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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인이 보아도 이번 시위는 창피하다….

dsl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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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유튜브 활동을 하고 있는 한 프랑스인이 이번 프랑스 학생들의 시위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고 있네요.


물론, 여러 관점이 있겠지만, 이 유튜버는 한마디로 창피하다고 합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여러 이유들이 한마디로 껍데기일뿐 실제 공감갈만한 이유가 아니라네요.


그 첫번째는 학생들이 이번 시위의 가장 큰 이유라고 주장하는 잠잘시간도 부족한 수업 시간표 문제가 있다네요.

한 프랑스 방송국에서 이번 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이 나와서 수업시간이 너무 많아, 잠잘시간도 부족하다고 했다는데,

그들이 보여준 시간표에는 8시에 수업을 시작해서 오후 6시에 끝나는 날이 하루, 10시에 시작해서 6시에 끝나는 날이 이틀, 10시에 시작해서 3시에 끝나는 날이 이틀 정도네요.

그런데, 그 학생들은 8시에 시작해 6시에 끝나는 날에 집에 가서 숙제하고 복습하면, 바로 잠잘 시간이라서, 다음날 일찍 일어나기도 쉽지 않다고 했다네요.


이를 본 이 프랑스인은 이것은 현 프랑스 청년층이 뭔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지금 프랑스 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이 뭔가 크게 착각하고 있는 거 같답니다.


프랑스 교육 현실에서 교사들이 학교를 떠나고, 교원수가 부족한 것도, 이 학생들때문에 수업하기 힘들어서 아닌가 싶긴 하네요.


특히, 문화재를 훼손하는 시위형태는 용서가 안된다는군요.

자신도 시위를 해봤지만, 문화재를 훼손하는 시위는 최근 몇년간 일어난 일이라고 합니다.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AIDwSOe9VPg

댓글 4

  1. Originium ·
    한국인 기준에선 이해가 잘 안되긴 하네요. 밤 열시까지 야자라도 시키면 몰라.. 프랑스에선 숙제를 왕창 내주나요?
  2. 안미잘 ·
    이민자들도 같이 시위하는 형국이라 문화재 파괴행위도 있나보네요
  3. 하늘아래우리 ·
    문화재는 이민자들이 자기 문화 아니라고 함부로 한 것은 아닌지 싶네요.
  4. 고멍 ·
    이런 상황엔 늘 프락치나 거짓 과장 뉴스(or sns)도 같이 섞여서 문제입니다. 나중에 사건의 본질보다 곁가지때문에 갈등이 심화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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