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안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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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 요약:
1. 용혜인은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몫 비례대표를 승계한 것에 반발하며 비난했다.
2. 그러나 최혁진은 원래 민주당 소속이었고 기본소득당에 입당한 적도 없었다.
3. 글쓴이는 용혜인의 비판을 정치적 감정과 이기심으로 해석하며 최혁진을 옹호한다.

조회 63,626 · 공감 75 · 댓글 232
Chatgpt 요약:
1. 용혜인은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몫 비례대표를 승계한 것에 반발하며 비난했다.
2. 그러나 최혁진은 원래 민주당 소속이었고 기본소득당에 입당한 적도 없었다.
3. 글쓴이는 용혜인의 비판을 정치적 감정과 이기심으로 해석하며 최혁진을 옹호한다.

댓글 23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591CLIEN
셀프 비례 2번은 좀 이상하긴합니다. ...ㅎㅎ
행동거지가 심각할 정도로 이상합니다.
[용혜인 행동거지 자세히 보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손톱 보여준것도 비서가 먼저 한거라고 한 증인도 있습니다.그런 증인의 주장은 배척해 버리고 비서 말만으로 이루어진 결정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통 피해자의 주장이 왔다갔다 하면 재판에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전 화들짝 놀란 정부와 민주당과 여성단체와 페미들의 합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권력자와 싸울때는 장제원이나 오거돈 피해자 처럼 확실한 증거를 쌓아두고 고발하던가 여러 사람의 증인들이 있을때 가능합니다. 그런데 진보 인사들은 말로 죽여 버립니다.
mbc 기상캐스터 논란에 mbc가 보여준 행동이 정답지라고 보는데요, 모든 것을 조사하고 그 조사 내용을 발표하고 반박할게 없으면 받아들이는게 정답입니다
난리 난 와중에 불통 튈까봐 먼저 죽이는 행위를 진보 세계에서는 많이 봅니다.
박시장이 여지를 준 것도 있을겁니다.
한달살이 할때 러닝 차림으로 수염도 지저분한 얼굴로 사진 올렸을떄 혐오스럽다고 생각한 이들도 많습니다.
우리시장님 하니 박시장이 오버 많이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그때들었습니다.
그런 모습들이 중첩되어서 본인도 진실 찾기 버티기 힘들어서 그렇게 가셨을거라는 추론도 해 봅니다.
제가 즐겨보는 변호사 유튜브 채널인데요,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이분은 서부지법 난동사건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위트있게 풍자하기로 유명한 변호삽니다.
본론으로 돌아와서 살피자면 많은 부분이 본인의 추측에서 나온 생각이라고 느껴지는데, 그 근거가 '-였다는 분들도 있습니다'식이여서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소수 의견이 있기 마련인데, 본인께서는 소수의견에 집중하서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아랫분이 보여주신 유튜브 채널역시 마찬가지고요. 아직까지는 보통 사람들은 박원순이 가해자라는 점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그 인식을 깰만한 중대한 소식이 들리지 않는 것으로 미루어 보면 이변은 없던 것 같습니다. 나무위키 서술도 박원순에 비판적으로 되어있고요. 물론 현재 나무위키가 우편향이라는건 인정합니다.
제 처음 의도를 살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Uncensored님) 박원순을 가해자로 몰고 가는 것을 보면 용혜인이 이상한게 확실하다
본인)박원순이 가해자가 맞는데, 그럴수 있지 않나
천휘명님)가해자인게 확실하지 않다
본인)보통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한다. 휘명님 논리면 장제원도 가해자인지 확실하지 않은거다.
이러한 내용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은 박원순이 가해자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에대한 근거가 가해자가 맞다는 것에 대한 근거에 비해 빈약합니다.
https://m.seoul.co.kr/news/society/2021/03/19/20210319500118
서울신문 보도에 나온 인권위 결정문에 따르면, 박원순의 성추행 사실이 일부 인정되었습니다.
이로써 저는 박원순이 성폭행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가로 반박하실 부분이 있다면 빈댓글 말고 대댓글로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빈댓글은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수 있을 뿐더러 오히려 상대방이 '빈댓글을 남기신 분은 반박을 못하니까 빈댓글을 남기는구나' 라고 착각할 우려가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 문화에 힘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영상을 하나도 안 보신 것 같은데 박시장님을 변호하셨던 분이 지금 어떤 고초를 겪고 있는지, 이것이 과연 상식적인 상황인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younghyun.joe/posts/pfbid02Q9z3k5xXKdvc8GBgxm4fDv5hwEx9F2oZ1WwB1TrmuJRYL4MP29y6zx7gr75y6gzSl
https://www.facebook.com/gosangman.2025/posts/pfbid0B5XBdnDuE7bc4m92NtGs6NKox61QjLJvASqyK49tyLLWGSU6pXhrCFiqGPabRXmGl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ashtreeleaves01CLIEN
저도 이 내용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위 영상을 통해 박원순이 성폭력 사실이 없었다고 추론하긴 어렵습니다.
왜나하면
성폭력으로 인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는 것이지, 성폭력 사실이 아예 없었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7개의 성폭력 의심 내용 중 4개가 인정되지 않았지만 나머지 3개는 성폭력 사실로 인정되었습니다.
자꾸 성폭력으로 인정되지 않은 부분이 있다는거에만 초점을 맞추시는 거 같은데, 성폭력 사실로 인정된 것이 있었다는 부분을 간과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박원순 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했으니 성범죄 범인이라는 논리대로라면,
노무현 대통령도 극단적 선택을 했으니 비리 잡범이라고 주장하시는건가요?
저는 '노무현 대통령처럼 검찰조사에 시달린 것도 아니'라고 말씀드린 부분에서 충분히 저는 알이랑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생각하지 않다는 걸 알수 있지 않나요? 오해하셨거나 제 글을 다 안읽고 비판댓글을 쓰신 것 같습니다.
3개 중에 하나만 사진이 있고 나머지는 증언인데, 증언은 반대되는 증언이 나왔고 사진은 박시장님이 평소에도 가식 없이 평상복 차림 그대로의 사진을 공유하셨습니다.
“고 박원순 전 시장의 속옷차림은 평상복”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0/07/14/20200714500071
증거로 인정된 부분 모두 피해자 진술뿐만 아니라 텔레그렘 포렌식으로 확인까지 했기에 증거가 인정된 겁니다. 석군이님께서 말씀하신 진술만 있었던 부분은 증거로 인정되지 않았고요.
근거없는 주장은 자제해 주세요.
이런 물타기성 발언이 제일 위험합니다. 제가 조금 흥분했던 것 같네요. 기분 나쁘게 하셨다면 사과드립니다.
가해자? 증거있어요? 표현은 수정합니다만, 확증편향에 빠진건 아닌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계속 인권위를 기준으로 잡는데 인권위는 허공에 떠있는 거룩한 존재가 아니며, 정권에서 누구를 앉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판단을하는 정치 집단입니다. 내란이후에도 윤석열 비호한 집단인건 아십니까? 그외에도 사례를 찾아보세요.
어이없는 양반이요? 하 참;;
자꾸 제 글은 안읽고 말씀하시는데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고 말씀해 주세요.
제가 재 생각을 근거로 말씀드렸습니까? 인권위, 법원, 언론보도 종합해서 말씀드린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본인께서는 생각에 기반하여 비판하고 계십니다. '피해자가 손만지도록 유도했다' 증거 있습니까? 피해자 주장중 90%가 근거없는 주장이라는데, 그럼 인권위에서 근거로 채택을 했겠습니까? 인권위가 뭐 리박스쿨 댓글팀마냥 헛소리하시는줄 아나보죠?
본인도 증거 제시 하나 안하고 생각에 기반한 주장과 음모론으로 저와 피해자를 폄하하고 계시는데, 그러시기 전에 신뢰할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해 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sword7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nudlenudeCLIEN
물타기라니요. 무슨 물타기요. 저는 살면서 진실을 호도하기 위해 물을 타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진보, 민주당 말씀하셨는데요. 님이 진보라면 적어도 비난과 비판은 가릴 수 있어야지요. 민주당 지지자라고 하시면서 상식적이지 않은 것은 님이 아닌가요.
증거로 제시된 포렌식을 저는 믿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미국에서 공무원 연수를 가 있는 여자의 발언만 봐도 알 수.있는 노롯이구요
울론 저는 민주진영이.완져무결한 사람들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수구꼴통 세력은 무엇이든 거짓을 진실인양 호도하고 남을 악마들이니까요
카톡 내용중에 단편적인 부분만 가지고 보면 욕먹을 댓글이지만 요오안나가 업무중에 잘못한 부분은 직원들이 했는지 안했는지 파악 하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제가 말하는 부분은 성급하게 처리 하지 않았다는 점이고 지금도 근무를 한다. 그것은 경중에 따른 선택이겠죠.
인권위 결정문만을 보고 판단을 하지만 위에 다른분이 남겨주신 것도 있고 기자가 책으로 남긴 것도 있는데요
유가족은 인권위 결정을 했을 당시의 그들의 회의록인지 내 놓아라 했을떄 절대 노출은 안된다고 버텼습니다.
이게 문재인 정부가 추가하는 바에 따르면 상당히 잘못된 문제의 행위라고 생각합니다
쫄리는거죠. 안 쫄리면 그걸 왜 밝히지 않습니까?
개인정보가 걱정되면 이름 지우고 회의 내용만 밝혀도 될 문제입니다.
자기들 판단을 믿어라?
이재명 대통령에게 덧 씌운 범죄 혐의가 증거랍시고 내놓은 것들이 조작이 일상인데 그것을 채택한 법원을 믿으시는군요. 그러고도 민주당 지지니 운운하는 것 그야말로 웃음이 납니다. 님 같이 선비연하는 사람들 때문에 박원순 시장의 아들 공격이 먹힌 겁니다. 나중에 무혐의로 밝혀지면 뭐합니까 이미 악마화는 될대로 되었는데요. 그것 때문에 박시장은 견딜 힘이 없었다고 저는 생각하구요. 님처럼 이 나라의 인권위나 법원이 대한민국 최고 기관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야말로 세상을 비뚤어진 눈으로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박하실 필요 없습니다. 더 이상 말을 섞을 이유가 없어 보니네요
'박원순 시장이 세상을 버린 것은 그 동안 아들 때문에 그 수 많은 고통을 겪었는데 또 이러한 모함을 받으면 견딜 수 없을 것'이란 말 자체가 박원순이 죽은데에 박원순의 아들이 원인 또는 원인 중 하나였다라는 뜻이 아닙니까? 제가 재차 말하지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서울시장만 10년을 하신 분이 기레기와 극우들의 패악질, 그리고 아들 문제로 자살하진 않았을겁니다. 본인께서 먼저 추측성으로 주장하겼기 때문에 저도 추측으로 답한 겁니다.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하지만 본인께선 아까 주장하신 말 그대로 또 주장하시면서 저를 모욕하고 있습니다. 그게 아니라고 주장하시면 제도 랑탕님께 랑탕님이 저에게 말하신 어조 그대로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경고 받을만 하면 받겠다.
하지만 너(랑탕님 아니고 접니다)가 가하는 경고는 언제든 받겠다.
라고 하셨는데 이게 도대체 무슨 말입니까.
저도 본의아니게 말꼬투리 잡는 사람 된 거 같긴 합니다만, 그래도 이건 여쭙고 싶네요.
'경고라면 받겠지만 박원순씨를 가해자로 인정하는 사람의 경고는 못받겠다'라는 말을 하고싶은게 아니신지요?ㅎㅎ
유가족이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뭐가 무서워 못밝힌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이유를 대더라도 비공개의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인권위가 인정한 부분에 대해 반박을 한 증인들 주장을 조국 재판에서 정경심 교수측 증인들 말은 이익 볼려고, 몰라서 이딴 헛소리로 무시했던 판사와 뭐가 다를까요?
양쪽다 증거가 없습니다.
그럼 정황을 따져야겠죠
비서의 행동도 봐야 하고요.
비서 주장이 자꾸 틀려지는 이유도 봐야 하구요.
재판으로 가지 않아서 이런 부분들은 더욱 확실히 봐야 합니다.
숨기는자가 범인이다.'
이건 오래된 말 아닙니까....
다른분도 위에 다 말했지만 손톱 한거 자기가 직접 보라고 손 내민것도 손 맞지고추행으로 몬 그것도 증인이 있는데 그걸 추행으로 몰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릴 믿어라 그말을 믿는 게 이상하지 않아요?
뭐...님이 유가족 입장이라도 믿을거다 한다면 의미 없는 질문일것 같긴 하네요.
이 사안에 논란은 있겠지만 용혜인의 행동이 잘못됐다고 보기도 어려울 거 같습니다.
용혜인의원 평이 어쩌든간에 민주연합에서 기본소득당 배당으로 순번 받은거 아닌가요?
열린공감이랑 뉴탐사가 싸웠다는거만 알고 내용은 관심도 없지만
김용민목사가 열린공감이랑 친한건 알겠는데 참 보기 안좋네요
아니요.
기본소득당이 아니고 '새진보연합' 몫입니다.
겨우 1석 때문에 소수정당들과의 신의를 저버리면서 똥물 뒤집어쓸 이유가 없다는거죠
정확히는 더불어민주연합이죠. 최혁진은 기본소득당에 입당한 적 없습니다.
새진보연합에 참여하여 더불어민주연합으로 당적이 바뀌었고, 총선 직후에 더불어민주연합이 더불어민주당과 합당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되었습니다. 원래 정당으로 갈 사람들은 다 갔고요. 용혜인 기본소득당, 한창민 사회민주당.
최혁진은 16번으로 탈락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남은 거죠. 그때는 용혜인 암말 없다가 ㅋㅋ 왜 이런데요 지금?
기본소득당 당명변경으로 새진보연합을 한건데 그때 입당한거라고 기본소득당에 입당한적 없다는게 어떻게 방어논리가 됩니까. 어쨌든 자기 비례 받겠다고 갔던거 아닙니까
한창민 의원은 그러면 어떻게 되나요?
새진보연합에 참여했으니 기본소득당에 입당한 건가요?
사회민주당으로 복귀했는데, 용의원이 기본소득당으로 오라고 우겼으면 따라야 했나요?
철새라뇨? 김상욱 의원도 철새예요??
비례 정당 더불어민주연합에 입당했다가 새진보연합으로 복당 안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남은 게 철새예요?
아니 그러면 2024년 그때 지적을 하지 그랬어요??
민주연합을 할때 합의내용이 있을건데 그런걸 작다고 무시하라 그러면 소수정당들이랑 앞으로 어떻게 신뢰를 갖고 연대합니까
합의대로 안한게 있나요?
총선 끝나고 각자 알아서 정당 찾아갔자나요.
그때 민주당 택한 거고, 1년 넘게 암말 없었으면 인정한 거 아닌가요? 당적이 문제면 그때 지적 했어야죠.
저들 입장에선 자기들 몫으로 합의했던게 예상치못하게 뒤늦게 나온거잖아요
당시 저사람은 기본소득당 가겠다고 약속 했으니까 순번에 있던걸테구요
이걸 지금와서 그 약속에 유통기한이 있었다고 말하는게 신의가 있는 행동인가요
계약서에 기한이 없었다고 약속 깨버리는 사람을 뭘 믿고 의원을 시켜요
@TKoma님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nterojh&logNo=223375752355&navType=by
여기 한 번 보시죠. 기본소득당 오준호 블로그입니다. 비례 후보 추천을 어떻게 했는지 나와 있네요.
아니요. 시민사회 추천입니다.
기본소득당 분은 용혜인 후보구요.
일반적으로 기소당 몫 2명으로 알려졌던것 같은데...........
저 말이 맞다면 상황이 좀 애매하군요
김용민씨 글의 전체에 동의할 수는 없겠지만 말입니다..
애초에 "사회적 합의"가 된 것은 기본소득당 몫으로 분배 된 자리였고, 아무리 민주당 사람이었다고 하더라도 기본소득당으로 일단 가 주는게 맞습니다.
연동형 비례 대표제를 안했으면 몰라도 그렇게 결정하고 각자의 몫이 정해 졌으면 그에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정치는 냉혹하다지만, 정치는 사회와의 약속이기도 합니다. 예전 민주당은 당연히 그런 약속을 미루어왔었지만 이번엔 그런식으로 하지 않았으면 하네요.
이런 이유로 비례 정당을 만들 때, 이 번호는 우리당이 저 번호는 저쪽당이라고 해서 "순서"를 정해 놓았습니다. 보통 약소 정당을 대표하는 이를 앞번호에 배치시키고 뒷번호에 민주당 사람들을 배치시키게 했죠. 보통은 한 정당이 얻는 비례표의 양이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123을 소수정당이 하면 4567을 민주당이 가져가는 식으로 배치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 순서에 배치된 사람이 이런저런 이유로 빠져나가면 다음 순서의 사람이 받는 식이지요.
근데 문제는 저 순서가 기본소득당의 몫이었냐 아니였나가 핵심인데, 가만 보면 일단 기본소득당의 몫으로 약속이 되었고, 아마도 이런저런 논란을 줄이고자 민주당쪽 인사가 기본소득당으로 같이 가기로 약속하고 그 순서에 배치 되었던 듯합니다.
이 순서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문제가 없을 일이지만, 그 순서가왔고 기본 소득당 몫으로 이야기 된 순서니 기본소득당으로 입당해달라 요구하는 것이고, 당사자는 원래 민주당 사람이기도 했고 특별히 기본소득당에 소속감을 가진적이 없으니 민주당에 남겠다고 말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트럼프도 범죄혐의가 있는데 어떻게 출마를 하고 대통령이 되었겠습니까. 결국 유권자의 판단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 법원이 출마를 가능하도록 했죠.
이 문제도 비슷하다고 생각함. 비례대표로 당선이 됐는데. 그런 것이라면 모르겠지만. 비례대표 승계로 일어난 일이니..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결국 민주당원 들의 뜻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례 대표 의석수 민주당에 맡겨놓았나요. 기본소득당은
민주당 마음대로 하고 싶었으면 당당하게 민주당만의 위성정당을 만들었어야 하죠.
용혜인도 기본소득당도 그동안 아무말 없다가,
이번에 의원 임명되니, 욕심을 부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민주당 내부자들 전원 손절치면 안되나요 ?
저를 포함 우리가 민주당을 찍어준 이유는 페미를 지지해서 민주당 찍은적이 없고 가장 원하는게
페미 궤멸인데 혐오스러운 페미들이 민주당 껌딱지 처럼 붙어 있으면서 자기몫 따지고 있네요.
저들이 민주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민주당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면서 남녀갈등 부추기고 남성들을
혐오하는 정책을 국회에서 만들면서 극한의 대립으로 무너지는 대한민국 미래가 뻔히 보여서
벌써 부터 끔찍하네요
우리가 표를 모아서 지지해주면 해줄수록 민주연합이라는 이름으로 모인 사회단체와 페미의
권력은 더욱 막강해지는 부작용 때문에 하루 빨리 페미를 몰아낼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민주연합 연대속에 페미들은 자기몫을 불려나가면서 페미세력은 더욱 막강해지고 민주연대의
남성혐오주의 정책은 더욱 강화될겁니다
이 글이야말로 이준석스타일이네요.
민주주의는 다양성을 인정하는데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합의의 결과는 협의, 합의, 그리고 다수결에 의하여 만들어집니다.
용혜인은 이런 과정을 동의하고 있기 때문에 함께하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양성을 인정하지 않는 이준석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다당제에 목매다는 이유는 그 다양성을 넓혀서 소외된 사람이 없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나와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여자 이준석이라고 매도하는것은, 또 다른 방향에서 반민주주의입니다.
그 근본 어디 안가겠죠...?
근데, 같은당 사람들도 생각이 달라서 지들끼리 치고 박고 싸우는데,
당도 다른데 꼴뵈기 싫은짓 많은게 당연합니다.
지금 내란시국에서 페미니즘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기 때문에 품안에 넣을수 있다는겁니다.
큰길만 같이가고, 갈림길에서 헤어지면 됩니다.
저는 이준석이랑 크게 다를바없다고 생각해요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소속이었다면 총선이 끝난 직후 기본소득당 당원으로 돌아갔어야 할 것입니다. 계속 민주당 당원으로 남아있었던 이유는 뭘까요? 단순히 비례 순번 때문이었을까요?
이재명 대통령 외 다른 모든 세력을 적대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심지어 문재인 대통령 조차도 신랄하게 비판하죠.
누구나 어떤 세력이나 약점과 비판거리가 있습니다. 지금은 진보가 단합하여
1. 내란종식 2. 카르텔 분쇄 3.개헌 이라는 큰 과제를 이뤄야 합니다.
/Vollago
저도 PC 페미와는 정책적으로 절연하면 좋겠습니다. 내부에 있는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그들만의 생각으로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그냥 나가서 했으면 좋겠어요.
말씀하셨는데 용혜인도 정체 계속하려면 민주당에 입당하는게 좋을거에요..
저런식이면 우리쪽 이준석과 같은 포지션이라 의원활동이 아무리 좋아도 한계가 있는듯
하네요..
하긴 비례대표 두번 연속하는거 보고 관심 끊었습니다만.. 물론 나름의 이유는 있겠지만
말이죠.
기본소득당 추천으로 공천된 사람이 갑자기 마음이 급변하는 거에 대해서 화나는게 이해가 되고, 또 지금 기본소득당으로 돌아오라고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신의 없는 그를 징계하라는 것이니 그렇게 이상한 요구도 아니라 봅니다.
용혜인이 기본소득당 추천이고, 최혁진은 시민사회 추천, 한창민은 사회민주당/열린민주당 합의 추천입니다. 사실관계는 명확히 해야죠.
읽어 보시면 기본소득당 지분은 용혜인이라고 써져 있구요.
최혁진은 시민사회 추천입니다. 기본소득당과 무관합니다. 새진보'연합'입니다.
ㄴ 새진보연합이 기본소득당 맞습니다. 그리고 만약 최혁진이 기본소득당에 못가겠다 하면 사회민주당이나 열린민주당에라도 가야죠.
페미 안쳐내면 차기대통령은 이준석입니다
그런 2-30여성들이 민주당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해줬어요. 페미페미 거리면서 2030여성을 사회악취급하면서 어차피 우리한테 표안주는 20대 남자들 눈치만 보는 것도 저열한 갈라치기 정치입니다. 그들 날라가는 게 더 뼈아픕니다. 언급된 법에 대해선 개인적으로도 반대하지만, 단순히 적대적인 마음으론 못이깁니다. 그들의 요구도 들어주고 살펴주는 게 진짜 포용의 정치죠.
용혜인 같은 사람도 있어야지, 나랑 생각이 다르다고 낙인찍고 배척하면 그게 이준석되는 길임을 잘알아야합니다.
페미가 갈라치기 가정파괴 사회파괴입니다
페미는 뭐 포용하고 다양성 존중하는 줄 아나보네
현시점 표현의자유를 억압하는 유일한 세력이 페미에요
표 생각 하지말고 옳은 결정을 해야합니다.
기본소득1 시민사회1 사회•열린1 이렇게해서
용혜인, 최혁진, 한창민 이렇게 정해졌고
새진보연합은 더불어민주연합으로 또 연합해서
선거진행돼고
선거끝나고 앞순번 용혜인, 한창민 당선 후
각각 자기당으로 복귀 기본소득, 사회민주당
최혁진은 원래 민주당 사람이고 더불어민주연합이 민주당으로 흡수돼서 계속 민주당 소속돼서 활동했음.
그러다가 최혁진이 승계하게 돼자 용혜인이 태클거는건데…
최혁진은 기본소득당에 입장한적이 없고 새진보연합에서 시민사회 몫으로 난 자리에 된건데
새진보연합 ≠ 기본소득 인데
용혜인은 묘하게 호도하는 것 같네요.
다시 돌아가라 해도 새진보연합으로 가는건데
그때는 연합이었고 없어진거라고 봐도돼는거 아닌가 싶네요.
https://m.blog.naver.com/interojh/223375752355
당명을 기본소득당이 새진보연합으로 바꾼건 맞는데
새진보연합일때는 말그대로 연합이예요.
기본소득 + 사회민주당 + 열린민주당 이렇게요...
그리고 선거 끝나고 각자 갈길 간거고...
새진보연합하고 기본소득당이 같은건가요?
그렇게 따지면 한창민은 사회민주당으로 갔는데요.
저기 링크보면 기본소득당 소속인 분이 남기신 글이고요.. 시민사회 몫으로 최혁진이 들어간거죠..
2024총선
기본소득당+열린민주+사회민주=새진보연합.
기본소득당 != 새진보연합
2025대선
사회대전환 연대회의(정의당+노동당+녹색당)
정의당에대한 당명변경 요구(정의당->민주노동당)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
민주노동당!=노동당
민주노동당!=녹색당
최혁진도, 돌아가야 한다면 새진보연합으로 돌아가는것이 맞고,
새진보로 가더라도 기본소득으로 갈지, 열린민주로 갈지, 사회민주로 갈지는, 애초에 기본소득당원이 아니었기 때문에 최혁진이 결정하면 됩니다.
(새진보는 사라져서 결국 최혁진이 결정하면 되네요.)
용혜인의 욕심입니다.
심상정의 길을 가려나 보네요. 한 석 정당에 쪽 수가 중요할 순 있겠지만 어차피 자력으로 얻은 것도 아닌데
그 한 석에 연연하는 것 처럼 보여 좋아 보이진 않네요 길게 보고 정치적 호감을 계속 쌓다 보면
진보적인 지역구에서 거대 정당과 붙어도 해 볼만 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한 석 욕심에 여기서 멈출 것 같네요.
어차피 정치적 지향점이 같으면 동지가 아닌가 싶은데 정치판이란 곳에선 용납이 안되는건지..
개인적으로는 응원하는 분이었는데 아쉽네요...
용혜인은 자기 몫이 아닌 걸 달라고 하는 겁니다.
위에 다른 기본소득당 사람말에 의하면 영입이 아닙니다.
시민사회 추천이지...
그걸 잘 아는 민주당이 교통정리 하겠죠.
용해인도 여기서 더 나아가면 힘들어지는건 본인인거 알겁니다.
지역 출마시 민주당원들 선택이 없다면 안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것이고.
내란시 누구보다 열심히 싸운 것을 알지만 비동의간음죄 주장으로 벽을 치고 있는 당원들도 많다는 것을 본인도 알겁니다.
클리앙내 다른글보니 용혜인의 분노는 당연하구만요.
지금 15번 손솔도 최혁진과 같은포지션이었다가 당선되고 진보당 입당한거라잖아요. 16번이 기본소득당 몫이면 당연히 그리해야지. 용혜인은 화가나서 기본소득당과 관계없는 17번에게 주라고 하잖아요.
그쪽으로 들어가는게 맞다고 봅니다.
뭔일인가요? 몫이면 줘야 하고. 그렇지 않으면 욕심인데. ?!
페미 안됩니다. 이대남들을 돌리려면 민주당도 페미와 단절해야 헙니다.
나온 사람들도 있지만 여성시민단체들이 동원해서 모인 경우도 있다네요.
이런식으로 사람 동원하는건 여당야당 모두 마찬가지인게 개신교 사람들 버스로 대절해서 광화문에
모였던건 윤석렬 지지자였고 노동단체 여성단체 등등 참여하는 시위 동원은 민주당이라네요.
이말은 민주당이 집권하면 여성단체 노동단체 시민단체에게 막강한 권력이 넘어가는 구조라네요.
여성단체 노동단체 시민단체들이 공짜로 민주당 지지 발표하고 시위 참여해준게 아니라
주고 받는 거래 뭔가 얻어먹겠다고 도와준거고 정치인들은 한표가 아쉬우니 정권 잡으면
권력이나 예산 일부 넘겨주겠다는 뒷거래가 있을거라고 의심하는거죠.
우리가 민주당 찍을때 용혜인 부류의 비동의 강간죄 합법화 하려고 하는 악질 페미에게 권력
나눠주라고 민주당 찍어준게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민주당에게 의사 전달해야 됩니다.
입당했다안했다의 팩트가 중요한게 아니고 기본소득당이 최혁진을 추천해서 비례대표 넣어줬으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스탠스를 취해주는게 맞지
딱봐도 최혁진이 큰 당에서 정치할라고 욕심부리고 세치의 혀 놀리는건데 이걸 용혜인이 페미 어쩌구 이상한 프레임까지 가져와서 헛소리를 하고 있구나
그렇게 치자면 용혜인도 민주당이 넣어준거죠... 관례상 비례대표 2번 하는 경우는 잘 없죠.
1:55초에 보면
최혁진도 이미 자기가 민주당 들어가기 전에 기본소득당 사람들과 논의 거쳤다는 말이 나옵니다.
최혁진이 기본소득당과 아무 관계가 없으면 왜 기본소득당과 논의를 거쳤다고 할까요??
님 말처럼 시민사회쪽 추천이고 기본소득당과 아무 관련이 없었으면 최혁진은 논의를 거쳤다고 말할 필요가 없었겠죠
다음 총선때도 비례하려고하거나 꿀지역구에 민주진영 단독출마로 단일화 요구하면 그냥 버려야됩니다
제가볼땐 백퍼 저 요구할거같거든요
더 문제는 단독출마하면 승산 없다 봅니다. 비동의 강간죄가 뭡니까 대체...
그리고 이준석이나 용해인이나 딱히 직업없는 어린사람을 벤처사업가니, 사회운동가니 이런식으로 포장해서 정치인으로 기용하는 문화 자체가 없어져야 된다고 봅니다.
시민사회추천...
그럼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몫의 비례대표라고 볼 수는 없죠.
손솔과는 경우가 달라서 이걸 동일선상에 놓고 얘기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손솔은 아예 진보당 몫으로 따로 배정된 몫이었을 거에요.
근데 목아돼는 이 사태(?)의 본질에만 집중을 하는게 더 나았을거란 생각이 드네요.
용혜인이 차라리 비례대표 2번 날로 먹은 걸 지적했다면 또 모르겠는데
레디컬 페미 성향을 띈 정치인이라는것과 이번 사태의 연관성이 크게 보이진 않습니다.
(물론 비동의강간죄 입법같은 헛짓거리는 적극 차단해야 합니다.)
새 정부 출범한지 일주일도 안지났는데, 굳이...
민주당 지도부만 보이고,
정작 뽑아준 민주당원 그리고 1찍 유권자들은 안중에 없어보이네요.
조용히 일처리할것이지
대놓고 그런다면
저도 큰소리로 말해주고 싶네요.
시끄러 임마
최혁진이 되나 다음 순번이 되나 기본소득당에게 이득은 없어요
용혜인이 원하는 건 최소한의 도리, 의리 지키자는 것뿐입니다
게다가 국회의원 안될거라 생각했을때 민주당으로 가라고 했던 사람이 용해인 남편분 인걸요
페미만을 위한 정책을 쓰는 순간 나머지마저 다 등을 돌릴 겁니다.
그들이 등을 돌리는 것보다 페미가 득세하는 세상이 무섭습니다. 이미 역차별과 해악이 사회곳곳에서 나탔고 퍼지고 있음을 경시하지 말기 바랍니다.
말이 바뀌었으니 본인들은 철회하겠다고 민주당도 그에 맞게 제명해달라입니다.
기본소득당의 주장은 다음 순번이 비례 받아야된다는 주장인데 17번은 민주당 몫입니다.
아 이미 박제되어 있는 분이었네요.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뽑은거지 특정 성별 특정 세대 편들라고 뽑은게 아니죠
이재명 대통령은 다를겁니다
그냥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돼 첫 출근한 날, 부터 글이 시작됐어도 글쓴이가 사안에 대해 어떻게 주장하는지를 읽는 이가 충분히 이해하고 판단 근거가 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텐데요.
정말 아쉽습니다.
최혁진 저 자리 몫은 기본소득당이 맞습니다.
기본소득당이 새진보연합으로 당명을 바꾸고 사회민주당, 열린민주당을 합류시켜 총선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고, 이후 창당한 더불어민주연합에 합류했습니다.
더불어민주연합은 비례후보 20번 내에 시민사회 4, 진보당 3, 새진보연합 3자리씩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새진보연합은 배정된 3자리에 용혜인(기본소득), 한창민(사민+열민), 최혁진(시민사회 영입)을 추천했습니다.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연합이 민주당과 합당하면서 당선되지 않은 비례후보들도 그대로 민주당에 남아있게 됩니다. 이번에 승계한 손솔도 민주당적을 가지고 있다가 비례승계한 이후 진보당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렇다면 최혁진은? 당연히 기본소득당으로 가야합니다. 총선 이후에 새진보연합이 다시 기본소득당이 됐기 때문입니다.
새진보연합이 곧 기본소득당입니다.
기본소득당으로는 죽어도 못 가겠다면, 사회민주당이나 열린민주당으로 가야죠.
국회의원 해보려고 시대전환이라는 듣보잡 정당 만들어서 당선된 조정훈도 아니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엔 그래도 페미 손절 움직임이 보였기에 투표했습니다.
다른건 모르겠는데 비동의강간죄 발의한 용씨 받아들이면 진짜 돌이킬수없는 강건너는겁니다
2030 남성 뿐아니라
그나마도 있던 출산율마저도 ㅈ되는겁니다.
비동의 강간이 있다면 누가 안심하고 연애를 시작할까요?
지금와서 용씨가 이상하니깐 합의도 날리자 하면 안되죠.
이재명정부가 성공하려면 저런 류의 페미들과는 선을 긋고 정책에 영향을 못주도록 해야합니다.
기본소득당 자체도 여성우월주의에 물들어 있고요.
예전에 남녀를 갈라놓았을 때, 일베에서 파생된 '워마드'와 '메갈'이 페미니즘을 들고 나와 남녀 갈라치기를 시도했습니다.
그들은 여성우월주의를 주장하고 있고요.
또 얼마 전에는 용혜인 의원이 '오조오억'이라는 남성 비하성 페미니즘 발언을 해 신문에도 보도되었습니다.
진보 진영 안에 숨어 있는 여성우월주의자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당에서는 조용히 있는데,
민주당에서만 난리치는 저 사람들을
저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39849CLIEN
당만 검색해서 들어가도 나오구요. 찾아보세요.
제의견은 보지도 안으면서 나한테 아무런 근거없이 말올리면서 증거를 가져오라?
무슨 말을 내란당처럼 합니까?
님이 지금 내란당 처럼 보이세요. 일단 메모하겠습니다.
저도 메모해야겠네요 무지성용혜인옹호자라고 수고하세요
저번대선이기고 이준석 토사구팽했던 윤석렬이랑 뭐가다를까요?
정신차리세요 지금 용혜인 욕하는게 바로 내란당, 윤석렬 하는거랑 똑같은 짓이라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47318CLIEN
그렇게 잘 사세요.~
용혜인이 어떤사람인지는 직접 보세요. 글이나 기사보고 판단하지 마시고 직접 그 사람을 눈으로 보세요.
그래야 선동 당하지 않아요.
그런식으로 가면 끝도 없구요,
님께서 하실방향은 페미적인 발언 페미지향 쪽으로 행했던 '용혜인'은 그 당에서 나와 다른 당으로 가거나 하는게 옳다고 보여집니다.
하지만 용혜인이 행했던 행동은 영원히 자료에 남을꺼구요,
이사람은 그게 발목이 되어 미래를 볼 수 없게 됩니다.
정말로 진보당 그리고 용혜인 의원을 사랑하고 지지하신다면
용혜인이 해왔던 행동하나하나 다 살펴보고
그 당에 속해있는 사람들이 누군지 보고,
답이 나오셨다면 논리적으로 저나, 페미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아니다라고 설득을 해주세요.
지금 논쟁의 핵심은 신의를 지키냐 마냐의 싸움이지 페미 싸움이 아닙니다.
애초에 대선전 진보연합을 만들때 기본소득당에서 신의를 보여줄지 반신반의 했던건 민주당 쪽이었죠. 하지만 기본소득당은 대선 기간동안 신의를 보여주며 열심히 기호1번 외치면서 민주당원이라 착각할 만큼 그 신의를 지켜주었습니다.
지금 최혁진이 기본소득당 배신한건데 민주당에서 신의를 지켜줘야 하는 턴입니다. 그런데 신의를 보여줘야 할 타이밍에 '너는 페미니깐 니가 잘못된거야' 라고 할 타이밍 자체가 완전 모순된거라고요.
그리고 용혜인 당이 맘에 안들었으면 진작에 말했어야지요. 지금와서 대통령 다되니깐 욕하는게 어이없는거지요.
고의든 아니든 선거때는 조용히 있다가 이제 우리 볼일 끝나니깐 본색 드러내는 모양새인데 이걸 누가 좋게 보겠습니까? 이건 민주당을 위해서라도 해서는 안될 짓을 한겁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용혜인 욕하는게 결국 민주당 나쁜ㄴ 만드는 꼴입니다.
차라리 이후 기본소득당의 행보에서 악성페미의 행동이 나온다면 그 때 비난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했듯이, 계속 기본소득당과 용혜인을 지켜볼껍니다
감사합니다.
진심어린 답변 감사합니다.
https://theqoo.net/hot/3773581239?filter_mode=normal&page=4
적어도 가짜패미, 악성패미, 꼴통패미, 남혐패미 등으로
2030 일반 여성과는 구분해서
욕해야 되지않을까요.
워마드같은 꼴패미도 공존하더군요.
적어도 제가 남김 링크의 게시글과 댓글에 보이는 층은 민주진영 지지자인 2030 일반여성이라 보이고요.
선거기간동안 ori 등의 워마드 정치 꼴패미 트위터를 더쿠에서 문제삼는 자정작용도 목격했습니다.
더쿠는 여전히 자기들을 페미라고 부른다면서요?
"세상에 착한 페미는 없습니다."
이슬람이세요?
우리가 적대해야할 페미와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보호는 엄연히 다릅니다.
진보진영에서 추구하는 사회적 약자의 배려에는 여성의 인권 운동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헷갈리시면 안됩니다.
주위에서 2030 여성을 만나볼 기회가 없으신가 봅니다.
민주진영으로 정치적 입장을 가진 여성중에
본인이 페미니스트라 표명하지 않는다하더라도
여권신장, 여성주의, 페미니즘 등에 대해 무관심하거나 배타적인 분은 거의 없을 텐데요.
그들 중에 님이 생각하는 착한분이 없다는 겁니까? ㅎㅎㅎ
말같지도 않은 소리에 대꾸하려니 허무하긴하네요.
이재명이 범죄자라가 생각하시는 것이고요,
조국 가족이 입시 비리 협잡범들이라고 생각하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