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회복은 체벌로만 가능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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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 체벌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학생에 대한 평가 기록입니다.
성적이 아니라도 인적성 혹은 발달 사항같은 다면적 평가를 교사가 남겨 대학 입시까지 반영이 된다고 하면 진상은 사라질겁니다.
제대로 평가되지 않는 교육은 한계가 명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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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만적 체벌보다 더 효과적인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학생에 대한 평가 기록입니다.
성적이 아니라도 인적성 혹은 발달 사항같은 다면적 평가를 교사가 남겨 대학 입시까지 반영이 된다고 하면 진상은 사라질겁니다.
제대로 평가되지 않는 교육은 한계가 명확하죠.
댓글 34
교사가 교사의 정상적인 업무를 못하게 합니다.
갑질로.... ㅠㅠ
왜 그런지 생각해보면 그만큼 무서워해서 그런거죠.
아마 제대로 시스템화하면 교권이 너무 강해서 문제라고 할겁니다.
부모이야기를 적는게 아니라 학생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도 됩니다. 진상부모일수록 알아서 사립니다.
될지요. TT
무슨 꿈같은 이야기겠습니까..
가능성만 보면 체벌보단 현실적이죠. 물론 저도 크게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ㅠㅠ
없어요 TT
그거부터 손을 봐야 하는데...
요새 학폭으로 문제된 고위직 인사들 건들만 봐도 그거 안되는거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그런게 카르텔인데 을은 커녕 병도 안되는 사람들을 카르텔이라 족치는 모습을 보면 웃기지도 않습니다.
최근에 문제가 되었던 ㅁㅈㅅㄱ고등학교 잊으셨나요?
학생기록부에 남겨도 대학 입학때 어땠나요?
아무렇지 않게 입학 했습니다.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지만 저학년일수록 이런것에 더 민감합니다. 그리고 이게 유일한 해법이라는게 아니라 가능성도 없는 체벌보단 현실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학생과 학부모에 대한 제어장치를 주는 것이지 대입의 무결성을 위한것도 아니구요.
밑에 다른 글 중에 교사에게도 거부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게 가장 보이긴한데 이것 또한 완벽할 수 없겠죠. 근본적인 문제는 가진자들의 타락이 정도를 넘었다는 거에 있으니까요.
교사의 체벌이 허용될 가능성은 이제 없다구 보고 그나마 해볼 수 있는 건 형사처벌 밖에 없지 않나 싶네요.
교육청 장학사도 두려워하는 진상학부모를 일개 교사가 뭐.. 답이 없습니다.
교사들 손에 몽둥이를 쥐어주는게 능사는 아닐겁니다.
달리 표현할 단어가 떠오르지는 않네요.
못사는 집 아이들만 그리 적을 겁니다. 권력 있는 아이들은 더 화려하게 적어주겠죠.
어린 아이들은 분명 비언어적인 부분도 훈육에 큰 영향을 끼칩니다. 기합 등의 체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왜 수정을 못하게 합니까?
기록만이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