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키 185 훈남의 카톡창.jpg

wakatan · · 수정

조회 54,178 · 공감 12 · 댓글 39

키 185 훈남의 카톡창.jpg 이미지 1

저같은 존못남은 감히 상상도 못할 인생이네요..

댓글 39

  1. 삼혼4 · · 공감 13
    많이 봤던 글인데
    원래 잘 생긴 남자가 1티어 입니다.
    축구 선수랑 남자 아이돌만 봐도 알 수 있죠.
    근데 뭐 우울감 까지야.. 그런 잘 생긴 후배랑 친해진게 어딥니까
  2. 자낳괴 ·
    제 얘기네요
  3. shivasrion · · 공감 6
    아, 원 글 작성자님이시군요!!!
  4. 1월1일생 ·
    힘 내세요!
    계속 기분이 그러면 성형을 추천합니다.
  5. cvdf95 ·
    @님 이거 위트가 아닌것같은데요....
  6. splendare ·
    슬쩍 어깨 너머로 봤다면서 수많은 여자들의 프로필 사진은 어떻게 봤대요? 흥~!
  7. 클냥 ·
    그래도 어차피 결혼은 한사람이자나요 ㅎ
    힘내요 ㅋ
  8. tinystory ·
    뭐 다 가지고 태어나는게 다르니 어쩌겠습니까. 그런거 부러워해봐야 득될껀없거 노력해서 얻을만한게 있으면
    그거에 치중해야죠.
  9. wooha ·
    귀찮은 일이에요.
    그래도 맘 이쁜 여자 찾기 어렵거든요.
  10. 까까몬 · · 공감 1
    포기하면 편합니다
  11. HEP · · 공감 9
    예쁜 여자보다 훨씬 희귀하죠. 잘생긴 남자라는 존재는.
  12. 알비레오 ·
    카톡을 켜본다.
    이내 카톡을 닫는다

    이게 삶이죠 ㅋㅋ

  13. 쟈니얌 ·
    저는 객관적으로 잘생긴건 아닌데 여자들이 말하기로는 매력(?)은 있다고 했어요..그래서 그런지 대학시절부터 연애하는데 크게 어렵지는 않았었네요. 새삼 부모님께 감사해야할지.... 그래도 남자는 돈이 있으면 많은걸 커버하는거 같아요
  14. 상냥한고양이 ·
    잘생기고 키크면 연락처도 확살히 잘주고 합석도..잘되더군요.
    아우라가 다르니..
    예잔에 정우성이 알바하고 매출이 급상승하니 시급도 많이 받았다던데
    부러울뿐..
  15. 두발뻗고잘자 · · 공감 1
    1. 개훈남 거지
    2. 대충 평타치는 석유재벌

    심지어 이렇게 해도 100명중 51명(과반수)이상은 1번 선택할 각임...연애든 결혼이든
  16. 아이언맨 · · 공감 1
    @이꾹스님 애초에 개훈남이면 거지는 안됩니다. 거지하다가도 유명해져서 캐스팅되서 모델할 듯.
  17. 시뮬레이션 · · 공감 1
    실제로 불편하기도합니다.
  18. 행복하고즐거운인생 ·
    전 제가 훈남이라 생각하면서 살았지만
    사실 도서관에서 쪽지한번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물론 저렇게 카톡창이 넘쳐본 적도 없고...
    저는 흔남이었던 것입니다
    흐규흐규
  19. 짜비에 ·
    눈에서 왜 땀이...
  20. 되튜 ·
    저는 훈남도 흔남도 아닌 혼남이군요...
  21. 그그 ·
    여자가 외모로 남성들에게 호감을 받듯이 남자는 확실히 키가 중요한거 같아요.
  22. Illllllllll ·
    훈훈한 외모가 빠진 키는 단호이 아니라고 할수있습니다 ㅠㅠ
    키 작아도 선톡 잘받는 사람도 봤구요
  23. 바람별랑 ·
    슬쩍 어깨 너머로 자세히도 봤...
  24. 라삼이 · · 공감 1
    동지들이여
    머 하루이틀 살아온것도 아닌데 ㅋㅋㅋ
  25. 호돌1700 · · 공감 6
    잘생긴 남자가 희소성이 있는게 여자는 화장 있어서 이쁜 여자가 많아 보이는거죠.
  26. 밀크우유 ·
    헉 작성하고 나니 같은 내용이...
  27. 밀크우유 ·
    아무래도 여자는 화장이란게 있는데, 남자는 진짜 퓨어하게 잘생겨야 하기 때문에 희소성이 높은 면이 있죠
  28. leestation ·
    아니 작성자도 연애를 많이 해보면서 예쁜 여자 못만났다고 저러는 겁니까. ㅎㅎ 비교하면 행복한 사람은 아무도 없지요. 저 키 큰 훈남도 누군가와 비교하면 괜시리 자괴감 들고 할 겁니다.
  29. 마구사자 ·
    심지어 내 마느라도 내 카톡을 잘 안읽고, 안보내요.
    눈물이 주르륵.
    못생긴게 죄네요.
  30. 삶은고구마 · · 공감 1
    금수저 물고 태어난것처럼 외모도 갖고 태어난 자산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냥 선천적인 재능의 영역이랄까요..
  31. orange8899 ·
    여자는 화장으로 커버가되지만 남자는 잘생기기힘들죠ㅜ 이런말하면 그분들이 남자도 화장해그럼!이라 하려나요
  32. clien1339 ·
    세월이 가면서 못생겨 저요 자연스럽게

    돈과 지위가 있으면 잘생겨 지기도 합니다. 품위있게
  33. priamos ·
    뭐 사귀는건 저래도 결혼은 다릅니다 완전 달라요
  34. 나는야잇힝 ·
    저런 훈남이 의외로 극히 평범한 아가씨를 만나는 경우도 있고.. 의외로 못생긴 남자가 훈녀랑 만나는 경우도 있고.. 경우의 수는 많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결혼의 경우는 또 다르죠 정말로...

    그러고 보니 저도 20대 초중반 시절엔 여자랑 말 섞어볼 기회가 정말 손에 꼽았던거 같네요 흑흑 ㅠㅠ
  35. 잭블랙61 ·
    그래도 최종은 직장빨로..승부.
  36. 무리뉴 ·
    아.. 오징어는 울고 갑..ㅜㅜ
  37. 그린아 ·
    아, 하루만 못생겨보고 싶다.




    365일 못생기니 너무 힘이 든다. 라는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38. 포톤84 ·
    진화 심리학에 따르자면....
    어쨌든 인류의 이런 본능이 쌓이고 쌓여 최고의 혜택을 받은게 또 지금 세대들이죠. 쩝.
  39. 어배 ·
    동물도 수컷이 더 화려하고 멋지잖아요. 사람도 똑같아요. 남자들이 더 멋있고 잘생긴사람이 많아요. 이쁜여자들이 많아보이는건 화장이라는 속임수를 쓰기때문이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