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추미애 아들의혹 시고한자를 공익제보자 인정
추미애 아들은 자살기도 까지했습니다.
국짐캠프로 도망친 김해경 법카제보사를 공익제보자 인정해주고
청담동 슬자리 공익제보자는 인정 안해 줬다고 합니다.
보좌관은 게다가 똥파리군요
일 잘할 다른 후보들 많은데
위급할때마다 뒤통수 치는 사람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전현희
추미애 아들의혹 시고한자를 공익제보자 인정
추미애 아들은 자살기도 까지했습니다.
국짐캠프로 도망친 김해경 법카제보사를 공익제보자 인정해주고
청담동 슬자리 공익제보자는 인정 안해 줬다고 합니다.
보좌관은 게다가 똥파리군요
일 잘할 다른 후보들 많은데
위급할때마다 뒤통수 치는 사람 뽑을 이유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기
최고의원에 부적합해 보입니다,
"나도 그땐 어쩔 수 없었다" 정도의 해명이었다면 납득했을텐데 "나는 몰랐다"고 변명 하는거보고 오히려 갸우뚱하더군요.
몰랐을리가요...
대선 직전이라 그 신고자가 공익제보자로 인정될지 여부에 대한 예측들로 온 뉴스가 떠들썩했었는데 기관의 최고 수장이 그걸 몰랐다니 그게 말이 됩니까?
지난 대선 고작 0.7퍼센트의 차이로 져서 우리가 지금 이런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 모르지만 적어도 전현희 후보가 이재명의 수석 대변인이라는 마케팅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그게 지난 대선 '이틀' 전이었습니다.
표심에 당연히 영향 줬겠죠.
물론 당연히 전현희후보에게만 책임이 있는 건 아닐 겁니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이 국정 운영을 잘 할 리가 없을거라 이번 대선에 지면 우리가 다음 총선에서 정권 심판론을 이용해 이길 수 있다"며 대선에서 지기를 원했던 민주당 의원들... 지역구에 플랜카드 하나 안 붙이고 코빼기도 안 보이던 의원들..
지난 대선에서 목이 쉬어라 유세하고 발에 불이 나게 열심히 뛰어준 의원들도 있었지만
저 따위 생각으로 그 아까운 시간을 허비한 인간들이 즐비했던 그런 판이었으니 전현희 의원 하나에게만 뭐라할 수 없겠죠.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election1/lee1/2022/03/08/20220308500118
공익제보자로 인정될 사안이 전혀 아닌데, 위원장으로서 논의 과정에서는 중립을 유지할 수 있다손 치더라도 표결에 까지 참여하지 않았다는 것이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비서 두명이 나눈 대화 녹취를 보면 김혜경 여사는 본인의 식비를 스스로 결제했고 그 이후 결제가 어떻게 되었는지는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들끼리 임의로 법인카드로 결제했으니까요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기계적인 중립은 실질적인 의미의 중립이 아니라고 봅니다. 지금은 그런 공평한? 사람을 필요로 하는 상황도 아니구요.
국민권익위 위원장이 민주당 전현희의 자리는 아니잖아요. 기계적인 중립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중립을 지켜야 하는거죠. 초반부터 감사원하고 경찰의 공격을 받은 위원장 입장에서 민주당에 관련된 인원의 사건은 상당히 부담스러운 사건이에요. 그걸 올바르게 헤쳐 나온거고요.
정청래 법사위원장이 위원장이라는 이유로 기계적인 중립을 지켰다면 지금쯤 굉장한 비난을 받았을 것입니다. 지금은 평시가 아닌 전시상황이니까요.
정청래위원장이 볼 때 사안이 명확하기에 그 때 그 때 국짐의원들의 발언에 바로 반박하기도 하고, 증인신청을 받아들이는 데에도 거리낌이 없습니다. 실체적인 진실을 찾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게 위원장이 할 일이고, 지금은 이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그게 지금 정청래위원장이 진보진영에서 박수받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당시 검찰의 공격을 받고 있었기에 부담이 있었을 수 있다는 말씀은 한 개인으로서 전현희 후보를 바라볼 때 납득이 갑니다만, 그로 인해 대선에 분명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저도 정청래 의원이 잘한다고 봐요. 근데 법사위원장이 근거없이 민주당에 편파적이라면 국민의힘 의원들이 그자리에 앉아 있지 않겠지요. 올바르게 하고 봐줄건 봐주니까 진행이 되는거에요.
강선우가 나아보이는데 득표수보면 이언주가 들어가는게 현실적이겠네요
현실정치에 몸 담고 있는 이상 그 어떤 정치인이든 검증은 필수적이죠.. 저도 고민정이 그렇게까지 하고 있는 줄 한참이나 뒤늦게 알았고, '아 뭔가 이상하구나' 깨달을 때까지 그에 대한 비판은 모두 갈라치기로 보였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면 해당 정치인에 대한 판단을 미리부터 내려버리고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 지에는 관심을 두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지난 전대에서 고민정에게 표를 줬습니다. 그 이후로 얼마나 후회했던지;
제가 주목하는건 이재명이 위험에 빠졌을때 끝까지 지켜줄 사람인가가 최우선입니다
안귀령님이 친명이 아닌데 친명인척하는 후보가 있다고 했지요
저는일단 이이제이 나온 김민석 한준호 강선우는 믿을만 하다고 보구요 대의원제폐지 찬성한 민형배 이언주 원외 정봉주 이렇게까지는 가깝다고 느끼는데 김병주 전현희는 좀멀게 느껴지긴합니다. 전현희님은 선거출마 북콘서트할때 이철희가 사회를봐줘서 안타깝긴했네요
하필 골라도... 이철희라니
전현희 뽑았는데...;;
전 다른의미로 (전현희 후보가 말을 좀 집중이 안가게 하더군요!) 강선우 의원이 올라 갔으면 하는데 저런 것 비난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원칙에 어긋난 일 처리를 했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전연희 응원합니다.
내려치기 계속 하면 원한이 생기고 적이 생깁니다.
고민정을 사태가 제가 이 글을 쓴 이유 입니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을 선택 했으면 합니다.
- 권익위, 제보자 공익신청 자료 추가 요청 중
정문영 기자
입력 2022.11.07 21:45 수정 2022.11.08 13:16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79172
(영상)전현희 "청담동 술자리 공익신고 불인정, 기사보고 알았다"[신율의 이슈메이커]
2022.11.30 09:03:19
https://m.edaily.co.kr/News/Read?newsId=01512086632530968&mediaCodeNo=257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29일 이데일리TV ‘신율의 이슈메이커’에 출연해 청담동 술자리 사건을 제보한 인물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익신고자로 인정되지 않았다는 결정을 “기사를 통해 봤다”고 밝혔다. 전 위원장은 지난달 31일 정치적 논란을 차단하고 공정한 처리를 위해 이번 사안 제보자에 대한 공익신고자 판단 및 결정 업무를 맡지 않겠다고 신청했다.
전 위원장의 직무회피 신청에도 불구하고 권익위 내 여러 차례 보고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신고 처리 업무에 대해서는 보고를 안 받았고, 권익위에 대한 오보 논란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대변인실에서 보도 해명 자료가 나갈 때 이를 설명하기 위한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전 위원장은 “정치인 출신 기관장으로 정치적 논쟁에 휘말리는 측면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주당에 유리하게 권익위 업무를 사적으로 활용한 적이 전혀 없다. 더 공정하고 엄격하게 하려고 노력해왔다”며 “앞으로 오해의 소지를 불식하기 위해 정치인 출신보다 더 공정하게 일할 수 있는, 외형적으로 그런 인물이 임명되는 것도 고려해볼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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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희> 오늘 아침에 뉴스로, 기사로 권익위에서 신고자로 인정하지 못한다는 결정을 했다는 것을 기사를 통해서 봤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이 사안에 대해서는 직무회피 신청을 해서 일절 보고를 받지 않고 신고 절차에 관여하지 않고 있어서 진행 내용을 몰랐는데 기사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신율> 일부 언론에서는 회피 신청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세 번이나 보고 받았다고 문제를 삼는 것 같던데, 일단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전현희> 그 보고는 신고 절차에 관한 보고가 아니라 신고가 접수가 돼서 권익위가 신고자로 인정하지 않았다는 오보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 오보에 대해 대변인실에서 대응을 하기 위해서 사실상 신고가 처리 중에 있다는 내용을 보도 설명 자료로 냈고요. 그 과정에서 대변인실에서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신고 처리 업무 자체에 대해서는 보고를 받지 않았고 보도 해명 자료 나가는 과정에서 권익위에 대한 오보가 났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논란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위원장이 직무회피를 했다 언론을 통해서 알리면 좋겠다는 이 내용을 보고를 한 거죠.
◇신율> 권익위에서 보도자료를 내는 게 일반적인 건가요.
◆전현희> 통상적으로 권익위에서 먼저 보도자료를 내지는 않죠. 그런데 언론에서 주장하는 게 사실과 다르고요. 우리가 먼저 선제적으로 이런 신고가 있었다고 보도자료 낸 게 아니고요. 제보자가 SNS를 통해서 본인이 신고를 했다는 사실 밝혔습니다. 권익위가 먼저 밝히지 않는 이유는 제보자를 보호하기 위해 밝히지 않는 거거든요. 근데 이미 제보자가 본인 스스로 밝혔고 그 내용이 이미 언론을 통해서 보도가 됐습니다. 근데 그 보도가 오보였기 때문에 그 오보로 인한 논란 줄이고 잘못된 보도가 확산하는 걸 막기 위해 보도 설명 자료 낸 것입니다. 이례적인 게 아니라 당연히 해야할 업무의 일환이었습니다.
◇이혜라> 그러니까 보통 공익신고 처리 과정이 비밀보장이 유지가 돼야 하는데 어차피 제보자가 먼저 공개를 한 입장이었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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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문이 궁금해서 찾아봤습니다
정문영 기자 기사는 제목이 바뀌었네요
본문글보다 정보가 더 명확하네요
다만, 전당대회 이후를 위해서라도 네거티브는 가급적 안하거나 하더라도 그 사람이 싫어지지는 않을 정도로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누가 이래서 좋다고만 해도 충분하니까요.
그래야 이후에 상처가 없습니다. 결국은 모두 다 같이 가야하는 최고의 후보들이니까요.
첫번째, 추미애 아들 당직사병 공익신고자 해당건은 당직사병 공익신고자 인정건은 요건이 되니까 해준거죠. 추미애 장관이나 의원에 반해서 한 행동이 아닙니다.
https://namu.wiki/w/%EC%A0%84%ED%98%84%ED%9D%AC/%EB%85%BC%EB%9E%80#toc
위의 행보를 보면 추미애 장관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고 오히려 그때문에 경찰, 검찰에 수사를 받았죠.
청담동 술자리 공익신고자의 경우는 첼리스트 남자친구로 그냥 여자친구 말만을 근거로 신고를 하였기때문에 증거자료라고 할만한 것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보좌관들이 똥파리라는 근거는 어디서 가져오신건가요? 검색해봤는데 알만한게 안나오네요. 가능하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전현희 국민권익위 위원장은 제 기억에 개혁적인 성향이었고, 그래서 감사원, 검찰의 공격도 많이 받았습니다. 이것까지 스테이징이었다면 뭐 할말은 없지만 올려주신 근거는 많이 빈약한것 같네요.
추가로 @듀이21님, 말씀하신 김혜경 법카의혹 공익신고자 의혹은 전현희 위원장이 민주당 당직자 였기 때문에 직무 회피한 건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politics/election1/lee1/2022/03/08/20220308500118
국민권익위의 부패방지 부위원장과 위원장의 법무보좌관 2명은 검찰 출신 사람들이 맡았고, 전현희 위원장 시절에도 검찰출신 사람들이 맡았습니다.
https://namu.wiki/w/%EA%B5%AD%EB%AF%BC%EA%B6%8C%EC%9D%B5%EC%9C%84%EC%9B%90%ED%9A%8C?rev=117
https://namu.wiki/w/%EC%9D%B4%EA%B1%B4%EB%A6%AC
https://namu.wiki/w/%EC%95%88%EC%84%B1%EC%9A%B1(1964)
다만, 대놓고 다음 서울 시장에 출마한다고 밝히는 의원이 있는데, 그때문에 최고위에 나온 건 아닌가 싶다
jyp 박진영 교수 이야기입니다
물론 현재 원외 인사중 서울 시장 출마에 적합한 사람이 보이지 않아서 원내에서 나와야 하긴 하죠
지지자들이 이정도는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그 의원이 바로 전현희 의원입니다
물론, 본인의 정치적인 목표를 가지고 비판하거나 갈라치기를 하면 안됩니다만, 이런 정보도 있다는 것을 지지자들도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댓글을 남깁니다
"게임은 몬스터와의 싸움이 아닌
팀 내 구멍과의 싸움이다."
메모해 둘게요.
그 분들도 소신과 신념이 있는 분들이고, 내가 원하는것과는 다른 의사결정을 할 수도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허수아비거나 로봇을 원하시나봐요.
보수들은 자기 생각을 떠나서 결집하는데, 진보들은 워낙 잘나신분들이 많아서 흩어진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저런 논리면, 전현희가 류희림이나, 유병호처럼 했어야 한다는 소립니까?
그랬다면, 유병호의 그 집요한 공격을 버틸수가 없었을 겁니다. 그럼 작년에 이미 권익위가 건희위 되었겠죠.
이재명 지지하는 건 좋은데... 과하면 그게 홍위병이지, 민주시민인가요.
어후 클량 (별로인)메모들만 글을 쓰시는 것 같네영
반박 하고 싶지만 안하겠슴다. 윗 댓들이 정성스럽게 쓰더라도 결국 무응답으로 말하니까영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