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아이님 이건 당연히 목적어가 반대인 경우죠. (너의)와 (나의)가 생략된 것이고 어느나라 언어든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화가 불가인것은 다 똑같죠. 다만 모국어인 경우 분석적으로 배우지않아도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이미 체득되었을 뿐.. 그래서 아는것과 알려주는게 다른 영역이 되는거겠죠.
그대로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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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외국인이 발음하는건 봐줘야죠. 다 알아 듣잖아요. ㅋㅋ
JakeJa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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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ㅈ씁니다~
b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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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아스트라ㅣ님 팬텀이 누군가요?
OL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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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l님 저기서 젓가락 한국어 가르쳐주고 있는 사람이 브래드 리틀이라고 전설적인 뮤지컬배우이고, 대표작인 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 역할로 정말 유명합니다. 한국 여성분하고 결혼해서 한국에 살고 있어요ㅎㅎ
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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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팬텀 아저씨였군요.. 와..
하얀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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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과 여성이 다 나오는.. ㅋㅋㅋ
el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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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일본 고문 일화가 생각나네요. 김포공항에서 내려 택시타고 사무실오는데 기사가 어디 가냐고 물으니 좃빠로~ 라고 앞을 가리키며 삿대질하다 큰일날뻔했다고... 알고보니 똑바로~를 잘 못 말했다고~ㅎ
댓글 16
홍콩인 유리가 맨날 ㅈ까라 고 ㅋㅋㅋ
x까지마
의미를 알수가 없네요
요
이건 당연히 목적어가 반대인 경우죠.
(너의)와 (나의)가 생략된 것이고 어느나라 언어든 맥락을 이해하지 못하면 대화가 불가인것은 다 똑같죠.
다만 모국어인 경우 분석적으로 배우지않아도 수많은 경험으로 인해 이미 체득되었을 뿐..
그래서 아는것과 알려주는게 다른 영역이 되는거겠죠.
다 알아 듣잖아요. ㅋㅋ
한국 여성분하고 결혼해서 한국에 살고 있어요ㅎㅎ
김포공항에서 내려 택시타고 사무실오는데
기사가 어디 가냐고 물으니
좃빠로~ 라고 앞을 가리키며 삿대질하다 큰일날뻔했다고...
알고보니 똑바로~를 잘 못 말했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