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탕박사 · 2022-11-04 15:25:45 @putaro님 이 글에 이 댓글... 더군다나 고인에게 죄송하지만.. 이라는 말을 하시면서도 올리시는거라면...뭔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으신게 아닌가 염려가 됩니다.
멜랑꼴링 · 2022-11-04 13:44:55 저는 의미를 모를때 안보이는곳에 바르지 뭐냐? 했는데 이마에 발라야 되는군요..;;;어쩐지 사진만 봤을때 왠 밴드를 하고 조문을 가지? 햇습니다..
elelel · 2022-11-04 14:31:20 조심이라도 할텐데 이것들은 기냥 대놓고 무속질이에요. 누가 살좀 날려주는 방법 전국민에게 알려주세요. 얘들은 촛불보다 그걸 더 무서워할듯
알달알 · 2022-11-04 15:57:11 저렇게 이마라인에 아이라이너를 그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설사 그목적이래도 근 삼센치가 다되게 공들여 치장하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그것도 부부가 둘다요. 추모에는 큰 뜻이 없고 사진에 어떻게 찍힐지만 궁금한건가요;;
샤샤데이 · 2022-11-04 16:15:13 아마추어네여바르라고 했다고 저렇게 티나게 바르고. 제일 무서운건 한듯안한듯꾸안꾸 인데그걸 모르나보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우리가 모르게 하질 않아서요
에이스맥클라우드 · 2022-11-04 17:11:09 우리나라 언론 중엔 이걸 질문할수 있는 기자는 진정 없나요?왜 바르셨나고, 국민들 모두가 궁금해 하고 무속이 아닌지 의문을 품고있다고.
댓글 67
아방가르드 미용술 아니고서 미용 목적으로 저렇게 바르지 않습니다.
한심해서 정말…
굉장히 신빙성이 있어 보입니다.
미친 것들
저거보면 경기일으킬정도 아닐까요.?
앙드레 김이 저 두 사람과 비교당해야만 할 인물인가요.
죄송한줄 아시면 삭제하시는게 어떨련지요.
참사 조문은 안 갈 수 없으니...
조문갔다가 빵집 간 이유도 팥빵 사러간건가?
어쩐지 사진만 봤을때 왠 밴드를 하고 조문을 가지? 햇습니다..
뭔 짓거리인지 모르겠네요.
면상에다 소금 뿌리고 싶습니다.
곧바로 부검해보면 알수 있지 않을까요?
무서운건 있나보네...
구신은 없나보다...안데려가는거보니
나라가 무당에 의해 놀아나고 있으니, 정말 참담하네요.
오늘은 안 하고 왔더라구요.
바르라고 했다고 저렇게 티나게 바르고.
제일 무서운건 한듯안한듯
꾸안꾸 인데
그걸 모르나보네요.
그나마 다행입니다.
우리가 모르게 하질 않아서요
한낱 잡귀 취급하는
저 미친 잡년놈들...
왜 바르셨나고,
국민들 모두가 궁금해 하고 무속이 아닌지 의문을 품고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