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 박제되신 분들 뭐 나쁜짓 하던 분들인가요?
특정 게시물에 공감한 것까지 왜 이렇게 박제가 되어서 게시판 댓글에 공개가 되어야 하죠?
아무리 확인이 가능한 사안이라고 하더라도 뭔가 이렇게 공개된 게시판의 댓글창에 공개적으로 박제를 하는건 좀 예의가 없는 행동 아닌가요?
제가 게시판 물정을 몰라서 이러는건가요?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이렇게 박제가 되어야 하는건가요?
이렇게 박제를 하는 의도는 뭐라고 이해해야 되나요?
싸우지 말자고 하는게 그렇게 잘못된 이야기인가요?
클리앙 게시판은 이러는게 일반적인가요?
좀 많이 당황스럽네요.
열심히 해주시네요. 수고가 많으십니다. ^^
제 게시물을 이렇게나 홍보를 해주시고...
메모는 그냥 본인이 보려고 참고용으로 끄적거리는 거고 다른 사람이 볼 수 없습니다.
메모 열심해 취향껏 해두시면 눈이 밝아지고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안쏟게 됩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박제, 빈댓글의 필요성이 이해가 되죠.
유기적 결합관계에 있는 항목들을 하나하나 따로 떼어 따지고 들려고하면 무의미합니다.
'쓸데없는 곳에 에너지를 안쏟게 됩..'
좋은 말씀이시네요. ^^
답을 드리자면 원래 그랬던 곳 맞아요.
아.. 저렇게 박제하는게 자연스러운가 보군요.
알겠습니다. ㅋㅋ
걱정해 주시는건가요? ㅋㅋ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클리앙이 좋네요.
유명한 말이 있죠. 당하는 사람의 감정을 먼저 고려하고 배려해야 된다고 배우지 않나요? 그냥 상대방 기분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뱉어내기만 해도 되는가 보네요?
모르면 조심하면 좋죠. 모른다고 막 해도 되는게 아니쟎아요. 그게 예의라는거 아니겠습니까. 조심해서 나쁠거 있나요? ^^
빈댓글 자체는 여기 게시판 전통이라고 하니 그거 자체는 이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만, 본문의 내용은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왜 그러지? 싶으면 그런 것입니다.
활용해보세요. 물론 그 활용에 대해서도 잘못 사용할 경우의 패턴이나 대응이 제법 있으니 주의하면서 게시판 생활하시면 됩니다.
좋은 활동 되시길요
이렇게 또 배우네요. ^^
공감한거 공개 박제 되더라도 그런가 보다 해야 겠군요. ^^
억울하게 박제 빈댓글 달리면 오히려 단 사람 비판 받기도 하는데요, 근데 그런 억울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더군요. ㅎㅎ
원글 내용은 뭔가요?
그것도 같이 올리셔야죠.
본인이 절대선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사이버완장을 차고 자경단 행세를 하면서 생각이 조금 다른 사람들을 낙인찍고 조리돌림하는 곳이죠.
그걸 사회정의 실현(정화활동)이라고 믿는 것 같더라고요.
공감을 한것은 팩트니까요
일베나 펨코나 팩트 좋아하잖아요
지난 10년간의 분위기가 저는 아직도 적응되지 않습니다
이야~~ 강려크 하시네요. 오늘 뭐 안 좋으일 있으셨나봐요??
그냥 본인 생각하고 다르면 붙이는데 똑같이 메모 적어두면 됩니다. "갈라종자" 정도로요
https://archive.md/LoKAg
순수하게 커뮤활동을 위해서 들어오는 사람만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안타깝네요.
님또한 그걸 비판 할수 있는 글을 이렇게 쓰실수 있으시잖아요.
요즘 클리앙이 선거기간이라 과열되어 있어요. 보통은 선거 끝나면 조용해지는데, 이 정도라면 그것도 쉽지 않겠네요. 다른 당 사람도 아니고, 정치적 스펙트럼이 유사한 사람들에게조차 이 정도 선긋기라면, 앞으로도 계속 선명성 경쟁이 나올 수도 있을 듯 보이니까요.
저 정도 글에도 추천자를 박제하는 걸 보니, 이번 선거에 몰입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친분이 나쁘지 않던 대표 후보들인데, 두 분 모두 앞으로도 상처 안 받고 정치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