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수천억 횡령·배임' 이중근 부영 회장 징역 2년 6개월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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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인용:
이 회장은 지난 2004년 회삿돈 270억 원을 빼돌리고 일가 소유 부실 계열사에 2천300억 원을 부당 지원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1심은 365억 원의 횡령과 156억 원의 배임만 유죄로 인정해 징역 3년을 선고하면서 이 회장의 나이와 건강상태를 고려해 보석을 허가했습니다.
그러나 2심은 1심에서 유죄로 판단했던 배임 혐의를 무죄로 보고,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면서 보석을 취소하고 이 회장을 법정구속했습니다.
저런 상상도 할 수 없는 금액을 해먹어도 2년6개월이군요. 이 생명체는 1941년생입니다. 그럼 병보석을 하건 아니면 집행유예까지도
가능할 것 같네요. 이러니 온 나라에 사기꾼들이 깔려 있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출처 :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889450_32633.html
댓글 14
저렇게 해먹었는데 2년 6개월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니 범죄를 저지르지
그런 재벌집은 털려도 신고도 안한데요.....
어디는 수십배 더해먹어도...
오히려 2심 재판부가 이재용이랑 같아서 이재용 풀어줄려고 이중근 강하게 압박하고 실형 때렸다는 얘기도 돕니다.
정도의 차이일뿐...
어마무시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