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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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도 그렇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집사람은 부동산으로 시작해서 애들 학원, 학부모 얘기로 끝나요.
인생을 부동산과 육아에서 못벗어 나는거죠.
모공도 당연히 부동산 이슈를 벗어나지 못하는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만일같이 않고 안타깝습니다.
한번뿐인 인생 부동산과 육아 외에 성인 개인의 행복이나 취미를 자연스레 논하면 좋겠습니다. 모공 모두가 부동산만 논한다는건 아닙니다 ㅎㅎ
일요일 오전 탕속에서 끄적여봅니다.
P.s.
부동산은 정책도 중요하지만 방향을 잘못잡았죠.
투기 유발 중계업자, 선동성 유투버...이들을 법에 묶어놓고 탈법 못하게 단속하는게 우선 아닐까요?
댓글 13
근데 그런좋은집에 들어가려면 돈이 있어야..ㅠㅜ
투기를 조장할수도 있겠네요..
전 김구라 나와서 하는 부동산 프로그램이 쫌!
점점 그렇게 되는거 같더라고요
그땐 정말 회사에서 일안하고 계속 부동산 검색만 했었고...
실제로 사기도 했고...그랬다가 물려서 오래 가지고 있었고...ㅎㅎㅎㅎ
요즘은 저는 그때 경험이 있다 보니...그러려니...합니다.
이미 단속중입니다.
불법행위 당사자는 개업한 공인중개사가 1위인 461건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의 33.6% 수준이다. 이어 개인(445건)이 2위, 아파트부녀회, 입주민협의회 등 단체행위(321건)가 3위를 차지했다.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SNS를 통한 불법행위도 147건이 접수됐다.
윗댓글에 2006년 얘기가 있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비슷해요. 2006년에 회사 오면 자판기 커피 뽑을때부터 부동산, 판교 로또부터 시작해서, 매시간 부동산 얘기였어요.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집을 구매하지 않았던 사람들은 인상이 좋지 않아요. 마음은 다급한데, 할수는 없고, 전세값 올라간다고 커피 마시면서 얘기는 하는데, 집에서 자꾸 싸운다,. 회사 사람들 집산 얘기 듣기 싫다. 여기다 쓰면 욕먹을만한 이야기들이 있어서 얘기는 안하지만 많습니다.
전국민적 관심이 없을수가 없어요. 평생 노동으로 절대로 벌수 없는 돈을 벌수 있는 기회가 갈리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