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85 훈남의 카톡창.jpg wakatan · 2019-07-05 19:18:12 · 수정 2019-07-05 19:18:32 조회 54,178 · 공감 12 · 댓글 39 저같은 존못남은 감히 상상도 못할 인생이네요..
삼혼4 · 2019-07-05 19:20:00 · 공감 13 많이 봤던 글인데 원래 잘 생긴 남자가 1티어 입니다. 축구 선수랑 남자 아이돌만 봐도 알 수 있죠. 근데 뭐 우울감 까지야.. 그런 잘 생긴 후배랑 친해진게 어딥니까
쟈니얌 · 2019-07-05 19:33:13 저는 객관적으로 잘생긴건 아닌데 여자들이 말하기로는 매력(?)은 있다고 했어요..그래서 그런지 대학시절부터 연애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었네요. 새삼 부모님께 감사해야할지.... 그래도 남자는 돈이 있으면 많은걸 커버하는거 같아요
상냥한고양이 · 2019-07-05 19:35:37 잘생기고 키크면 연락처도 확살히 잘주고 합석도..잘되더군요. 아우라가 다르니.. 예잔에 정우성이 알바하고 매출이 급상승하니 시급도 많이 받았다던데 부러울뿐..
두발뻗고잘자 · 2019-07-05 19:35:47 · 공감 1 1. 개훈남 거지 2. 대충 평타치는 석유재벌 심지어 이렇게 해도 100명중 51명(과반수)이상은 1번 선택할 각임...연애든 결혼이든
행복하고즐거운인생 · 2019-07-05 19:39:50 전 제가 훈남이라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사실 도서관에서 쪽지한번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렇게 카톡창이 넘쳐본 적도 없고... 저는 흔남이었던 것입니다 흐규흐규
leestation · 2019-07-06 02:56:57 아니 작성자도 연애를 많이 해보면서 예쁜 여자 못만났다고 저러는 겁니까. ㅎㅎ 비교하면 행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저 키 큰 훈남도 누군가와 비교하면 괜시리 자괴감 들고 할 겁니다.
나는야잇힝 · 2019-07-06 06:18:30 저런 훈남이 의외로 극히 평범한 아가씨를 만나는 경우도 있고.. 의외로 못생긴 남자가 훈녀랑 만나는 경우도 있고.. 경우의 수는 많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결혼의 경우는 또 다르죠 정말로... 그러고 보니 저도 20대 초중반 시절엔 여자랑 말 섞어볼 기회가 정말 손에 꼽았던거 같네요 흑흑 ㅠㅠ
어배 · 2019-07-06 07:02:22 동물도 수컷이 더 화려하고 멋지잖아요. 사람도 똑같아요. 남자들이 더 멋있고 잘생긴사람이 많아요. 이쁜여자들이 많아보이는건 화장이라는 속임수를 쓰기때문이죠.
댓글 39
원래 잘 생긴 남자가 1티어 입니다.
축구 선수랑 남자 아이돌만 봐도 알 수 있죠.
근데 뭐 우울감 까지야.. 그런 잘 생긴 후배랑 친해진게 어딥니까
계속 기분이 그러면 성형을 추천합니다.
힘내요 ㅋ
그거에 치중해야죠.
그래도 맘 이쁜 여자 찾기 어렵거든요.
이내 카톡을 닫는다
이게 삶이죠 ㅋㅋ
아우라가 다르니..
예잔에 정우성이 알바하고 매출이 급상승하니 시급도 많이 받았다던데
부러울뿐..
2. 대충 평타치는 석유재벌
심지어 이렇게 해도 100명중 51명(과반수)이상은 1번 선택할 각임...연애든 결혼이든
사실 도서관에서 쪽지한번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렇게 카톡창이 넘쳐본 적도 없고...
저는 흔남이었던 것입니다
흐규흐규
키 작아도 선톡 잘받는 사람도 봤구요
머 하루이틀 살아온것도 아닌데 ㅋㅋㅋ
눈물이 주르륵.
못생긴게 죄네요.
그냥 선천적인 재능의 영역이랄까요..
돈과 지위가 있으면 잘생겨 지기도 합니다. 품위있게
그리고 결혼의 경우는 또 다르죠 정말로...
그러고 보니 저도 20대 초중반 시절엔 여자랑 말 섞어볼 기회가 정말 손에 꼽았던거 같네요 흑흑 ㅠㅠ
365일 못생기니 너무 힘이 든다. 라는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어쨌든 인류의 이런 본능이 쌓이고 쌓여 최고의 혜택을 받은게 또 지금 세대들이죠.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