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금의 국민 여론을 보면 503탄핵과 총선 때의 같은 국민이 맞나 싶습니다

bestbest ·

조회 1,976 · 공감 1 · 댓글 11

같은 국민 맞나요?


윤씨와 부인, 장모 등의 사건 내역을 보면 503에 비해 적지 않아 보이는데 

어떻게 지금과 같은 여론이 나올 수 있는 건지 진짜 한심한 상황입니다 


아무리 언론이 왜곡한다고 해도 인용이 잘됐다가 60%가 넘다니요

윤짜장의 징계 사유, 특활비 쌈지돈 사용, 검찰의 각종 편파 수사 등

그 부당함과 편파성을 알아보는 국민이 반도 안되다니 

정말 절망감을 느낍니다 


여론이 검찰, 사법 쿠데타의 원동력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헌재에 가도 마찬가지이며 공추처인들 뭐가달라질까 싶습니다 


민주당은 당장 포털 개혁 입법부터 만들어야 합니다 

검찰개혁입법 아무리 해봐야 희생자는 계속 나올겁니다

댓글 11

  1. gSPd ·
    조사 자체가.. 입맛대로 되는 상황이니 제 주변 상황과 너무 다르더군요.
  2. 무야호- ·
    뭐 보통의 사람들은 복잡한 사리분별보다는 때리기 편한데 우르르 몰려가는게 쉬우니까요...
  3. 메카시 ·
    503탄핵 때와 비교가되나요?

    체급부터

    대통령 ㅡ 검찰총장이고요

    또한 전자에 얽혀있는게 재벌, 비선실세들 이었는데요

    스케일 자체가 다릅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박근혜때 , 정권초기
    여기 여러 지지자분들이 진짜 검사라고 띄웠잖아요
    다수 국민들이 보기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이 어리둥절하죠
  4. bestbest ·
    @메카시님 체급을 비교하는 게 아니고 비리, 부조리를 알아보던 국민들의 눈을
    말하는 겁니다
  5. 케이브맨 ·
    @메카시님
  6. wkrnnn3 ·
    「@메카시」
  7. vick9645 ·
    @메카시님
  8. sinnae ·
    결국 503의 경우도 깨어있는 국민의 힘도 컸지만 중도(정치무관심층)을 움직인건 조선일보나 JTBC마저 버려버렸기때문이라고 봐요. (물론 시민들의 힘이 작았단건 아닙니다.) 이런것때문에 언론이 여전히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거기도 하겠지요.
  9. sunmoon10 · · 공감 1
    노무현을 뽑았다가 이명박과 박근혜를 뽑은 국민이죠.
    그런 박근혜를 탄핵하고 문재인을 뽑은 국민이구요.

    누가 뭐라든 답을 정해놓은 국민도 있구요.
    그때 그때 다르게 반응하는 국민도 있어요.
  10. 오얼밴가 ·
    조선일보가 까냐 안까냐 차이 입니다.
    박근혜는 조선일보가 깠죠.
    국민성 같은 환상에 벗어나시길..
  11. Neutrino ·
    그래서 언론이 중요합니다. 진짜 심각하게 상황을 봐야 합니다.
    나라를 팔아도 저쪽당 찍겠다는 사람 32~35% 있구요. 정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것도 모르는 중도층이 35% 있습니다. 언론이 이렇게 100% 짜장은 문제없다고 기사를 내면 중도층은 모두 믿습니다.
    어떤 거짓말을 써서라도 중도층의 반만 속이면 선거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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