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딸 같은 며느리.jpg

외선이 ·

조회 62,071 · 공감 233 · 댓글 51

딸 같은 며느리.jpg 이미지 1

그냥 눈물이 핑 도네요.ㅠㅠ

댓글 51

  1. 혼자걷는다 · · 공감 67
    이 글 여러번 봤는데 볼 때마다 눈물이 나더라구요. ㅠ
  2. 뚜비 · · 공감 1
    아우… 아우… 이 글은… 마음이 아리네요. 너무.
    왜이리 콧물이 안멈추지.. .. ..
  3. 세상은버그게임 ·
    ㅠㅠㅠㅠㅠ
  4. 초랭이2 · · 공감 3
    신랑이 늦둥이

    이제ㅡ이부분만 읽어도 눈물나요
  5. 아름다운음악 ·
    새벽부터 ㅜ ㅜ
  6. PATRICKSTAR · · 공감 7
    댓글 이미지
    ....,ㅠㅠ
  7. gutman4u · · 공감 6
    하루의 시작을 눈물로 할 줄은.. ㅠㅠ
  8. 욕받이무녀 · · 공감 2
    볼때마다 슬프네여 흑흑
  9. 동에번쩍 ·
    ㅠㅠ 와…. 눈물 콧물이 그냥….
    제가 이럴줄 몰랐네요..
  10. ajc0327 ·
    읽으면서 눈 시울이 뜨거워 지네요. ㅜ.ㅜ
  11. xtechno · · 공감 1
    아..씨...
    아침부터 저한테 왜 이러세요...T.T
    두번 째 보는데도 .. T.T
  12. shrek ·
    @taeho님 저도 두번째인데 눈물날까봐 급하게 댓글로 스크롤 내렸습니다
  13. rocker2111 ·
    이제야.
    이 나이 먹어서야
    저런 마음을 공감하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14. 깔룩 · · 공감 1
    진짜 출근길에 읽다울었네요 갑자기 돌아가신 할머니생각나네요 우리다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으니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15. 알랑방9 · · 공감 6
    읽기 전부터 무슨 내용인지 다 아는데도 또 읽게 되네요. ㅜㅜ
  16. 항마궁디를주차삐까 ·
    감사한 분에 감사한 며느리네요!
  17. HighSpring ·
    진심으로 사랑을 주시는 분이 있는 것도 큰 행복이고
    내가 사랑할 만한 좋은 분이 옆에 계신 것도 큰 행복입니다.
  18. D다 ·
    이 무슨 헬로고스트같은 글인가요.ㅜ.ㅜ
  19. 일상의소소한행복 ·
    아침부터 이리 울리시면 어떡해요~~;;;
  20. 벨스파인 · · 공감 7
    볼때 마다 정독하게 되고 볼때 마다 눈 시울이 뜨거워 지는것도 참 신기한 일입니다. ㅡㅜ

    손바닥도 마주쳐야 된다고 저런 사랑 주신 분도 멋지고 저런 사랑을 받을 줄 알고 감사해 하는 분도 너무 멋집니다. 아무쪼록 그 가족 분들 평생 화목하고 행복하시길 빌어 봅니다
  21. 우사든킹 · · 공감 1
    아이참...슬퍼라...ㅠㅠㅠㅠ눈물핑! 휴지휴지...ㅜㅜ
  22. cepren ·
    정말 훌륭한 어머니이시네요. ㅠ
  23. 누운누난롸 ·
    이 글은 몇 번 보고 내용도 뻔히 아는데 왜 눈물이 나죠?
  24. overcast ·
    눈물날거 같아서 다 못읽겠네요 ㅜ
  25. 선개팅하는남자 · · 공감 1
    아... 사무실인데... 소리안나게 눈물, 콧물 훔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
  26. theBaritone ·
    아... 이 글은 보고 또 봐도 매번 눈물이...ㅜㅜ
  27. 려원이아빠 ·
    이거 꽤 오래전에 비슷한거 본거 같았는데...
    내용이 왠지 새로웠네요...

    아놔 진짜 아침부터 사람 울리고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28. SiBroPapa ·
    아~ 월요일 아침부터 왜 이런거 올리셨어요!!! ㅠㅠ
  29. 회색풍경하연 ·
    월욜아침부터 안습................ 어흑~
  30. 이브짱 ·
    목아프네ㅜㅠ
  31. cinejenny ·
    아들이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며느리될 처자를 데려왔는데 이런 시어머니가 되려고 노력하렵니다
  32. 흑화한곰탱이 ·
    아! 또 눈찔렸네요 ㅜㅜ 요즘 들어 자꾸 찔리네요 ㅜㅜ
  33. Canyon ·
    ㅠㅠㅠㅠ
  34. 한야 ·
    이건 볼때마다 눈물이ㅠㅠ
  35. 어디한번해볼까? ·
    지하철에서 눈물콧물 범벅ㅜㅜㅜㅜㅜ
  36. 카이저라니 ·
    저도 볼 때마다 눈물이...가끔씩 올려주셔서 감사하네요...누구에게든 이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
  37. 강나머리 ·
    아이고메 ㅜㅜ
  38. =_=)개혁유지 ·
    눈물이 고이네요 ㅜㅜ
  39. 까꿍새 ·
    어머님도 며느리도 두 분 너무 대단하십니다...
    잠시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부끄럽습니다...
    에효~눈물이~........
  40. Jacksson ·
    하..ㅠㅠ
  41. 이런개후라이 ·
    볼때마다 눈물이...ㅠㅠ
  42. dreamrover · · 공감 2
    몇 번을 읽어 내용도 다 아는 글인데도... 볼 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지네요. ㅜ.ㅜ
  43. 로메오 ·
    몇 번을 다시 봐도 정말 감동 받는 글입니다.
  44. lovegarden ·
    어떻게 하면 저런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ㅜㅜ
  45. 멋진홍 ·
    눈시울만 붉히려고 했는데,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46. CKCMABBA ·
    아버지께서 치매시라 90이 넘은 어머니는 늙었는데 늙지를 못하세요.
  47. 플라네테스 ·
    볼떄마다 눈물이... ㅠㅠ
  48. 파랑파랑푸르르 ·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네요.
  49. 청보라 ·
    제 소매 왜이렇죠 ㅠㅠ
  50. adaltan0110 ·
    눈물콧물 줄줄흐르네요. 어흐흨 ㅜㅜ
  51. 거우 ·
    밥먹으며 보다가....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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