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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에서 치과의사는 뭐라고 말해야 했을까.치과

개미상어곰탕 ·

조회 1,794 · 공감 0 · 댓글 11

스크린샷 2026-10-20 오후 7.59.04.png



제 생각으론 아이가 초등학생이었으면 치과의사가 너무 냉정했다인데 

중학생 부모가 저런 말을 전한다면 어느정도 자녀의 학업성적이 된다고 생각한게 아닐까.. 

댓글 11

  1. 그란데 ·
    응원한다고 한건데
    의사가 냉정하다 볼게 있나요?
  2. III ·
    의사도 해줘~하면 해주는 시대가 곧 오겠군요 ㅎㅎ
  3. 로드니 ·
    내가 이 아이 나이 때에는 치과의사가 되고 싶다는 꿈도 못 꿨어요.
    라고 말하고 간 봐야죠.
  4. 닥흐나이트 ·
    진짜 뭔 말도 못하게 하네요...... 에휴...
  5. CIRRUS ·
    기분상해죄에 제대로 걸렸군요
  6. 스카이스 · · 공감 1
    네. 어렵습니다. 라고 T적 반응을 했어야 하는데 말이죠.
  7. 화이트리카 ·
    " 아이가 초등학생이었으면 치과의사가 너무 냉정했다인데 "

    네 ???
  8. Channel Kim ·
    아빠가 검사시구나해야죠..
  9. 쿵푸맛우유 ·
    치과의사가 냉정하다고 하시는게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10. 환풍 · · 공감 1
    아이가 공부를 못 하나보네요.
  11. 웃는남자 ·
    뭐가 문제인지? 다른말이 없더라면 부모가 이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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