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몰될 필요 없죠. 연세들도 있으신 양반들이 뭐만하면 누가 뭐라 그러는지 보자, 하고 그 스피커가 말하는대로만 사고 한다는게 신기합니다. 사회적으로도 자리잡고 성공하신 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판단을 특정인에게 맡기는게 문제라 생각합니다. 주진우도 한 짓이 있는데 총수가 불러준다는 이유만으로 면죄부 주는 사람들도 많죠.
듀이21
IP 183.♡.106.110
08-18
2024-08-18 13:29:33
·
@수묵정원님 스피커들의 말을 들을 때 늘 염두에 둬야 할 것은 그들도 다양한 사람과의 인간관계 속에 있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있고 친목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죠. 시청자로서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해주되, 그걸 감안하고 사안마다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라잉바이크
IP 211.♡.150.123
08-18
2024-08-18 14:00:13
·
@수묵정원님 조국 장관님 기자회견할때, 빙그레 비웃는 주진우 표정...이 기억납니다. 아무리 mb를 감방에 쳐넣는 공이 있더라도.. 압수수색 70번 당하는 조국 장관을 보고서 꼴좋다 비웃는 표정보구서 이 사람도 뭔가 이상하다 했더랬는데, 쥴리가 정상이라구 지껄이는거 보면은...
하여튼 김어준도 무슨 생각이 있을텐데 주진우를 품어주는거 보면,.. 정봉주도 품어줄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김어준을 뭐라하고 싶진 않습니다. 계곡물이 너무 깨끗하면 물고기가 살수 없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플라잉바이크님 네 김어준도 나름의 생각이 있을테고 오랜 인연에 대한 사적 관계가 있으니 같은 마음으로 비난하긴 어렵겠지요. 제가 이해가 안가는 지점은 김어준이 아니고 주진우 욕먹을땐 가만있다 겸공에 나오기 시작하니 주진우 쉴드치느라 바쁜 사람들이예요. 정봉주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어준도 여러 스피커중 하나일뿐인데 정봉주에 대해 싸안고 간다 하면 그때부터 정봉주 비판하는 지지자들은 2찍, 작전세력, 알바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 봅니다.
갈라치기에 휘둘리지 않겠다면서 본인들이 갈라치기 하고 있는거죠.
플라잉바이크
IP 211.♡.150.123
08-18
2024-08-18 14:09:42
·
@수묵정원님 아..그렇게 연결될수도 있는거군요.. 좋은 지적 이십니다.
IP 58.♡.12.34
08-18
2024-08-18 19:18:34
·
@수묵정원님 메모에 댓글 뭐러고 되있는 분....
수묵정원
IP 125.♡.136.220
08-18
2024-08-18 19:30:26
·
@님 ?? 하시고싶은 말 있으면 하세요 ㅎㅎ 댓글 뭐라고 되어있나요?
로쉬로쉬
IP 58.♡.133.6
08-18
2024-08-18 13:38:43
·
종교적으로 맹신하는 사람들이 문제죠
듀이21
IP 183.♡.106.110
08-18
2024-08-18 13:43:31
·
@로쉬로쉬님 맹신하면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 귀찮은게 덜하긴 하죠. 근데 그렇게 타인이 내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 불행한 삶인 것 같아요..
gigaid
IP 115.♡.159.73
08-18
2024-08-18 21:15:28
·
@로쉬로쉬님 누가 들으면 김어준 맹신하는게 문제다 쯤으로 들리네요. 옳은 소리 하는사람 맹신하면 어떻습니까? 윤석렬이 나라 망치는데도 지지하고 맹신하는게 비판받을일이지...
@마에스뜨로님 옆동네에선 이제 여기를 베라포밍되었다고 하더군요. 메모들과 2찍들이 먹었다고.. 진짜 그런가요? ㅎㅎ
제가 잇싸를 잘 들여다보지 않아서 정확한 판단은 내리기 어렵지만 거기도 결국 대선가면 민주당 찍을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잇베니 하고 혐오사이트로 같은 혐오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딴지나 클리앙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런 정서가 힘들겠지만 디시나 펨코에 들락거리긴 하지만 반 윤석열, 친민주인 사람도 있다봅니다. 이동형도 잇싸에 자정작용을 기대하고 최소한의 개입만 하겠다 했지만 그게 어려워 운영진이 앞으로 개입하겠다고도 했죠. 저 개인적인 생각은 한표라도 더 모으는게 대선승리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봐서 한데 묶어 욕할 필요는 없다봅니다.
듀이21
IP 183.♡.106.110
08-18
2024-08-18 15:39:52
·
@마에스뜨로님 저도 얼마전까지 잇싸나 일베나.. 였는데 이번 경선때 특정 갤러리 출신 회원들을 다 쫓아낸것 같더군요. 분위기가 되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문프 김어준총수 과도하게 까는건 아직 진행중이지만요;;;
마에스뜨로
IP 211.♡.68.178
08-18
2024-08-18 16:21:22
·
@수묵정원님 저는 웬만한 민주진영 커뮤는 큰 물줄기로 같이 흘러간다고 낙관하는 편이지만, 잇싸는 다릅니다. 말씀하신대로 민주진영은 한표가 아쉬운법인데, 그곳은 이재명대표님 외의 세력은 모두 척결의 대상으로 보거든요. 커뮤의 자정작용은 결국 회원들간 토론과 논쟁을 통해 진행되는게 이상적이나, 그곳은 정상적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ㅎㅎ 잇싸의 손가혁류가 한줌이라 하셨는데, 손가혁의 의미를 이재명 외 민주진영 인사에 무차별적인 마타도어를 하는 것으로 본다면, 대부분이 손가혁화 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마에스뜨로
IP 211.♡.68.56
08-18
2024-08-18 16:25:39
·
@듀이21님 운영자님께서 유저들에게 욕먹어가며 분투중이지만… 구성원들이 변하지 않는다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수묵정원
IP 125.♡.136.220
08-18
2024-08-18 16:48:29
·
@마에스뜨로님 글쎄요. 어떻게보면 민주당의 이재명을 지지하는게 아니고 이재명의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데 과몰입해서 그런거라봅니다. 그러니 이재명 악마화하고 혐명했던 청와대출신이나 친문에게 감정이 좋지 않겠죠. 그래서 과잉방어하는 측면이 있지 않나 합니다. 우리가 지난 정부 작은 균열도 용납않고 문프지키기에 최선을 다했던것처럼요. 한 당에 몸담고 있는 의원들 조차 검찰에 끌려가기를 학수 고대했던걸 알아버렸으니 더 꼼꼼히 사상검증하려 드는거죠. 과한 측면도 있지만 저는 이해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청와대 출신이라면 곱게 보이진 않고 눈여겨보게 되었거든요.
마에스뜨로
IP 39.♡.46.90
08-18
2024-08-18 17:24:08
·
@수묵정원님 과잉방어라는건 점잖은 표현이고 난사라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가상의 적을 설정해서 그들을 증오하게 만드는 가스라이팅의 현장이라고 봐요 ㅎㅎ 지금 그곳에 일어나는 혐오정서는 손가혁과 똥파리의 그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애초에 악마화로 피해를 많이 봤던 분이 이재명 대표님인데 사상검증을 핑계로 그짓거리를 그대로 하며 즐기고 있지요. 그곳에 매몰된 사람들은 결국 이재명 찍기 싫어서 윤석열을 찍었던 사람들로 발전할거라고 봅니다.
@레드Zone님 맞습니다. 저런 분들이 빈댓글달고 사이버불링해서 정당한 비판도 못하는 비정상적인 커뮤될까봐 스트레스 받아서 글쓰고 댓글 쓰는것도 있는데 말이죠..
sasinred1
IP 39.♡.11.175
08-18
2024-08-18 17:53:21
·
@듀이21님 어제 좀 정봉주+김어준을 비토했더니 빈댓글 달리더군요. 마지막에는 ㅎ 크게 신경안쓰는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심리로 뇌를 의탁하니 그럴 수 밖에... 저도 빠져나오는데 오랜 시간 걸렸고, 이 과정의 지대한 힘은 바로 현재 각하 ㅎㅎ
맹신해도 됩니다. 그런다고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우리도 좀 맹신해 봅시다. 믿음을 가지고 신의를 지켜 봅시다. 모든 것에 옳고 그름을 가릴순 없지만 총풍 사건때 경기북부에서 복무했고 IMF도 격고 노무현 대통령 때 열린우리당을 거치며 유시민의 참여당을 거치며 이명박, 박근혜의 참혹함을 격으며 무도한 윤석렬을 대면한 지금 나는 김어준을 맹신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날을 상상해 봅니다.
소셜사피엔스
IP 118.♡.113.98
08-18
2024-08-18 22:57:53
·
@KYUMi님 맹신하지 않는 사람을 갈라치기라고 작세라고 손가락질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알랳드롷
IP 39.♡.25.150
08-18
2024-08-18 18:04:58
·
절대 선은 없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diynbetterlife
IP 220.♡.37.28
08-18
2024-08-18 19:04:46
·
@레드Zone님
은의나무
IP 123.♡.240.235
08-18
2024-08-18 18:17:23
·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살면서 사람이면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중요한건 실수를 하더라도 그 실수를 유발한 동기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가 중요하죠. 그리고 그런 실수로 한사람을 한가지로 정의하거나 낙인 찍는 것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수를 해도 제자리로 돌아오거나 더 큰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diynbetterlife님 어떻게든 낙인찍으시려는 것 같은데 끈질기신 분이군요! 네 저는 다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저는 정봉주에 대한 지지는 접었고, 2. 김어준이 없어서는 안 될 스피커지만 그 역시 사람이기에 아무 비판없이 그의 말을 맹종하고 맹신하는 것 아주 경계합니다. 3. 조국혁신당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낸다는 기사에 대해 국짐 어부지리 시킬까봐 아주 경계하고 있구요 4. 친문 수박세력은 당연히!! 비판하고 경계합니다. 5. 전현희 후보가 검찰개혁 표결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경선 초기에 비판했었고 그 후 본인의 불찰이었다는 해명문을 냈구요.
님은 모든 민주진영 인사들을 다 사랑하고 똑같이 지지하세요?
다 각자마다 지지와 경계의 기준이 다르고 저는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게 주권자로서의 저의 고유한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님은 님의 잣대로 남들의 의견을 재단하고 평가하면서 남의 고유한 권리를 침해하는 습관이 있으시더군요. 굉장히 나쁜 습관입니다.
비판적인 지지가 없이 "민주진영 사람들은 모두 우리의 편이니 비판하는 사람은 다 갈라치기!!"라는 스탠스의 결과가 고민정이고 이낙연이고 수많은 수박들이었습니다. 한번 당해봤으면 알 만도 한데 님과 같은 분들과 얘기하고 있으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리고 얘기하는 김에 한 마디 더 하자면, 제 생각에 반대하신다면 님 나름의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설득하세요. 그런 용기도 없이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사이버불링하시는거 죄송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그닥 좋아보이지 않을겁니다. 조만간 멋진 글 기대할게요 화이팅!!
어떻게든 낙인찍으시려는 것 같은데 끈질기신 분이군요! 네 저는 다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저는 정봉주에 대한 지지는 접었고, 2. 김어준이 없어서는 안 될 스피커지만 그 역시 사람이기에 아무 비판없이 그의 말을 맹종하고 맹신하는 것 아주 경계합니다. 3. 조국혁신당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낸다는 기사에 대해 국짐 어부지리 시킬까봐 아주 경계하고 있구요 4. 친문 수박세력은 당연히!! 비판하고 경계합니다. 5. 전현희 후보가 검찰개혁 표결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경선 초기에 비판했었고 그 후 본인의 불찰이었다는 해명문을 냈구요. 하필 대선 이틀 전에 법카의혹제보자를 공익제보자로 지정해야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정치인들에 대한 칭찬글도 많이 썼으니 참고하세요. 저를 분탕으로 낙인찍어서 쫓아내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럴 수록 절대 안 나갑니다ㅎㅎ 님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입막음하고 사이버불링 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을 합리적인 비판도 제시할 수 없는 종교단체같은 커뮤로 망치는 꼴을 볼 수 없어서 더더욱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저도 그렇게 봅니다ㅎ
어쨌든 가장 중요한 건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직접 찾아보고 자주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저도 연임 찬성했어요
방송은 말 그대로 참고만 합니다ㅎㅎ
예측이나 생각은 다 맞을수는 없다보구요.
이동형 작가의 조국 장관 출마 만류의
이유 자체는 문제없었다
생각합니다만,
세상일이 생각대로만 흘러가는게 아니죠.
김어준은 뉴스공장의 진행자이고, 어쨌거나 언론을 표방하는 곳입니다.
맹렬한 진보투사처럼 행동하지 않는다고 비난하는건 안될일이죠.
연세들도 있으신 양반들이 뭐만하면 누가 뭐라 그러는지 보자, 하고 그 스피커가 말하는대로만 사고 한다는게 신기합니다.
사회적으로도 자리잡고 성공하신 분들이 스스로 판단하지 않고 판단을 특정인에게 맡기는게 문제라 생각합니다.
주진우도 한 짓이 있는데 총수가 불러준다는 이유만으로 면죄부 주는 사람들도 많죠.
스피커들의 말을 들을 때 늘 염두에 둬야 할 것은 그들도 다양한 사람과의 인간관계 속에 있는 '보통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팔은 안으로 굽게 되어있고 친목의 영향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죠.
시청자로서 그들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사정을 이해해주되, 그걸 감안하고 사안마다 냉철한 판단을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억납니다.
아무리 mb를 감방에 쳐넣는
공이 있더라도..
압수수색 70번 당하는 조국 장관을 보고서
꼴좋다 비웃는 표정보구서
이 사람도 뭔가 이상하다 했더랬는데,
쥴리가 정상이라구 지껄이는거 보면은...
하여튼 김어준도 무슨 생각이 있을텐데
주진우를 품어주는거 보면,..
정봉주도 품어줄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도 김어준을 뭐라하고 싶진 않습니다.
계곡물이 너무 깨끗하면 물고기가
살수 없다 라는 말도 있잖아요.
제가 이해가 안가는 지점은 김어준이 아니고 주진우 욕먹을땐 가만있다 겸공에 나오기 시작하니 주진우 쉴드치느라 바쁜 사람들이예요.
정봉주건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어준도 여러 스피커중 하나일뿐인데 정봉주에 대해 싸안고 간다 하면 그때부터 정봉주 비판하는 지지자들은 2찍, 작전세력, 알바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더 문제라 봅니다.
갈라치기에 휘둘리지 않겠다면서 본인들이 갈라치기 하고 있는거죠.
좋은 지적 이십니다.
댓글 뭐라고 되어있나요?
맹신하면 생각할 필요가 없으니 귀찮은게 덜하긴 하죠. 근데 그렇게 타인이 내 사고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건 불행한 삶인 것 같아요..
누가 들으면 김어준 맹신하는게 문제다 쯤으로 들리네요.
옳은 소리 하는사람 맹신하면 어떻습니까?
윤석렬이 나라 망치는데도 지지하고 맹신하는게 비판받을일이지...
저 양반들도 사람이고, 결국 사안사안마다
모든걸절대적으로 맞는판단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이동형이요? 이재명 당대표 나가면 안된다고?
개쌉소리였죠
DJ이후 2번째로 아는데
당대표 내세우고 나서게해서 민심을 오히려
더 보여주는게 맞습니다
오늘 그렇게 됐구요
김어준도 저번 몰빵론이나 이번 정봉주 옹호는
틀린게 맞습니다
역시나 오늘 증명 됐어요
그럴때 저런 여론 몰이에 따라가기만 할껀가요?
이재명이 당대표 아니라면
어떻게 됐을거 같습니까?
계파싸움하면서 오히려 죽으라고 등떠밀꺼
김두관보면서 간접체험 했네요
정봉주가 최고의원 됐으면요?
고민정 생각만해도 진짜 이골이납니다
뭐 제 성향상 빈댓글 간간히 먹었고
앞으로도 그러겠죠
맹목적인 추종자들이 뭐라고 메모를 달든
무슨 개아리를 떨든
아닌건 아닌겁니다
오늘 또 확인됐듯 민심이 제일 중요합니다
제 글에 대한 반박이시라면 스피커들을 '맹신'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그거 하지말자고 쓴 글입니다만...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걱정마세요 제 글 보고 잇싸처럼 되는 분들은 없을테니까...yo
클량이 그간 버텨온데는 이용자들도 선을 적절히 잘 지켜왔으니까요.
잇싸가 비판받을 부분이 충분히 있다는것도 아는데요, 잇싸가 일베도 아니고 뭐만하면 한데묶어 손가혁 취급하는것도 결국 확장이나 화합에 도움은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메모들과 2찍들이 먹었다고.. 진짜 그런가요? ㅎㅎ
제가 잇싸를 잘 들여다보지 않아서 정확한 판단은 내리기 어렵지만 거기도 결국 대선가면 민주당 찍을 사람이라 생각합니다. 잇베니 하고 혐오사이트로 같은 혐오를 할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딴지나 클리앙에 익숙한 사람들은 아무래도 그런 정서가 힘들겠지만 디시나 펨코에 들락거리긴 하지만 반 윤석열, 친민주인 사람도 있다봅니다.
이동형도 잇싸에 자정작용을 기대하고 최소한의 개입만 하겠다 했지만 그게 어려워 운영진이 앞으로 개입하겠다고도 했죠.
저 개인적인 생각은 한표라도 더 모으는게 대선승리하는데 도움이 될거라봐서 한데 묶어 욕할 필요는 없다봅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잇싸나 일베나.. 였는데 이번 경선때 특정 갤러리 출신 회원들을 다 쫓아낸것 같더군요. 분위기가 되게 많이 바뀌었습니다.
물론 문프 김어준총수 과도하게 까는건 아직 진행중이지만요;;;
말씀하신대로 민주진영은 한표가 아쉬운법인데, 그곳은 이재명대표님 외의 세력은 모두 척결의 대상으로 보거든요.
커뮤의 자정작용은 결국 회원들간 토론과 논쟁을 통해 진행되는게 이상적이나, 그곳은 정상적인 토론이 이루어지는 곳이 아닙니다 ㅎㅎ
잇싸의 손가혁류가 한줌이라 하셨는데, 손가혁의 의미를 이재명 외 민주진영 인사에 무차별적인 마타도어를 하는 것으로 본다면, 대부분이 손가혁화 되었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어떻게보면 민주당의 이재명을 지지하는게 아니고 이재명의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만드는데 과몰입해서 그런거라봅니다.
그러니 이재명 악마화하고 혐명했던 청와대출신이나 친문에게 감정이 좋지 않겠죠.
그래서 과잉방어하는 측면이 있지 않나 합니다.
우리가 지난 정부 작은 균열도 용납않고 문프지키기에 최선을 다했던것처럼요. 한 당에 몸담고 있는 의원들 조차 검찰에 끌려가기를 학수 고대했던걸 알아버렸으니 더 꼼꼼히 사상검증하려 드는거죠.
과한 측면도 있지만 저는 이해가는 부분도 있습니다.
저도 청와대 출신이라면 곱게 보이진 않고 눈여겨보게 되었거든요.
그곳에 매몰된 사람들은 결국 이재명 찍기 싫어서 윤석열을 찍었던 사람들로 발전할거라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분명 그들에게도 부족한 부분 있지만 없어져야한다! 망해야한다! 하시는 분들은 대안이 있나 묻고 싶어요; 언론지형이 아예 망가진 지금의 상황에서 말이죠..
마치 둘이 약속대련 처럼...
맞습니다ㅎㅎ 둘이 사석에서는 친분있는걸로 알아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ㅎㅎ
벌어진 사건의 해설과 원인 분석 : 김어준
그래서 잘모를땐 이동형 말을 듣고 왜그랬는지 궁금할땐 김어준 방송을 보면 됩니다.
다른직업에 빗대자면 이동형은 무당에 가깝고, 김어준은 검사에 가깝죠 잉?
오 예리한 분석이십니다ㅋㅋㅋ 감탄하고갑니다👍👍
김어준, 이동형 모두 신뢰하지만, 사람이기 때문에 오판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은근히 갈러치기 하고 다니는데요.
적당히 좀 하세요.
뭐래요....
이런 말 안통하는 댓글 안삽니다 돌아가세요 ✋
맞습니다. 저런 분들이 빈댓글달고 사이버불링해서 정당한 비판도 못하는 비정상적인 커뮤될까봐 스트레스 받아서 글쓰고 댓글 쓰는것도 있는데 말이죠..
크게 신경안쓰는데...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싶은 심리로 뇌를 의탁하니 그럴 수 밖에...
저도 빠져나오는데 오랜 시간 걸렸고, 이 과정의 지대한 힘은 바로 현재 각하 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474?c=true#148364934CLIEN
그런다고 달라지지는 않겠지만 우리도 좀 맹신해 봅시다.
믿음을 가지고 신의를 지켜 봅시다.
모든 것에 옳고 그름을 가릴순 없지만
총풍 사건때 경기북부에서 복무했고
IMF도 격고
노무현 대통령 때 열린우리당을 거치며
유시민의 참여당을 거치며
이명박, 박근혜의 참혹함을 격으며
무도한 윤석렬을 대면한 지금
나는 김어준을 맹신합니다.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이 되는 날을 상상해 봅니다.
살면서 사람이면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중요한건 실수를 하더라도 그 실수를 유발한 동기나 목적이 무엇이었는지가 중요하죠.
그리고 그런 실수로 한사람을 한가지로 정의하거나 낙인 찍는 것도 신중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야 실수를 해도 제자리로 돌아오거나 더 큰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난 노빠는 아닌데..하며 지지층에게 버림받은 노무현 대통령을 만든 세력들을 조심해야죠.
<대깨문, 김어준/유시민에게 뇌를 의탁한 자>
만들기도 같은 작전이죠.
성역없는 검증은 결국 이재명에게도 향할겁니다.
노무현 죽이고
문재인, 조국 쳐내고
민주당내 인사들 쳐내고
이재명 수족 자르고요.
이 글이 김어준 비난 글로 보이시는 분들의 생각은 참 신기하네요..;;; 당황스럽습니다
김어준에 대한 비판 글에 공감하시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639?c=true#148365714CLIEN
혹은 눈먼지지에 대한 책임이 있다거나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474?c=true#148364823CLIEN
제발 맹신 좀 하지말고 잘못한 건 잘못했다고 지적을 해줘야 정치인이든 방송인이든 본인을 돌아보고 발전하는겁니다.
저런 스피커들이야 본인 주관대로 평론을 하는건데 제 생각에는 눈먼 지지를 하는 지지자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는건 변함이 없습니다.
제 생각이 뭐가 잘못됐죠?
정봉주에 대해 비판할때도 갈라치기 하지 말라면서 따라다시니며 박제하시더니 오늘 결과 보니 어떠세요?
님 같은 분들 세계관에서는 오늘 정봉주가 떨어진 것도 분탕들에게 온 당원들이 넘어가는 바람에 생긴 불상사로 보이려나요?
제발 정신차립시다. 누군가의 거수기가 되지 말고 주체적으로 사고를 좀 합시다.
이게 바로 김어준/유시민을 맹신하는 노빠 변형 버전의 공격인거죠.
정봉주에 대해 비판할때도 갈라치기 하지 말라면서 따라다시니며 박제하시더니 오늘 결과 보니 어떠세요?
님 같은 분들 세계관에서는 오늘 정봉주가 떨어진 것도 저 같은 사람들에게 온 당원들이 넘어가는 바람에 생긴 불상사로 보이려나요?
이거부터 답을 해 보시죠.
제가 정봉주 비판할때마다 오셔서 빈댓글과 박제 하신거 맞잖아요. 오늘 정봉주의 탈락이 저같은 사람들에게 전 당원들이 속아서 만들어진건지 묻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4677?c=true#148358397CLIEN
김어준도 비판하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808?c=true#148368731CLIEN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표를 뺏아갈 당이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150?c=true#148338940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36026?c=true#148269946CLIEN
친문 수박세력도 조심해야하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150?c=true#148338576CLIEN
전현희 의혹 제기 후 최민희가 해명한 건 관심도 없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4530?c=true#148276895CLIEN
어떻게든 낙인찍으시려는 것 같은데 끈질기신 분이군요!
네 저는 다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저는 정봉주에 대한 지지는 접었고,
2. 김어준이 없어서는 안 될 스피커지만 그 역시 사람이기에 아무 비판없이 그의 말을 맹종하고 맹신하는 것 아주 경계합니다.
3. 조국혁신당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낸다는 기사에 대해 국짐 어부지리 시킬까봐 아주 경계하고 있구요
4. 친문 수박세력은 당연히!! 비판하고 경계합니다.
5. 전현희 후보가 검찰개혁 표결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경선 초기에 비판했었고 그 후 본인의 불찰이었다는 해명문을 냈구요.
님은 모든 민주진영 인사들을 다 사랑하고 똑같이 지지하세요?
다 각자마다 지지와 경계의 기준이 다르고
저는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하는 게 주권자로서의 저의 고유한 권리라고 생각하는데,
님은 님의 잣대로 남들의 의견을 재단하고 평가하면서 남의 고유한 권리를 침해하는 습관이 있으시더군요. 굉장히 나쁜 습관입니다.
비판적인 지지가 없이 "민주진영 사람들은 모두 우리의 편이니 비판하는 사람은 다 갈라치기!!"라는 스탠스의 결과가 고민정이고 이낙연이고 수많은 수박들이었습니다. 한번 당해봤으면 알 만도 한데 님과 같은 분들과 얘기하고 있으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그리고 얘기하는 김에 한 마디 더 하자면, 제 생각에 반대하신다면 님 나름의 근거와 논리를 가지고 글을 써서 다른 사람들을 감화시키고 설득하세요. 그런 용기도 없이 따라다니면서 이렇게 사이버불링하시는거 죄송하지만 남들이 보기에 그닥 좋아보이지 않을겁니다. 조만간 멋진 글 기대할게요 화이팅!!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봉주 비판하는 분들을 박제/빈댓하는게 아닙니다.
님은 저를 그렇게 몰아가고 싶으시겠지만요.
누군가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면, 해명이 나왔을 때도 적극 관심을 가지시고요.
최민희 의원 발언 중 정봉주 비판 부분만 취사선택 하는 건 그만하시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808?c=true#148368936CLIEN
어떻게든 낙인찍으시려는 것 같은데 끈질기신 분이군요!
네 저는 다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1. 저는 정봉주에 대한 지지는 접었고,
2. 김어준이 없어서는 안 될 스피커지만 그 역시 사람이기에 아무 비판없이 그의 말을 맹종하고 맹신하는 것 아주 경계합니다.
3. 조국혁신당이 다음 지방선거에서 모든 지역에 후보를 낸다는 기사에 대해 국짐 어부지리 시킬까봐 아주 경계하고 있구요
4. 친문 수박세력은 당연히!! 비판하고 경계합니다.
5. 전현희 후보가 검찰개혁 표결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경선 초기에 비판했었고 그 후 본인의 불찰이었다는 해명문을 냈구요.
하필 대선 이틀 전에 법카의혹제보자를 공익제보자로 지정해야했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하지만 그 외에 다른 정치인들에 대한 칭찬글도 많이 썼으니 참고하세요.
저를 분탕으로 낙인찍어서 쫓아내고 싶으신 것 같은데 그럴 수록 절대 안 나갑니다ㅎㅎ
님처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입막음하고 사이버불링 하는 사람들이 클리앙을 합리적인 비판도 제시할 수 없는 종교단체같은 커뮤로 망치는 꼴을 볼 수 없어서 더더욱 열심히 활동할 생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627?c=true#148341931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627?c=true#148342163CLIEN
다시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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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은 더욱 혼파망이었죠. 영남당으로 쪼그라들었습니다.
혁신당 저격에 집중하시느라 거의 국짐 2중대 정의당 취급하시네요.
혁신당의 긍정 역할은 외면하시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2470?c=true#148340999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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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선거에서 부산의 민주당 후보는 선전했고 최대치를 얻었습니다.
유시민 <그의 운명에 대한 아주 개인적인 생각> 중 발췌
험지라서 포기하려던 민주당 지역구를
혁신당 비례 찍으러 투표하러 간 김에 찍게 된 효과도 있을거고요.
혁신당이 민주당 득표율을 끌어올리는 긍정적 역할을 했죠. 민주당을 불리하게 만든게 아니라요.
님이 혁신당을 지지할 필요는 없지만, 민주당에게 불리한 쪽으로 해석하는 건 알겠네요.
혁신당이 계속 민주당의 표를 갈라서 가져갈거라고 주장하는 분들은 일어나지도 않은 부정적 미래를 말하죠.
그리고 이재명을 공격하는 친문세력을 비판하고, 정봉주를 비판하죠. 님은 전현희 권익위원장도 비판하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2963?c=true#148266917CLIEN
CLIEN
그런 경과와 맥락을 보는겁니다.
정봉주 건 하나만 보는게 아니라요.
그건 님의 생각과 관점이구요.
그걸 남에게 강요하지 말라는 얘깁니다.
도대체 말을 해도 통하질 않으니 제 아까운 시간은 더이상 님에게 쓰지 않겠습니다.
민주진영 최전선 전투 자원인 김어준/유시민을 비난하고,
진보진영을 무지성 빠로 몰아가며
이재명의 수족을 잘라내는 건 저도 우려스럽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5758CLIEN
그럼 이만.
아 그렇군요ㅎㅎ 위에 이 글마저 분탕으로 몰아가시는 분들이 계셔서 예민했나봅니다 죄송합니다ㅠ
당연하죠. 다만 어떤 스피커든 참고하되 맹신하지말고 중요한 사안일 수록 직접 찾아보고 스스로 사고하는 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이언주후보가 며칠 전에 라방중에 비슷한 말해서 구설수에 오른 것에 대해서는 직접 언급했었죠. 그런데 정봉주 사태에 대해서는 아예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사람인지라 가까운 사람에게 팔이 굽는 건 당연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단, 시청자 입장에서 스피커들의 입장을 이해해주되, 비판적 시각으로 보고 냉철한 판단을 해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스피커들이 너무 자기의 정신세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삶은 어찌보면 불행한겁니다. 그들의 평론을 참고하되, 중요한 이슈일수록 스스로 찾아보고 자주적인 생각을 해야합니다. 그래야 주권자로서의 권리 행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테니까요.
공장장도 당원주권시대에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하겠죠. 아마 정치권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 모두 그럴겁니다. 우리도 오늘 이런 결과가 나올줄은 몰랐잖아요ㅋㅋ 진보진영 방송인으로서의 평론도 민주당 정치인으로서의 자세도 모두 다 달라질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