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부 임계점이 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회 19,592 · 공감 128 · 댓글 56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요 윤석열 정부의 임계점이 다가온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이든을 날리면이라 한다던데 야당 대표를 안만난다던지 중국과 파티는 끝났다라 던지
그래도 예전에는 지금처럼 연달아 사고가 안터졌던 거 같고 전정부 탓이라고 뭉겠었는데
위안부 - 후쿠시마 - 킬러문항 - 검찰 특활비 - 양평고속도로 - 실업급여 - 물난리 - 명품쇼핑 - 우그라이나 방문
요즘은 계속 비엔나 소시지처럼 줄줄이 터지네요
1도 준비 안된 정부가 하루 아침에 막강한 힘을 가지게 되니 마치 엄마아빠 놀이하는 어린이들 처럼
부모님을 어설프게 따라만 하다 이제 한계에 도달한 거 같습니다
안그래도 중국과 관계 때문에 경제가 이 모양이고 물난리가 나서 국민이 계속 죽고 있는데
대통령은 러시아를 적으로 만들고 있고 과연 기업들이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까 싶네요.
또 국민들도 더는 못 참을 겁니다
전 솔직히 이명박근혜 9년보다 윤석열정부 1년이 더 힘든거 같습니다
댓글 56
안타까운건 30%때문에 임기최소 4년은 채울거라 봅니다 ㅜㅜ
임기1년에 30초반이면 끝난겁니다
개기레기들이 빨아주니까 우리까지 세뇌직전인거지 김영삼부터 503까지 30프로 초반이면 다운당하고 카운터 세는 단계라고 봐야죠
물론 그분은 민주당 지지자 입니다 ㅋㅋ
영부인과 대통령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전혀전혀전혀 없는 사람 입니다.
영부인과 대통령은 경호원 거느리고, 다른 사람들이 자신에게 꼼짝 못하고, 외국가서 퍼주기 허세 부리며, 접대받기. 그리고, 고속도로 땡기기 만하면 되는 꿀만 떨어지는 자리라고 생각하고 있는것으로 판단됩니다요.
20% 무너지면 그땐 정말 한번에 강하게 들고 일어나야죠
저짝들은 자기세상이라도 신났습니다 .
그런데 계속 이렇게 가다가는 다시 군인들이 구국의 일념 어쩌고하며 나서면 어쩌나 싶은 우려는 있습니다.
총선후 탄핵 입니다
유아들이 봉이냐??
취학연령 만5세로 낮추기
이걸루 교육장관 교체 했습니다.
https://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053115.html?_fr=nv#ace04ou
지속적인 야당대표 괴롭힘과 압수수색으로 민주당은 얼어붙어 있고 여론은 그때나 지금이나 대통령실발 기사들 속에
그들의 과오는 하나둘 뭍히고 덮히고 하다가 또 드러나고 드러나고 하는걸로 보입니다. 총선이고 나발이고 그냥 지금이라도 탄핵하고 전부 안보고 싶은데. 사태 수습하느라 또 시간지나면 태풍 불겠죠.
지지율은 고만고만 그대로 가는데
민주당 뽑아봐야 싸우질 않는데 탄핵은 절대 불가능한거고
사람들 박근혜때처럼 열정에 차서 촛불들고 뛰쳐나가고
그러지 않아요 더이상
이 사단을 만든 주역들은 편안하게 다음총선 준비하고
유유자적 농사나짓고 사는데
국민들이 이사람들 민주당이 뭐가 좋다고 뭘 잘했다고 들고 일어납니까?
민주당 내부 친문으로 대표되는 개혁팔이 기득권 제대로 성찰 비판하고 축출해내지 못하면 바뀌는거 없습니다.
이번 총선이 마지막 분수령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66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1826CLIEN
집에 수박 있으면 시원하게 쪼개 드시고 열 좀 식히세요.
무슨 근거로 저를 수박 취급하시는건가요?
이낙연 비롯한 수박들 누구보다 혐오하고
개혁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입니다.
메시지에 불만이 있으면 메시지를 반박하세요.
수박 가지고 비아냥 거리시는거 굉장히 유치해 보입니다.
그리고 이낙연은 스스로 친문이라고 합니다.
문재인은 이낙연을 임명하고 최장수 국무총리로 썼습니다.
문재인은 이낙연의 박근혜 사면건의를 들어줬습니다.
근데 이낙연만 수박이고
문재인은 아무 상관 없는건가요?
배신당한 사람이 자기를 배신한 사람 만나서
막걸리5병 마시는건 어떻게 이해해야 합니까?
낙인찍고 메신저 공격하지마시고
여기에 답변을 해보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182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66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59641CLIEN
내년 선거도 국가기관동원하고, 기레기들 나팔불고, 세력결집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봅니다.
다음 총선에 귀하신 수박 의원님덜의 고군분투로 국힘+정의당 과반넘고 윤통은 임기 꽉채울걸로 봅니다. 솔직히 다음 대선도 저는 정권교체가 가능할지 그닥 희망이 안보이네요.
요즘같은 탈진실 시대에.. 무엇이 진실인지를 자기 입맛대로 통제하는 언론권력과 무엇이 정의인지를 자기 이익에 따라 통제하는 검찰권력이 결탁해 탄생한 검언독재는 난공불락의 철옹성입니다. 괜히 김건희가 국민 눈치 보는 척도 안하는게 아니에요. 진실과 정의가 자기 손안에 있는데 뭐하러요. 지난 대선이 마지막 분수령이었는데... 이거 깨려면 민주적 방법으론 답없을거 같습니다.
기존 언론이 돌아서면 임계점이 온거라고 보면 됩니다.
그전에는 그냥 임기 다 채울때 까지 버티는거죠.
윤석렬 정부가 정부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로 말도 안되는 상태인 것은 맞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이재명이 당선돼서 민주당이 또 집권했으면 진짜 걷잡을 수 없이 나라가 망했을꺼야'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들은 김건희와 천공, 이런 이야기들에는 아예 선택적으로 눈을 감고 귀를 막아버려요.
이들에게 검사 판사는 대한민국 최고 수재 영재 전교수석 전국수석 엘리트들이고, 검사 판사들이 국정을 제일 잘 운영할 거라고 철썩같이 믿고 있습니다. 이들의 생각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생물학적으로 죽어서 사라져야 마침내 사라질 자들입니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생각보다 긴 싸움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행 중 다행인 것은 우리가 이길 확률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만, 문제는 이긴 후 어떤 국가를 만들 것이냐입니다. '그저 선량한 마음'과 '인간에 대한 무한한 사랑' 만으로는 지금 저런 정부를 탄생시킨 병폐를 절대 뜯어고칠 수 없습니다.
한없이 잔인하게, 잔혹하게, 거침없이, 그리고 정교하게. 지금까지 그 어느 정부도 해내지 못했던 수준으로 뚜렷하게 우리 사회의 적폐 기득권을 '말살' 시켜야 합니다. 정확한 타게팅과 수술적 제거 방법으로.
국민의 생명은 조금도 생각 안하는것 같은데…
왜냐하면 아무리 큰 실수를 저질러도 언론기사, 문정부비교등 으로 모든게 해결됩니다.
사고를 고치는게 애초에 불가합니다.
대선 전부터 윤석열의 행적을 이미 보았음에도 당선이 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실망감, 피로함으로 인해 오히려 민주당 쪽의 임계점이 올라간 것 같습니다.
변화는 항상 민주당과 그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에 의해 일어났습니다.
국힘 지지자들은 죽을 때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들으려하지 않기 때문에.
요즘 mz 너네들이 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1년 회사 다니고 퇴직급여 받아 명품백에
해외여행질을 하니….
선배들 실업급여 이런거 없어지겠다며
그러니 복지니 뭐니 하는 빨갱이놈들 때문에
엄한 세금만 낭비되니 어쩌니 에휴…..
라고 하는데 정말 ….
유권자의 지지율이 한방에 무너지는 일이 있어야 임계점이 왔다고 할텐데... 아...... 그놈의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