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6/0000072561?sid=103
네. 이제는 유명한 톡소포자충 얘깁니다.
임산부가 감염되면 유산, 기형아 출산을 일으키기 때문에
임신하게 되면 병원에서 이 기생충과 고양이 접촉에 대한 주의를 듣게 되죠.
뇌에 침투하는 특성상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의 급성 감염은 실명이나 치명적인 뇌염 등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또한 조현병 등 정신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져 있죠.

기사에서 소개하는 연구는 1980년부터 지금까지 나온 연구 문헌 등을 메타 분석한 결과입니다.
톡소플라즈마가 조현병 유발과 관련된 건 거의 통설로 굳어져 있는데,
이 연구는 고양이 소유, 물림, 접촉 여부와 조현병 및 정신병적 경험(PLE)의 연관성을 살핀 거죠.
PLE와의 연관성에 대해서는 추가 연구가 필요하지만, (이것만 떼서 언플하는 사람들도 보이네요)
조현병과의 연관성은 주목할만큼 높다는 게 결론입니다.
일반적인 톡소플라즈마 감염 경로는 고양이 분변에 오염된 고기, 채소를 생식하거나 덜 익혀먹는 것입니다만,
고양이와의 접촉, 소유 여부와의 연관성이 주제인 관계로 많은 애묘가들에게 어그로를 끈 모양입니다.
기사 댓글이.. 😅
게다가 domestic cat을 집 고양이로 번역해서,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가 문제라는 것처럼 오해사기 좋아서 더 그런 것 같은데,
domestic cat을 house cat이라고도 하니 틀린 번역어는 아닙니다만
이건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를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고양이 자체(felis catus)를 말합니다.
cat 이 고양이 외의 고양잇과 동물을 지칭하기도 하기 때문에 구분해서 말하는 것 뿐이죠.
https://medicalxpress.com/news/2023-12-kids-cats-schizophrenia.html
기사가 이걸 번역한 것 같으니 이쪽 읽어보셔도 좋겠네요.
https://neurosciencenews.com/cat-ownership-schizophrenia-25355/
그 외에 이 글도 읽어볼만 합니다.
어쨌든 고양이를 키우는 게 조현병 발병과 연관성이 높다는 것을 고양이를 키우면 안된다로 해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톡소플라즈마에 감염된 쥐를 사냥하거나 해서 감염되는 것이라,
실내에서 사료로 키우는 고양이는 해당사항 없고, 실제로 이런 고양이들의 감염률은 극히 낮으니까요.
고양이를 풀어놓고 키우는 경우도 많아서(특히 외국에서) 연구 결과는 저렇게 나오는 거구요.

https://synapse.koreamed.org/articles/1041576
물론 밖에서 사는 고양이들의 감염률은 높습니다.
서울 시내 길고양이들의 58%에서 항체 양성 반응이 나올 정도로 만연해 있죠.
고양이가 유일한 종숙주이기 때문에 길고양이 개체수가 늘어날수록 인간 감염률도 높아집니다.
오염된 음식물 섭취든 접촉이든 감염 기회가 늘어나니까요.
실제로 8,90년대에 우리 나라 사람들의 톡소플라즈마 감염률은 한자릿수 퍼센트였는데,
길고양이 개체수 증가에 따라 2010년대 초반에는 지역별로 25%까지 올라가죠.
또한 고양이 분변이 하수를 통해 연안으로 흘러들어가
톡소 플라즈마 감염으로 인한 해양 동물들의 집단 폐사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직접적인 생태계 교란, 주민 피해, 고양이들의 삶의 질 저하 외에도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가 필요한 이유죠.
입양은 좋지만 tnr 은 길고양이 문제 해결에 도움 안됩니다.
가장 좋은 건 밥을 안 주는 거죠.
밥주는 행위야말로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의 원흉입니다.
관심은 엄청나게 많죠. 부정적으로요.
이론적으로 연간 중성화율 75%가 개체수가 줄어들 최소 조건입니다. (Andersen et al., 2004)
단기간에 거의 모든 개체를 하지 않으면 중성화 안된 개체들이 번식하기 때문이죠.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이런 것에 중앙정부 차원에서 세금 들이는 나라는 한국이 유일합니다.
연간 수백억원의 세금이 이런데 낭비되어서 정작 필요한 동물복지 예산을 뭉텅이로 갉아먹고 있을 뿐 아니라,
생태계 교란, 고양이들의 삶의 질 저하 등을 정부가 나서서 하고 있는 꼴이죠.
“ 거리의 고양이를 혐오하는 분들”
TNR에 반대한다고 혐오자로 지칭하는 건 또 뭔가요.
그리고 제가 티엔알은 전혀 도움 안된다고 한 건 안 보신건지..
저번에도 있는 사실 없는 사실 과장해서 갖다붙여 길고양이가 엄청 위험하것 마냥
세상의 독인것 마냥 쓰시다
논란이 되셨는데
여전히 기승전 길고양이위험해 로 끝나시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정기적으로,
정성스런 편집과 색깔까지 넣어서
매번 길고양이위험해로 마무리되는
글과 댓글들을보면
이정도면 뭔 의도가 있나? 생각이들 정도입니다
더 위험한 거 얘기도 해볼까요?
안그래도 올해 제주도에서 길고양이 만지고 며칠만에 sfts 로 사망한 사례 있었죠.
보통 개나 너구리 광견병 주의하라는 소리 한다고 이런 반응하는 분들은 없는데 유독 고양이에 대해선 이런 반응이 나오더군요.
길거리 동물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는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그게 과잉 개체수인 경우 더 문제가 크죠.
이걸 ‘길고양이위험해’라고 해석하는 것부터 상당히 편견섞인 반응이라 할 수 있겠죠.
제 글을 계속 보셨다면 제가 하려는 말이 뭔지 잘 아실 겁니다.
이 글만 해도 “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가 필요한 이유죠. ” 라고 마무리 짓고 있죠.
제대로 된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 정책을 하란 얘깁니다.
지금처럼 TNR같은 유사과학에 세금낭비하고, 숫제 공공급식소같은 거 만들어서 정부, 지자체가 캣맘짓하지 말구요.
아랫분도 그렇고 자기 의견에 반대한다고 멋대로 의도를 왜곡해서 혐오자로 몰아가는 수법은 한두번 본 게 아니니 적당히 하세요.
메갈들 만물 여혐설이나 국짐들 빨갱이 몰이와 뭐가 다릅니까?
3분도 안되는 사이에 님 댓글에 공감 3 순식간에 올라가는 것도 그렇구요.
말씀대로 오해사긴 딱 좋긴 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79388CLIEN
10시 25분 후 바로가 9시 28분이군요. 시간을 거슬러가는 능력따위는 없습니다만.
그리고 저 글이 이것과 무슨 상관인지 이해가 안 가는데요
말 바꾸지 마시구요.
그리고 저 유머글과 이게 무슨 상관인지 이해 좀 시켜주시겠습니까?
아. 해명이셨군요. 알겠습니다.
저도 오해해서 사과드립니다.
다른분들이 어쩌다 이런류 글을 올리셨으면 그려려니 할듯합니다
그런 글도 쓸수있고 충분히 이슈될수있는
애기니까요
그러나 님이 지금까지 정기적으로 적는 글들과 댓글들 대부분이
거의 매번 고양이위험해 로
마무리가 되니 그런 생각이안들수없지요
어찌 매번 주말만 되면
일부러 저런 내용만 찾아서 펀집했다듯이
정성스레 고양이위험해 로 결론나는 글들이 올리시니까요
“ 이걸 ‘길고양이위험해’라고 해석하는 것부터 상당히 편견섞인 반응이라 할 수 있겠죠.”
윗 대댓글 잘 안 보신 거 같아서 다시 복붙합니다.
그리고 그 아래 제가 글쓰는 의도도 적어놨으니 한번 더 확인하시구요
이런 주장에 반박을 하고 싶다면 그에 대한 근거만 제시하면 되지 뭐 이런 쓸데없는 댓글로 공해를 만든답니까.
다른 커뮤에서도 똑같이 복붙해서 올리는 의도를 가진 글이라서
dvdprime 같은데만 봐도 여기보다 반응이 훨 적습니다. 아는 분은 아는거죠
캣맘이 미우신게 아니라 실제로 고양이 자체를 혐오하시는거 같습니다.
윗 대댓글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엔 캣맘 옹호하는 거야 말로 고양이 혐오입니다.
“ 보통 개나 너구리 광견병 주의하라는 소리 한다고 이런 반응하는 분들은 없는데 유독 고양이에 대해선 이런 반응이 나오더군요.
길거리 동물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는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그게 과잉 개체수인 경우 더 문제가 크죠.
이걸 ‘길고양이위험해’라고 해석하는 것부터 상당히 편견섞인 반응이라 할 수 있겠죠.
제 글을 계속 보셨다면 제가 하려는 말이 뭔지 잘 아실 겁니다.
이 글만 해도 “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가 필요한 이유죠. ” 라고 마무리 짓고 있죠.
제대로 된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 정책을 하란 얘깁니다.
지금처럼 TNR같은 유사과학에 세금낭비하고, 숫제 공공급식소같은 거 만들어서 정부, 지자체가 캣맘짓하지 말구요.”
윗 분에게 단 대댓글 재사용합니다.
고양이에 의한 인수공통감염병 문제를 언급해서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엔 그런 얘기했다고 고양이를 표적으로 한다고 생각하시는 것부터 편견섞인 반응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전에도 몇 번 고양이를 포함한 길거리 동물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 언급해었습니다.
조류독감 위험성 지적했으니 조류혐오자 소리도 들어야 하나요?
어떤 분은 저에게 조류맘 소리도 하던데 말입니다.
아랫분도 그렇고 자기 의견에 반대한다고 멋대로 의도를 왜곡해서 혐오자로 몰아가는 수법은 한두번 본 게 아니니 적당히 하세요.
메갈들 만물 여혐설이나 국짐들 빨갱이 몰이와 뭐가 다릅니까?
———
제 대댓글엔 빼셨길래 복붙하는데요.
저격 논리에 페미와 정치는 왜 엮으시는지요.. 그게 사이트 특성상 같은 편에 호소하는거에 도움이 됩니까?
님께서 저를 편견 어쩌고로 말씀하시려면 적어도 페미나 국짐 이야기는 안하셔야죠.
만약 얻어걸려서 제가 둘 중 하나였다면 ‘거봐라~’라는 판단과 더불어 맥락없는 팩트에 근거 1로 수렴되겠죠.
그게 또 연결되어서 댓글이 이어지고 이어지면 결국
고양이 혐오자라고 하는 애들은… 으로 시작해서 캣맘 옹호자들은.. 페미 국짐 어쩌고로 간 댓글도 생겼을겁니다.
“ 메갈들 만물 여혐설이나 국짐들 빨갱이 몰이와 뭐가 다릅니까?”
말 그대롭니다. 고양이 혐오라는 워딩이 정확히 그 용법과 동일하게 사용되기 때문이죠.
님 대댓글에 뺀 이유는 그 정도로 강한 표현은 굳이 필요할 것 같지 않아서입니다.
암튼 제가 무리해서 고양이 혐오자 같다를 적은 점. 그리고 결과적으로 기분을 상하게 해드린점은 사과드립니다.
(추가하자면 고양이 혐오라고 느끼는게 캣맘 옹호자라는 근거가 되지 않단건 알아주셔요. 전 캣맘 옹호 절대 아닙니다)
우연히도 같은 주제 글과 댓글이 반복되어서 기억을 되짚어 보니 같은 닉이었고 확증편향이 발동되었을까요. 그래서 감정적인 글을 적게 된듯 한데
이 부분은 사과드립니다.
앞에 따지듯 적은 부분과 별개로 사과는 진심으로 드립니다. 그럼 추운데 건강 조심하시고. 전 물러가겠습니다.
네. 저도 다소 감정적으로 대댓글 단 점 사과드립니다.
좋은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먹이를 안 주면 됩니다.
다른 커뮤에서도 똑같이 복붙해서 올리는 의도를 가진 글이라서
dvdprime 같은데만 봐도 여기보다 반응이 훨 적습니다. 아는 분은 아는거죠
논리가 이상하다면 그걸 지적하면 간단한데 못하시잖아요?
의미있는 반론은 안하고 이렇게 뒷담화(?) 비스므리하게 대댓글을 적으니 캣맘들 의견이 지지를 못 받는 겁니다.
dp하고 클리앙 체급 차이도 좀 생각하시구요.
글에 따라서는 클리앙에서는 묻히고 dp에서 흥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결국 반응 차이에 크게 영향주는 건 타이밍이죠.
고양이과 동물은 사람과 친화적인 동물이 아닙니다. 고양이는 늘 사람의 정신병과 연계됩니다.
감사합니다.
되려 기사에서는 실내에서 키우는 집고양이도 위험하다고 오해사기 쉽게 되어있어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썼는데도 이런 반응들인 걸 보면 더더욱 어이가 없긴 합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77948CLIEN
이라는 글에
수간하는 페미니스트 책을 올리셨는데,
이런 글은 왜 올리시는 걸까요.
사패가 페미를 대표하거나 주류는 아닐진데
이 글이 동물 복지를 위해 급히 해결해야 할 만연한 문제인가요.
여기도 올리셨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67461CLIEN
저게 널리 알려졌고 그나마 수간계에서 온건한 예니까요.
모공에 더 하드한 거라도 올리길 바라시는 건지요;
저야말로 대체 이 글에서 왜 이걸 언급하는지 님의 의도가 이해가 안 갑니다만..
혹시 언급된 예가 페미니스트와 관련되어서인가요?
해당 글 기사 보시면 알겠지만, 국내에서도 수간으로 동물학대로 처벌된 사건이 다수 있습니다.
동물 보호, 복지 이슈에서 해당 문제를 다루지 않을 이유가 있나요?
저 책이 널리 알려졌다니 클량 분들은 얼마나 아시는 책일지 모르겠습니다.
묘하게 이런 고양이 위험해 끝나는 글들의
댓글에는 또다른 누군가들을 통해
길고양이위험=캣맘나빠=페미혐오=더쿠혐오 =개딸혐오로
이어지는듯한 인상을 받습니다
“ 혹시 언급된 예가 페미니스트와 관련되어서인가요? ”
에 그렇다고 답하신 걸로 알겠습니다.
그냥 일 례로 든 것 뿐입니다.
메갈판에 물든 페미판 비판은 가끔 하지만 이건 페미니즘 비판과 전혀 관계 없고요.
그리고 5년 전에 클리앙에서도 한바탕 휩쓸고 간 책입니다.
아는 사람 많습니다.
더쿠에서도 캣맘은 욕먹어요. 너무 나가셨네요.
그리고 제 글 잘 안보셨군요?
정작 캣맘 키우고 캣맘 지원 정책한 건 오세훈, 이명박, 박근혜 등 국짐 일당이라는 거?
버림받기 전, 사전 예방에 더욱 집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애초 시작은 버리는 사람의 문제니까요. 입양 조건을 까다롭게 한다던지요. 그런 부분에 역점을 두는 논지의 글이 좋은 정책의 거름이 될 텐데요.
버려지는 고양이가 줄면 캣맘도 줄겠죠.
진정 동물복지를 위한다면
사후보다 버림받기 전 사전대책에 마음을 쏟겠죠.
(캣맘 규제가 필요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이걸 한바탕 휩쓸고 갔다기엔 무리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searchCLIEN
유기 문제도 한두번 얘기한 게 아니고요.
그리고 길고양이 개체수 문제에선 유기가 주된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 버려진 게 아니라 야생화된 고양이가 번식한 거니까요.
즉, 인위적인 먹이 공급이 문제라는 겁니다.
당연히 이것부터 지적해야 하구요.
그리고 이걸 방치하고 TNR같은 유사과학에 정부가 매달리고 있으니 계속 얘기할수밖에 없는 겁니다.
천안시 캣맘 조례같은 어이없는 일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구요
페미 수간으로 검색하면 몇 개 더 나옵니다.
그리고 대체로 조회수 높은 글들이구요.
다른 커뮤도 찾아보시면 그때 얼마나 핫했는지 아실 겁니다.
수간하는 사패가 페미라는 여론 형성에는 일조할 수 있겠네요.
말씀대로 5년전 휩쓸고간? 이슈를 끌어올리시는 이유가 무엇인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79336?c=true#145879451CLIEN
제 오해? 겠지만
단순히 일반적인 사람의
고양이싫어?캣맘 싫어? 수준이면
이정도로 꾸준하고 정성스레
편집과 색깔까지입혀가며
주말마마 비슷한 글들을 올리지는않을텐데 싶어서요
물론 제 오해? 일수있겠지만
이런 글들에 또다른누군가들이
숟가락을 얻는 댓글들을 보면
단순히 고양이혐오 캣맘혐오로 끝나는게
아니라
그 혐오영역을 확장해서
더쿠 나 개딸 다른 집단들까지 매도하려는 인상을 받아서요
“ 저게 널리 알려졌고 그나마 수간계에서 온건한 예니까요.
모공에 더 하드한 거라도 올리길 바라시는 건지요;”
“ 그냥 일 례로 든 것 뿐입니다.
메갈판에 물든 페미판 비판은 가끔 하지만 이건 페미니즘 비판과 전혀 관계 없고요.”
한 얘기 또 하게 하시는 이유가 뭡니까?
그리고 용산 대장 캣맘때문에라도 캣맘 이슈는 그런 식으로 못 씁니다.
게다가 더쿠에서도 캣맘은 욕먹는다니까요.
모공에 하드한 어떤거요. 수간 포르노물이라도 예로 드신다면 개와 여성이 붙는 영상 주 소비층이 여성일지 남성일지도 논란되겠습니다.
“ 문제는 성적 행위가 상해를 입혔는지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거고,
이건 특히 동물이 인간에게 삽입하는 경우에 더 그렇습니다.”
이거 다음에 남성이 수간하는 예는 좀 웃기지 않나요?
글은 좀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그 얘기는 해당 글에서 토론해주세요. 주제가 다른 글에서 이러시지 말구요.
여성 수간은 동물 학대고
남성 수간은 동물 학대가 아닙니까?
“ 문제는 성적 행위가 상해를 입혔는지 입증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거고,
이건 특히 동물이 인간에게 삽입하는 경우에 더 그렇습니다.”
왜 자꾸 같은 복붙하게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남성 수간이 동물학대가 아니라는 걸로 보입니까?
도리어 남성 수간은 삽입 행위로 인해 동물학대가 입증되고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처벌받기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얘긴데요?
그리고 이 글의 주제는 인수공통감염병이지 동물 복지가 아닙니다.
대부분 사람들 자세히 안 읽고
동물 복지 내용이라 공감 누를텐데요.
그럼 클량 회원 일부가
수간=페미 라는 의견에도 동조한다는 오해도 받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67461CLIEN
“ 그냥 일 례로 든 것 뿐입니다.
메갈판에 물든 페미판 비판은 가끔 하지만 이건 페미니즘 비판과 전혀 관계 없고요.”
제게 예시 드는 것마다 집단간 공정성을 배려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구요.
(심지어 인용 기사 사례는 다 남성 수간 사례입니다. 현행 동물보호법으로 처벌 가능한 게 그 정도니까요)
제가 보기엔 그런 식의 오독도 흔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예시는 예시일 뿐입니다. 게다가 저건 유머성이구요.
그리고 저 책에 대해서는 실제로 페미니즘과 관련없는 불쏘시개란 평은 5년 전에도 나온 거에요.
이게 유.머.성 입니까?
“ 저게 널리 알려졌고 그나마 수간계에서 온건한 예니까요.
모공에 더 하드한 거라도 올리길 바라시는 건지요;”
몇 번을 반복해서 복붙하는지 모르겠네요.
그게 정 못마땅하시면 저자에게 왜 제목을 그렇게 지었냐고 하세요.
짤에 ‘페미니스트’ 한 글자 써있다고 기분나쁘신 건 알겠는데
그거 위 같은 이유로 인용한 저에게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정 하려면 해당 글에 하시기 바랍니다. 이 후로는 이 글에는 관련 대댓 안 달겠습니다.
페미니스트 한 글자 써있어서 기분나쁜걸로 이해하셨다니 이제껏 공방이 무용지물이군요. 저도 이만하죠.
페미니스트 한 글자에 반응하신 거라는 건 취소하겠습니다. 사과드리구요.
“ 이정도 정성이면 갈라치기라고 봐도 무방하겠죠.
세상 누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한 주제에 대해
혐오글을 쓸까요. 정성이 아주 차고 넘치시네요.”
라는 댓글에 공감 누르신 걸로 의도는 미루어 짐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남은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 상황에선 대한민국 전체에서 단 한마리도 안버린다고 해도 고양이 숫자는 늘어납니다. 페이스 조차도 거의 차이가 없을겁니다.
수간=페미 엮는 것 반대합니다.
첨부한 책 표지만으로 글 자세히 읽지 않고 스크롤하면 인상으로 무의식에 남습니다.
동물 복지에 사패=페미 내용을 섞지 마시죠.
클리앙에는 공감을 취소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공감 여전히 유지하고 계시면 공감의 의도를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스크롤로 대충 글읽는 사람까지 배려해야 하는지는 이해 못하겠습니다만,
어쨌든 불편하시다니 앞으로 해당 짤을 쓸 때 페미니스트라는 글자는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사례 인용을 아예 안하기에는 적당 수위 + 비교적 알려진 사례 인 게 드물어서 힘들고요.
수정) 대댓 더 달고 나서 생각했는데, 가린다는 것도 다시 취소하겠습니다.
저를 존중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런 존중을 할 이유를 못 찾겠거든요.
그럼 일단 이 글의 주제는 여전히 잘못 파악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또한 남의 의도를 왜곡하여 혐오자로 몰아붙이는 행위에 대해서도 취소할 일 없는 것으로도요.
“ 남의 의도를 왜곡하여 혐오자로 몰아붙이는 행위 ”
맞습니다. 보통은 물타기가 목적이죠
의도를 왜곡하여 몰아붙이는 행위는 누가 하고 계실까요.
본인의 의도를 여러 번 밝혔고, 혐오의 의도로 보이기 힘든 예시라는 걸 밝혔음에도
계속 저를 혐오자라고 주장하고 계십니다.
보통 그런 걸 몰아붙인다고 합니다.
어쨌든 또 길어졌는데 이 대댓글은 여기까지만 달겠습니다.
캣맘 규제 동의합니다.
그러나
수간 = 페미 연계를 반대합니다.
그 부분이 ‘혐오’라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왜 계속 못본척 외면하십니까?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커뮤 사이트에도 똑같이 복붙해서 올리고 결론이 결국 개딸들 공격으로 빠지죠.
그걸 가리기 위해 교묘히 거니 얘기만 매번 끼워넣고요. 정작 다른 정부 비판글 댓글에는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418372CLIEN
뭔 정부 비판글에 안나타나요. 댓글만 해도 수두룩뻑쩍하고 직접 올린 글도 굥 줄리 오세훈 이명박 박근혜 패는 글이 한둘이 아니구만..
이렇게 작성글 댓글만 찾아봐도 뻔히 드러나는 거짓말까지 하면서 음해하는 이유가 뭡니까?
요즘은 정말 혐오와 편견 차별의 시대인 것 같아 씁슬합니다.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캣맘들이 더 눈쌀 찌푸려집니다.
그들의 행위는 고양이 학대에 불과합니다.
그게 위에서 캣맘을 옹호하는 행위야말로 고양이 혐오라고 한 이유구요
저런 기생충은 미세기생충으로 현미경이 있어야 확인하죠. 게다가 일반 구충제로 제거도 안된다는...
저런 기생충의 배설물은 또 어떤 작용하느냐
ㅋ 세포 정보 교류를 방해하죠.
ㆍ세포 오작동
그런고로 미세기생충을 박멸하는 약을...
주기적으로만 먹어줘도 건강 유지가 가능하긴 한데...
문제는 미세기생충을 박멸하는 약 자체를 구하기 어렵다는 거....
일반 구충제는 28일 하루 2알 x 3번을 해야 죽인다는거... ㅋㅋ ( 미국 FDA 공식 자료임)
치매 약 개발에 벤다졸 계열의 약을 쓰는 걸 연구하기도 하죠. ㆍ벤다졸 = 구충기본 화학적 구조 ㆍ
흔히 육안으로 관찰되는 기생충이 없다고 무시하면 안되는 겁니다.
육안 관찰로 보이는 기생충보다 안보이는 미세기생충이 엄청나다는...요!
세상 누가 이렇게 반복적으로 한 주제에 대해
혐오글을 쓸까요. 정성이 아주 차고 넘치시네요.
“ 보통 개나 너구리 광견병 주의하라는 소리 한다고 이런 반응하는 분들은 없는데 유독 고양이에 대해선 이런 반응이 나오더군요.
길거리 동물의 인수공통감염병 문제는 당연한 겁니다.
그리고 그게 과잉 개체수인 경우 더 문제가 크죠.
이걸 ‘길고양이위험해’라고 해석하는 것부터 상당히 편견섞인 반응이라 할 수 있겠죠.
제 글을 계속 보셨다면 제가 하려는 말이 뭔지 잘 아실 겁니다.
이 글만 해도 “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가 필요한 이유죠. ” 라고 마무리 짓고 있죠.
제대로 된 길고양이 개체수 관리 정책을 하란 얘깁니다.
지금처럼 TNR같은 유사과학에 세금낭비하고, 숫제 공공급식소같은 거 만들어서 정부, 지자체가 캣맘짓하지 말구요.
아랫분도 그렇고 자기 의견에 반대한다고 멋대로 의도를 왜곡해서 혐오자로 몰아가는 수법은 한두번 본 게 아니니 적당히 하세요.
메갈들 만물 여혐설이나 국짐들 빨갱이 몰이와 뭐가 다릅니까?”
“ 제가 보기엔 캣맘 옹호하는 거야 말로 고양이 혐오입니다.”
“ 고양이 키우는 입장에서는 캣맘들이 더 눈쌀 찌푸려집니다.
그들의 행위는 고양이 학대에 불과합니다.
그게 위에서 캣맘을 옹호하는 행위야말로 고양이 혐오라고 한 이유구요”
결국 위에서 얘기된 것과 같은 댓글로 보이니 복붙으로 답변 드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윗분처럼 정치적 갈라치기 얘기라면 사실 국짐이 주로 욕먹는 이슈입니다만.
그쪽 지지하는 분들이라면 몰라도 갈라치기 안됩니다 이건.
당연히 길고양이 증가로 인한 공중보건상의 위험성을 틀리지 않게 쓴게 뭐 그리 논란을 일으키나 싶은데요.
물론 약간의 뉘앙스가 살짝 담궈져있다는 느낌은 있지만, 그게 그렇게도 이렇게 머리채잡고 싸울 느낌인가..
사실 전 기본적으로 현 관련 정책 비판이 의도라는 걸 숨기고 있지도 않아요.
오히려 기사가 오해 빚을만한 집고양이 변호까지 넣은 글에 상관도 없는 글까지 가져와서 억지 몰이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게 저로서도 의아하네요..
그래서 당해보면(?) 알겠지 라고 생각하며 점점 3자의 입장에서 지켜보게 됩니다.ㄷㄷㄷ
윗분들은 겪으셨는지 모르지만 진짜 캣피더에게 당해보면 ㄷㄷㄷ할껍니다.
주변 환경부터 해서 정말 끔찍하게 변하거든요.
이런 캣피더 때문에 인위적으로 늘어가는 길고양이만큼 안타까운게 없다고 봅니다.
소중한 생명이자 생태계의 구성원으로써 사랑받기 보단 미움을 강제로 받게 되니깐 참으로 씁쓸합니다.
고양이에만 매몰되어 사람 따위 안중에도 없는 일부 광신도들이 앞으로 고양이와 사람의 균형을 더욱 망가지게 할겁니다.
저는 이 말을 되돌려드립니다.
클리앙의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단순히 난 고양이가 싫어 다 멸종 되어야 해.
따위의 낮은 수준의 저급한 분풀이로서 비판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의 공중 보건를 위협할 위험성과, 보호 희귀 종의 멸종에도 무분별하게 뿌린 먹이로 늘어난 고양이들이
관여되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걱정하는 것입니다.
위험할 수도 있겠다. 주의가 필요하겠구나 하는 내용인데
댓글들을 보니 가짜뉴스인건지.. 좀 헛갈리네요.
글쓴분에 대한 반박을 하려면
애완동물이 기생충등에서 안전하단 기사나 논문을 인용해서 말씀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감정적인 대응만 가득해 보입니다.
작성자분 게시글 비율에서 고양이 관련글이 딱히 비중이 높다고 보기 어려운거같은데, 일부 댓글들이야말로 뭐가 그리 불편한걸까요.
고양이/캣맘 관련글이 자꾸 공감을 많이 받고 추천글에 뜨니 그게 불편한거 아닌가 싶은데,
이런 글이 왜 자주 추천글에 올라오는지 그 자체를 생각해봐야 될 문제 아닐까요? 글작성자가 추천글에 강제로 띄운것도 아닌데...
비율로 따지면 딱히 많지는 않아 보입니다.
오히려 조류 관련 게시글이 많으시네요. 조류 보호에 앞장서시는 분이신 듯.
한국을 좀먹는 집단들.. 모두 사라졌으면.....
댓글에서도 관찰되는 것이지만,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히 반감을 일으킬 수 있는 정보입니다.
저도 과거에 집에서 고양이를 키운 적이 있고 동물들을 대체로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아니라면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지인들에게 이런 정보를 공유하지는 않습니다.
정신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스스로 이런 정보를 찾아봤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실내에서 키우는 집고양이들은 문제가 안된다고 이미 적었구요.
말씀대로라면 오히려 정신건강에 관심 없는 실외 사육 묘주들에게 더 알려야 할 정보란 뜻도 됩니다.
들개의 광견병을 조심하라고 해서 개를 좋아하는 사람이 기분나빠하지 않습니다.
조류애호가들은 철새들의 조류 인플루엔자, sfts 전파 사례를 오히려 나서서 알리는 편이죠.
이런 내용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반감을 일으킨다는 것도 좀 이해가 안 갈 뿐더러 (저도 고양이 좋아합니다만..)
설령 그렇더라도 이런 정보 공유를 하지 않아야 할 이유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주변 지인이야 사정이나 입장이 다를 수는 있겠습니다만 여긴 커뮤 게시판이기도 하구요.
"고양이 소유와 정신분열증 관련 장애 및 정신병적 유사 경험: 체계적 검토 및 메타 분석"이 정신분열증 학회지(Schizophrenia Bulletin)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11개국의 17개 연구를 검토한 결과, 고양이에 노출된 사람은 조현병 관련 장애가 발생할 확률이 약 2배 높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https://academic.oup.com/schizophreniabulletin/advance-article-abstract/doi/10.1093/schbul/sbad168/7458104
"고양이를 키우는 아이들은 정신분열증에 걸릴 위험이 두 배 이상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는 메디컬 익스프레스의 기사: 이 기사는 어린 시절의 고양이 노출과 청소년기의 정신병과 유사한 경험 사이에 강한 연관성이 있으며, 이는 잠재적으로 나중에 조현병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덴마크의 연구에 대해 보도합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6636540/.
"어린 시절 애완용 고양이에 대한 노출과 이후 정신분열증 진단 사이의 연관성: 사우디 아라비아의 사례-대조군 연구" PMC에 게재: 이 연구에 따르면 조현병 환자는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에 비해 어린 시절 고양이를 키웠을 가능성이 3배 이상 높았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6636540/
링크를 잘못 거신 것 같네요. 😅
이 연구 같습니다.
https://pubmed.ncbi.nlm.nih.gov/36636540/
덕분에 링크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키우는 분들 조심하셔야 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