글까지
사실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저는 이재명 당선되고서 국내주식 비율을 많이 줄였습니다. 슬프지만 그랬어요. 저라고 한국시장 떠나서 해외시장 매매하고 싶겠습니까 시차도 다른데. 그런데 민주당 정책이 일관적이더라구요. 돈 많은 사람들에게 어떻게든 증세해서 세금걷자. 사실 저는 전업투자자하면서 세금도 이미 엄청 많이 냈는데… 여기서 더 세금을 낼 수 있다는 잠재적인 위협이 국내 주식시장을 떠나게 했습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그나마’ 늦게 건들거같아서요. 외국 주식시장 환경이 한국보다 좋은건 말할것도 없고
결국 저번주 민주당이 그렇게 증세 정책을 강행하고 증시를 스스로 끌어내려버리더라구요. 50억 대주주 기준을 10억으로 낮추는걸 필두로 그외 감액배당 등 다른 세세한 정책들까지. 삼성전자 10억 들고 있는 사람들 퍼센티지로 따지면 0.00x% 이렇게 내려가는데 왜 이게 대주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대주주라네요. 또 외국인들만 신났죠. 신나게 현물 던지고 파생에서 털어먹습니다. 얘네들은 대주주기준같은거 적용받지도 않는 한국정부의 증세정책을 피해갈 수 있는 존재들입니다. 또 돈많은 외국인들은 노나고 힘없는 한국 개미들은 피눈물 흘리겠네요. 이쯤되면 한국 주식시장은 올라갈 생각이 없는게 당연합니다. 한국정부가 외국자본보고 한국주식시장내려서 털어먹으라고 리딩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반대로 영리한 사람들은 한국주식시장을 버리고 해외주식하러 떠나거나 부동산투자로 선회하겠죠. 한국 목돈들이 해외로 나가니 환율이 오르고 부동산 투자 수요가 증가해 집값이 오르고 한국시장에 도는 돈은 빠져나가고. 그래도 어써겠어요. 그들이 말하는 조세정의를 위해서라면 이런것정도는 감수해야죠. 연 2.5조 세수 더 걷으려고 한국증시 110조 증발시킨것처럼. 주식시장 부양시키겠다는 정부 말 믿고 한국시장에 들어온 투자자들만 불쌍하죠.
심지어 최근에 임명된 국세청장도 금투세를 중장기적으로 시행하는걸 고려해보겠다고 발언했습니다. 전업투자자들의 속은 썩어들어만 갑니다.
—> 대환장이네요
그럼 그전엔요?
대한민국 경제를 말아먹은 사례는 국힘이 탑이고
김건희는 주가조작을 몇번이나 해 쳐먹은 정황이 드러나도
민주당을 까죠 그죠?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시장으로 자금을 옮기겠다는 큰 그림을 집권하기 전부터 그렸는데 거기서 조금 삐끗한다고 글 하나 파서 저 위에 따놓은 문장쓰는 뜻은 잘 전달된거같아요.
감히 민주당에게라뇨?
수정자본주의 수준이 아니라 자본을 약탈해가는 권력형 주가조작범들에게는 찍소리못하면서 참 당당합니다.
그리고 반대로 김건희 주가조작에 대해 처벌을 원하는 사람들은 민주당의 증세에도 무조건적인 찬성을 해야하는건지?
침묵
이라고 하죠
통정매매요? ㅋ
국내주식을 병신만든 작자들에겐 침묵하면서 그걸 손대려는 집단만 까는 그게 정치적인거죠. 이 글은 주식얘기를 가장한 정치글이고요.
주가조작은요 전세계적으로 어디서나 꾸준히 일어납니다. 심지어 외국 자본들이 움직이는 주식시장을 보면 파생시장을 움직이기 위해서 주가조작 수준으로 시장을 움직입니다. 그러다가 선 씨게 넘은게 도이치뱅크의 한국주식시장 11/11 옵션쇼크 사태구요.
지금 저는 김건희 주가조작을 옹호하고 있는게 아닙니다. 그들만이 할 수 있었던 천인공노할 무지막지한 범죄도 아니고 알량한 돈쟁이들과 합심해서 주가조작 좀 하려했던 잡범 하나 끌고와서 민주당의 증세정책에 반대해? 너 주가조작범 옹호하는거야? 라는 우스운 소리를 지적하는겁니다.
적어도 주가조작으로 뭐라할거면 어떻게 주가조작 했는지는 알고 말합시다. 안쓰럽게 통정매매 한마디 던져놓지 마시고요. 어떻게 범죄 저질렀는지도 모르면서 주가조작 타령하면 스스로 안웃깁니까?
“이쯤되면 한국 주식시장은 올라갈 생각이 없는게 당연합니다. 한국정부가 외국자본보고 한국주식시장내려서 털어먹으라고 리딩을 해주고 있거든요. 그리고 반대로 영리한 사람들은 한국주식시장을 버리고 해외주식하러 떠나거나 부동산투자로 선회하겠죠. 한국 목돈들이 해외로 나가니 환율이 오르고 부동산 투자 수요가 증가해 집값이 오르고 한국시장에 도는 돈은 빠져나가고”
이제 두달 된 정부가 들을 이야기는 아니지 않나요? 저는 대댓글로 지적하는게 굉장히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이 한국주식시장의 고질적 문제라면 이재명 정부 비판과는 궤를 달리 해야죠. 이재명 당선되자마자 해외주식으로 다 옮겼다고 하시면서 저런 말씀을 하면 국내주식시장의 고질적 병폐가 이재명때문에 두달만에 생겼다는 말씀 같지 않습니까. 저는 대댓글의 지적이 상당히 일리가 있게 느껴집니다.
그런데 일리 있는 지적에는 하시는 말씀이 “김건희가 무슨 짓을 했는지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비판한다” 정확한 기술을 알아야 김건희를 비판할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정확한 기술을 알아야 님의 글을 지적할 수 있는걸까요. 논리적 인과가 이상하면 지적받을 수 있는거죠. 전혀 무관한 걸 가지고 아는지 모르는지 물어보시는게 이상합니다.
한국 주식시장의 문제를 말씀하시려면 두 달 된 이재명 욕하기 전에 김건희를 욕하는게 먼저라는 말이 훨씬 논리적이지 않나요. 3년간 맡은 대통령의 영부인이 직접 수백억 주가조작한걸 먼저 욕하는 것이 두 달 된 대통령 욕하는 것보다는 맞는 순서 같습니다.
@우킉킉님
이념만으로 엮다뇨. 이번엔 주식시장을 살리려는 정부와 삽질을 한 민주당 내 의견에 엇박자가 난 일입니다. 원 글과 윗 댓글에선 금투세와 이번 과세만 언급되죠. 한국 주식시장이 그 두개로 망한게 아닌데 그것만 언급하죠. 이 글의 목적이 이재명정부가 주식시장을 살리려는 의지를 처음부터 부정하고 망하기를 기원한다는 점에서 비난하는거고요. 정치적인 글에 정치적인 댓글을 달았는데 저를 비난하시는거면 원 글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군요.
정부 출범하자마자 팔았다는데요?
이건 정치글이라니까요.
맞아요
영웅같은소리하고 있네요.
무시할건 무시하셨으면 좋겠네요.
이유는 글에 써있고 당장 지울생각은 없습니다.
님이 왜 그랬다는 이유를 안쓰셨잖아요 캡쳐만 하셨지
안지우실꺼면 이유를 쪽지로 답변해주세요
그리고 님 글때문에 제가 피해를 느끼는데 무시가 어떻게 되나요
무슨 상황인지 다 보신 것같은데 이렇게 말씀하시다니요
본인이 쓴 글을 보세요.
내가 말하는 게 적을 만들기 위해 말을 조심하자인데 그걸 본인은 다르게 해석했으니까 박제한거 아녜요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말하시라구요 그리고 가입일 때문에 더 확신한거 같은데 아니라는거 봤잖아요
그럼 의견의 다양성으로 해석을 하는게 맞지
본인 글을 그냥 냅둔다는건 아닌것같은데요
쪽지보냈다고 댓글을 달아서 답을 요청한건데 여기다 댓글로 다니까 여기다 말하는 겁니다
회원이 한 일에 대해서 쓰는것이지 의견을 달지 않습니다 (운영규정)
보고 판단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일로 더이상 댓글 달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이유를 명확히 하게 말하지 않는다면
왜 박제 같은 걸 하면서 사람들 낙인을 찍나요?
님이 생각하기에 본인의 행동이 게시판의 공공성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서 그러는 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당연히 문제가 되는 지점을 지적하면서 박제를 해야지요
그리고 본인의 한 행동에 누군가 잘못되었다고 의문을 제기한다면
그에 대한 설명은 필요하지 않을까요?
박제는 하는 사람 맘이고 일방적인 겁니까?
저는 싸우자고 올린게 아니고 별로 대응하고 싶지 않습니다.
본인이 올린 그 글만 캡쳐해서 올렸을 뿐인데 내용을 보고 저도 판단하고 다른 사람도 판단하고요. 여전히 그 의견인데 남들이 뭐라하는게 싫고 싸우고 싶다면 계속 싸우면 됩니다.
쪽지로 보낸거 참고하시고, 커뮤니티 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는건 본인의사이지만 이견이 있을땐 따라야합니다. 더 이상 댓글 안답니다.
아니 여태까지는 게시판 자정활동을 하느라 노력하시다가 오류가 가끔 있나보다 라고 생각하고
굳이 비판은 안하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는데
문제를 제기하는 데 대응하시는 태도를 보니까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님 말은 내용이 박제를 할때 구체적으로 쓰고 싶어도 비방이 되어서 운영지침에 걸릴까봐 그러지는 못한다
라는 거 아닙니까
비방을 하는게 아니더라도 어떤 방향으로 문제가 되고 의심이 된다는 의견은 써야지요
그리고 싸우자고 올린게 아니라면서요
당사자가 불편하다고 박제의 의도를 물었으면 설명은 해야지 않을까요?
제가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도 아니고 개인 쪽지로 물어본 일을 그냥 답을 해주면 될 일을
암튼 님의 태도를 확인했으니 알겠습니다
일단 박제 의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것도
글자크기가 달라서 앞부분에 중요한 내용이 묻히고 과격한 표현이 강조되었네요?
그리고 님이 박제한 이유가 표현 때문만이였습니까?
가입일이 오래되고 작성글이 없어서 보고 의심을 한거죠?
그건 그 다음 활동과 얼마전 보신 사진으로 인정이 되지 않나요?
시간이 지났으니 제 다른 글을 읽어보고 또 걸릴게 있는지 다시 판단하면 되지 않습니까
표현만으로 이쪽이다 저쪽이다 가를 수 있다고 판단은 성급한 것같습니다
님도 격한 표현을 종종 쓰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맥을 잘 읽어보세요
여기 있는 사람들도 한번 쯤 잘못된 판단으로 실수 한 경험이 있듯
주변의 지인 2찍들도 그럴 있으니 불쌍하게 생각하고 구제해야 한다
세를 불리는게 이기는 길이다
너무 싸가지 없는 말로 적으로 돌리지 말자 는 내용 입니다
어떤 표현에 긁혔다는건 본인에게 해당되는 부분이 있는게 아닌지
성찰해 볼 부분인 겁니다
그러나 그게 공개적의로 스파이나 게시판 분탕질 치러 온 저짝이라고 의심할만한 확신의 요소입니까?
이렇게 한번 낙인을 찍고나서 다른 관련없는 댓글에 까지 찾아와서 박제 링크를 다는데
이런 상황은 정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다양한 층위의 관점을 인정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잘 다시 생각해보세요
+수정했습니다
그나저나 7월수익 부럽네요.ㅠㅠ
저는 서서히 빼다가 6월에 번거 다 7월에 싹다 까멱었어요.
미장도 지금 조정기같기도해요
단순히 이재명정부의 재정정책을 안좋거 본겁니까? 아니면 미장이 더 수익이 좋을거라는 판단에 옮기신 겁니까?
첫번째라면 주식과 무슨 상관으로 보신건지 여쭙고싶습니다
대한민국을 무슨 농업국가로 가라는 건가 한심한 댓글들 투성이네요
이 부분은 동감입니다.
국내 기업이 자본을 충당하는 가장 중요한 수단을 뭐로 생각하는 수준인가 싶습니다.
그것도 웃기긴 하네요.
전 그거 생각하니 아쉬워서 수익 많이나도 팔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 그거 아까워 아무리 이익나도 조금씩만 팔아서요.
저도 금투세 시행될거같으면 해외 알아봐야죠. 금투세는 진짜 한국인들보고 주식하지말라는 소리나 똑같습니다.
재벌들 반발도 거세고.. 의원들도 뭘 잡수신건지 집중투표제도 바로 못하고(곧 한다곤 하지만)
국민들 힘들다고 분리과세 코미디쇼로 웃겨주기도 하고
가을에 심심하지말라고 10억 때려서 매매독려도 해주고
또 생각해보면 여기까지 온것도 기적인거 같고 ..
세제개편 ㅄ같다고 외사 리포트도 나온거 같긴한데
일년은 더 두고 보죠....
이소영의원 페북에 동참하는 의원들이 하나둘 계속 늘고 있긴하네요
배당분리과세 믿고 배당주 담다가 뒷통수, 걍 다 미주로 옮겨야겠어요
금년에 이재명 대통령 되고, 마지막으로 믿어보자라고 국장에 풀베팅했다가 연초에 번거 다 날리고 어제 다 손절했습니다.
이소영 의원 응원하지만, 이번 사태 보니, 민주당 운동권 DNA가 쉽게 바뀔것 같진 않네요.
저도 이제 미련 버리고, 해외투자랑 코인으로 돌려야할것 같아요.
설에 불과한데요. 논란성 발언으로 보이네요
증시에 신이라도 되나유
전업투자자면 주식 할만큼 한 사람인데 이정도 목소리는 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 어떤 사람이 목소리를 내야하나요?
그럼 주식한번 안해보고 부동산 몰빵한 국회의원들이 주식정책 짜는건 괜찮나요? 계속 민주당이 하던대로 증세정책 밀어붙이라고 해보세요. 어찌되나 보게
그리고 이제는 한종목에 10억 이상 보유하면 세금 나옵니다. 금투세까지 얹으면 완벽하네요. 여전히 기관과 외국인들에겐 해당사항 없습니다. 사실 이미 돈 많은 투자자들은 법인 차리거나 해외로 많이 나갔습니다.
특히 10억이상 보유세를 개인에게만 물리는 건 불공정한 게임이죠. 그렇게 10억 이상세금을 물리고 싶거든 기관, 외국인, 개인에게 모두 물리는게 공정이죠.
이미 기관, 외국인은 무차입 공매도(주식을 빌린뒤 팔아 돈을 만들고 그 돈으로 다시 주식을 사서 갚는게 공매도인데, 주식을 빌리지도 않고 공매도부터 하는 것) 를 실질적으로 하는 등 이미 불공정한 게임을 하고 있으니 이건 특혜입니다.
개인은 국장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도 대부분 주식 비중이 미장입니다.
세금만 보이나요? 올라야 낼 세금도 있는거죠.
우리는 조금 전까지 부동산에 올인하고 주식시장 부양에는 관심없는 작자들이 운영하는 국가에서 고생했죠. 장기적인 그 때 주식시장 정책이 그 때 있었나요.
그 때 있다가 지금 떠난다? 글쎄요.
수익도 좋고 성향도 있겠지만 근본적인 방향은 좀더 많은 사람에게 수익을 나누고 희망을 주고 파이를 키우는 게 낫겠죠. 누가보면 오른건 다 세금으로 가져가겠다고 한줄 알겠네요.
나라있고 수익도 있는거지, 얼마전까지만해도 시장자체가 사라질뻔했는데 그걸 놔두고 이런글은 의문이군요.
오고가는거야 개인 맘이고 미국 일본 한국 주식시장 다 만지지만 나라에 대한 시선을 전 이런식으로 가지고 싶진 않군요.
일단 전 한국장에 돌아와서 만족하고 있어요.
돈 많이 버시길 바랍니다.
특히나 피할 수 없는 사건으로 인한 폭락이 아닌 스스로 증시를 폭락시킨, 심지어 돈 더 내라고 하는 법안이 나왔는데도 만족한다? 더 냈으면 좋겠다? 코웃음만 나옵니다.
적당히 없는 얘기로 써도 되는거에요?
돈을 더 내고 세금을 더 걷는 것도 필요하면하고 밀고당기며 답을 찾아가는거고 아직 법이 통과도 안되었고 일단 지켜보고있는데 누굴 맘대로 근거도 없이 평가도 아니고 꿈 얘길해요
인증 관삼없어요. 개인정보를 왜 깝니까. 뭐 민증까라고 초딩들 쌈 하던 시절 놀인가요? 제가 그걸 내봐야 편집했는지 어떻게 알건데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다고요
못봤으면 좀더 살아보세요
제가 얼마전 쓴 글에 대한 피드백을 선배님께 부탁드려도 될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6109CLIEN
쓴글만 봐도 제 수준이 어떤지는 느껴지실것 같은데
저는 파생쪽은 전혀 모르고
기술적분석은 신뢰하지 않고 (세력이 챠트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그릴 수 있기에)
기본적분석도 신뢰하지 않고 (장부는 얼마든지 시기에따라 조정이 가능해서)
돈의흐름인 수급만 주로 파는 주식공부를 했었습니다.
앞으로 당장은 사업에만 집중해야 하지만 사업이 안정되고 시드가 모아지면 노후는 주식과 함께하려고 맘속으로 준비하고 있거든요.
선배님의 조언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주식을 안하다보니 진성준이니 금투세니 사실 전혀 관심은 없네요.
어차피 오르려하면 어떤 악재를 뚫고라도 오르고
내리려 하면 온갖 악재를 핑계로 내리다보니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오른진짜이유와 내린 진짜 이유가 밝혀지듯이요)
세금때문에 주가가 오르고 내리고는 단기적인 접근 같고
장기적으론 그냥 정책이 올바르고 합리적이고 세계 트렌드에 맞게 따라가고 자금이 국내로 몰려들게만 만들면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렁이 정리해주시길 기원합니다. 아마 민주당은 정챙래 당대표가 오락가락만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외인은 말 그대로 외인이지 외계인이 아닌데, 그저 털어먹는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는게 이상하네요. 나라 클래스에 비해 저 PBR인 것은 맞는데 그렇다고 한국 주식들이 잘나가는데 그걸 억지로 정부정책에 따라 오락가락할때 박스쳐놓고 털어먹는다고 털리나요. 대장주인 삼성이 미래 먹거리 못찾고 휘청거리기 시작한게 7년은 되었고, 한국 기업들의 영업이익이 그만큼 개선이 못되니까 박스가 쳐지는거죠.
기타 뭐 세금문제도 딱히 공감은 안되네요.
유럽에서 일하고있고 실수령액이 월급의 60% 정도밖에 안됩니다. 누가 이만큼 떼이고 싶어서 월급쟁이들은 이만큼 내나요? 그냥 어찌 할 방도가 없어서 이만큼 내는거죠.
싱가포르로 이민가거나 이리 저리 절세하면서 투자할 방도 찾는것도 그저 부러울 따름이네요
자본시장에 부과하는 세금의 적정선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월급쟁이들 세금 털어먹을때는 환율, 경제순환, 부동산 같은 대의명분이 안나오는데 꼭 자본에 세금부과하려고 하면 이런 얘기들 나오더라고요.
이전글도 잘 읽었습니다..
이번에 국내증시 변화를 기대했는데....특히 외국애들 놀이터 좀 그만되게 해주었으면...하는 바램이 있었는데...이번에도 역시나 국내돈 외국애들이 털어가게 넘겨주는거 보고...아..역시 누가되든 국장은 안되는구나...많이 아쉽게 느꼈습니다...
정치글이 잘 읽었습니다.
안타깝네요. 이재명 대통령 당선 이후 수익 엄청날 때 국내 주식을 줄이시고... 그 좋은 걸 놓치셨네요.
어떤 글보다 정치적인 글이네요.
글 내용에도
돈 많은사람들한테 증세해서 더 걷자라고 써놨네요
선동이죠
주식으로 돈 많이 번 사람들을 증세해서 더 걷자인데..
말 한끝으로 정치적선동하는 글인거죠
4월초 까지만해도 코스피 지수가 2200포인트대까지 떨어진 망조가 들었었고 내란우두머리의 파면 확정 이후 다시 상승하던 지수가 이재명 대통령 당선 확정 6월4일 이후 더 가파르게 상승해서 4,5,6,7월 4개월동안 코스피 지수 사상 역대급 아름다운 상승곡선을 만들어왔는데 어느 시점에서 국내주식 비율을 많이 줄이신건지 궁금하네요. 4월 이전에 많은 국내주식을 보유하고 계셨으면 확률 상 손실이 크셨을거고 시장이 급격하게 좋아질 때 주식량을 줄이셨으면 확률 상 손실 회복을 못하셨을건데 그 디테일이 많이 궁금하네요.
킬포는 이번 세제안 개편안 무지성 지지하면서, 저보고 주식을 모른다고, 주식하지 말라더라고요 ㅋㅋㅋ 주식을 조금만 해봐도 논리적 인과관계를 잘 알텐데 말이죠.
오를때는 미국 s앤p 대비 10퍼센트 이상 더 올랐는데... 폭락을 빼고도 말이죠..
그럴때는 가만히 있다가 하루 3퍼떨어졌는데 와서 내가 잘했다고 올리면 신빙성이 있을까요..
배당금도 손 봐야 합니다
이건 봐줄 수가 없네요
라는 말이 얼마나 지금 이재명 대통령이 지향하는 금융투자 부양과 거리가 먼소리인지도
모르고 말하는 분들이 많군요.
나라에 부동산이 아니라 금융자산에 돈을 흘려야한다는데 꼬우면 미장 가세요.라니...
여기 분들 참 대단히 편협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투자는 정책을 보고 하는거지 정당을 보고 하는게 아니죠.
그냥 정치적이고 선동적인 글일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