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7월 20일
당황하는 주진우. 쩔쩔~
이 정도로 개판칠 줄 몰랐다는 것일까요?
"내가 비판하려는 게 아니고 실제 하는 일이 없잖아요?"
22년.7월 20일
당황하는 주진우. 쩔쩔~
이 정도로 개판칠 줄 몰랐다는 것일까요?
"내가 비판하려는 게 아니고 실제 하는 일이 없잖아요?"
구름뒤에 태양은 아직 비추고 그대 운명은 뭇사람의 운명이려니 누구에게나 반드시 얼마간의 비는 내리고 어둡고 쓸쓸한 날 있는 법이니..
알 수가 없죠.
단지 주기자는 김거니 덕을 봤을지 싶기도 합니다만.
보수진영이 왜 놀럐요? 잘한다고 박수 쳤겠지요.
그 수준이 한국형 보수입니다.
갈라치기 하지마라 좀 더 지켜보자 그러던 분들 요즘 보이지도 않네요.
윤석열이 이렇게 개판치고 다니는데 부역한 1인이죠.
그래도 유시민님 땜에 너무 시원합니다.
한심합니다.
그렇다면...주진우발 MB 관련 저수지론은 어떻게 된 걸까요????
상상의 영역인가요, 아니면 검찰이 진짜 소스를 갖고 있는 건가요?
사실 MB 저수지와 박근혜 스위스 계좌 등의 음모론은 모두 주진우로 부터 나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쟈나요?
정말 실체가 있는 건가요?
강단있는 기자인줄 속았어요.
윤석열 임명의 책임을 따지자면
문재인>민주당>>>>>>>>>>>>>>>>>>>>>>>>주진우
지엽적인 것에 집착하는 게시물이네요.
문재인이나 민주당에게 따지란 이야긴 아닙니다.
이미 벌어진 일이고 지금 중요한 건 윤이죠.
국민을, 민주진영을 속인거지요..
초기엔, 쟈도 굥에게 속은거다 라고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아직도 자신의 행동을 공개적으로 반성하지 않는 것을 보면 동조자 아닐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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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때 조국은 사돈에 팔촌까지 탈탈 털었으면서
윤석렬은 김건의 학력 , 논문 문제부터 장모문제까지
하나도 언급된게 없었을까요?
지들끼리는 나중에 입당까지 전부 짜고치는 거였을까요?
장제원,김진태 국짐당에서 했어요.
그만큼 국짐당도 윤석열 성향을
잘 몰랐다는거죠 ㅎㅎ
검찰깡패는 지들끼리 해먹으면서 굴러갔다는 말도 되고요.
주진우가 다스에서 장모 김건희 죄없다
말한 영상이 있어요.
윤석열 괜찮다 등등
(이 영상이 있는데 아직도 주진우를 숼드치는 분이 있더군요.)
믿어도 된다 지지자들은 그걸 믿었고
뉴스파타에서도 윤석열 관련 녹취록 깠는데
주진우 말을 더 믿어서 뉴스파타가 까였고요.
나중에 석열이가 조중동 사장 만나고 돌아다니면서
국짐이 석열이에 대한 스탠스가 변하죠.
청와대 쪽에서 반대한건 조국과 최강욱뿐이였다는게 나중에서야 안거고요.
그만큼 누군가에 의해 제대로 된 정보가 지지자들에게 오지가 않았어요.
당시 윤석열 같은 경우를 봐도
박근혜정부일때 잘하건 못하건 구박?받은 인물을 이미지를 만들어 공천 준거보면 양정철 작품으로 봐요 그때 그런 스토리 있는 사람들
다 양정철 입김이더군요.
난 의문인게 분명 문재인대통령한테 폐끼치기 싫다고 당선되고 미국갔다 한 사람이라고
인터뷰 한걸 봤거든요.
아무것도 안할거처럼 해놓고 어느새 공천관련 설계를 하고 다니더라고요.
요즘 다시 여의도 돌아다닌데요.
-양정철인데 양재철로 써서 수정했습니다.
오히려 민주당에서 박주민 의원님 같은 분들이 실드쳐줬었지요
특히 장모나 부인 관련해선 국짐에서 그걸로 굥이 징계도 받았다고 하는걸
민주당에서 나서서 박근혜 눈밖에 나서 징계먹은걸 그 핑계대는거냐고 맞받아 쳤었지요
그러다보니 정작 저쪽 대선후보로 나섰을때 이미 다 무마할 논리들을 민주당에서 만들어 준 셈이라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나왔었지요
혹시 그 누나들 중 대표적인물이 명신이였던거니?
찬양하고 옹호한게
윤석열을 잘 알아서가 아니고
다스에서 주진우가 괜찮다고 해서죠.
주진우가 김건희 장모 죄 없다는 얘기까지요.
김어준도 주진우한테 얘기 들었으니까요
그 쪽에서 검찰 잘 안다고 하고 다녔잖아요.
mb소스가 검찰발이였고요.
김어준도 주진우를 믿었고
여기저기 말 종합해 보면
김용민이 나중에 얘기하죠.
윤석열 김건희 자기가 보증한다
지지해달라고 해서 한건데
알고보니 아니더라 그래서 주진우 까고 다닌거잖아요.
당시 분위기에 주진우가 윤석열 좀 이상하다고 뭐라했으면 오히려 주진우가 대차게 까였을 걸요? 그 때 뉴스타파 조리돌림 하신 거 기억 안 나시는지.
주진우 혼자에 뒤집어 씌울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도 본인 실책 알고 열심히 전방에서 싸우고 저쪽에 고발당하고 있는 사람인데 그만 좀 내버려뒀으면 싶네요.
다같이 속아놓고 먼저 속은 사람 타박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사람도 피해자예요. 피해자끼리 왜 싸웁니까. 속인 놈을 욕해야지요.
자기도 분위기에 넘어가 윤석열 영업에 동참해놓고, 재빨리 돌변해서 다 주진우 탓이라는 몇몇 언론인은 솔직히 비겁하다 생각합니다.
둘이 아직 말도 섞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용민도 그 때 윤석열 칭찬 했던걸로 알고 있구요
나중에 본인도 윤석열 칭찬한거 여러번 사과 했어요
김용민이 주진우하고 틀어진건
kbs라이브 진행 문제로 알고 있네요
그 당시 김용민 후임으로 주진우가 했는데
김용민 방송에서 배신감 느낀다고 여러번 방송에서 토로 했죠
kbs 라이브 인계 과정에서 뭔 일이 있어서
배신감 느낀 김용민이 비난 한 듯
주진우 호불호와 상관 없이 사실관계는 정확하게
바른 지적 감사합니다
주진우 윤석열 관련
할말은 정확하게
자기도 그때 윤석열 칭찬 하고 다녔다
그런 이유는
주진우가 김용민에게 윤석열 좋은 사람이다
밀어 달라고해서 그렇게 해줬는데
알고보니 윤석열은 아니였고
그래서 왜 그랬냐 답변을 요청 했는데
아무 말이 없답니다.
그래서 손절했다고 했고요.
그리곤 안보다가 김용민 모친상에
김어준인지 누구랑 주진우랑 같이 와서
장소가 장소이니 그래도 왔는데
인사 전하고
욕은 못하겠다고 했었죠.
언제까지 누구탓만 하면서 지낼건가요.
나는 꼼수다 들었을때
자기 한테 잘해주고 소스도 많이 주는 누나들이
건히 누나 일수도 있갰네요 여러 누나가 있겠지만
제생각이지만요
그럼 대충 이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커서 수박이 될 종자는 찾기가 정말 어려운듯 합니다
원래부터 수박을 꿈꿔왔어도 철저하게 연기하면 골라내기 힘든데 중간에 마음을 바꿔버리는 인간들까지 있으니 쉽지 않죠
쪽팔려서 어떻하나~ ㅉ ㅉ ㅉ!
미디어오늘 정철운 기자가 한동훈 연루 문제를 브리핑 했는데 주진우 진행자가
한동훈을 쉴드치며 브리핑 방향을 유도하는 걸 듣고 '지금 이 상황에서도 쉴드를 쳐주고 싶을까'생각하며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때 제가 가장 좋아하고 옹호하던 기자 중 하나였는데, 결국 자기 명성이 가장 중요했던 사람이 아닐까 싶네요.
과거에 그가 했던 말들이 자기를 영웅화 하기 위한 중2병적 과장은 아니었을지 의심이 가 뭐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는 스피커들을 함부로 못믿겠어요. 그냥 참고만 하는거지.
박근혜 쳐 넣은 거로....검찰총장 된 겁니다..
그 당시 윤석열은 영웅이었죠...
그러니...누구라도 다 윤석열을 검찰총장 하는 걸 말리지 않았을 겁니다....
최대 빌런 박근혜를 쳐넣은 거니까요
근데..
그걸 이제 와서 문재인 탓 하고 주진우 탓을 한다??? 그건 좀 비겁하죠....
제 기억에는..이동형 작가 말곤 유튜버들도 죄다 윤석열 찬양 일색이었습니다...
암튼...
주진우는 그 당시 윤석열에 대해 찬양하던 좋은 기사를 썼던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다시 이 지경인데 김용민피디가 지적하며 사과 하라고 그렇게 대놓고 해도 안하니
사람들이 열받아 있는 거죠
국민들 스스로 자화자찬 하는 분위기였지
윤석열이 뭔 영웅인가요.
누가 보면 검찰이 시작해서
박근혜가 탄핵된지 알겠네요.
별로 오래된 일도 아닌데...
검찰은 우병우 조사할때 조선일보한테
사진 찍혀서 개망신이나 당했죠.
어쩐일로 조중동이 앞장서서 다 까고 다녀서
이쪽 저쪽 할거 없이 여론에 밀려서 했는데요.
조선의 최순실의 존재 폭로
jtbc의 타블렛pc 기사로 증폭이였죠.
특검 수사때
박영수를 응원하는건 있었죠.
판결 내린 판사님 얘기가 주였고요.
그리고 주진우 얘기인데 왜 문재인 대통령 얘기가 왜나오나요.
주진우는 윤석열 김건희 그 장모 까지
본인이 인증한다고 김어준 김용민한테
밀어 달라고 했어요.
취재력이 엄청나다 생각했는데 그냥 같은 편끼리 통화하는 것이라는 걸 나중에게 깨달았죠.
주진우 볼때마다 정체를 밝혀주신 목사아들 (김용민목사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알고 했죠.....”
왜 주진우가 말을하면 정리가 안되고 왜이리 말을 못할까?
"그래, 이사람은 너무 진솔한거야. 그래서 하고싶은말은 많은데 정리가 안되니 스스로 얼마나 답답하겠어"
- 썩렬이 정체 밝혀진후~ 내생각
왜 주진우가 말을하면 정리가 안되고 왜이리 말을 못할까?
"이 XX새, 그렇게 쏘스 받아먹으면서 기자질 하니까 자기 얘기가 아니니까 정리가 안된거지, 아우 x발, 지금까지 속았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다"
어찌 사람속을 다 알겠습니까? 시간이 지나서 정체가 밝혀진것만 해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요나라 ~~~
사기꾼한테 속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