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아카이브 저장용입니다.
용혜인 의원이 페미발언 할 때마다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일베와 페미를 죽도록 싫어하는 일반회원입니다.

출처 : 오마이TV 40초 부터
주소 :
오조오억 이라는 단어 뜻은?
남성 성기비하

출처 : 오조오억과 웅앵웅은 페미가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 클리앙 (파라틴님글)
예를들어 노노거리는건 아무의미 없었지만 일베가 뒤에 노를 붙이면서 글 자체에 부정적인 이미지를 씌웠습니다 (노붙이는건 노무현전 대통령님 비하)
오조오억도 마찬가지 입니다.
오마이뉴스에서까지 저글을 그대로 쓴다는것 저기도 페미가 있다는 말이네요.
벌레박멸도 하기 정말 힘드네요 밟아도 어느센가 기어오네요.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단어 하나 가지고, 메모 안하셨으면 좋겠어요.
용혜인의원이 한 행동을 한번 찾아보시면 좋으실껍니다.
페미는 정상이 아닙니다.
전체를 보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지성 응원은 아니지만 부분적인 것들로 전체를 판단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저런 이슈보다 중요한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모르고 썼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 계산이 있었다고 봅니다
페미라는 개념에 너무 집착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모든 페미가 다 악마는 아네요.
우리는 제2의 정의당, 제2의 심상정은 원치 않거등요.
제 글이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104050?po=0&sk=title&sv=younil2&groupCd=&pt=0CLIEN
제 글 댓글에 있는 글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63969CLIEN
이거랑
https://archive.ph/Kqm4Y#selection-12637.0-13239.25
참고하세요.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소방은 공공기관 중 여성 및 여성 고위직 비율이 가장 낮은 기관에 속하는데, 이번 체력시험 개선안은 소방의 낮은 여성 대표성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40112n09495?mid=n1101
이래서 반윤한다고 아무나 빨아주면 안 됩니다.
빨아준다니…. 이런 더럽고 수준 낮은 표현을 쓰면서 페미용어를 비판할 수 있는지 모르겠네요
남성기를 어떻게 해준다는 표현이 아닙니다.
남성 여성 모두에게 있는 어떤 기관을 어떻게 한다는 표현입니다.
전형적인 일베 페미 말투네요....
페미짓 하는 사람들이나 뭐만하면 페미라고 손가락질 하는 페미무새나 똑같습니다. 둘다 이번정권 탄생 공신들이죠.
우리는 티클하나 없이 깨끗한 사람만 가능하다? 거기에 자유로운 이상 영혼을 찾아다녀보시기 바랍니다.
왜 우리는 노회찬 같은분을 잃을 정도로 기준이 가혹한지도 고민해보구요.
그냥 숫자 아닌가요? -_-)?
오조오억으로 까는건 참...
분명 어떤 의미인지 알테고 자신의.위치를 생각한다면 의식하고 안쓰는게 정상이겠죠
이기적이지 않으면 비례2번 할수 없거든요
지역구로 나오면 안되는거 모든사람이 다 알고 있으니까요
뭔가 이루고자함이 간절해서 그런거라고 할수 있을텐데
그게 모든 사람의 행복은 아닐겁니다
절대 우리편 아닙니다.
나중에 뒤통수맞았느니.. 이런 말씀들 마시고 적당히 기대는 접으시는게 좋겠어요
오조오억 이라는 단어 뜻은? → 남성 성기비하 사실이 아님 (이건 많이 알려진 집게 손 자세 입니다.)
오조오억은 본래 과장된 표현으로 사용되던 밈이며, 연예인들과 방송에서도 쓰였습니다.
문제가 되는 이유는 여성 단체가 남성을 비하하는 용도로 '한남 오조오억 마리', '정자 오조오억 개'와 같이
오조오억 + 마리나 개 같이 동물을 세는 단위를로 남성 비하시 사용해서 입니다.
그래서 오조오억이 문제라기보다는 비하적으로 사용될 때 맥락이 중요하다는 의견과, 이미 혐오의 단어로 인식되어 오조오억 자체가 문제라는 의견이 존재합니다.
글 끝에 노 붙이는 건 일베라고 욕하면서
저 용어 쓰는 건 그럴 수 있지 라는 게 음....
오조오억은 원래 쓰던 단어인 걸 떠나서
현재 폐미 애들이 남성 비하 용어로 쓰고 있는 단어이고
보통 저 말을 일상적으로 사용 잘 안 하지 않나요?
근데 공적인 자리에서 굳이 저 단어를 사용 한다?
글 끝에 노 붙이는 것도 원래 있던 사투리 였는데
일베 애들이 노 전대통령 비하 용어로 사용 하니까
이제 글 끝에 노 붙이면 욕하는 건데
저건 또 괜찮다는 건 이상 하지 않나요?
본적이 없네요 그렇게 흔하면 유튜버나 아이돌이
쓸법도 한데 그런거 본적도 없고요
일상적인 단어는 분명 아닙니다
그리고 주변에 20대 여성이 얼마나 있으신가요? 젊은 여성을 "주변 어린 애들" 이라고 말씀하시는 보니, 바다님께서는 젊은 여성에게는 웃사람/상사일 것 같습니다. 당연히 그들이 바다님께 행하는 말은 동년배끼리 하는 말이랑 다르지 않을까요?
못 믿겠으면 여초 사이트에서 단어 검색해보셔요..
일상적인 용어가 아니라구요
그런 말을 공적인 자리에서 쓴 게 문제라는 건데요
인터넷 은어라서 구어로 말하는 경우가 적은 그리고 동년배 끼리나 쓸만 말을
굳이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 한 게 문제 없다고 하는 게 이해가 안 간 다는 거 아닙니까
인터넷 은어라서 문제라면, 이건 “하나도 없어”를 “1도 없어” 라고 말한 수준의 문제입니다. (이게 흔치 않은 일이리고는 안하시겠죠..?) 올바른 국어 사용을 못했다고 지적할수는 있겠네요.
근데 공적인 자리에서 굳이 저 단어를 사용 한다?
제일 첫 댓글 내용 복붙 한겁니다.
남혐 용어인데 별거 아닌 식으로 이야기 한다는 건 클량 이야기 였구요.
원래 쓰던 단어라는 댓글들 때문에
일베 용어 노를 비교 했구요
국회의원이 남혐 용어이건 아니건 저런 말을 공적인 자리에서 사용 하는 걸
별거 아닌 걸로 볼 수 있냐는 건 용혜인 의원에 대한 지적 인 거구요.
클량 스탠스와 용혜인 의원에 대한 두가지 지적을 같은 문장에 쓰니까
제 의도가 정확히 전달이 안된 부분이 있나 보네요.
몰랐는데 이쪽 세계로 와보니 자신의 과오가 잘못된건지
아니면 여전히 잘못한게 없다 스텐스인지....
그게 아니라면 (ㅅㅊㅈ같은)스파이죠...
어거지로 비례를 2번이나 해먹는 건 정상이 아닙니다.
더 큰 정치인이 되었을때 공격의 빌미를 줄수 있으니까요
해주는 사람이 많은데 상황파악을 못해서 저런건 아니죠.
원래 용혜인 의원 남성혐오 페미 이슈는 오래전부터 나오던 이야기였고
페미표 받으려고 계획적으로 저런 단어를 쓰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정치인들 만큼 인기와 지지율에 목숨 거는 사람들이 없고 지지자들의 여론을 수시로 살피고 무슨
말을 해야 표를 받을수 있는지 단어 하나하나 고민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들이 사람들 모아 놓고 연설하거나 각종 언론 접촉시에도 즉흥적으로 아무말 대잔치
인터뷰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정치인 연설문 하나 만들때도 수많은 사람이 달려 들어서
고치고 수정하고 단어 하나까지 조심하는데 오조오억은 페미에게 표받기 위한 페미 정치인의
남성 혐오주의적 계획된 발언으로 생각됩니다
페미와 손 잡고 페미가 득세한 미국 민주당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 줌도 안 되는 한국의 페미들 눈치보며 발목 잡힐 필요 없어요.
걔들이 여성의 보편적 권리를 위해 싸운다거나 한국여성들을 대변하는 집단이라고 착각하면 안 되고요.
때론 비슷한 방향으로 향해 가더라도 항상 거리를 두고 옷깃 스치지 않게 조심하기를.
근데 지난 총선 때 민주당 당직자 사태에서 볼 수 있듯이
민주당내에 퍼져 있는 페미들 때문에 잊을만 하면 한 번씩 발목 잡힐 것 같긴 하네요.
누가 페미가지고 뭐라하면
동성애 차별하는거랑 뭐가 다르냐고 하는데
현재 자칭 페미는 남녀 갈등과 차별을 조장하는거고
동성애에 대한 입장은 차별과 혐오하지 말자인데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울 수 있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게 페미 단어인줄도 몰랐는데 말이죠.
이런분들 덕분에 이준석이가 활개치고
윤석렬이가 당선됐다고 봅니다요.
일베의 ~노 비유는 둘째 치더라도,
한 표라도 아쉬운 판국에 젊은 남성층이 싫어하는 단어를 쓰는게 더 문제입니다.
대의가 있는 문제도 아니고 유권자가 싫어하는 단어를 계속 쓰는걸 문제 있다고 지적하면 고쳐야죠.
그럼 일베도 싫어하는 게시물도 많이 올리셔야 믿을 수 있는 부분 아닐까요?
이러시면 특정 집단을 혐오하는 것만 보이잖아요.
이사람은 잘패는데 페미처럼 보이니까 싫고 저사람은 잘패는데 10년전에 문재인 욕한적이 있어서 싫고
이런식으로 싹 다 나누면 세상에 자기 편 하나도 안남겠네요.
우리 위해서 싸우는 사람 뒤에서 이렇게 욕이나 하고 있는데 다들 앞에 나서긴 하겠어요?
비례대표시니 자기 지지자들을 향한 시그널이라고 봐야죠.
정치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만남과 이별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봅니다.
의견이 다른 부분까지 상대에게 강요할 수는 없으니까요.
다만 아이들이 어른들에게 '오조오억'이란 말을 써도 되냐고 묻는다면 이제는 안된다고 말할 수 없는 세상이 되어갈 뿐이죠. 왜냐하면 우리나라 국회의원이 쓰는 단어니까요.
왜 비례로 나갈려고 했을지는 바로 저 이유때문이겠죠
상대측에서 과거발언이나 페미로 공격당하기 딱 좋거든요
어떤 출발점에서 남성을 비하하는 단어가 되어버린건지,
많다는 뜻으로 많이 쓰는 것으로만 알고있었는데, 아닌가요?
논란의 손가락 모양아시죠? 5센티를 나타내는. 한국남성의 성기 크기가 작다는 비하의 의미가 담긴..
이건 이미지로 나타내는거고..
저쪽모임에서 글에서 텍스트로 5센티 작은성기를 묘사하기위해 맥립 (여성화장품프랜드의 립스틱)이라는 밈이 나왔고.. 풀발했을때가 맥립.. 느낌도 않난다는 의미..
많다는 뜻은 맞습니다. 성기 크기는 맥립인데.. 꼴에 정자수는 오조오억개네 라는 밈이 파생된거죠..
.
그쪽동네 본인들이 그렇다고 그렇게 쓴다는데요;;
공공연한 장소에서 이런 단어를 쓰면 바로 페미논란이 일어난다는 사실은 알고계시는지요;;
저런말 쓰는당사자들이 그런거라고 쓴다는데...yo
왜 그럴리가 없을거라고 하시는지요;;
다른 많은 사람들도 이미 그런다고 알고있느니 저런말쓰면 논란이 되는거죠..
꺼라위키에서 유래 부분이라도 찾아보세요.
회사에서 회의때 저말 한번 써보셔요..
아니면 본인 인스타에 저말 넣어서 글한번 올려보셔요
어떤반응을 받으실지 예상되시나요 안되시나요..
제생각이 대표성에 가까울까요.. 샤님 생각이 대표성에 가까울까요..
쓰는사람이 한둘이 아니라는 의미가. 10명중 한둘이라능 의미인가요. 백민명중 한둘이라는 의미인가요..
페미 운동을 하거나, 온라인 공간에 글을 쓰는 적극적인 사람은 소수일지 몰라도 대다수 2030 여성들의 컨센서스는 우리가 볼 때 페미가 맞아요. 반발이 심하니 다들 가만히 있는거죠. 페미 활동에 동의 여부는 자유지만 내 딸, 내 와이프, 여자 친구가 페미가 아니길 바라는 건 좀 나이브한 생각이라 봅니다.
어쨋든 2030 여성들에게 그런 성향이 있을 수 있단 건 좀 당연히 깔고 가고, 정치인으로서 현재 아젠다에 집중하고, 잘 싸우면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예컨대 치과 갔는데 의사가 페미라고 치료 안받을 건 아니니깐요. 용혜인 의원도 여성의 당으로 나온 게 아니라 기본소득 당으로 활동하는 사람이고 그 역할을 잘한다면 뭐 그만이라 생각합니다.
정치 관심없는 사람 빼고 젊은 똑똑한 2,30대 여성들은 민주당 지지하던데 클리앙 이런 글 보면 절레절레 하겠네요.
앞으로 비판할 일 있을때 그때 까겠습니다.
ㅇㅈ와 달리 ㄴㅈ들은 잘 쓰지않는게 팩트이구요
아닌가요?
최근 동덕여대 해놓은걸 보면서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떻게 이해 할 수 있나요?
그들 주장에 의하면 결혼은 하면 안될텐데 말입니다.
하긴 내가 지지하면 뭔짓을 해도 좋아 보이는게
정치병환자들 잣이긴하니 ㅎ
코리아보드게임즈 에서도 최근 페미 사건으로 시끄러운데
거기 대표가 기소당이랑 연관이 있다더만
그 당이 원래 그런건지
암튼 내로남불 쩌네요
일반 여성들은 상당한 비율로 활동은 안해도 사상적으로 페미(일반페미)나 다름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다 남혐은 아닙니다.
그런 관점이면 일베도 다 같은 일베가 아니고 쿨하고 멋진 일베 유저도 있다는 논리도 맞는 말입니다.
뭔가 크게 착각하고 계시는거 같은데
페미 자체는 나쁜게 아닙니다.
위에 페미는 정상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던데
벌레집단인 일베랑 여성인권운동을 결코 같은 선상에 둘 순 없습니다.
말도 안되는 주장을 논리상 맞다고 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일베는 전체가 죄악이고 그걸 알면서 일베를 하는 인간들 중에 쿨하고 멋진 사람은 없으니까요.
언론에 나오고 투쟁하는 꼴페미 남혐 활동가들을 주로 보시고서 그런 생각을 갖게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일반 여성인권운동가들은 일반 여성들이나 크게 다를 바 없습니다.
그들도 다 결혼하고 연애도 하고 아버지나 아들 사랑하고 무엇보다 남자 좋아합니다.
그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는 현직 40대 아저씨가 하는 말이니 믿으셔도 될 겁니다.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렸다...라는 영화 제목이 있었죠..
페미라는 운동은 지금의 70대 어르신까지는 맞는 얘기였습니다.
딱 김대중 정권 시절에 여성부가 탄생한 이유와 같습니다.
지금은 세상 쓸데가 없고 멍청한데다가 의미도 없는 조직이 여성부죠.
페미라는 건 처음엔 건강한 성인이 여성의 인권에 대해 논하던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말 구역질나는 여성들만의 편협한 운동입니다.
페미라는게 근현대사에서 긍정적인 사회적 역할을 한게 뭐가 있나요?
지금의 동덕여대 사태 같은게 페미의 본질 아닌가요???
여가부가 하는 업무의 일부는 뻘짓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가부가 하는 대부분의 업무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사업들입니다
지금 당장 여가부 홈페이지 가서 무슨 일을 하는지 정확히 보세요
자꾸 일부꼴페미(동덕사태의 주동자들)를 계속 전체 페미의 문제로 보시는데 엄연히 구별해야됩니다 이건 보수전체를 까스똥할배와 같다고 보는것과 같은 겁니다
2000년대 지나서 페미가 이 사회를 위해 이룬게 뭔지 궁금하시면 먼저 가족법개정 연혁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표적으로 호주제폐지가 있죠 님이 모른다고 없는게 아닙니다
여가부 업무의 대부분이 보건복지부가 하던 일인데
억지로 업무를 뜯어간거죠.
님이야 말로 전형적인 페미나치 논리로만 무장한듯 하네요. 국민의 다수가 여가부를 혐오합니다. 하는거 없이 허튼 짓만 한다고요. 게임신업을 박살낸 것도 여가부죠? 기독교 세력들이 뭉쳐서 말같지듀 않은 유교탈레반 정책도 여가부가 다 받아주죠. 지지세력이라고는 페미나치와 기독교 세력 밖에 없으니...
국민의 다수가 여가부를 혐오한다는 근거가 있나요?
YTN 설문조사 결과인데, 어차피 왜곡된 설문이라고 말할테니..
그냥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정신승리는 그만하세요.
국민의 절대 다수는 여성가족부의 존재 자체에 부정적 의견이 압도적입니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21014504603?OutUrl=naver
"정신승리", "압도적" 이런 표현은 조금 신중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일단 논쟁중에 상대방에게 정신승리 이런 조롱을 하는 분이 클리앙에 있다니 놀랍습니다.
제가 찾은 기사는 오히려 폐지 반대가 더 높습니다. 시점상 윤석열이 여가부를 악마화한 대선으로부터 멀어질수록
폐지 반대 여론이 다시 늘고 있다는 걸로 보여집니다. 님도 찾기 어려우셔서 22년 초 여조를 들고 오신거겠지만 저도 이 기사 이후의 최근 건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님은 현재로선 확인불가능한걸 마치 불변하는 사실인양 주장하는 셈입니다. 그런데 정신승리마라. 압도적이다 라구요? 여가부폐지에 대한 의견차이는 그럴 수 있다 하지만 님의 주장하는 방식과 태도는 잘못되었습니다.
덧)솔까 울나라 게임산업 망친건 돈슨같은 돈에 미친 겜업자들이지 여가부탓 하는건 좀 짜치지 않나요?
어차피 페미 옹호 기조를 바꾸진 않을거라 그건 그냥 패쓰 하겠습니다.
굳이 님과 아웅다웅할 필요가 없는 내용이니까요.
하지만 아래 링크의 짧은 영상은 꼭 보세요. 왜 게임산업이 망쳐지고 있고 그 싹조차 밑바닥부터 도려내지고 있는지...
그 핵심에는 여가부와 기독교 단체가 알박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전 페미를 옹호한다기보단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고 (저도 남성이기에 치우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대신에 꼴페미는 님 못지않게 극혐합니다. 전 반드시 나눠서 봐야 된다는 입장일 뿐입니다.
겜은 그냥 곁가지 였는데 그쪽으로 확 트시네요.
저 영상은 저도 오래전에 본 것이고 저 역시 게이머로서 저 영상에서 주장하는 바에 공감하는 바가 없진 않지만
우리나라 겜산업을 망친 주범은 단연코 돈슨같은 게임업자가 1순위라는데에는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동의하리라
생각합니다. 여가부가 우리나라 겜산업을 망쳤다는 소리는 위의 겜업자들이 할 핑계죠.
암튼 갈때 가더라도 한가지는 확실히 인정하고 가세요.
여가부 폐지 찬성 여론이 압도적인건 결코 네버 아니다 그렇죠?
이 부분은 더이상 반박없는 것 같으니 님도 인정하고 어디가서 이런 말 하지않으실 걸로 알겠습니다.
그 정도 상식은 있는 분 같으니까요.
영상을 보면 공감을 하나 보군요.
2~3년 전에 촬영된 아래 영상도 하나 보시죠.
페미라고 하면 사람들이 어떤 반응을 하는지... 유튜브 댓글도 꼭 다 보시고...
그 안에서 여성가족부에 대해서 얘기를 하면 어떤 취급을 받을지도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님 생각만 주장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 얘기도 좀 듣고 사세요. 여성가족부는 남성혐오를 조장하는 기관입니다.
나름대로 페미니스트 분포가 많은 클리앙에 설문조사를 해도... 여성가족부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 7할 이상이라고 확신합니다. 세상 쓸모 없는 곳이고...
검찰과 여성가족부 중 필요없고 당장 없어져야 할 곳을 물으면 90%는 여성가족부를 지목할 겁니다.
어디서 유튜브 영상하나 들고와서 보라고 하시는데 정말로 이런게 객관성이 있다고 보라는 겁니까? 빌런연합?
윤썩열이 천공영상 들고와서 거 좋으니까 한번 보고 얘기하시라는 거랑 뭐가 다르죠?
그리고 정작 님이 보라는 영상은 어느 여성이 20대에 여대를 나온 다른 여성이 페미가 아니다란 것에 거짓말을 하는 거라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습니다만 고작 4명 모아놓고 저 영상에서 어떤 객관성을 찾아볼 수 있을까요? 댓글들도 보니 일베버러지들 반에 페미가 반이던데 저기서 어떤 깨우침을 얻으셨다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도대체 왜 보라고 하신건가요? 님은 "내 주장을 뒷받침하기위한 근거의 객관성"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해 보이십니다.
그리고 요즘 같아선 저는 오히려 없어져야 할 기관으로 검찰을 더 많이 지목 할거 같은데
님은 근거도 없이 어떤 주장에 대한 단정을 정말 쉽게 하시네요. .
그러시면 평소에 실수가 참 많으실거 같은데뭐 본인 인생이니 알아서 하시구요.
제 주변엔 페미가 많아서 최대한 님같은 분들의 의견도 경청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님은 기사를 가져와도 팩트 조차 인정을 안하시니 더 할말이 없네요.
여기서 님이야말로 주변분들의 다양한 견해를 잘 듣고 계시는지 의문이 듭니다. 왜 본인도 못하는걸
남에게 잘하라고 충고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서 편향적인 표현을 직설적으로 보여주기 보다는 애둘러서 알리곤 하죠...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요...
그런데...
아~주 일방적인 표현임을 알면서도 사용하는 것은, '난 이런사람이야~' 라고 광고하는 거죠...
아니면, 바보천치 이거나요...
많은 인터넷 유행어가 그렇듯 오조오억의 원조가 어떤 게시물이었는지는 불분명하고요
반면에 오조오억은 남성 비하용으로 시작된 표현인지 명확하지 않고, 여초에서 유행하던 초기부터 단순 과장을 위해 사용된 용례도 많아서 유사한 케이스로 보기 힘드네요
굳이 비슷한 표현을 들라면 (요즘은 안 쓰는 표현이긴 한데) 레알 같은 것이 있겠네요
"(아이돌 멤버 A)꺼랑 (멤버 B)꺼 들었다 놨다 오조오억번 하고는 결국 (B)꺼 샀다"
"구매자 오조오억명 나오실듯..일단 저부터"
"맨날 아이돌에 돈 오조오억씩쓰고"
"하이큐 본지 오조오억년이라..."
이런 일상적인 용례도 많네요
그리고 요즘 클리앙 이용 연령대가 어려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다른 이유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일베 용어가 문제인건 일베 애들이 사용해서 오염 되었기 때문이 아니라 그 말이 셍긴 이유 자체가 쓰레기같기 때문입니다
그냥 싫어하신다 취향은 존중하지만,
한국도 선례가 있죠. 문재인 정권에서 페미를 보살펴주고 옹호하다가 국힘 윤석열에게 미미한 차이로 졌습니다.
다음 대선에서 국힘당은 페미를 악의 축이라고 할 겁니다. 민주당이 그 반대쪽 노선에서 페미를 옹호한다?? 일단 전체 투표의 15~20% 이상은 표가 반대쪽으로 이동할 겁니다. 국힘과 민주당이 같은 목소리를 내면 15~20%는 제3정당으로 찾아 옮겨갈지도 모릅니다.
손바닥에 왕이라고 글씨를 쓰고 나와도 뽑아 주는 사람이 그만큼 많아진다는 의미입니다.
한국에도 트럼프가 또 당선되겠죠. 왜 페미가 일베와 같은 몸통이라는걸 애써 외면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안타까울 따름
누가보면 트럼프가 몇십프로 차이로 박살난 걸로 알겠네요 선거인단 방식이라 선거인단 수는 차이가 나지만 유권자 수 차이는 3프로 정도입니다 페미 LGBT로 미국 선거에 졌다고 생각하시면 뭘 잘 모르시는거고요
그런걸 뇌내망상이라고 합니다.
트럼프는 선거인단 압승 그리고 일반투표도 가볍게 승리하고 심지어 공화당이 상원과 하원 모두 압승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 뿐만 아니라 상원 하원 전부 다 털렸어요.
그냥 다 털린 겁니다. 그리고 심지어 민주당 하원 의원 5명만 포섭하면 과반을 넘어가서 원하는대로 공화당은 다 할 수 있습니다. 로비스트가 판을 치는 미국 정치판에서 5명 인원 포섭은 일도 아니죠.
페미니스트임을 숨기지 않는 용의원이 사용한다면 더 의심할수밖에 없죠.
일베에서 사용하는 민주화와 비슷한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론 용의원이 정말 뛰어나고 올바른 정치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말만 시원하게 하는 정치인은 많았죠. 심지어 낙지조차도 국무총리시절 사이다발언으로 인기 많았습니다. 비례 다시 달라고 할때부터 좋게보지 않습니다. 우리편(?)이 맞긴 한가요?
전혀 아닙니다….. 조금만 검색해봐도 나오는데…
어떤 분들은 모든 페미가 정신병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페미들이 해온것들을 보면 페미는 정신병이 맞습니다.
짤로 대신하죠
당신들이 페미질하던 뭐던 관심 없지만 그짓하다 페미원툴 정의당 나가리됐잖아요 이제 민주당에 빌붙어 기생하면서 표갉아먹지 말고 지들끼리 놀았으면 좋겠네요 왜 이리 존재감 못드러내 안달이고 먹히지도 않는 사상을 주입하려고 난리인지
이런 혐오에 반대하시는 분들의 마음에 또다른 혐오가 자라지 않기를 바라며 이 댓글을 적어봅니다.
혐오를 품고 사는 사람들을 제대로 맞서 싸우는 방식은 혐오가 아닙니다.
이중적으로 보이는군요
페미들이 남혐의 의미로 쓰는 걸 모르는 젊은 여성들이 많이 쓰고 있는데
그러니 괜찮다고 넘어갈 표현이 아니죠. 못 쓰게 해야 합니다.
용혜인 의원이 페미발언 할 때마다 글을 올립니다.
*저는 일베와 페미를 죽도록 싫어하는 일반회원입니다.“
라고 하셨는데
코인글을 주로 쓰시다가
용혜인을 아카이빙 하셨군요.
일베짓 하는 이준석, 윤석열 류 아카이빙은 안 하시나요?
국회의원이 일베 말투 쓰는것과 페미 말투를 쓰는게 무슨차이가 있나요?
저게 옹호가 된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