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윤석열, 그를 추천한 사람들과 비호한 사람들

parnis · · 수정

조회 23,395 · 공감 145 · 댓글 54

오늘(7월1일)에 올라온 이동형의 측면승부를 들어보시면 상당히 놀라운 내용들이 많다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첫 시작은 전해철 썰과 이낙연 이야기로 시작이 됐는데, 


중간에 윤석열에 대한 충격적인 썰이 올라옵니다


당시 친문이라는 사람들 위주로 친문 타이틀을 걸고 윤석열을 친문 후보로 내세우려 했었고 그게 실패하자 이낙연을 밀었다


(왜 경선이 끝난 후 이낙연 관계자들과 지지자들이 윤석열에게 갔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됩니다)


이낙연 지지자 40% "대선서 尹 찍겠다"…與 '원팀' 빨간불

이낙연 측근, 윤석열 지지선언… “썩은 사과는 먹을 수 없어”

친문 단체 '문꿀오소리'도 윤석열 지지…"범죄 후보에 표 줄 수 없어"



윤석열을 추천했었던 자칭 친문들은 윤석열이 내쳐지면, 윤석열을 추천했었던 본인들이 내쳐질까 두려워했었다네요


그래서 조국,추미애 장관들을 내치라고 건의 했었답니다


최근에 와서 청와대 출신들이 이재명 대표를 악마화한 대표 주자들이였다고 알려졌었죠?




이철희 "이재명, '친문·비문' 갈등 구조로 몰고 가지말고 탈당해야"

이에 이철희 의원은 "이 지사가 친문·비문 갈등 구조의 프레임을 일부러 쓰는 것 같다"며 "본인이 억울하고 절박하면 그럴 수 있겠다 싶지만, 결국 진실과 거짓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철희 의원은 "이 지사가 억울하더라도 지금쯤이면 자진 탈당하는 게 맞다고 본다. '명예를 회복해 다시 돌아오겠다'고 하는 것이 맞지 정치 세력 간 다툼으로 만들면 팩트는 사라지고 이전투구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철희 "추미애를 경질해야 한다 자살골을 넣은 사람"


이철희는 


대한민국의 시사평론가, 작가, 정치인으로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이후, 문재인 정부에서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려 2019년 검찰 개혁 특별위원회 위원이었습니다 ㅎㅎ


이런 사람들이 모여서 조국,추미애 장관을 날리고 윤석열을 살렸습니다


거기에 동조한 민주당내 수박들이 있었을 거구요


추미애 장관이 인터뷰에서 밝혔었죠 민주당에서 추미애 경질을 원한다 


당시 민주당의 대표와 주류가 누구였을까요? 이낙연과 그 무리들 아닙니까?



이래도 다 품고 가야 합니까?


우리는 공천과 경선에서 최대한 걸러내야 합니다


화해를 권유하는 그 자가 범인입니다

680d2b3761018434babf167175af9566.jpg


댓글 54

  1. WindBlade · · 공감 52
    민주당내 윤석열 차기 대선후보 썰을 보니까 그동안 이상했던 스토리가 다 풀리네요. 완전히 썩어빠진 세퀴들이네요. 저것들과는 절대 타협 안됩니다. 차라리 내전해서 당이 갈라지더라도 타협은 안된다 봅니다. 갈라지는게 오히려 내년 총선 승산을 높일거라 봅니다.
  2. parnis ·
    @WindBlade님 맞습니다, 절대 함께 할 수 없는 자들이죠
  3. WindBlade · · 공감 28
    @처음그때처럼님 2016년 총선에서 안철수가 갈라지고도 결과적으로는 민주당이 1당 되었습니다. 전 분당을 두려워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쓰레기들은 시간이 지나도 쓰레기입니다. 정치판이라는 경기장안에서 상대당 정치인과 치고박고 싸우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형님동생하면서 웃고 지들 잇권만 챙기는 정치인 필요없습니다.
  4. parnis ·
    @WindBlade님 그렇죠 왜 경선이 끝나고 이낙연 지지자들이 윤석열을 찍겠다고 했었는지도 이해가 되죠
  5. N5005 · · 공감 10
    @WindBlade님 전에 김건희가 인터뷰에서 그랬죠 자기네 들은 원래 민주당쪽 성향의 사람이라고...그말이 진짜 였네요 김건희나 윤석열 입장에서는 민주당 수박들에게 팽당한 것 같았겠네요
  6. DeeKay · · 공감 9
    클릭하려다가 이철희 얼굴 보고 접습니다. 저 인간 목소리와 얼굴은 굳이 보고 싶지 않네요.
  7. parnis · · 공감 5
    @DeeKay님 저런 역적들이 과연 이철희 혼자일까 싶네요
  8. Clousewitz · · 공감 4
    영상 보는데 토 나오네요. 진짜 쓰레기들
  9. blowtorch · · 공감 22
    尹과 엮여 장난질을 치던 소위 '친문팔이' 인사들이 언제까지 무한정 침묵을 지키거나 피해가기는 힘들 거에요.
    당시 본인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해명 해야할 때가 올 겁니다.

    추미애 전 대표가 이제 본격적으로 입을 열었어요.
    의외로 빨리 올지도 몰라요.
  10. IIIxe · · 공감 4
    지금도 똑같은 논리로 입다물고 있으라 히거 있죠.
    시끄러우니까 조용히 넘어가고,
    결속하고 합쳐야 한다.

    그 방법으로 안되었으면 전략을 바꿔야죠.

    이철희 저 영상은 지금보니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화가 나네요.
  11. 삼알배엽바척 ·
  12. 아이포린 · · 공감 3
    이철희 저 사람은.. 뭐 하나 제대로 판단한게 없죠 ;;; TBS에서 라디오 진행했었는데;; 입바른 소리만 오지게 할 줄 아는 무능력자랄까요
  13. worthy · · 공감 9
    제일 중요한 포인트는 빠졌네요. 문재인도 한편이었는데 문재인은 건들일 수 없고 애먼 사람들만 갖고 비토하려니 인지부조화가 발생하는 현상이..
    그래서 결정자가 누굽니까?? 그분은 그냥 들러리 입니까??
  14. anastarsha · · 공감 1
    @남아일생님 문통은 안까셨으면...ㅠㅠ
  15. days · · 공감 1
    @남아일생님 이젠 이런 말조차 서슴치 않는군요. 다 노무현 때문이다 이후에 다시 이런 모습을 보게 될 줄은 몰랐네요.
  16. worthy · · 공감 1
    @days님 임기 시작할때는 다들 뭘 기대했습니까? 그래도 노무현 보다는 더 세게 잘해주리라 믿고 기대했지만 그 결과는요? 룬석열을 발탁하고 룬석열에게 정권을 넘겨주지 않았습니까? 그것은 누구 때문이었습니까??? 잘못한 것을 비판도 못하면 어떤 발전도 없습니다.
  17. days · · 공감 1
    @남아일생님 혼자서 마음대로 기대하고 실망하고 이제는 책망하는군요. 지금 하고 있는 건 잘못을 비판하는게 아니라 전 대통령 한명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겁니다. 윤석열을 발탁한 것도 윤석열에게 정권을 넘기게 된 것도 문 전대통령 혼자의 책임이 아니라 모두의 책임이죠.
  18. 토라진 · · 공감 2
    남아일생님// 문통은 굥처럼 독단적으로 밀어붙이는 타입이 아니죠
    주변의 같은 팀이라는 소위 동지라는 사람들이 모두 한목소리를 내고 그게 맞다고 호소하고 있었는데요
    윤석열이나 이낙연이나 민주당 지지자들 클리앙에서도 지지받던 사람들입니다 이제와서 문통더러 왜 그랬냐는 식은 좀 그렇죠
  19. worthy ·
    @토라진님 그 지지했던 룬석열이 잘못했기때문에 이제와서라도 비판하는데 문재인은 왜 안된다는 겁니까? 문재인은 수단이자 도구이지 목적이 아닙니다! 그리고 인간적으로 잘못한 것은 반성도 해야 합니다!
    나는 민주당을 비판적 지지했지 문재인을 지지한게 아닙니다! 내가 투표를 했어도 민주당에게 투표한 것이지 문재인에게 한게 아니라고요.
  20. days ·
    @남아일생님 사람을 수단이자 도구로 보시는 훌륭한 사고를 가지고 계시는 분이군요. 스스로를 현명하고 이성적인 비판자라고 생각하시나요? 다 착각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멍청해서 자제하는게 아니에요.
  21. 토라진 ·
    남아일생님// 문재인대통령이 아무런 책임없이 무결하다고 주장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목적을 가지고 비난하고 더 중요한 것들로부터 시선을 돌리게 하려는 자들이 보이는데 본인이 그런 사람이 아니라면 거기에 휩쓸리실 필요 없습니다
  22. 삼알배엽바척 ·
  23. 송구 · · 공감 3
    안철수가 토호세력 끌고 나가서 당이 정화가 됬다더니 더 역겨운 놈들에게 잠식당하고 있었어요.
  24. 랜덤넘버 · · 공감 4
    @크리스탈팰리스님 이낙연이 호남에서 인기 없을텐데요?
  25. 가을길 · · 공감 3
    @크리스탈팰리스님
    대선을 몰라도 국회의원 선거는 문제 없습니다.
    설사 무소속으로 당선된들 지들이 어디 갈 수 있을거 같아요?
  26. anastarsha ·
    @랜덤넘버님 분열에 득 보는것 저쪽이라
  27. anastarsha ·
    @가을길님 ㅠㅠ
  28. 좋빠가굥카카 · · 공감 3
    한때 다 우리네 편이네, 재밌네 하면서 그랬던 시절이 있었네요.
    정치. 지금도 모르겠지만 과거의 내가 부끄러워지는 요즘 입니다.
  29. 야채튀김 ·
    역시 주변이 중요해요. 근데 지금 정치는 대화거리도 …
  30. 토라진 · · 공감 10
    이래서 총선을 위해 수박들을 품어야 한다 심지어 단수공천까지도 줘야 한다는 분들이 너무 안일하다는 거에요
    총선에서 승리한다고 그들이 이대표에서 계속 고개숙이고 있지 않을겁니다
    이미 선거 끝난마당에 의원이 되고나면 아쉬울게 없죠
    대선까지는 긴 시간이고(아니길 바라지만) 수박들은 다음 대선후보가 이대표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해 진영을 막론한 결탁과 협잡을 최대치로 할거고
    우리는 또 속을 수도 있어요
    지금처럼 지난 다음에야 내막을 알고 안타까워하며 아 그래서 그랬구나 하면서..
    최대한 걸러내야 하고 그럼에도 후보가 된다면 표는 주되 더욱 감시의 시선을 거두지 말아야겠죠
  31. drydrydry · · 공감 2
    서서히 내막이 드러나네요. 이러니 경선때 이낙연과 수박무리들이 대장동 꺼내서 이재명 죽이려고 안달이 났던거군요. 윤석열 픽업해서 자기 세력 유지하려했었는데 개패였음이 드러나자 안달복달, 그런 놈들이 이재명 악마로 만들면서 이제껏 온갖 지롤지롤을.. 하아.. 진짜 참담합니다. 이낙연 전해철 설훈 윤영찬 이철희 양정철 노영민 이 쓰레기들 죽여야됩니다 진짜
  32. doldoleco ·
    영상 보니까 이철희 저 인간 면상부터 달리 보이네요.
    아가리로 다 하는...
  33. 세제동 · · 공감 1
    청와대, 대통령실의 권력싸움에서 조국, 최강욱등이 주류에게 밀린게 오판의 주 원인같네요. 당에서는 신입에 꼬마인 문통도 어쩔수 없는 부분입니다만 최고권력자는 본인이었기에 책임만 지려하고 권한을 자기 원하는 대로 행사하는 데엔 너무 소심한 그의 성격도 일조 한 것 같고요.
    유시민이 밖에서 많이 도왔습니다만 그런 사람이 곁에서 더 뚫고 나갈 조언들을 해 줬어야 하지 않나.. 어쩌면 조국을 노통의 유시민처럼 쓸려고 했는데 낙그룹의 견제로 잔인하게 팔다리 다 잘린거 아닌가.. 문통의 당내 위상은 고작 5년짜리 대통령이고 차기는 당내 주류 이낙연 이런거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민주당내의 저런 세력들을 몰아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당사자들은 오히려 내가 정통 민주당이다라고 생각할 것 같고, 몰아내면 선거는 어떻게 될까 싶고, 저들은 이재명을 어찌됐건 인정 안하겠구나 싶고, 어찌 대통령이 되어도 쉽지 않겠구나.. 윤처럼 권위주의 성격에 검찰 파워라도 있음 모를까, 계속 생각하니 이당은 정말 답없구나 싶네요.
  34. worthy ·
    @세제동님 이런식으로 소설이 작성되는군요. 그렇게 잘나고 대단한 이낙연인데 어째서 지금은 이재명에게 뺐겼을까요? 그런식으로 장악했더라면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되든말든 막후는 이낙연인데 왜 그랬을까요? 그리고 현직 대통령이고 무엇보다 지지율을 당보다 더 견인하던 가장 강력했던 대통령이었는데 신입에 꼬마라서 어쩔수 없었다고요? 상상력이 대단하십니다! 청와대에서 참모의 잘못된 조언만 믿었을수는 있지만 최종 결정은 누가 하는 겁니까? 그리고 결정이라는 것은 곧 책임이란 얘기입니다.
    앞으로는 나는 몰랐으니까 결정했지만 책임은 지지않겠다하면 되겠네요??
  35. days ·
    @남아일생님 망상을 하며 소설을 쓰고 그 소설을 바탕으로 근거없는 일방적 비난만 늘어놓는 건 누구일까요? 문 전대통령이 가장 강력했던 대통령이었다구요? 민주당을 지지해 오셨다면 그런 말은 꺼낼 수도 없을텐데요. 유시민 작가도 언급했던 것처럼 민주당의 적자가 아니라서 당에 지지세력이 없어서 당대표 시절부터 지금 이재명보다 더 강력한 공격을 받았던게 문 전대통령입니다. 그렇게 최종결정, 책임 좋아하시면 혼자에게 책임을 돌리는게 얼마나 어이없는 일인지도 잘 아실텐데요?
  36. 세제동 · · 공감 1
    @남아일생님 제 뇌피셜이니 소설은 소설입니다. ^^
    뭐에 화가 나신건지 글을 읽어봐도 잘 모르겠는데 국민지지를 견인한 대단한 인물이지만 당내 주류에겐 그렇게 안보였을 수 있고, 그건 현재 이재명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소설이고요.
    문통이 최종 책임이 당연히 있겠고요. (그는 견디고 참는 걸로 책임을 지죠.) 저는 오판과정의 일을 상상해서 소설 써 본 겁니다. 윤을 등판시키고, 조국을 구하지 않고, 추미애를 자르고 한게 그의 결정이고 책임이지만 그가 원한 건 아니었던것 같아서요.
  37. 쁘야호 · · 공감 5
    솔직해집시다. 그당시 윤석열 응원안한사람이 있었나요? 빌런인줄도 모르고, 사람에 충섬하지않는다는말과 박근혜시절 한직으로 밀려난거 보면서
    우리와 결이 같다고 생각들 하지 않았어요?
    우리가 괴물을 키운겁니다.
    지금 그걸로 갈라치기.
    이제는 문재인 대통령도 까기시작하는 작자들도 나오더군요. 세상 참 역겨워 집니다.
  38. worthy · · 공감 1
    @쁘야호님 룬석열은 까면서 그를 키운 문재인은 왜 까면 안됩니까? 신성입니까???
    내부? 에서도 비판을 못하면 그건 독이 될 겁니다. 그리고 또 같은 실수 맨날 반복하겠죠.
  39. days · · 공감 1
    @남아일생님 윤석열을 키운건 기성언론과 기득권입니다. 그리고 지금하고 계신 건 그냥 일방적 비난이죠. 이런 일방적 비난이 진보 세력이 항상 당하는 똑같은 실수구요.
  40. worthy · · 공감 1
    @days님 그건 맞습니다. 언론이 추의 정당한 행위를 윤과의 무슨 대결처럼 만들어갔고 추를 무슨 보수의 어머니 하는 밈으로 놀릴 정도로 사실상 사실관계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왜곡되었고 그 결과로 룬석열은 정치적으로 대단한 투사인냥 지지율이 올라가게 되었죠. 그런데 말입니다. 그러한 추가 룬석열을 제재하고 있는 판국에 추만 끌어내려 결과적으로 룬석열이 더 돋보이게 만든것도 사실입니다!
    애초에 조국과 분쟁이 일었을대 룬석열을 바로 해고했어야 했었습니다! 그런 정무적 실수를 저지르고 또 한번 추와의 대립에서도 진작에 정직 판결을 받은 룬석열을 그 즉시 해고했어야 했는데 정치적 고려? 한다면서 오히려 더 키워주는 결과를 낳게 되었으니 이 모든 패착의 결정권자는 누굽니까??? 이게 일방적이라고요?
    진짜 비난은 아직 시작도 안했습니다!
    내부 비판 없이 대충 넘어가는게 실수라는 생각은 왜 못하나요? 남의 일이라면 쉽게 알수 있는 상식일텐데 신성모독이라서 그렇다고 자체 검열을 하시나요??

    룬석열은 검찰개혁 할것처럼 하고 검찰총장이 되었으나 총장이 되자마자 본색을 이미 드러냈습니다.
    그러면 그러한 본색이 드러난 마당에 왜 진작 해고를 못했습니까? 이런 무능이 룬석열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무능을 지적도 못하냐고요?
  41. 쁘야호 · · 공감 1
    분열을 조장하는거죠. 이런 모습들이

    건전한비판? 악마화의 우두머리로 만들려는 작자들 요즘 엄청 보이고 있는거 안느껴지세요?
    민주당이 그나마 좀 뭉칠려면 문대통령은
    최소한 지켜야지요. 민주당 구심점에 힘이 이재명이 다가 아니죠. 여전히 문재인 대통령이
    크다고 봅니다.
  42. days ·
    @남아일생님 문 전대통령이 정치적 고려로 윤석열을 더 키워줬다는 근거는 뭐죠? 당시 클리앙에서도 윤석열을 강제로 하차시키면 정치적 입지만 더 올려준다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그리고 내부 비판은 실수의 원인과 과정을 밝혀내서 고치려는 걸 이야기하는거지 지금처럼 한 사람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43. 삼알배엽바척 · · 공감 2
    여기있습니다 응원안한사람.
    윤석열 등장하기전에 이미 클량에서 김명신, 라마다, 삼성전세자금7억
    이런 이슈로 글올라왔었는데 사람들이 관심이 없었던거지 안한사람은 있었습니다.
    괜히 그 응원합니다 댓글에 나 반대합니다 이러면 이상한사람들이 와서 씨비거니깐
    게다가 그 김ㅁㅅ글이 100% 신뢰되는 글이냐 그런걸 함부러 단정지을수 없으니깐
    김ㅁㅅ 의혹글에만 댓글쓰고 굥의 의심만 품고 말안한거죠;;;
  44. jacobs · · 공감 3
    @쁘야호님

    답답해서 속이 터지네요

    그 당시 윤석열을 응원할 수 있는건
    정보가 없는 일반 국민들이나 할 일입니다

    정부가 진짜 윤석열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다면
    그건 무능한거였고
    알고도 선택한거면 그건 내부 인사 시스템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겁니다

    그래서 대체 어떻게 윤석열 같은게 검찰 총장이 되었나 수도 없이 물었던겁니다

    당시 청문회에서 국힘 의원들이 주장했던게 대부분 사실 아닙니까 ? 몇몇 진보 스피커들의 말이 사실었지 않아요?
    그때 제대로 보도한 진보 언론들 융단 폭격을 가한게 민주당 지지자였습니다
    윤석열 응원 안한 사람 있습니까 라고 떳떳하게 말할게 아니라 부끄러워 해야죠

    부끄러워할 줄을 모르니까 이낙연에 대해 아무런 의심도 없이 받아들인거 아닙니까?
    당시 한편이라 여기던 박주민 의원이 경쟁자로 나오는데도 왜 박주민이 나오는지에 대해 생각은 해보셨어요??

    이낙연의 전두환 기사라든가 박정희 동상에 대한 내용이라든가에 대해 이야기 꺼내면 융단폭격을 가한게 당시 민주당 지지자의 현실이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판하지 않는건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교훈, 그리고 역대 어느 정부 보다도 유능했고 국민을 향한, 민주당을 향한 진심을 알기 때문에 비판하지 않는거지 완벽해서 비판하지 않는게 아닙니다

    진짜 괴물을 키운건
    윤석열 이낙연이라는 인물에 대해 제대로 된 평가를 보지 않고 아무런 비판 없이 분위기에 휩쓸려 투표한 우리들의 투표가 키운겁니다
  45. jacobs · · 공감 2
    @쁘야호님

    그리고 한 마디
    더 추가하자면
    민주당 구심점은 이재명입니다

    자연인 문재인을 더 이상 정치로 끌어들이지 마세요

    진짜 지지자라면 이게 무슨 뜻인지 너무나 잘 알겁니다
  46. tabularasa04 ·
    이 양반 그간 조용한 이유가 있네. 대역적이네요
  47. 천문공 · · 공감 1
    이철희는 예전 방송토론 할 때 잠시 좋게 보았었는데, 안타깝네요.
    역시 세월을 좀 지내봐야 제대로 알게 된다는...
    요 즘은 하도 이런 경우가 많아 그리 놀랍지는 않지만요.
  48. LabCcin ·
    누굴 걸러내냐 등등 가지고 싸우면서 힘 뺄 필요 없이 최우선적으로 단수공천, 대의원제 폐지를 확정시키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일단 결정되고 나면 오히려 많은 갈등들이 정리 내지 해소 될거라고 봐요.
  49. 지에스라이더 ·
    추미애를 당이 잘랐나요? 문재인이 잘랐죠.
  50. 촌철활인 ·
    죽어서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국가반역죄인으로 능치 5천 드러내는 걸 제가 직접 목도하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