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먹고살기 바쁘고 사업자금으로 올인해서 주식 할 여유가 없어 못하지만
사업하기전엔 주식 공부 대학교 주식동아리부터 10년정도 연구하며 했었습니다.
10년간 고민하고 공부했던 진리같은 내용 공유할께요.
반박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에겐 나름 공식같은겁니다.
1. 주가는 세력에 의해 움직인다.
펀더멘탈이 좋고 기업이 건실하다해서 주식이 오르는게 아니고
코스피200 내 종목은 외국인, 기관투자자들이 사모아야 오르고
잡주는 몇억짜리 쩐주가 사모으면 오른다.
2. 충분히 세력이 매집하고 난 이후에야 뉴스에선 좋은 기사가 나온다.
3. 개인이 주식으로 돈을 벌려면 코스피200급 종목에서 외국인이 충분히 물량을 사모으는 주식을 사면 손해는 안본다.
4. 코스피200종목으로 기관이나 외국인 큰손들이 투자를 할땐 몇년간 샀다 팔았다를 반복하며 조용히 물량을 끌어모은다.
때로는 물량을 던지며 폭락을 시키기도 하고 때로는 쌍끌이로 물량을 모아서 폭등을 시키기도 하지만 중간중간 개미털기를 할뿐 누적된 데이터로 파는건지 사는건지를 분석하는 눈이 필요하다.
5. 세력은 개인들이 언제 주식을 사고 언제 주식을 파는지 누구보다 철저히 연구한다.
그래서 뉴스를 보거나 커뮤니티를 보며 주식투자 하는 개인은 돈을 벌기 어럅다. (시장의 반대로 가야하는데 개미는 역행하기 어랴운게 주식시장의 룰이다)
6. 개인(개미)들은 어제보다 싸면 주식을 사는 경향이 있고 (주가가 내리면 주식을 삼)
어제보다 비싸면 파는 경향이 있다 (주가가 오르면 팜)
이 원리를 세력은 이용해서 매집을 할때 오를땐 왕창씩 올려서 하루팔리 팔게 만들고
내릴땐 폭락의 공포를 들게해서 물량을 뺏기 좋은 구조를 만든다.
7. 주기가 오르고 내리는데는 이유가 있는것 처럼 보이지만 세력의 눈속임이르 생각하고
펀더멘탈과 외국인의 흐름만 보면 된다.
연일 외국인들이 파는 시장에선 그냥 물량빼고 며칠, 몇달, 몇년을 주식을 잊고 살고
외국인들이 주식을 사는 시기엔 내릴때마다 주식을 사모으면 된다.
8. 이재명 정부에선 주가를 올리는게 아니라 주식시장을 정상화 시키는게 목적이고 이 목적만 달성해도 한국 주식은 오르게 되어 있으니 일단 사자쪽에 베팅을 하며
외국인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만 관찰하면 된다.
9. 부동산과 달리 주식은 매일 수익률이 눈에 보이고 떨어지기도 오르기도 하는만큼 한끗차이로 도박처럼 보이고 단기로 접근이 가능하지만
개미는 단기로 주식을 건드려서 재미를 보긴 쉽지않다.
몇달을 벌었어도 개미털기 한두번으로 몇달 수익 고대로 반납하는게 주식시장이니
몇년단위로 생각하고 외국인만 따라다녀라
10. 기괸과 외국인이 손뗀 주식은 몇년이 지나도 절대 오르지 않으니 죽은자식을 품에 넣었다면 버리는게 답이지 존버가 답이 아니다.
존버는 외국인과 기관이 사모을때 같이 사모으고 하는게 존버이다.
국장은 안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외국인 짱짱..
큰 수익 바라진 않아서 10년 이상 손해보진 않았네요.
/Vollago
분석력, 자금, 깡, 운짤, 멘탈, 인내심
종합예술 입니다 ㅎ
씨드 5억 만들기 전까진 사업에 집중하고
씨드 5억부터 노후자금 투자 하려구요.
하루에 한번 이상 수익률 보는 주식투자는 비전이 없구나를 깨닫고 사업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국내 기업 펀더멘탈이 좋고 기업이 건실해도
국내 주식시장은 내수 수급 규모가 작으니 (부동산 시장에 비해 낙후된 국내 주식 시장 탓에)
결국 외국인 수급이 더해져야 그나마 돌아가는 시장이라는 거죠 (외국인 수급에 좌지우지)
그걸 이번에 이재명 정부가 부동산 자금을 국내 주식시장으로 유입시켜
시장을 좀 정상화 시키고 키워보겠다는건데 진성준때문에 참...
이재명의 주식 시장 정상화가 이뤄진다면, 세력으로 움직이는 장은 아니게 될 겁니다.
부동산도 마찬가지고 사려는 사람이 많아야 오르는게 시장이라 올릴 힘을 가진 세력을 따라 가자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개인들만 가득 들고있는 주식을 죽은자식이라 부르구요
/Vollago
어제보다 비싸면 파는 경향이 있다 (주가가 오르면 팜)
---------
이것만 되도 개미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다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