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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오늘자 닥터X 하이라이트와 예고편(feat.노빠꾸 드라마)

루다나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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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작가님 스토리 연출 훌륭합니다.피해자분들과 유가족분들도 슬프면서도 마음의 위로도 같이 얻었을겁니다.

오늘 이 에피소드 엔딩도 코드블루 뜨면서 그 악마놈은 죽어버리고 피해자분은 의사들의 진심어린 협조속에 그동안 말하지 않았던 진실도 어렵게 꺼내고 형과의 마지막 추억도 남기고 수술하며 머릿속에서 발견된것도 다 결국에는..ㅠ


전일빌딩 헬기사격 사건도 과감히 다룬 작품도 이번이 처음인것 같네요.(드라마에서는 굉일빌딩으로 나옵니더.)


KBS 오월의 청춘과 같이 연계해서 봐도 좋을것 같네요.


지금까지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분들께 위로를 드리며 전모씨를 비롯한 그 시절 관련자들은 지옥에서 끔찍한 고통을 겪고있기를 바랍니다.



우리 현대사는 광복후부터 독재시절까지 국가의 폭력과 은폐가 너무 많고 제대로 처벌받은이들이 너무나도 부족합니다.

꼭 그들이 반성해야하고 그 역사를 비하하고 조롱하고 왜곡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어들게 만들어야합니다.끝까지 괴롭히는 이들은 강력한 처벌만이 답입니다.그 어떤 참사와 비극의 역사들 마찬가지구요.


내일부터는 의대정원 에피소드들도 기대됩니다.

의사들이 진짜 싫어할만하네요.

자기들의 이익때문에 환자를 멀리하는 의사들의 모습이 나오는듯.




의대증원 이야기 다루는 최초의 드라마 같은데 부제목인 하얀 마피아의 시대라는 의미가 딱 드러나네요.자기들의 이익때문에 환자를 멀리하고 환자들 케어하겠다고 남은 의료진들을 배신자라고 모는 의사들 비판 풍자하는 스토리 기대됩니다.

만약에 내년 방영드라마였다면 지금 이슈가 된 소아과 의사들 퇴직 즉,응급실 압수수색 이슈도 다루지 않았을까도 싶고,병원 뺑뺑이 이슈도 마찬가지구요.


그 당시 정부의 정책도 너무 숫자 많이하고 급진적이라서 문제였지만 의사들의 파업도 비판이 많았죠.아마 양측 모두를 풍자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1

  1. BARCAS · · 공감 1
    슬의생을 판타지라고 한마디했다가
    클리앙에서 비오는날 먼지나게 털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 닥터X까지..
    의사들이 스스로 만들어가고있는 이미지라는게
    참 아이러니한 현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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