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문통이 바보형??

청가꽃 · · 수정

조회 21,693 · 공감 100 · 댓글 75

굥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나라꼴이 이리되었다?

이게 문통이 바보형이라 그랬다?

당시 조국민정수석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임명하고 허허 웃으며 바보형이 사진을 찍었다???

대체 어떤사고를 하면 저런 결과까지 도출되는건지

저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안가고

그 댓글이 너무 불편하고 화가납니다…

문통이 모든걸 다 잘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저런 비하를 받을 정도의 대통령은 아니었다고 봅니다.

문통이 대통령일때 저는 이 나라가 자랑스러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24392?c=true#147167508

이 글의 댓글 참고 바랍니다.

댓글 75

  1. 청가꽃 · · 공감 21
    @[쩝쩝]님 우리 지금 느끼잖아요. 그속에서 어떻게 그정도의 국정운영을 했을까? 문통옆에는 제대로된 사람이 별로 없었을 뿐입니다. 그냥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이죠…
  2. 청가꽃 · · 공감 19
    @[쩝쩝]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통이 집권할땐 우리나라 전세계에 이름을 떨쳤고 우리도 살만했잖아요. 코로나도 그 어느나라보다 잘 넘겼고요. 문프 계실때랑 지금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ㅜㅜ
  3. 파리대제 · · 공감 6
    @[쩝쩝]님 매불쇼에 나온 조국입장에서는
    어쨌든 자신이 책임자로 있었기 때문에 자신이 온몸으로 칼을 맞겠다고 했죠.

    문통입장에서도 조국장관을 임명하려고 했을때,
    최강욱 같은 사람은 지지를 했지만,
    대권주자 1등인 총리와 국민적 사랑을 받던 몇몇 장들은 강력한 반대를 했었죠.
    민변이나 경실련 에서도 수많은 반대서류를 이미 준비하고 있었고...

    당시 상황을 생각해보면 여태까지 버텨온 것만으로도 기적인 셈이죠.
    전세계에 국민이 봉기해서 지켜오고 있는 나라가 단 3곳 밖에 안됩니다.
    이시각에도 전세계 많은 곳에서 민주주의를 실현코자 하지만 현실은 더 시궁창이죠.
  4. hjjackpark ·
    @청가꽃님 지금 하신
    이야기를 노무현 때부터 계속 했었죠
    그런데 항상 대통령 한 사람에게 의지가 있다 없다 난리였죠
    안타깝습니다
  5. 아이브리즈 · · 공감 11
    총장임명까지야 패착이라고 할 순 없지만
    (뉴스타파 등 극소수를 제외하고 온 세상이 다 속았죠..)

    돼지새끼가 노골적으로 검찰개혁에 반하는 태도를 취하기 시작한 시점에서는
    (인사청문회 도중 법무부 장관부인을 소환없이 기소)

    너무 놔뒀다는 평가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도 지나고나니 보이는 게

    대통령 인사권에 개입하려 했다는 명분으로 잘랐어야 했다고 봐요
  6. 청가꽃 · · 공감 23
    @아이브리즈님 아쉬움은 있죠…
    없다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바보라고 폄하할.정도는 아니라는거죠.

    대통령후보 토론에서 ㅂㅅ짓만 하는 인간을
    뽑아준 2찍들이 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7. 아이브리즈 · · 공감 2
    청가꽃님// 맞는 말씀이십니다
  8. 청풍명월 · · 공감 5
    지금 대한민국 법률이 검찰총장이 이상한 짓을 하면 감당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대통령은 검찰총장을 이유 없이 해임하지 못하고, 징계 사유를 찾아서 법무부장관이 검찰총장을 징계해야 하는데 조국은 소송 당사자라서 행동이 어려웠고, 그 뒤에 추미애가 한 징계 시도는 사법부에서 막혔습니다.
  9. 짜비에 · · 공감 9
    사람 보는 안목과 결단력은 사실 할말이 없죠. 굥은 말할 것도 없고, 홍남기 재난 지원금으로 계속 헛소리 할때 조차 안 짜를때는 진짜 고구마 먹는 느낌이었습니다.
  10. HODONG · · 공감 3
    @짜비에님 일부 인사들이 맘에안든다고 사람보는 안목이 없다는 둥 결단력이 없다는둥 하는건 과하죠. 대통령이 맘대로 사람쓰고 버리고 하는건 잘못된겁니다.
  11. 커엽지않아~ · · 공감 1
    @짜비에님 // 비판할 때는 어떤 대안이 있을까를 고민해야 합니다. 노통때도 마친가지였고 경제관료는 항상 민주정권의 안티입니다. 의사들 똘똘 뭉쳐 이권 챙기는 것과 동일한 상황입니다.홍남기 쳐냈을 때의 후임과 여론의 불길같은 화살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등의 방안이 있었는지를 생각해봐야 합니다.
  12. 아라굴드 ·
    @커엽지않아~님
    홍남기가 재경부 인맥 중에 가장 연한 맛이어서 어쩔 수 없이 자리 유지시킨 거라고 하데요. 사임시키면 뒤에 뭐 가져다 끼울 블럭이 있어야죠.
  13. sgodmars ·
    선비죠 딱 선비같은 사람
  14. 청가꽃 ·
    @sgodmars님
  15. 레몬밤 ·
  16. 파리대제 ·
    @sgodmars님 며칠전에 인터뷰나 지금 인터뷰를 봤을때도
    아직도 학문의 상아탑에 갇혀계신 선비님 같은 분이시더군요.

    법은 상식의 최소한이고, 법이 안되는게 많으니 정치를 하는 것인데,
    아직도 법률과 시스템으로 변화를 꿈꾸고 계신 것을 보고
    쌩떼쥐베리의 어린왕자 같다고 느꼈습니다.

    시절이 좋을때는 성군이 필요하지만
    위기의 순간에서는 간웅도 필요한 법입니다.
    그게 정치죠.
  17. nizakikaoru · · 공감 1
    @sgodmars님
  18. 카미 · · 공감 2
    @파리대제님 그때 문통을 뽑은 이유는 정치질을 잘 하는 사람을 원했던게 아니라 박근혜 처럼 불의한 대통령을 뽑지 않기 위해서였던거죠 그래서 그때 선거를 하는자로 2등이면 당연히 헀을 행동이었지만 이재명이 문통을 까내리려 했을때 사람들이 뜨악했던거구요. 다 시절이 원한 대통령들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대외 정치를 잘하셨기에 국뽕맛도 보았고... 다만 동시에 내정까지 다 쳐내기엔 5년이 짧았던거죠
  19. 레인민트 ·
    @sgodmars님
  20. 만만치 ·
    @sgodmars님 대통령의 자리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부류..
  21. 파리대제 ·
    @카미님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게 운7기3이라고 하죠.

    나라도 성공하려면 운7기3이 필요한 법이죠.
    그리고 지금 우리는 누가 보더라도 성공한 나라가 맞죠.
  22. 민군이닷 · · 공감 19
    바로 옆에서 지켜본 조국 대표님도 방송 나와서 뽑은 후 대처에 대해서 아쉽다고 하셨는데요...
    실제로 국내정치 하시는 부분들에 대해서 여기서도 많이 답답해 하셨잖아요
    그래서 이재명 대표님에게 기대를 많이 거는거 아닌가요???

    무조건적 비판, 찬양은 그 30프로와 다를바 없습니다
  23. 청가꽃 · · 공감 1
    @민군이닷님 무조건 찬양으로 보이세요?? 자기생각을 얘기 할 순 있지만 선은 넘지말자는 얘긴데요?!
  24. 만만치 ·
    @민군이닷님 분열하지 말자.. 욕하지 말자 하면 무조건 찬양한다고 하는 논리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가지는 건가요??????? 그럼 문통 욕만 하고 있는게 이재명 대표 지지하는건가요????
  25. 마레마르 · · 공감 8
    그런 사람들은 조용히 메모하시면 됩니다. 대부분이 반대편이거나 잠깐 지지자인척 했던 사람들이죠 문통을 폄훼하려는 의도가 뻔히 보여요. 링크의 댓글들을 보니 메모돼 있는 사람들이 꾸준히 문통을 폄훼하는 작업질을 하고 있네요
  26. 청가꽃 ·
    @반반치킨무많이님 지금 열심히 메모하는 중입니다. 너무 많아서 반나절은 걸릴듯요.ㅎ
  27. 김부엉이 ·
    댓글 이미지
    @반반치킨무많이님 조용히 메모를 이런식으로 하시나보네요. 이대표 지지=문통 반대편입니까? 제 책상에 평산책방 3월 달력 배경 웃고있는 문통님한테 부끄럽습니다.
  28. 청가꽃 · · 공감 3
    @꾹꾸기님
  29. 레몬밤 ·
  30. nizakikaoru · · 공감 1
    @꾹꾸기님
  31. 카미 · · 공감 1
    @꾹꾸기님 무능이라는 건 아무것도 한 게 없는 근혜한테나 어울리는 단어죠 아무대나 가져다 붙일 단어가 아닙니다
  32. clolans ·
    @꾹꾸기님
  33. 카미 ·
    @꾹꾸기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무능이란 단어는 그런 일에 붙이는게 아닙니다 그럼 최측근한테 총맞아 죽은 그 분도 무능함의 극치군요 얼마나 무능했으면...
  34. 청가꽃 · · 공감 1
    @클라시커님 국뽕맛볼땐 본인들도 함께 얼씨구나 춤췄으면서 이제와서 내려갂는거보니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35. 청가꽃 ·
    @뿌뽀님 너무나 많은 공감을 받는 댓글이어서 좀 충격입니다.ㅜㅜ
  36. bigpie · · 공감 3
    문대통령이
    수박들과 첩자에 둘러쌓여서 이상한놈들 썼고 개혁도 실패했다고
    수박과 첩자들을 욕하는데

    과거 역사에서
    간신배와 내시에 둘러쌓여 올바른 판단을 못한 경우는 허다한데

    이 경우 왕도 최종책임자로 책임이 있죠
    왕은 전혀 책임이 전무다 할 수는 없는겁니다.

    회사로 치면 문대통령은 사장이었고
    수박들은 전무나 이사 팀장인데
    회사 운영이 잘 안되었다면
    공동책임 있는거지
    사장만 책임이 없다라고 할 수는 없는거라 생각합니다.
  37. 청가꽃 · · 공감 1
    @bigpie님 누가 지금 책임 운운하고 있습니까? 인간으로서 지켜야할 선을 얘기하는건데요?!
  38. kita · · 공감 1
    역시나 염치 없는 인간들 참 많아요.
    그러니 나라가 이 모양이 됐죠.
  39. 청가꽃 ·
    @kita님 한숨밖에 안나오네요.
  40. 따불로 · · 공감 2
    작정하고 속이려 드는데, 안속을 재간이 있을까요.
    지금이야 편하게 그때라도 짤랐어야 라고 얘기하지만, (물론 그랬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당시 언론이며, 민심도 쉽게 자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렇게까지 개자식이면 잘라야 했겠지만)

    지나고 나서 결정할 수 있다면, 전 실수 안할 자신 있습니다.
  41. audtnr · · 공감 2
    수박들속에서 나혼자 이상주의자처럼 행동하면 노무현대통령처럼 당과 마찰로 싸우는데 시간만소비하고 이도저도 못하고 혼자 고립될수있으니 현실적인 방법으로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적을 가까이 두고 감시하고 통제했으니 그정도였지 문대통령 양산에 가자마자 통제안되고 날뛰는 수박들 모습보며 문대통령이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이 가더라구요… 그냥 적을 내쫓지 못할바엔 괴롭더라도 가까이 두고 통재하는방법이 최고였던것 같습니다… 이젠수박 존재도 사람들이 알게되었고 많이 탈당했으니 이재명대표가 좀더 수월하게 당운영을 하게될것같아서 기대되네요..
  42. 청풍명월 · · 공감 10
    문재인때 몇몇 인사문제가 있긴 했는데 그걸 치명적으로 만든 건 인사실패 자체가 아니라 언론과 손잡은 기득권 세력의 총공격이었죠. 무슨 일을 하든간에 문제로 만들려고 시도하다가 기어이 조국을 가지고 국민적 역린을 만들어내는데 성공한 겁니다. 이제 와서야 사람들이 무슨 일이 있는지 깨닫기 시작한 거고요. 언론의 도움 없이 윤석열이 지금같이 성공할 수 있었을까요?
    정말 문재인정부가 인사실패로 가득했으면 문재인정부때의 한국이 국제적으로 보여준 위상과, 한국의 그 지표가 나올 수 있었을까요? 안 그러니까 가능했던 겁니다. 그들은 강경화 장관같은 사람도 인사실패로 만들려고 시도했습니다. 실제론 평균적으로 인사도 잘 했던 거예요.
    그래서 전 문재인 정부의 인사실패에 크게 집착하는 건 기득권세력의 논리에 부역하는 걸로 봅니다. 국민의힘에서 문재인정부때 수준의 정도 인사문제가 있었으면 저희가 그걸 인사실패라고 하고 있었을까요? 모든 사람을 잘 쓰는 건 신이 와도 불가능한데, 한 명을 잘못쓸 때 마다 나라가 망할 것 같은 문제로 부풀리는 언론이 있으면 이후에도 비슷한 일이 반복될 겁니다.

    이걸 막으려면 언론의 목줄을 잡아야 하는데, 민주당이 불법적으로 언론의 목줄을 잡겠다고 하면 모든 민주당 지지자가 그걸 좋아하지도 않을 거고요. 국민의힘이랑 다르게 민주당 지지자들은 정의로운 수단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것때문에 민주진영은 사용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43. 알랳드롷 · · 공감 2
    바보형이란 단어를 비하의도 보다는 안타까움의 표현이 아닐까요, 리더라면 충분히 제어 가능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너무 원칙을 우선하여 작금의 어려움을 초래했다고 볼수도 있잖아요. 임종석이나 홍영표가 이번에도 본인을 팔고 다니는데도 좀 더 강한 어조로 한마디만 해주셨으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을 느끼는 지지자도 있으니깐요. 문재인대통령이 아주 훌륭한 지도자지만 아주 완벽한 지도자는 아니잖아요.
  44. 청가꽃 ·
    @알랳드롷님충분히 비하 의도로 쓴글이 맞는데요? 문프가 어찌 얘기했는지 어떻게 아세요??
  45. 탁구왕김씨 ·
    @알랳드롷님 댕청이란 단어까지 나왔었죠. 제가봐도 선 넘어 보입니다
  46. 만만치 ·
    @알랳드롷님 완벽한 지도자가 세상 어디 있습니까... 문통정도면 훌륭한데. 만점 못맞았다고 주구장창 까내리는게 정상적인 사람들로 안보입니다.
  47. HighSpring · · 공감 4
    국가와 민족에 대한 확실한 인식과 실천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권력 분권, 약자 보호에의 강고한 믿음
    정의로움과 약자 보호를 위해 평생 바친 인생
    민주적 의사 결정, 수평적 소통
    한없이 따뜻한 마음씨
    -----
    이것 만으로도 백번 천번 만번 지지하는 최고의 대통령입니다.

    우리는 식사를 해도 영양소만 골라서 먹지 못합니다.
    우리의 대표자를 선택할 때에 하나의 사람을 패키지로 선택하는 것이지
    내가 원하는 요소만을 골라 골라 담아 놓은 인조인간을 내세울 수는 없습니다.
  48. WASD · · 공감 5
    실제 문대통령을 역량을 비판적으로 보는 사람, 패배의 원인을 모두 희생양에 떠넘겨 쉽게 정리하고 싶운 사람, 문대통령을 까내려 이대표를 띄우고 싶은 사람, 그걸 보고 두 인물의 지지자를 갈라치기하고 싶은 사람, 일베류들처럼 그냥 문재인이 싫고 문재인 욕하는게 먹혀서 즐거운 것들 등등 이유는 다양하죠. 근데 가장 역겨운 부류는 준엄하게 꾸짖는척하는 자칭 지지자입니다. 그 정도 수준의 잘난척을 하고 싶어서 노무현 대통령를 코너로 몰았고, 문재인 대통령을 희생양으로 삼으려하는 건데, 그 사람들 곧 이재명 대표도 물어뜯을 겁니다. 그냥 한 사람을 희생양 삼는게 그 단순한 머리에서 해낼 수 있는 가장 쉬운 해석이라서 선택하는 거에요. 그냥 그들이 할수 있는 선택이 그거 뿐입니다.
  49. Kit킴 · · 공감 8
    다시 한번 말하지만, 문통은 원칙론자 입니다.
    본인이 단독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시스템을 구축하고 그 시스템의 의견을 최대한 존중해서
    그로부터 도출된 결과를 믿고 실행하며 힘을 실어주죠.
    만약 그 시스템에서 나온 결과가 틀렸다 하더라도, 그 판단과 후속조치 또한 시스템의 자정작용을 믿는 것입니다.
    문통은 본인이 말하신대로,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최대한 노력하신겁니다.
    그 결과가 지금와서 기대에 못 미쳤다하더라도 그 안에서 나온 결과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비판할 수는 있어도, 비난하거나 무시 또는 비아냥 거리면 안됩니다!!
  50. 청가꽃 ·
    @Kit킴님 정말 공감가는 말씀이세요. 제마음과 같아요.
  51. 수퍼오션 · · 공감 6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검사들의 태도에 아직도 이가 갈립니다.
    국민을 얼마나 우습게 알면 대통령에게 저따위로 행동했는지
    그때 국민들도 어떻게 행동했는지
    절대 잊지 말고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합니다.

    문통시절이라고 나아졌을까요?

    조금만 살펴봐도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을지 알수 있는데
    매번 이런식이면
    노통 문통 이재명대표 합체된 지도자가 나타나도
    비난 받고 비아냥 받을겁니다.
  52. 액숀가면 · · 공감 1
    @수퍼오션님 검사들의 태도에 아직도 이가 갈립니다. <-- 지금 생각해보면 검사들의 거만함보다는 본인들 밥그릇 날아가는 수준의 절박한 심정이였을거 같습니다.

    작금의 의대정원 증원에 맞서는 전문의 심정 일 듯요.

    똥파리가 똥을 찾는 절박한 심정이죠.
  53. 클라우스 · · 공감 6
    아직도 문통은 본인들 눈높이에서 재단하는 사람이 많죠 국민 절반 이상이 국힘당 찍는 나라에서
    본인들 정치적 계산에만 관심있는 야당 이끌고 법과 원칙에 따라 일을 진행하면 그렇게 됩니다

    청와대, 행정부, 여당 인사들 의견과 절차 다 무시하고 조국 한명, 추미애 한명 의견 수렴해서
    대통령 권력 휘둘러 독단적으로 일을 처리했다면 퇴임 후 문통이 무사했을까요?

    그래서 지금 천공, 김건희 말만 듣고 국정 운영하는 굥 보면서 문통이 저랬어야 한다고 부럽고 행복합니까
    진보 언론에게 조중동 부러운 한경오라고 비웃으면서 정작 국힘당 부러운 민주당인 분들 보면 답답합니다
  54. 저녁나무 · · 공감 2
    문재인 대통령님을 저도 존경하지만 비판 받을 건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본인의 신념에 따라 대한민국 국정을 수행하느라 정말 고생하고 힘들었지만 비판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님도 다 겸허히 수용하시고 국민들의 고통에 책임을 느끼며 함께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55. 청가꽃 · · 공감 1
    @저녁나무님 글의 취지를 모르시는것 같은데 제가 다 잘했다고할순 없다고 본문에 적었을텐데요? 선은 지키자는게 잘못된겁니까?
  56. IIIxe · · 공감 3
    다른 결과를 만들수 있는 위치에 있었죠
  57. 청가꽃 · · 공감 1
    @IIIxe님
  58. 수퍼오션 ·
    @IIIxe님
  59. 액숀가면 ·
    당시 굥이 검찰개혁하겠다고 싸이코패스수준으로 거짓말/사기를 치는데, 안 당할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다만, 추후에 조국장관에 대한 정치수사, 무리한 수사를 할 때 경질하지 않은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60. Semex9642 ·
    도울 김용옥 "문재인같은 대통령 이땅에 다시 나오면 안되""
  61. 청가꽃 · · 공감 1
    @Semex9642 님 ???
  62. diynbetterlife ·
    댓글 이미지
    「@Semex9642 khk9642*님」
  63. beachfreeman ·
    완벽한 삶을 사시는 몇몇 분들이 계시네요
  64. 어메이징한 ·
    문재인입니다. 이거 보면 이해가 되던데요..
    바보형은 아니죠..
  65. 어메이징한 ·
    @청가꽃님 저한테 빈댓 다신건가요? 청가꽃님 생각에 동의한다는건데요;;;
  66. 청가꽃 ·
    @어메이징한님 오늘 하도 이상한논리 펴는 사람들이 많아서 제가 오해를 한것같아요. 죄송합니다.
  67. lbz27 ·
    위대한 사람, 최고의 행정가였으나
    뛰어난 정치인이자 전략가는 아니었던 분

    그리고 좋은 대통령이셨던 분
    전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68. IamFine · · 공감 2
    토론에서 그렇게 나 멍청해요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뽑아준게 박근혜, 윤석열 아닙니까? 그런 2찍들이 문제지 어디로 방향을 돌리는지...
  69. 청가꽃 ·
    @IamFine님 문제는 2찍 아닌분들도 있다는게… 개탄스럽습니다.
  70. 검소한불꽃 · · 공감 2
    조국 당대표님 인터뷰를 요새 조금 보고 있는데, 윤 자체는 청와대의 검증을 통과했던 사람이 맞고, 다만 그렇게까지 마음속에 칼을 갈고 있는지는 몰랐으며, 법무부장관 내려놓을 때 같이 인사처리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고 하시더라구요.
  71. 클까성 · · 공감 2
    @검소한불꽃님 조국만이 아니라 추미애에게만 사퇴를 요구했던 것도 아쉬움이 남죠. 오히려 징계 받은 굥은 재신임을...
  72. 디나키스트 · · 공감 3
    동네 바보형이 어떻게 G7 가서 각국 정상들이 서로 인정하고 국격이 무슨 특이점 온것처럼 팍 치솟게 만듭니까? 말이 되나요? 어이없는 소리하고 자빠졌네요. 상식적으로 문통은 건들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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