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phoon7 · 2020-05-11 12:29:37 · 공감 1 @dpfreak님 언급해도 믿을 수 없는게 그 주변의 진상짓을 생각하면...귀찮게 하거나, 동정심 호소, (탈출못하고 남은) 친분있는 가게 협박 등을 통해가짜 계승자일지언정 계승자처럼 말하게 압박할 가능성이 있죠.
최토벤 · 2020-05-11 12:11:15 @님 뭐 알기야 알겠지요. 오고가면서 아는 사이 ㅋㅋㅋㅋ 연돈제자는 제주도에서 교육중인데.. 그분이 나가서 차려야 연돈 2호점 나올까 기대 할 정도 인데... 혹시 저기 오픈 관계자 이신가요?
cliendevt · 2020-05-11 12:12:31 그냥 동네 식당으로 잠시 반짝 하면서 기본 영업은 되곘죠 뭐 설마 저기가 진짜라고 여기는 사람은 별로 없을테니 나름 마케팅 인것 같네요
밤에어둠 · 2020-05-11 12:12:55 · 공감 2 초반에 유투버들이 좀가겠지요. 그중 몇명 섭외 해서 '의왜로 괜찬다.'정도의 평가만 받아도 사람들이 오지 않겠냐는 계산 아닐까? 하고 시나라오 서봅니다.
bowl · 2020-05-11 12:16:19 음식은 같은 재료 관리에서도 사람이 바꿔면 맛이 변해요...하물며 재료손질에 그만큼 신경쓰면서 장사하던 곳이면 알아도 하기 힘들어요...
zango · 2020-05-11 12:18:35 유명한 음식점 자리 이전하면 보통 동일한 음식점이 들어오긴 하죠. 간판도 비슷하게 하는 편이죠. 다만 연돈은... 그게 아무 의미 없을텐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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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안 가는...
귀찮게 하거나, 동정심 호소, (탈출못하고 남은) 친분있는 가게 협박 등을 통해
가짜 계승자일지언정 계승자처럼 말하게 압박할 가능성이 있죠.
권리금은 연돈 사장님이 받죠.. 세입자간 금액입니다.
연돈 사장님이 어떻게 나갔는지 알면서 한다면 참...
장사할 수 있다는 그 곳이군요
그중 몇명 섭외 해서 '의왜로 괜찬다.'정도의 평가만 받아도 사람들이 오지 않겠냐는 계산 아닐까? 하고 시나라오 서봅니다.
아는 사람인란게 맛을 보장해주는게 아니죠.
하물며 재료손질에 그만큼 신경쓰면서 장사하던 곳이면 알아도 하기 힘들어요...
의미없는걸 넘어 어그로죠 --;
욕을 먹는가/*먹는가의
분기겠군요.
인연도 있지만 악연도 있습니다.
물론 저기가 악연일 것이라고 단정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